보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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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강남 집값 폭락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뉴욕, 런던, 도쿄, 파리같은 외국의 대도시 부동산을 보유하면 연 1~3%의 보유세를 강제로 내게해서 집값 상승을 막는다.
헬조선은 2025년 기준 20억원 아파트의 보유세가 월 23만원 밖에 안된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였으면 월 167만원 ~ 500만원을 보유세로 뱉아야된다.
헬조선의 미친 강남 집값으로 발생한 양극화가 사회를 망가뜨리는 것을 볼 때 최소 연3%는 때려야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공시지가로 보유세 매겨서 눈속임 하면 안되고 실거래가로 보유세 매겨야 한다.
영끌이들은 보유세 올리면 월세 올려서 세입자가 대신 내게한다고 정신승리하고 있는데[1] 정작 금리 올라갔을 때 세입자에게 전가하기는 커녕 주담대 이자 못내서 지들 아파트 경매로 뺏겼다. 이렇게 보유세나 주담대원리금 못내서 던지는 아파트가 대폭 늘어나면 매물 급증으로 집값은 폭락한다.
애초에 지맘대로 월세 올릴 수 있다면 오늘부터 월세 1억원씩 받고 금수저 됐겠지. 영끌이/폭등이들은 보유세가 너무 무섭다보니 별의별 헛소리가 다나온다.
당장 호갱노노 들어가서 2016년~2026년 동안 압구정 현대아파트와 도곡렉슬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그래프 비교해보면 매매가격이 폭등할 때 전세가격은 크게 안오르는 것을 알 수 있다.
보유세 쳐맞기 싫은 폭등이들은 커뮤돌아다니면서 드루킹 가동하는 중이다. 주된 레파토리는 “보유세 올리면 월세 전가하면 된다” “보유세 올리면 오히려 집값 오른다(???)” “보유세는 공산주의적인(???) 정책이다“ 같은 급식충도 안속을 헛소리를 하고 다닌다. 애초에 보유세로 집값 오르면 폭등이들은 기뻐해야되는거 아니냨ㅋㅋㅋㅋㅋ 보유세로 니들 집값 올려주겠다는데 왜 이를 악물고 반대하냨ㅋㅋㅋㅋㅋ 공산주의 드립은 연 1% ~3%의 보유세를 부과하는 뉴욕, 런던, 도쿄, 파리를 단번에 소비에트 연방으로 만드는 폭등이들만의 사기 스킬이다. 게다가 반독점법 위반으로 자국 기업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조차 고소하는 미국은 폭등이들 기준에서보면 세계 최고의 공산주의 국가다.
페라리나 포르쉐 여러대 끌고 다니는 부자들이 기름값 올렸다고 빡쳐하겠냐? 애초에 다이아몬드 수저들은 보유세 연10%씩 걷어도 아무 문제없이 대대손손 노른자 땅에서 살 수 있다. 고작 연 1%~3% 보유세로 발작하는 폭등이들은 아파트 투기로 한탕 해먹을 생각 말고 지 수준에 맞는 입지로 꺼지시면 된다.
집값 폭등을 가속화시키는 10년 장기보유특별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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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은 2026년기준 양도소득세도 장기보유특별공제로 인해 10년 보유시 12억까지 세금 0원이고, 12억 초과도 80%까지 세금 감면해준다.
헬조선은 윗대가리들이 투기꾼이라, 양도세도 쥐꼬리지만 양도세가 높아봤자 팔기전까지는 세금이 0원이기에 윗대가리들이 강남아파트를 담보로 제출하고 초저금리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다. 부자들에게 대출이란 지들이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하는 것인데 왜 그런지는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조해라.
이렇듯 캉티용 효과로 인해 부자들은 합법적 위조지폐를 마음껏 발행해 재산이 폭증하고, 가난한자는 재산이 쥐꼬리만큼 늘어날동안 물가 폭등으로 막대한 손실을본다.
이처럼 가난할수록 세금을 많이내고, 부자일수록 세금을 많이 받기에 인플레이션을 보이지않는 세금이라고 부른다.
위와같이 양도소득세를 늘려봤자, 윗대가리들이 강남아파트를 담보로 제출하고 합법적 위조지폐를 마음껏 발행히 쓸 수 있기때문에, 양도세보다 보유세를 늘리는게 집값 안정에 훨씬 효과적이다.
가난할수록 세금을 많이 내고, 부자일수록 세금을 많이 받는다.
정부가 돈을 찍는 것은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이다.
박근혜 정부였던 2016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3128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2831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075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2.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2.63배 비싸다.
문재인 정부였던 2021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6273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6131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530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4.10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4.01배 비싸다.
윤석열 정부였던 2024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7300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7415만원, 해운대구 아파트평당가:1866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3.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3.97배 비싸다.
박근혜 시절에 한국은 서민층이 충분히 잘살았지만 상대적인 박탈감때문에 심리적으로 헬조선이라고 느꼈다면 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대한민국을 생지옥으로 만들었다.
이때부터는 강남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집값이 미친듯이 폭등해 주택담보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수십억을 공짜로 벌었다.
반면 지방 사람들은 강남 사람만큼의 시세 차익을 얻지 못했음으로 양극화는 점점 심해져 저소득층의 생계는 그야말로 지옥이 되었다.
