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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헬조선}} {{군대}} == 개요 == 유격을 가면 시키는거. 사실 유격 장애물 자체는 좀 재미있다.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데... 행복하면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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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6일 (화) 17:14 판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 경고. 이 문서는 머한민국 군머와 관련된 것, 또는 머한민국 국군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머한민국 국군에 관한 내용이나 군필자들과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군사 보안, 군사 기밀 내용을 썼다가는 기무사 내지 국정원에 끌려가서 코렁탕을 처먹을 수 있으니 조심합시다. 다른 국가 군머나 군머를 연상하게 하는 것들은 틀:밀덕을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
개요
유격을 가면 시키는거.
사실 유격 장애물 자체는 좀 재미있다. 웃으면서 넘길 수 있는데... 행복하면 군머가 아니지.
들어가자 마자 2~3시간을 시키고 유격장애물 통과하는 동안 대기하고 있거나, 조금이라도 웃거나, 얼굴을 찌푸리거나, 멍 때리거나, 하물며 결의에 찬 군인다운 표정을 하고 있어도 조교가 해야 할 것 같으면 시킨다.^오^ 핑계는 물론 군머니까 온갖걸로 댈 수 있음. 줄이 안 맞는다 힘이 빠져있다 숨소리 냈다 등...
유격의 기억 자체를 매우 줫같이 만들어주는 그거.
유격모자 쓰고 있는 인간들이 호루라기 부는 순간 살의가 들게 만든다.
유격의 목적은 정신집중을 시키고 사고를 막는다고 하지만 줄타기나 벽타기 하는데 체력 다 빠져서 헉헉대는게 더 위험하겠냐 쌩쌩한게 더 위험하겠냐?
삐끗할 위험 생각하면 좋은 스트레칭도 많고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하면서 4~10회 이내에서 하고 차라리 처음부터 순차적으로 반복하는게 더 몸이 많이 풀리지.
근데 그러면 귀찮거든. 중간에 시간 안 맞으면 끊고 보낼 수고 없고.
훈련소에서 조교 출신인 친구가 얘기해준 진실은...
PT체조 일찍 끝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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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구라 아니고 니네가 아무리 잘하고 반복구호 없어도 시간이 남으면 억지로라도 횟수를 늘려서 다시 시키고 시간이 없으면 전원이 마지막 번호 외쳐도 넘어가준다. 시간 때우려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