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179: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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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소나 군대들어가는 현실이지만 또한 그 개나소 조차도 우리부대엔 안오는 것도 군머현실인 이상 언제나 사람이 부족하다. 원래 KH-179는 교범으로는 12명마다 1개의 포를 운용하는 편제지만 현실은 사람이 없어 7명~8명정도다. 물론 휴가자,말년,환자 포함^^ | 개나소나 군대들어가는 현실이지만 또한 그 개나소 조차도 우리부대엔 안오는 것도 군머현실인 이상 언제나 사람이 부족하다. 원래 KH-179는 교범으로는 12명마다 1개의 포를 운용하는 편제지만 현실은 사람이 없어 7명~8명정도다. 물론 휴가자,말년,환자 포함^^ | ||
기껏 포반에 온놈이 허리디스크가 있다던지, 멸치라던지, | 기껏 포반에 온놈이 허리디스크가 있다던지, 멸치라던지, 폐급장애새끼여도 좋든싫든 이 애미없이 무거운포 같이 들어주는 놈 한명 온거니 어쨋든 땡큐지만.. 일과나 훈련할때 이런 새끼들이 힘빠지거나 실수한번하면 사람 죽을수도 있다는게 문제다. | ||
그래서 지휘관들은 보직도 위험한데 신체정신마저도 병신인 애들을 포반으로 넣다가 사고나면 다 지책임이 되기때문에 관심병사 리스트에 넣고 면담몇번하고 비전포요원(통신,FDC), 시설관리병이나 행정계원으로 빼버린다. | |||
그래서 온갖 병신들이 오는 | 그래서 온갖 병신들이 오는 [[육군]]답게 저런 케이스도 많고, 덕분에 대부분의 견인포 부대들은 비전투요원들이 보병 부대같은데랑 비교하면 비정상적으로 많다. | ||
내가 말년때는 포대 총원 75에 비전포가 39명이었다. | 내가 말년때는 포대 총원 75에 비전포가 39명이었다. 전쟁나면 포 쏘는 새끼들이 안쏘는새끼들보다 적다는 거다. | ||
가뜩이나 보직도 헬인데 사람마저 없어 더헬이다. 알아서 빠지자. 노예되지말고 | 가뜩이나 보직도 헬인데 사람마저 없어 더헬이다. 알아서 빠지자. 노예되지말고 | ||
== 자주포로 바뀌어도 노답인 이유== | |||
위에서 언급했듯이 니네 부대가 개편중이면 넌 [[노가다]] 인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
견인포와 [[자주포]]는 같은 구경의 포탄을 사용한다는것 빼고 완전히 다른 무기체제라 간부든 병사든 다시 새로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게 문제다. | |||
견인포 붙들다가 갑자기 자주포로 바뀌면 아무리 교육대다녀온 간부들도 경험이 부족해 버벅일수밖에 없다. 전술같은것도 하루아침에 다배우고 마스터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 |||
또한 정비나 일과에서 견인포에 비해 난이도와 전문성들이 확 올라간다. | |||
그리고 K55 자주포병들도 KH-179보단 낫긴해도 155mm라는 딱지가 붙은 이상 결코 좋은 보직은 아니기 때문에 둘다 힘든건 똑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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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화포]] | [[분류:화포]] | ||
2018년 2월 12일 (월) 20:18 판
| 총기 | |||||||||||
| 소총 | K-2(K-2C) • K-11(개발취소) • K-14 | ||||||||||
| 기관단총 | K-1(K1A 기관단총) • K-7 • STC-16(도입예정) • K-16(도입취소) | ||||||||||
| 기관총 | K-3 • K-6 • K-12 • K-15 • 신궁 • 현궁 | ||||||||||
| 기타 화기 | 신궁 • 현궁 • K-4 • K-5 • K-201 • USAS-12 | ||||||||||
| 기갑병기 | |||||||||||
| 전차 | K-1 전차 • K-2 흑표 • K-3 전차(개발중) | ||||||||||
| 장갑차 | K-10 • K-21 • K-55 • K-56 • K-200 • K-808/806 • 바라쿠다 • KM900 • KAAV-II(개발중) • TIGON(시범운용중) | ||||||||||
| 자주포 및 화포 | K-9 • K-55 • K-136 • K-200 • K-239 • KH-179 • K105HT | ||||||||||
| 전술차량 및 트럭 | K-100 • K-151 • K-111 • K-131 • K-300/301 • K-311 • K-511 • K-711 • K-811 • K-911 • 중형표준차량(개발중) | ||||||||||
| 대공차량 | K-30 • 천마 | ||||||||||
| 항공병기 | |||||||||||
| 해외 라이센스 | KF-5 • KF-16 | ||||||||||
| 국내 생산(고정익) | T-50(FA-50) • KF-21 | ||||||||||
| 국내 생산(회전익) | 수리온 • LAH(개발중) | ||||||||||
| 미사일 | 천궁 • 해성 • 현무 | ||||||||||
| 해상병기 | |||||||||||
| 구축함 | 광개토대왕급 • 충무공 이순신급 • 세종대왕급 • 정조대왕급 • KDDX(개발중) | ||||||||||
| 잠수함 | 장보고급 • 손원일급 • 도산 안창호급 • 돌고래급 | ||||||||||
| 호위함 | 울산급 • 인천급 • 대구급 • FFX Batch-III | ||||||||||
| 초계함 | 동해급 • 포항급 | ||||||||||
| 고속정 | 윤영하급 • 참수리급 • 검독수리급 | ||||||||||
| 상륙함 | 독도급 • 물개급 • 솔개급 • 고준봉급 • 천왕봉급 | ||||||||||
| 항공모함 | CVX(개발중) | ||||||||||
| 기타 군함 | 통영함 • 합동화력함(개발중) | ||||||||||
| 참고: 국군의 수입 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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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mm 견인포 의 상징.
