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87번째 줄: | 87번째 줄: | ||
;인터넷 끊기 | ;인터넷 끊기 | ||
:현대 잉여들에게 가장 끔찍한 고문. 피시방 갈 돈이 없는 경우 자살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 :현대 잉여들에게 가장 끔찍한 고문. 피시방 갈 돈이 없는 경우 자살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 ||
;성폭행 | |||
:여성들에게 주로 행해졌으며(실제로 여자가 미녀일 경우에는 경찰들은 좆나 좋아했다고), 남자라도 [[반 다크홈]]같은 새끼를 데려와서 강간을 했다고 한다. [[피노체트]]때는 여자의 경우 고문을 하기 전에 '''수간부터 하고 고문 시작했다'''. 헬조선의 경우도 문귀동이란 변태새끼가 권인숙을 성고문한적이 있었다. 근데 이것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까발려질 때쯤 [[조영래]]변호사가 까바르고 문귀동에게 유죄선고를 받아냈었다. 지금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 |||
== [[끔찍한 현실]] == | == [[끔찍한 현실]] == | ||
2017년 4월 4일 (화) 22:51 판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개요
원하는 정보를 얻기위해 사람을 정신적, 신체적으로 괴롭히는 행위.
인생 자체가 고문인 사람들도 여기엔 많은 것 같다.
인권의식이 높아진 현대에 들어서 고문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미국을 필두로 선진국에선 점차 '강화 심문 기술'로 교체되고 있다.
고문에 대해 징기스칸이 내린 결정은 금지였다. 상남자라서 죽일거면 죽이고 살릴거면 살리지 고문따위 시간낭비라는 이유에서였다.
캬 중세 야만인만도 못한 고문성애자들
고문옹호자들은 존나 핵스파이니 뭐니 개 극단적인걸로 비유를해대는데 시발 그런거면 안되는게 뭐있냐?
헬조선의 다양한 고문들
격동의 헬조선 근현대사를 이야기 함에 있어서 고문은 빠질 수 없는 요소이다. 좋은 것이 들어오면 열화되고, 나쁜 것이 들어오면 더욱 나쁘고 악랄해 지는 헬조선의 기묘한 마법은 고문 분야에서 특히 빛을 발했다.
머한민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좌익 북괴 빨-갱이 쉐리들을 색출하기 위해서 닥터 이근안을 필두로 수 많은 고문기술자들이 남산 중정부, 서빙고, 남영동 대공분실 등에서 창의적이며 수준높은 테크닉을 요구하는 고문들의 기술을 갈고 닦고 또 시행했다 카더라. 그중에 무고한 사람도 조금 섞여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십년 쯤 뒤에 국회의원이 된 사람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몰랑... 북괴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선 어쩔 수 없었뜸!이라고 파오후 일베 구더기가 쿰쩍쿰쩍 거리네.
- 요도에 볼펜심 넣기
- 프로 고문러 이그난센세께서 창안하신 기술. 말 그대로 꼬추에 있는 그 작은 구멍에 볼펜심을 넣는 기술. 시1발 생각만 해도 시1발 좆이 아련해지는 느낌이 든다 시발 저 누명 써도 좋으니까 걍 조서 쓸게요.
효과 : 성적 수치심. 극심한 고통. 요도 안이 부어서 소변을 제대로 못보고 결과적으로 신장이 망가진다.
- 물고문
- 보통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욕조에 물을 담가놓고 고개를 쳐박는 식의 물고문 장면이 많지만, 헬조선에서는 그보다 훨-씬 클-린하고 심플한 물고문이 주로 행해졌는데, 바로 물수건을 얼굴에 덮고 그 위에 페트병이나 주전자로 물을 졸졸졸 붓는 방법이다. (이근안이 지입으로 500미리 페트병 하나면 무엇이든 불게 만들 수 있다는 식의 말을 자랑이랍시고 한 적이 있다.) 이렇게 하면 폐에 물이 남지 않아 고문의 증거가 남지 않으며, 당하는 입장에서도 미칠듯이 고통스럽다고 한다. 덧붙여 물고문을 당하면 당연히 전기가 몸에 잘 흐르기 때문에 전기고문과 세트로 시행되기도 했다 카더라.
