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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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위기인 것. 그리고 죽어 있다. | 항상 위기인 것. 그리고 죽어 있다. | ||
2021년 8월 16일 (월) 01:30 판
|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
| 주의! 이 대상은 위험에 처했습니다. 왜 위험에 처했냐면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답이 없다는 것은 노답을 의미합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
개요
항상 위기인 것. 그리고 죽어 있다.
살아있는 걸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문화랑 같이 잘 하는 것
한국 사람들이 외국 나가보니까 못 하는 게 없는 것이다.
사실은 그분이 창조한다 카더라.
지금 보면 호황이었다는 당시 신문에서도 '소비 위축', '불안', '붕괴' 이런 단어밖에 안 나왔다. 원래 그런 건지 점점 좆병신이 되어가는 건지. 그냥 자기가 못 살면 불황이라고 치부한다.
미국의 1, 2차 세계대전 후 호황이나 일본의 오일쇼크 이전의 4대 호황 등을 빼면 대부분의 각국 사람들은 경제가 좋아도 알아보지 못한다. 아이러니하게 나빠지면 체감률이 존나 오른다.
중요한 뉴스가 나와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의 내용조차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관심이 없다. 당연히 이 글 쓴 새끼도 포함된다. 그래서 불안, 붕괴 등의 주관적 표현보단 유효 구인 배율, 체감률 등 여러 스탯을 참고하는 게 좋다.
정치인들은 맨날 경제를 살리자고 한다.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30년 전에도 이런다.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서 우리나라 경제는 살아있던 적이 없다는 얘기인가? 경제를 살리자는 얘기는 그냥 습관처럼 아무런 생각 없이 튀어나오는 소리인 것 같다.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그래도 했으면 됐지 그죠! 北따닥따닥따닥!
'그 재앙'은 입으로만 경제 살리겠다고 하고 실제로는 말아먹는다. 최근에는 펠레에 빙의했는지 경제 잘된다고 말할 때마다 더욱 좆망하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선택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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