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학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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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멩거에 의해 1871년 경제학 원리(Principle of Economics)을 출판하면서 세워졌다. 따라서 오스트리아학파라 불리는 이들은 기본적으로 칼 멩거의 계승자다. 대표적으로 오이겐 폰 뵘바베르크, 프랭크 페터, 루트비히 폰 미제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이즈라엘 커즈너, 머레이 라스바드, 한스 헤르만 호페, 조셉 살레르노 같은 학자들이 있다. 이 오스트리아학파는 기본적으로 칼 멩거에 의해 수립된 주관주의, 선험주의, 방법론적 개인주의, 실재주의를 모토로 한다.

위의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의 인식론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다면 한스-헤르만 호페, 머레이 로스바드의 저서들과 필립 바구스와 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의 《왜 그들만 부자가 돼는가》를 참고하길 바란다.

오스트리아학파 경제학은 네딸바 유튜브, 비트코인 지분전쟁 카페, 트위터 등 한국 비트맥시들의 주류 경제 사상이다. 의 저량 유량 비율보다 비트코인의 저량 유량 비율이 더 우수하므로 비트코인 본위제가 가장 좋으며, 최악의 경제 체제가 현재와 같이 중앙은행이 마음만 먹으면 무한히 돈을 창조할 수 있는 법정화폐(달러, 유로, 파운드, 엔, 위안) 본위제라는 주장이다.

케인스학파와 주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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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학파는 현대 사회의 주류 경제학인 케인스 학파와 대척점에 있는 경제학파다.

그렇다면 케인스 학파를 먼저 알아야겠지.

케인스학파는 적당한 인플레이션이 경제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보는 사상이다. 중앙은행에서 을 찍어내면은 화폐가치가 떨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데 그렇게 되면 저축하는것보다 소비하는게 더 이익이 된다.

돈을 갖고 있어봤자 돈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기때문에 오늘날 치킨 2마리를 살 수 있는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치킨 1마리밖에 살 수 없게 되겠지.

그렇게 저축보다 소비를 국민들에게 강요하면서 마트를 비롯한 여러 상권에 계속 돌게되고 그렇게 돈이 돌고 도는게 경제가 발전한다는 이론이다.[1]

아무리 개소리도 그럴듯하게 맞는 것처럼 들리는것처럼 위의 케인즈 학파 내용도 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런데 이게 과연 맞는 말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단지 케인즈 학파가 경제 주류 사상인 이유는 단 1개 윗대가리들이 돈을 찍어내는 것을 정당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을 찍어내는 것이 21세기에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들리지만 사실은 합법적으로 윗대가리들이 위조 지폐를 발행해서 쓰는 것이다.

왜 정부가 돈찍는게 국민들의 부를 강탈하는지 아래 문단에서 알아보자.

국가가 돈 찍어내는것을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이라고 부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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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오스트리아학파들은 정부가 돈을 찍어내면 그 돈이 헬리콥터처럼 전국민에게 똑같이 뿌려지는게 아니라 전부 고소득층에게만 가게되어 부자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쓴다고 지적한다.

왜 오스트리아학파들은 부자들이 합법적으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다고 말할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소득층은 물가가 오르기 전 1%도 안되는 초저금리로 수백억, 수천억원을 대출받아 강남 아파트를 수십채씩 사서 집값 폭등으로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는반면 저소득층은 애초에 대출이 몇백만원밖에 안나오고 그 몇백만원조차 높은 이자를 내야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재산은 쥐꼬리만큼 느는데 집값은 폭등했기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본다.

금수저들은 강남 아파트주담대 레버리지 효과로 어마무시한 시세차익을 얻은 후 마음껏 오마카세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 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이렇듯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저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손해를 보고 고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이익을 얻는 현상을 캉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부른다.

오스트리아 학파는 디플레이션 시대였던 1971년 이전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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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윗대가리들과 금수저들은 이렇게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 쓰는 시스템이 너무나도 개꿀이기에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쓰지 못했던 금본위제에 온갖 악담을 하고 다닌다.

금본위제 사회는 금을 화폐로 쓰기때문에 금이 신규 채굴되는 만큼만 돈을 찍어낼 수 있다. 21세기 미국이 원하는만큼 달러를 마음껏 찍어낼 수 있는 것과 비교하면 국가의 횡포와 도둑질을 원천 차단할 수 있는 경제체제다. 금본위제 사회에서는 국가가 금을 무한히 창조할 수 없기때문에 금을 얻으려면 시민들이 갖고 있는 금을 강제로 뺏아야하는데 이것은 저항이 상당히 강하기때문에 폭동으로 국가가 무너질 수 있다. 그래서 오늘날처럼 미국이 달러를 마음껏 창조하는 체제가 국민들이 자신의 재산이 털리고 있다는 것도 제대로 눈치채지 못해서 폭동이 일어나기어렵기때문에 국가 입장에서는 엄청난 개꿀이라는 것이다.

