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진지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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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식이란 내 돈을 A회사에게 투자하고 A회사가 잘될수록 내가 큰 돈을 벌고, A회사가 망할수록 내 돈을 크게 잃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외국의 얘기고 헬조선은 악질 쓰레기 대기업이 99.9% 이상이라 회사가 잘되서 시가총액이 올라가도 주가가 꼬라박는 경우도 많다. 주가가 5배 올라도 시가총액이 100배 올랐다면 결국 주주들의 재산을 1/20 토막 낸거다. 이는 대기업들이 주주들의 재산을 유상증자와 물적분할로 강탈한 것인데, 밑의 헬조선 주식 정상화 문단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공부량과 수익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상증자, 물적분할,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 PBR[1], PER[2], 재무재표, 매년 개정되는 세법, DCA[3], 물타기[4], 불타기 정도는 필수 교양 상식으로 알아야한다.
전통적으로는 수수료가 가장 저렴했던 키움증권을 개미들이 가장 많이 썼지만(이마저도 2026년 기준 메리츠 증권에게 저렴한 수수료 메리트를 역전당했다.) 2020년대부터 편리한 UI를 압세운 토스증권이 사용률 1위를 달성했다.
PER이 높다는 것은 거품징조일수도 있지만 미래가치가 현재가치보다 높은 혁신기업이라는 증거일수도 있다. 닷컴버블 당시 IT기업의 PER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것이 전자의 예시고, 테슬라의 자율주행이나 스페이스X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후자의 예시다.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ㄴ 윤두창시절까지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로 기대가 됩니다. 이 대상은 인지도가 높아 붐이 오거나 우리 모두가 기대를 하게 되는 것으로 확실한 건 믿거는 되기 어렵다는 겁니다. 너무 기대되어서 심쿵사 할 당신을 위해 액션빔! 오랫동안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곧, 뉘우스를 상영하겠습니다! |
ㄴ 이재명정부부터
이때까지 헬조선 주식은 끊임없는 유상증자로 주주들의 재산을 희석시키고 물적분할로 알짜 부서를 강탈해왔다. 결국 국민들이 재산 증식을 위해서는 반강제로 부동산 투자에 나설 수 밖에 없었다.
유상증자란 쉽게 말해서 내가 A주식 총 발행량 100주중 1주를 가지고 있다고 치자. 그런데 주식을 더 찍어내서 총 발행주식이 150주가 되면 내 지분은 1/100에서 1/150으로 대폭 줄어든다. 그래서 시가총액이 올라가도 주가는 오히려 떨어질 수가 있다.
자사주 소각이란 반대로 주식의 발행량을 줄여 주가 상승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내가 M주식 총 발행량 100주중 1주를 갖고있는데 M회사가 자사주를 소각해 총 주식이 80주가 되면 내 지분이 1/80으로 올라 시가총액이 그대로라도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물적분할이란 내가 가진 주식이 껍데기만 남고 알짜부서는 뺏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2025년 기준 내가 삼성전자를 갖고 있는데 파운드리와 HBM, 모바일 등 알짜부서는 삼성파운드리, 삼성 모바일로 새로 상장시키면 기존에 내가 갖고있었던 삼성전자는 가전제품만 남게되어 상승 동력이 대폭 떨어지게 된다.
미국같은 경우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돈이 1년 순이익보다 많은 스타벅스, 맥도날드, 도미노피자같은 초혜자기업도 있다.
순이익보다 많은 돈을 주주환원에 쓰는 것은 미국에서도 드문 경우지만 순이익의 절반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기업들은 S&P500에 널렸다. 특히 M7 기업 중 애플은 매우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해서 시가총액 상승률보다 주가 상승률이 훨씬 크다. 헬조선이 보고 배워야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상법개정으로 반도체 호황과 더불어 2026년에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하는 등 개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기존 상법에는 “이사는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라고 나와있지만 개정안은 "이사는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라고 나와있다.
즉 유상증자, 물적분할 같은 주주 등쳐먹는 짓을 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개미에게 생긴것이다.[5]
또한 2026년에 통과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은 기업들이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자사주를 전부 소각하게 하는 법으로 시가총액이 그대로여도 주가 상승이 이루어지게 한다.[6]
미래에는 상법 개정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주주들 엿먹이는 유상증자와 물적분할을 완전히 금지시키고 매년 순이익의 20%를 자사주 소각에 쓰이게끔 주주환원 정책을 강제해야한다. 미국같은 경우는 자사주 소각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는데[7] 헬조선기업들은 법으로 강제하지 않으면 절대 주주환원 안해준다.
