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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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지물가지수(CPI)란 전세계에서 인플레이션 수치를 낮이보이도록 조작하는 지표다. 윗대가리들이 합법적 위조지폐를 찍어내니까[1], 물가는 미친듯이 오르는데, 실제 물가 수치를 국민들이 알면 폭동 일으키겠지. 그래서 통계조작기법을 사용해 실제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물가가 적게 올랐다고 윗대가리들이 개구라를 치는거다.
네딸바 유튜브 영상 3분58초에 CPI가 왜 개주작 자료인지 자세히 나와있다.
- 물가 반영에 넣을 품목과 뺄 품목을 국가가 제멋대로 정함
- 품목별 물가 반영 비중도 현실과 동떨어지게 국가가 제멋대로 정함
- 소고기 가격이 오르면 소비자가 소고기 대신 닭고기로 대체 소비한다고 지좆대로 결론 지은후 식료품 물가에서 소고기를 빼고 닭고기를 넣음.
- 스마트폰 가격이 2배 올라도 성능이 2.5배 오르면 스마트폰 가격이 떨어졌다고 계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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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1971년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책에서 볼 수 있듯이[3] 집값으로보나 식료품값으로보나 1971년 미국인이 2025년 미국인보다 훨씬 더 부유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1971년까지는 금본위제를 실시했던 디플레이션 사회여서 저소득층이 풍요로운 생활을 유지했지만 그 후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이 시작되자 2025년에는 저소득층 생계가 박살난것을 보여준다.
2050년이 되면 저소득층은 더욱 더 가난해질 것이다. 아무리 AI고 테슬라고 기술이 급격히 발전해봤자 합법적 위조지폐를 그보다 더 많이 찍어내면 금수저들만 더욱 더 부자가 되고 저소득층은 훨씬 더 가난해진다.
그래서 1971년 이후에는 가난의 원인이 개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구조적인 문제인 것이다.
- 금수저
- 오스트리아학파
-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모두의 카드 - 2026년 1월 출시 당시 GTX, 인천국제공항철도, 신분당선을 포함한 모든 지하철, 마을버스, 시내버스, 광역버스 요금이 월1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해주는 제도로 대중교통비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 캉티용 효과
- 부동산
- 전세
- 금리
각주
- ↑ 전세계 국가들이 찍어내고있는 합법적 위조지폐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참조해라.
- ↑ 어느정도 타당한 측면도 있으나 1970년대 만들어진 제품도 탈 수 있는 자동차와 달리 스마트폰은 카톡도 최신OS지원 안돼서 강제로 새거를 써야한다. + 스마트폰 성능이 2.5배 증가했다는 수치도 국가가 지좆대로 계산한거임.
- ↑ 이 책 역시 Cantillon Effect(캉티용 효과)라고 부르는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을 자세히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