효과 : 익사해 죽을 수도 있다는 극심한 공포 체험. 한편으로 외상을 남기지 않으므로 증거 인멸에도 좋다. 전기고문의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부가효과도 있음.실제로 민간인을 물고문으로 죽인 전과가 있다.
- 전기고문
- 새끼발가락에 자동차 밧데리에 연결한 전선을 감아 전기를 넣는 식으로 행해졌다 카더라. 1971년 바다에서 고기잡다가 납북되었다 돌아온 김모씨는 이 전기고문 때문에 척추가 망가지고 장애인이 되었다. 보기보다 굉장히 테크니컬한 고문인데, 잘못 했다간 뭘 불기도 전에 죽어버리기 때문이다. 故김근태 전 의장은 이근안에게 직접 이 테크니컬한 전기고문을 받은 전적이 있다. 김근태의 수기 "남영동"을 보면 드라마나 영화에 나온 것 과는 전혀 다른 ㄹㅇㅍㅌ전기고문이 어떤 것인지 확실히 알 수 있다.
효과 : 심혈관계와 신경계에 극심한 손상. 신경계는 전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특히 위험하여 잘못 고문했다간 반신불수가 될 수도 있다.
- 코에 짬뽕국물 붓기
- 아마도 코렁탕의 유래인, 이름만 들어도 코가 시큰해지는 창의적인 고문 스킬. 이것도 이근안이 잘 써먹었다 카더라. 故김근태 의장은 수기 '남영동'에서 밝히길 이근안이 코에 짬뽕을 부어 폐기종을 만들어버리겠다고 협박했다고 하며, 간첩 조작이 벌어져 결국 국가가 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을 한 '오송회 사건'의 피해자들도 이 얼큰한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짬뽕 먹다가 사레 들리거나 해서 코로 국물 들어가 본 놈들은 알거다... 존나 끔찍하다...
효과 : 짬뽕국물을 먹어서 입과 코에서 맵고 짠 맛을 느낄 수 있다. (이근안의 말에 의하면) 폐기종을 유발시킨다. 국물을 들이부으므로 당연히 질식과 익사의 위험이 있다. 남이 먹고 남은 음식물 찌꺼기로 고문당하는데서 오는 모멸감은 플러스 알파로.
- 책상을 탁 하고 치기
- 잘못하면 억 하고 죽을수 있다.
기타 고문
- 구타
- 가장 기본적인 고문 방법. 그러나 효과적이다. 별다른 준비없이 맨 몸으로도 시행이 가능.
- 채찍질
- 한 3대만 맞아도 뼈가 부러지고 살이 찢겨져 나간다고 한다. 싱가폴은 이걸 형벌로 시행한다.
- 굶기거나 쓰레기 같은 걸 먹이기
- 이것도 나름대로 훌륭한 고문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후자의 경우 고문 대상자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멘탈고문.
- 옷 벗기기
- 고문 대상자의 옷을 전부 벗긴다. 심문관과 피심문자의 성별이 다른 경우 더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자존감, 수치심을 주는 방식. 이 상태에서 다른 고문을 시행해도 좋고, 당근과 채찍처럼 심문관에게 협조적인 경우 옷 가지를 하나씩 주는 방식으로도 사용한다.
- 이단자 포크
- 중세 유럽의 고문 방식으로, 양 끝이 존나 날카로운 포크를 고문 대상의 턱과 목에 아슬아슬하게 닿도록 꽉 묶어놓는다. 이 때 고문 대상은 고개를 떨구거나 하면 바로 턱에 빵꾸 뚫려서 뒤진다.