155mm 견인포병이 육군 씨발보직 3대장중 하나인 이유가 이 똥포가 절대적이기 때문.
M114등 다른 견인포도 있지만 얘네들은 동원 및 후방부대에서나 쓰이는 도태직전의 포이고
헬조선에선 아직까진 전방에선 잘 굴리고 있다.
최근 군머가 바뀌면서 사단내 155mm 포병대대를 견인포에서 자주포로 개편하고 있다.
K55로 바꾸고있는데 문제는 견인포보다 자주포가 무게, 포 크기가 넘사벽이기 때문에
포를 방열,이동시키는데 필요한 도로나 포상등 여러 인프라 환경들이 자주포에는 안맞는다는것이다.
포만 바꾸면 되겠지? 하고 자주포들여오면 도로 무게때문에 부서지고 포상입구 좁아서 자주포 못넣고 쨋든 개판이 되버린다.
그래서 포상로, 부대내 도로, 포상들을 싹다 뜯어내고 공사를 하고있는데 만약에 니가 육군가서 155mm 견인포대대를 간다고 하면 넌 군생활 21개월동안 작업공사만 하는 노가다꾼이 될가능성이 매우높다.
본부포대 간다고 좋아할것도 없다. 공사 얄짤없다 ㅅㄱㅋㅋ
왜 노답인가?
애미없는 무게
6,855kg
모터나 엔진 이런거 없다. 재래식 무기라 니가 알아서 운용해야한다.
실제론 삼점중심이니 뭐니 과학적으로 만들어서 실제로 드는 무게는 훨씬 적지만(체감:200~250kg정도인것같다.) 그냥 땅바닥에 있는 가신(포끝부분,니가 들어야하는부분)을 사람들이 들려면 허리힘을 써야한다.
끌때는 포차로 이동하지만 포차로 끌기엔 애매한 적은거리나, 포신을 이동해야할 상황일때는 직접 포병들이 이 포를 들고 운용해야한다.
그냥 이 포자체가 존나 무거워서 육군씨발보직 3대장인거다.
전투인원의 부족
개나소나 군대들어가는 현실이지만 또한 그 개나소 조차도 우리부대엔 안오는 것도 군머현실인 이상 언제나 사람이 부족하다. 원래 KH-179는 교범으로는 12명마다 1개의 포를 운용하는 편제지만 현실은 사람이 없어 7명~8명정도다. 물론 휴가자,말년,환자 포함^^
기껏 포반에 온놈이 허리디스크가 있다던지, 멸치라던지, 폐급장애새끼여도 좋든싫든 이 애미없이 무거운포 같이 들어주는 놈 한명 온거니 어쨋든 땡큐지만.. 일과나 훈련할때 이런 새끼들이 힘빠지거나 실수한번하면 사람 죽을수도 있다는게 문제다.
그래서 지휘관들은 보직도 위험한데 신체정신마저도 병신인 애들을 포반으로 넣다가 사고나면 다 지책임이 되기때문에 관심병사 리스트에 넣고 면담몇번하고 비전포요원(통신,FDC), 시설관리병이나 행정계원으로 빼버린다.
그래서 온갖 병신들이 오는 육군답게 저런 케이스도 많고, 덕분에 대부분의 견인포 부대들은 비전투요원들이 보병 부대같은데랑 비교하면 비정상적으로 많다.
내가 말년때는 포대 총원 75에 비전포가 39명이었다. 전쟁나면 포 쏘는 새끼들이 안쏘는새끼들보다 적다는 거다.
가뜩이나 보직도 헬인데 사람마저 없어 더헬이다. 알아서 빠지자. 노예되지말고
자주포로 바뀌어도 노답인 이유
위에서 언급했듯이 니네 부대가 개편중이면 넌 노가다 인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견인포와 자주포는 같은 구경의 포탄을 사용한다는것 빼고 완전히 다른 무기체제라 간부든 병사든 다시 새로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게 문제다.
견인포 붙들다가 갑자기 자주포로 바뀌면 아무리 교육대다녀온 간부들도 경험이 부족해 버벅일수밖에 없다. 전술같은것도 하루아침에 다배우고 마스터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또한 정비나 일과에서 견인포에 비해 난이도와 전문성들이 확 올라간다.
그리고 K55 자주포병들도 KH-179보단 낫긴해도 155mm라는 딱지가 붙은 이상 결코 좋은 보직은 아니기 때문에 둘다 힘든건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