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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질을 꽤 하는 유형인데 틀린지적은 아닌 경우가 많아도 그 태도가 대체로 심히 좋지 않다.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잘못한것만 말한다던가, 유독 이 때 만큼은 자기 생각만 옳다는 전제를 깔고가는게 심하다.
지적질을 꽤 하는 유형인데 지적자체는 정답인 경우가 많더라도 그 태도가 대체로 심히 좋지 않다.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잘못한것만 말한다던가, 유독 이 때 만큼은 자기 생각만 옳다는 전제를 깔고가는게 심하다.


그리고 사이가 나빠진, 싫어하는 사람들과 여러모로 제일 엇나가기 쉬운 유형인데, 위의 돌직구 문제도 있고, 자신이 지나치게 자신이 본것 위주로 생각하며 감정에 대해 미숙한 면이 강하다보니 한 대상을 감정때문에 부정적으로만 보고있다는걸 쉽게 인지하지 못하고, 안좋은 면만 부각되는 식으로 팩폭<ref>즉 틀린말은 잘 안하긴함. 시야가 쏠렸을 뿐이지.</ref>을 가하는데가 있어서, 사이 금가면 꽤나 스트레스받고 수습하기가 꽤나 까다로운 편.
그리고 사이가 나빠진, 싫어하는 사람들과 여러모로 제일 엇나가기 쉬운 유형인데, 위의 돌직구 문제도 있고, 자신이 지나치게 자신이 본것 위주로 생각하며 감정에 대해 미숙한 면이 강하다보니 한 대상을 감정때문에 부정적으로만 보고있다는걸 쉽게 인지하지 못하고, 안좋은 면만 부각되는 식으로 팩폭<ref>즉 틀린말은 잘 안하긴함. 시야가 쏠렸을 뿐이지.</ref>을 가하는데가 있어서, 사이 금가면 꽤나 스트레스받고 수습하기가 꽤나 까다로운 편.

2018년 6월 9일 (토) 08:49 판

MBTI 타입
SJ 유형 SP 유형 NF 유형 NT 유형
ISTJ ISTP INFJ INTJ
ISFJ ISFP INFP INTP
ESTJ ESTP ENFJ ENTJ
ESFJ ESFP ENFP ENTP

SJ : 기억력이 좋고 현실감각과 계획성이 뛰어나신 분들이나, 융통성이 종범해버리고 꼰대충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39%.
SP : 현재와 욕구에 충실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시는 상남자와 상여자 분들이나, 유흥 등에 쉽게 빠져 인생 망하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28.5%.
NF : 이상과 의미를 중시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자 하며 문과감성이 강하신 분들이나,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9%.
NT : 합리와 이성을 중시하고 능력과 지식을 계급과 지위보다 중요히 여기시는 분들이나, 반사회적 인성파탄자인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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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누구도 흉내내고 따라잡을 수 없는 인성갓입니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순서 기능
주기능 Ti(내향 사고)
부기능 Se(외향 감각)
3차기능 Ni(내향 직관)
열등기능 Fe(외향 감정)

설명

ISTP는 진짜 남자다.

말이 없고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애들이다.

도둑질도 안하고 민폐도 안끼친다.

일본 사무라이 영화나 미국 첩보영화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이라 보면 된다.

ISTP들은 육체적으로 움직이는 걸 좋아하고 각종 도구들을 잘 다룬다. 이거 완전 생존왕 아니냐?

또한 은근히 스펙트럼이 두드러지게 갈리는 유형 중 하난데 말 간결하게 잘하고 요령좋고 교우관계 잘 끼어드는 조용한 인싸 스타일로 성장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조금 어눌한데가 있으면서도[1] 자기분야 하나에만큼은 미친듯이 파고들어 독보적이게 되는 유형중에도 istp가 꽤 있는 편. 페이커이창호도 istp로 추정

단점

지적질을 꽤 하는 유형인데 지적자체는 정답인 경우가 많더라도 그 태도가 대체로 심히 좋지 않다.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잘못한것만 말한다던가, 유독 이 때 만큼은 자기 생각만 옳다는 전제를 깔고가는게 심하다.

그리고 사이가 나빠진, 싫어하는 사람들과 여러모로 제일 엇나가기 쉬운 유형인데, 위의 돌직구 문제도 있고, 자신이 지나치게 자신이 본것 위주로 생각하며 감정에 대해 미숙한 면이 강하다보니 한 대상을 감정때문에 부정적으로만 보고있다는걸 쉽게 인지하지 못하고, 안좋은 면만 부각되는 식으로 팩폭[2]을 가하는데가 있어서, 사이 금가면 꽤나 스트레스받고 수습하기가 꽤나 까다로운 편.

또 이들의 주된 단점으로 의사소통이 딸린다는게 꼽히곤하는데, 사실 한국 문화상 좋든싫든 인간관계에 파묻히며 자랄 확률이 높기때문에 여기서만큼은 주기능Ti 부기능 Se를 바탕으로 이것을 머리로 이해하게되면서 오히려 똑부러지게 말하면 말했지 그런경우는 별로 없다. 대신 한국에서는 현실에 자기와 안맞는 부분을 견디며 자랐단거와, 그럼에도 뛰어난 눈치와 생각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적응한 탓인지, 의견차이가 생길 때라던가 충고같은걸 해줄 때 은연중에 저런 성장환경이 오만함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다. 어찌보면 두번째 문단의 언급한 부분과 연결되는 점이기도.

근데 여자라면

이 문서는 어지간한 남자들보다 체격이 큰 여자에 대해 다룹니다.
사랑합시다. ......만약 너가 부담하실 수 있다면.
강한 여성...지배...왜곡된 성욕......

ISTP 여자라면 성격이 남자같아져서 여자무리에선 좀 불편하겠지만(애초에 ISTP 여자는 3.5%정도밖에 없다.)

대신 남사친 만들기 쉽고 연애할때도 남자쪽의 관심사(게임, 축구 등)에 더 맞춰줄 수 있어서 확실한 메리트가 있다.

각주

  1. 이런 사람들의 성장과정을 보면 납득이 되는게 애초에 내향적이라 의사소통 경험도 적은데다, 어릴 때부터 줄곧 자기 관심분야에 미친듯 파고들다보니 화술을 습득할 기회가 적을 수 밖에 없다.
  2. 즉 틀린말은 잘 안하긴함. 시야가 쏠렸을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