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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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톨게이트에서 받는 요금은 주차요금이니까 막히는데 돈은 왜 받는지 의문을 버리시길 바랍니다.

한자: 駐車場

영어: parking lot, car park

북괴어: 차마당

자동차의 주·정차를 위하여 마련된 장소.

미국의 경우 자동차의 나라 답게 주차장도 대부분 크다. 한국의 주차장과는 달리 미국 특유의 느낌이 나기도 한다.

헬좆센에서는 이게 너무 적어서 불법주차가 존나게 많이 일어난다.

구축아파트 몸테크할때 가장 큰 역경으로 실내야 리모델링으로 다 뜯어고치면 되지만 주차장은 놀이터 싹 다 밀어버리고 주차공간 영끌까지 확보해도 여전히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구축아파트 특성상 주차폭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대형 SUV 주차가 특히 더 고난이다. 압구정 현대아파트나 은마 아파트같은 최고가 아파트들도 이중주차, 삼중주차가 넘쳐난다.

자차가 있고 실거주 할 계획이라면 최소 세대당 1.3대 이상인 곳으로 가라. 물론 투자용 아파트 역시 주차대수가 시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세대당 주차대수와 실제 체감 주차대수도 다른 경우가 많은데 지하철역이 가까울수록 차없는 가구가 많아 주차대수가 적어도 널널하고 지하철 역과 먼 경우나 지방의 경우 체감 주체대수는 훨씬 더 빡빡하다.

그리고 아파트 경비실에서 차를 2대 이상 보유한 가구에게 주차료와 같은 페널티를 세게 먹일수록 체감 주차공간이 커진다. 몇몇 아파트들은 세대당 자동차를 3대 이상 주차하는 것을 금지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내집 마련할 때는 꼭 임장을 가서 확인을 해봐야 한다. 호갱노노 사이트에서 실거주민들이 말하는 주차난도 전부 읽어봐라. 게다가 호갱노노는 자기 아파트값 떨어질까봐 주차헬인데도 넉넉하다고 구라치는 놈들이 널렸는데 호갱노노에서조차 주차난때문에 죽을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럼 뒤도 돌아보지말고 즉시 튀어라.

의정부나 김포같은 하급지 아파트들은 메이저브랜드라도 2020년대에 준공됐는데 주차대수가 1.3 이딴 식인 경우도 많다.

2025년 기준 강남 대단지 아파트들은 주차대수가 1점대 후반으로 넉넉하지만 세대당 2.0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아파트는 드물다. 그만큼 수십억짜리 아파트 보유한 금수저들도 자동차를 2대씩 사는 사치는 안한다는 소리다. 존버하면 오르는 상급지 아파트와 반대로 자동차는 사는 순간 감가상각의 시작이다. 애초에 강남이면 지하철이 거미줄처럼 촘촘한데 외출할 때 주차장부터 찾아야되는 막노동을 할 필요가 없다. 특히 2023년 ~ 2024년동안 평당가 1위를 했던 래미안원베일리 주민들은 분담금을 모아 지하철역을 아파트 단지와 연결시킬정도로 지하철에 진심이다.

주차장에 따른 형태는 다음과 같다.

장소에 따른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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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에 따른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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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따른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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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주차장
  • 부설주차장

시간에 따른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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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의 일부 고속도로
  • 명절날 고속도로
이 문서는 괴담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호롤롤로!
괴담은 당신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야기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주차장에는 귀신과 크립티드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간혹가다 살인범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 셋이 동시 출현하면 너의 띵복을 빌자.

그러나 지들끼리 어쩌다 싸우면 지들 끼리 싸우다 죽어라지 뭐...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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