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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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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도행정구역}}{{헬조선}}{{읍읍}}
{{지옥그자체}}<onlyinclude>{{알림 상자|색 = black|배경색=white|테두리색=red|제목색=red|제목= <font size=4>주의! <span style="color:black">이 글은 [[북한|헬북괴]]의 현실을 다룹니다. </span> </font>|본문=<span style="color:black">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font size=3>'''[[독재|헬]][[김정은|북]][[주체사상|괴]][[군국주의|의]] [[전체주의|수]][[우덜리즘|많]][[아오지 탄광|은]] [[세뇌|자]][[스탈린주의|랑]][[가난충|거]][[핵|리]][[장성택|들]][[탈북|!]][[북한도발|!]]'''
북한내에선 매우 악명높은 개천 수용소가 여기 있다고 한다. 6.25전쟁때 이곳의 군청소재지인 군우리에서 국군과 연합군이 gg친 적이 있었다.
<font size=2>이러한 헬북괴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북괴]]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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介川郡


==역사==
[[대동강]]과 [[청천강]]사이에 있는 평야지대라고 '끼일 개(介)'를 써서 개천이라고 칭했다.  
고려때, 청천강과 대동강의 샌드위치라서 '개주'라고 불렸으나, 이후에 개천으로 체인지... 했지만, 고려때엔 연주, 익주, 조양진으로 불린적이 있다.
 
==아웃풋==
[[을지문덕]] 슨상님이 이곳에 있는 건지산(乾芝山)에서 [[수나라]]짱꼴라들을 참교육시켰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현승종
 
고려가 초기 북진정책으로 청천강이남을 꿀꺽했을때 여기에다 안수진(安水鎭)을 세웠다. 이 안수진이 조양진(朝陽鎭)으로 바뀌었다가 연주(蓮州)로 승격되었다.
 
고려중기에는 [[거란]]을 막아낸 공이 커서 익주(翼州)로 개명되었다.
 
고려말에 개주(介州)로 개명되고 조선초에 개천으로 바뀌었다.
 
강수량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두 강사이에 있어서 물대기가 쉬워 쌀농사를 많이 지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쪽바리스탄]]시절에는 화학공업이 발달했다.
 
[[6.25 전쟁]]시기 중공군의 미친듯한 남하의 실질 스타트를 끊은 군우리 패전이 일어났고 국군은 경기도까지 털려부렀다.ㅠㅠ
 
전쟁이후 [[혹부리우스 돼지새끼우스 황제]]가 대동강 이남 봉동면지역에 여기에 [[8월 종파사건]]시기 숙청한 반대파들을 감금시켰다.
 
이때 감금시킨 곳이 바로 헬-부카니스탄 최초의 [[정치범수용소]]로 꼽히는 북창수용소이다.  
 
그리고 독재 끝판왕 혹부리새끼는 여기에 한술더떠서 남은 봉동면지역에 정치범수용소를 하나 더 세우는데 이게 바로 개천수용소이다.

2018년 6월 20일 (수) 23:54 판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글은 헬북괴의 현실을 다룹니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북괴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북괴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북을 권합니.....당신들 누구야! 읍읍!

대한민국 평안도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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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참고: 한국의 행정구역 ·밑줄: 도청소재지

介川郡

대동강청천강사이에 있는 평야지대라고 '끼일 개(介)'를 써서 개천이라고 칭했다.

을지문덕 슨상님이 이곳에 있는 건지산(乾芝山)에서 수나라짱꼴라들을 참교육시켰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고려가 초기 북진정책으로 청천강이남을 꿀꺽했을때 여기에다 안수진(安水鎭)을 세웠다. 이 안수진이 조양진(朝陽鎭)으로 바뀌었다가 연주(蓮州)로 승격되었다.

고려중기에는 거란을 막아낸 공이 커서 익주(翼州)로 개명되었다.

고려말에 개주(介州)로 개명되고 조선초에 개천으로 바뀌었다.

강수량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두 강사이에 있어서 물대기가 쉬워 쌀농사를 많이 지었다.

그리고 쪽바리스탄시절에는 화학공업이 발달했다.

6.25 전쟁시기 중공군의 미친듯한 남하의 실질 스타트를 끊은 군우리 패전이 일어났고 국군은 경기도까지 털려부렀다.ㅠㅠ

전쟁이후 혹부리우스 돼지새끼우스 황제가 대동강 이남 봉동면지역에 여기에 8월 종파사건시기 숙청한 반대파들을 감금시켰다.

이때 감금시킨 곳이 바로 헬-부카니스탄 최초의 정치범수용소로 꼽히는 북창수용소이다.

그리고 독재 끝판왕 혹부리새끼는 여기에 한술더떠서 남은 봉동면지역에 정치범수용소를 하나 더 세우는데 이게 바로 개천수용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