윗문단에서 말한 상법개정 업그레이드까지 실시하면 이재명대통령은 한국 역사에 손꼽을 위인으로 평가될 수 있다. 수십년동안 유상증자, 물적분할로 개미들 재산 강탈하던 헬조선 주식판을 미국처럼 선진화시킨거니까.
| 지랄하고, 자빠졌네! |
| 이 새끼는 진짜 답이 없습니다. |
내란견, 대깨문들은 코스피6000 돌파한게 이재명 대통령의 상법개정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호황으로 얻어걸린거라고 하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2026년 2월 기준 코스피는 무려 4700에 달한다. 참고로 윤두창 시절에는 코스피에 어마무시한 비중을 차지하는 삼전, 하닉을 포함하고도 코스피 지수가 임기내내 2000~2999 사이에서 놀았다. 이명박근혜는 주식은 개판일지언정 집값은 확실하게 잡아 서민들을 행복하게했지, 윤두창 새끼는 주식도 개판치고 둔촌주공 사태로 부동산도 개판치고, 문재앙 충견답게 제대로 한 일이 단 1개도 없다. 평생 깜방에서 썩어라.
회사를 자식에게 물려주는거나, 오너일가가 경영권 독점하는거로 뭐라 하는 애들이 있는데. 애초에 그것은 중요한게 아니다. 당장 미국같은 경우도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에게 막대한 돈을 쏘고 있지, 소액 주주들의 경영은 철저히 제한하고 있다. 그렇게하지 않으면 일론머스크가 중소기업 주식 싹다 매수해서 강제로 회사 삼킬 수 있기때문이다.(이렇게 돈으로 남의 기업을 강제로 뺏는 행위를 적대적 M&A라고 하고, 평화적인 협상을 통해 회사합병하는 것은 우호적 M&A라고 한다.) 이러한 적대적 M&A를 방지하기 위해 미국은 차등의결권[8], 황금주[9], 황금낙하산[10], 초다수결의제[11]등 다양한 경영권 방어 수단을 마련해 중소기업 CEO가 경영권을 뺏기지 않게한다. 애초에 주식의 목적은 이 회사가 버는 돈보다 내가 더 많이 벌겠다는 뜻이지[12], 내가 이 회사 경영에 참견하겠다는게 아니다. 경영을 하고 싶으면 직접 입사를 하면 된다.
헬조선 기업들이 꼭 주주환원 안한다는 얘기가 나오면 언론들은 자식에게 회사 물려주는 문제나, 경영권 참여같은 문제로 주식의 화제를 돌리는데 거기에 속아서는 안된다. 논점 이탈을 유도하는 윗대가리들의 수작이다. 무조건 유상증자와 물적분할로 주주돈 횡령하지 않고 미국처럼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에게 돈을 푸짐하게 돌려주라고 요구해야한다.
2026년 기준 헬조선 대기업들은 자기 직원들에게 1인당 성과급을 1억넘게 뿌리는 주제에 주주들에게는 돈 좆도 안주는 만행을 저지르고있다. 폭스콘 직원은 학대할지언정 주주들에게는 파격적으로 베푸는 애플처럼 가야한다. [13] 원래 주주가 직원보다 높은 지위에 있어야하는데 헬조선은 반대로간다.
문재인정부와 윤석열정부가 강남아파트 수백채씩 가진 부동산 투기꾼들에게 어마무시한 특혜를 주면서 주식 투자와 부동산 투자 수익금은 하늘과 땅 차이가 되었다.
강남아파트 수백채씩 갖고있는 부동산 투기꾼들은 주택담보대출이라는 캉티용 효과를 받아 합법적인 위조지폐 발행으로 재산을 폭증시킬 수 있지만,
주식은 캉티용 효과를 받지 못해 주식투자로 부자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게다가 해외주식은 매도시 양도소득세 22%를 뜯어가고, 국내주식도 50억원 이상 매도하면 양도소득세 27.5%를 뜯어간다.
반면 부동산공화국인 헬조선은 양도소득세에 있어서도 부동산에게 엄청난 특혜를 주는데, 2025년 기준 부동산 매도시, 12억까지 공제가 되어서 13억짜리 부동산을 팔아도 13억원에 양도세를 매기는 것이 아닌 1억에 대해서만 양도세를 매긴다.