- 비좁은 상자에 가두기
- 공기는 통하지만 어둡고 좁은 상자에 가두는 고문. 신체적으로 압박해 고통을 주는 것과 병행하여 빛을 보지 못하게 하는게 핵심이다.
- 대못 상자
- 일제강점기 때 쪽바리 새끼들이 우리나라 사람들 상대로 시행하던 고문. 한번 당하면 정은이새끼가 좋아하는 에멘탈치즈마냥 몸에 빵꾸가 송송 뚫린다. 중세 유럽에선 강철처녀(아이언 메이든)가 이와 비슷한 고문.
- 뜨거운 거나 화학 물질로 지지기
- 뜨거운 거: 벌겋게 달군 금속이나 담배 같은 걸로 고문 대상의 몸을 지진다. 남미 카르텔 새끼들은 사람을 공중에 메달아놓고 토치로 발가락부터 굽는다 카더라/화학 물질: 염산이나 황산 같은 걸로 ㅇㅇ 근데 이거 실제로 시행하나?
- 놋쇠 황소
- 고대 그리스의 고문 방식. 청동으로 만든 황소 모양의 고문 기구에 고문 대상자를 넣은 담에 밖에서 황소를 존나 뜨겁게 달군다.
- 삼각목마
- 날이 선 목마의 등에 고문 대상의 하의를 벗기고 묶은 상태로 앉혀서 그곳에 고통을 가하는 기구. 이거 받다가 가랑이가 찢어지는 수가 있다. sm 플레이에서도 자주 보인다.
- 짱깨식 물고문
- 고문 대상을 눕히고 그 미간이나 이마에 물방울을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고문인데 존나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존나 잔인한 고문 방법이라고 한다. 실제로 이거 자원한 사람이 처음에는 뭐야 그게 하다가 1시간도 안되서 공포에 질려 나와버렸다고 한다. 갈수록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천둥소리나 북치는 소리로 들린다나 뭐라나.
- 압슬
- 바닥에다 깨진 유리조각 등을 뿌린 후 그 위에 고문 대상을 무릎꿇린 다음 무릎 위에 무거운 물체를 올려놓는다. 이거 당하면 평생 앉은뱅이로 살거나 심하면 뒤질 수도 있다고 한다. 원조 헬조선에서도 이 고문이 시행된 적이 있다.(정여립 모반 사건 때)
- 주리틀기
- 사극에서 존나 많이 보는 거. 압슬과 마찬가지로 평생을 불구로 살거나 심하면 뒈짓할 수도 있다. 숙련된 고문관의 경우 피고문자의 피를 전혀 보지않고 앉은뱅이로 만들었다고 한다.
- 피 뽑기
- 말 그대로 피를 뽑아버린다. 피를 존나 뽑히면 알다시피...일제강점기 때도 하판락이 자주 행하던 고문 방식이었다.
- 치아 신경 건드리기
- KGB에서 자주 행하던 고문 방식. 치과 가본 놈들은 알 거다. 마취해도 존나 아픈데 마취도 안하고...거기다 신경까지 건드리면...
- 인터넷 끊기
- 현대 잉여들에게 가장 끔찍한 고문. 피시방 갈 돈이 없는 경우 자살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 성폭행
- 여성들에게 주로 행해졌으며(실제로 여자가 미녀일 경우에는 경찰들은 좆나 좋아했다고), 남자라도 반 다크홈같은 새끼를 데려와서 강간을 했다고 한다. 피노체트때는 여자의 경우 고문을 하기 전에 수간부터 하고 고문 시작했다. 헬조선의 경우도 문귀동이란 변태새끼가 권인숙을 성고문한적이 있었다. 근데 이것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까발려질 때쯤 조영래변호사가 까바르고 문귀동에게 유죄선고를 받아냈었다. 지금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헬조선의 학교에서는 왕따의 약점을 이유로 온갖 고문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하고있다. 그리고 사회충들도 피해자잘못이라면서 정당화하고있다. 헬조선인들에게 인권개념은 너무나도 이해하기어려운 다른세상이야기라서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