윗대가리들은 금본위제는 디플레이션을 유발해서 경제에 안좋다는 헛소리를 하고 다니지만 정작 인류는 수천년간 디플레이션사회에 살면서 엄청난 산업 혁명을 이루었다.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등으로 시대가 발전하며 인류가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으며 저소득층의 생활이 특히 엄청나게 발전했다. 고대보다는 중세, 중세보다는 근대, 근대보다는 1971년 이전 현대 저소득층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훨씬 좋은 것은 팩트다. 즉 인류는 디플레이션 사회를 살아가면서 점점 가난에서 벗어나고 부유해졌다는 것이다. 케인즈 학파들이 말하는 디플레이션이 경제를 망친다는 주장은 완벽한 개소리임을 날 수 있다.

1971년까지 저소득층이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풍요로운 생활을 누렸는데 오늘날과 같이 가난한 사람들의 인생이 생지옥으로 변한 것은 고소득층이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해서 집사고 랍스타먹고 스테이크 마음껏 쳐먹어서 물가를 미친듯이 올려놓았기때문이다.

금본위제 폐지로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발행하기 시작한 1971년에서 2020년까지 엄청난 기술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정작 저소득층의 삶은 아작났다. 금수저들이 프린터기로 위조지폐 찍어서 고급 음식 왕창 사먹을때마다 수요 폭증에 의해 가격 급등이 일어나서 서민들은 고물가로 생지옥을 느낀다.

1971년 이전에는 기술이 발전하고 노하우와 경험이 쌓이면서 물건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품질은 올라가는데 의 신규 공급량은 아주 쥐꼬리만큼 올라가니 지구인 모두가 행복했었다.

취업난도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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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Ho!

헬조선의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 시스템을 통한 집값 폭등은 기업이 직원을 신규채용해서 돈 버는 것보다 [빚내서 부동산 구입 >>> 내서 구입한 부동산은 값이 올라가고 그것을 담보로 또다시 내서 부동산 구입 >>>> 이러한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를 무한반복하기] 이 전략이 확실하고 안정성 높고 간편하면서도 돈을 훨씬 더 많이 벌어주기때문에 인건비 지불해야하는 신입 직원을 뽑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수록 빈부격차는 가속화되고 빈부격차가 가속화될수록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 하는 전략 규모가 훨씬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헬조선은 2025년 기준 20억원 아파트의 보유세가 월 23만원 밖에 안된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는 연3%씩 보유세를 매기므로 월 167만원 ~ 500만원을 보유세로 뱉아야된다.

영끌이들은 보유세 올리면 세입자에게 전가한다고 정신승리하고 있는데 정작 금리 인상했을 때 세입자에게 전가하기는 커녕 주담대 이자 못내서 지들 아파트 경매행이었다. 이렇게 보유세 못내서 던지는 매물이 늘어나면 집값은 폭락한다.

소비자물가지수인플레이션을 감추기 위한 통계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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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새끼는 구라를 존나 잘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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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을 보게 된다면 즉시 아갈창을 위아래로 분리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물가지수 문서에 전세계 국가가 어떻게 통계조작기법을 활용해 물가상승을 속이는지 나와있다.

엑윽 보수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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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헬조선 엑윽보수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루고 있읍니다.
보수 정부에 대해 무조건 옹호만 하고 역돌격, 반인반신, 탱크보이, , 땡삼, , , 을 신격화하면서 항상 자기 주장에 따르지 않으면 고향을 전라도바꿔버리는 행패가 사실상 더듬어공산당이 하는 짓이랑 다를 게 없기 때문에 헬조선 노예들이 이 문서를 좋아하고 있읍니다.
자유민주주의 지켜내겍윽보수.

오스트리아 학파가 아나키즘을 지지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착한사람이라할지라도 대통령을 비롯한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순간, 이기심이 발현해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으로 기득권들만 잘먹고 잘사는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를 해결하기위한 방법은 국가의 권력을 최대한 제한하는 것이다.

즉 오스트리아학파가 국가의 시장개입에 반대하는 것은 이기적인 국가가 개입할수록 기득권들만 더 부자가 되어 빈부격차가 심화되기때문이지, 저소득층을 굶어죽게 만들자는 논리가 아니다.

언제까지나 오스트리아 학파는 빈부격차 완화와 저소득층이 잘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가의 개입으로 양극화가 해결될 수 있다면 좋다는 입장이지만, 현실은 1971년 금본위제 폐지처럼 국가의 힘이 강해진 결과 양극화가 더욱 심해져 생지옥이 되었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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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현금으로 치킨 사는 대신 주식 투자도 가능하지만, 그래봤자 중앙은행이 무한대로 합법적인 위조지폐를 발행해 쓰기때문에 주식투자 수익금과 월급 인상속도로는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없다. 왜 그런지는 아랫문단에서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