결론은 문재인정부부터 부동산 투기꾼들에게 치트키 수준의 특혜를 주면서, 강남 집값 폭등으로 서민들을 지옥불에 쳐넣었다. 부동산 문서에 헬조선 정치인들이 투기꾼들에게 주는 엄청난 특혜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헬조선을 정상화시키려면 주식의 이득을 부동산보다 크게 하던가, 아니면 비슷하게라도 만들어야한다.
정치인들의 개혁으로 금수저들이 부동산이 아닌 주식으로 뛰어들 때 비로소 집값 폭락이 이루어지며 헬조선은 헤븐조선이 될 수 있다.
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또한 나스닥100 ETF인 QQQ는 1배수임에도 닷컴버블 때 -80% 이상의 폭락을 겪었으므로 안정성이 떨어지니 하지마라.
1950년대부터 미국 시가총액 TOP10 종목을 보면 섹터는 계속 변한다. QQQ가 담은 기술주가 미래에도 시가총액 TOP10을 유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기술주가 영원히 시가총액 최상위를 유지한다해도 S&P500이 나스닥을 거의 그대로 추종하게되므로 S&P500 2배 레버리지 투자가 나스닥보다 나쁜 점은 1개도 없다고보면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SSO가 폭락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 때는 감당할 수 있는만큼 대출을 받아서 대량 매수에 나설 타이밍이다. 겁난다고 SSO 폭락 당시 대량으로 빚내서 저점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면 인플레이션으로 훨씬 큰 형벌을 받게 된다. 왜 빚을 안내는게 훨씬 위험한지 궁금하면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고해라.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1. 닷컴버블, 리먼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등 경제 위기를 겪고 극복하면서 기업들의 학습효과와 경제 위기 대응성 향상
2. 개발도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올라가 앱으로 주식 구매가 가능해 세계인들의 주식 구매 접근성 향상. 따라서 주식 매수세가 과거보다 강해짐.
3.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우량 주식을 매수하면 경제 위기를 벗어날 때 주가가 급등해 부자가 된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이들이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주식 매수를 계속하기때문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음)
4. 리먼사태 전 최고점같이 꼭대기에서 매수해도 2026년까지 상승률을 보면 S&P500 2배 레버리지가 1배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각주
- ↑ 기업이 가진 자산총액 비해 시가총액이 얼마나 높은지
- ↑ 기업의 순이익에 비해 시가총액이 얼마나 높은지
- ↑ 매일,매주,매달 적립식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기법으로 하락장에서 자동으로 물타기가 된다는 장점이 있고 뇌동매매를 방지할 수 있다. 주로 삼성전자나 S&P500같이 꾸준히 우상향하는 주식에 많이 쓰인다. 토스증권의 주식 모으기 기능을 활용하면 자동으로 내 계좌에서 매일 주식을 매수해준다.
- ↑ 하락장에서 내가 보유한 주식을 추가 매수해서 평단가를 낮추는 행위, 삼성전자같은 우량 주식은 하락장이 와도 계속 물을 타다보면 탈출기회를 준다.
- ↑ 물론 여기는 헬조선이라 썩어빠진 판사가 유상증자, 물적분할은 회사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지랄떨면 말짱도룩묵 된다. 그래서 판사새끼들이 윗대가리 편드는 판결 못하도록 유상증자, 물적분할을 아예 금지해야 한다는 말이 나온다.
- ↑ 그러나 앞으로 매년 순이익의 몇%만큼 자사주 소각을 의무적으로 하라는 내용이 없어서 아쉬움을 남겼다.
- ↑ 심지어 앞서 말한 것처럼 순이익보다 자사주 소각을 더 많이하는 스타벅스, 맥도날드, 도미노피자같은 대기업들도 있다.
- ↑ 보통주보다 100배 이상 많은 의결권을 갖는 차등주를 만들 수 있다
- ↑ 보통주의 초강화판으로 딱 1주만 갖고 있어도 중요한 경영 사항에 거부권을 가질 수 있다
- ↑ 기존 CEO를 해임하려면 거액의 퇴직금을 지불하게하는 제도
- ↑ 주주총회 통과안 비율을 과반수가 아닌 70%나 90% 이상으로 하는 것
- ↑ ex.회사의 시가총액은 30% 상승했지만 자사주 소각으로 주가는 50% 상승
- ↑ 심지어 미국의 몇몇 회사는 CEO가 빚을 내면서까지 주주환원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