이것을 캉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부른다. 프랑스의 리처드 캉티용(Richard Cantillon)의 이름을 따서 붙혔다.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그 돈이 헬리콥터처럼 전국민에게 똑같이 뿌려지는게 아니라 전부 고소득층에게만 가게되어 부자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쓰는 현상을 지적한 것이다. 왜 경제학자들은 부자들이 합법적으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다고 말할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소득층은 물가가 오르기 전 1%도 안되는 초저금리로 수백억, 수천억원을 대출받아 강남 아파트를 수십채씩 사서 집값 폭등으로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는반면 저소득층은 애초에 대출이 몇백만원밖에 안나오고 그 몇백만원조차 높은 이자를 내야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재산은 쥐꼬리만큼 느는데 집값은 폭등했기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본다. 이렇듯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저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손해를 보고 고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이익을 얻기때문에 인플레이션을 보이지 않는 세금이라고 부른다.
부동산 문서에 이명박근혜가 집값 억제 정책을 펼치고, 문재앙과 윤두창이 집값 폭등 정책을 펼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또한 집값 폭등시키는 방법과 집값 폭락시키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다.
부자들은 위조지폐를 마음껏 써도 감옥에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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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뿐만 아니라 21세기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금본위제 폐지 이후 마음껏 돈을 찍어내고 있다. 한마디로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서 윗대가리들끼리 쓴다는 말이다.
그런데 왜 2017년 이후 한국만 헬조선이라고할까? 그것은 2016년 이전에는 이명박근혜가 그나마 서민들을 불쌍히 여겨서 여러 정책들로 집값 상승을 막아줬기때문이다. 뉴욕, 런던, 도쿄, 파리같은 대도시 부동산들도 연 1~3%의 보유세를 강제로 내게해서 집값 상승을 막는다.
헬조선은 2025년 기준 20억원 아파트의 보유세가 월 23만원 밖에 안된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였으면 월 167만원 ~ 500만원을 보유세로 뱉아야된다.
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강남 아파트 값을 미친듯이 올려댔고 위조지폐 발행권을 가진 금수저들은 프린터기로 돈을 마음껏 찍어내 강남 노른자 땅을 수백채씩 구매해서 더욱 부자가 됐다. 반면 흙수저들에게는 위조지폐 발행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재산은 그대로인데 미친듯이 오른 집값과 식비를 감당하지 못해 삶은 생지옥이 됐다. 금수저들이 위조지폐 찍어낸걸로 마음껏 오마카세와 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 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전세계 윗대가리들과 금수저들은 이렇게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 쓰는 시스템이 너무나도 개꿀이기에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쓰지 못했던 금본위제에 온갖 악담을 하고 다닌다. 금본위제는 디플레이션을 유발해서 경제에 안좋다는 헛소리를 하고 다니지만 정작 인류는 수천년간 디플레이션사회에 살면서 엄청난 산업 혁명을 이뤘으며 1971년까지 저소득층이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풍요로운 생활을 누렸는데 오늘날과 같이 가난한 사람들의 인생이 생지옥으로 변한 것은 니네들이 위조지폐 발행해서 집사고 랍스타먹고 스테이크 마음껏 쳐먹어서 물가를 미친듯이 올려놓았기때문이라는 것을 이제는 모두가 안다.
니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발행하기 시작한 1971년에서 2020년까지 엄청난 기술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정작 서민들의 삶은 아작났잖아 니들이 프린터기로 위조지폐 찍어서 고급 음식 왕창 사먹을때마다 수요 폭증에 의해 가격 급등이 일어나서 서민들은 고물가로 고통받는데
반면 0년 ~ 1971년동안은 저소득층의 삶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지. 기술이 발전하고 노하우와 경험이 쌓이면서 물건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품질은 올라가는데 금의 신규 공급량은 아주 쥐꼬리만큼 올라가니 디플레이션이 올 수 밖에 없다.
취업난도 위조지폐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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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 시스템은 기업이 직원을 신규채용해서 돈 버는 것보다 [빚내서 부동산 구입 >>> 빚내서 구입한 부동산은 값이 올라가고 그것을 담보로 또다시 빚내서 부동산 구입 >>>> 이러한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를 무한반복하기] 이 전략이 확실하고 안정성 높고 간편하면서도 돈을 훨씬 더 많이 벌어주기때문에 인건비 지불해야하는 신입 직원을 뽑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수록 빈부격차는 가속화되고 빈부격차가 가속화될수록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 하는 전략 규모가 훨씬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오스트리아학파들이 지적한 합법적 위조지폐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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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학파 필립 바구스가 쓴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와 나탈리 브루넬이 쓴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머레이 로스바드가 쓴 『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에서 국가가 합법적으로 발행하는 위조지폐때문에 가난할수록 세금을 많이 내고 부자일수록 세금을 많이 받는 현상을 아주 쉽고 자세히 설명했다. (물론 진짜 세금이 아니라 경제학자들이 Cantillon Effect에 의해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는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합법적인 위조지폐의 실체가 널리 퍼졌다.
같이보기
각주
- ↑ 일단 영끌이들의 절대다수가 집 1채밖에 없을텐데, 세입자에게 자기 집 맡기면 지들은 어디서 자는지부터가 의문이다. 시골에 원룸 구해서 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