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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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K패스 + 모두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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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신분당선을 포함한 모든 전국의 지하철, 마을버스, 시내버스, 광역버스 요금이 월1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한 금액만큼 전액 환급해 주는 제도다.

2026년 1월에 출시됐다.

환급방식은 최대한 많이 환급을 해주는 계산식이 적용된다.

즉, 월 교통비의 20%를 환급하는 것과 월 10만원의 초과분을 환급하는 것 중에서 환급액이 더 큰 기준을 적용되하므로, 교통비가 월3만원이라면 다음달에 6000원 환급을 받게된다.

천안에서 서울같이 지역을 넘은 장거리 출퇴근을 해도 당연히 환급을 받을 수 있다.

환급 조건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물론 2일만에 15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K패스 체크카드나 모바일티머니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청년과 노인, 다자녀, 저소득층은 일반인에 비해 더 많은 환급을 해준다.

K패스 앱에서 이번달 환급예정액을 확인 가능하다.

지하철 요금이 할인될수록 주거비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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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GTX 역세권인 경기도천안시 아파트는 매우 저렴하지만[1], 출퇴근하거나, 문화생활을 누리려 서울 핵심지로 이동할 때 지하철버스 요금이 발생하므로, 지하철 요금과 버스비가 추가로 지불하는 월세나 다름 없는 셈이다.

따라서 모두의 카드같이 지하철과 버스 요금이 대폭 절감된다면, 실질적으로 경기도민과 천안시민의 주거 비용이 대폭 줄어드는 효과가 생긴다.

정치인 나부랭이들이 집값 잡는 것을 도저히 못하겠으면 지하철과 버스 요금을 0원으로 만들어서 서민들의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

그 외에도 히키코모리들을 집 밖으로 나오게 하는 부가효과가 있다.

대깨문,내란견들의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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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고, 자빠졌네!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깨문,내란견들은 서울 지하철 요금 적자라고 개지랄떨면서 부동산보유세는 결사반대하고 있는데, 애초에 공공복지시설인 대중교통 값은 서울 밖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두의 카드처럼 무료가 되도록 지향해야하고 [2] 세금은 부동산 보유세로 걷어야한다.

문재앙과 그의 똘마니 윤두창이 강남 다주택자들의 세금을 다 깎아주니 세금이 부족한거다.

부동산 문서에 이명박근혜가 집값 억제 정책을 펼치고, 문재앙과 5세훈, 윤두창이 집값 폭등 정책을 펼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또한 집값 폭등시키는 방법과 집값 폭락시키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다.

(과거) 기후동행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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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터지고 있는 창렬함을 다룹니다.

월6만2천원으로 서울시내에 있는 지하철과 마을버스, 시내버스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

그러나 신분당선GTX는 서울내에 있어도 탈 수 없고 경기도에 있는 지하철도 이용 불가능하며, 광역버스도 탈 수 없기에 출시 전부터 창렬이라는 지적이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끊이질 않았다.

기후동행카드 가격이 비싸다는 권영세 의원의 지적에 오세훈 시장 역시 마음같아서는 기후동행카드 가격을 대폭 낮추고싶다고 할 정도였다.

전국에서 사용가능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되자 존재 이유를 상실한 기후동행카드는 모두의카드에 흡수되고 서울시민들에게 추가혜택을 제공하는 형태로 2026년 9월 1일 섭종했다.

같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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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부동산 문서 참조
  2. 노인 무임승차가 욕 먹는 이유는 금수저 노인이 흙수저 청년에 비해 혜택을 받고 있다는 관점으로 비판해야지, 지하철운영비 적자 문제가 아니다. 적자 타령할거면 모든 공공 시스템을 민영화시켜서 금수저들에게 폭리를 취하게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