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맥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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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당하는 [[울리 슈틸리케|독일인 할아버지]]
고문 당하는 [[울리 슈틸리케|독일인 할아버지]]


수입맥주 한번이라도 먹어보았다면 다신 입 주위에 두지도 않을 쓰레기. 수입맥주와 이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병신이 있다면 필시 국정원 지하실에서 혓바닥이 뽑힌 새끼이므로 멀리하도록 하자. 탄산이빠지면 오줌이 되버린다. 맥주하고 비슷한 재료로 오줌을 만들어 내는 걸 보면 신기하긴 하다. 이딴걸 좋다고 먹는 사람들은 크게 세가지 부류다.
헬조선에서 생산되는 맥주를 가장한 발포주이다.
 
자비로운 수입맥주을 한 번이라도 먹어보았다면 다신 입 주위에 두지도 않을 쓰레기이다. 수입맥주와 이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병신이 있다면 필시 국정원 지하실에서 혓바닥이 뽑힌 새끼이므로 멀리하도록 하자. 특히 탄산이 빠지면 오줌이 되버린다. 맥주하고 비슷한 재료로 오줌을 만들어 내는 걸 보면 신기하긴 하다. 이딴걸 좋다고 먹는 사람들은 크게 세가지 부류다.


1. 수입맥주를 안마셔본 사람.
1. 수입맥주를 안마셔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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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목넘김이 좋다고 말도 안되는 개지랄을 하고
최근엔 목넘김이 좋다고 말도 안되는 개지랄을 하고
있는데 버드와이저같은 미국산 보급형 맥주의 반값도 못하는 듯한 이딴 쓰레기를 송중기 내세워서 포장하려는 개씨발 새끼들의 당당함을 보면 치가 떨린다. 언제는 엄마랑 지인이 맥주 먹었는데 내가 사온 드레스덴 필스너 두 캔은 다 먹고 카스 두 캔은 다 안먹고 거의 남겼다. 카스에 길들여졌다
있는데 버드와이저같은 미국산 보급형 맥주의 반값도 못하는 듯한 이딴 쓰레기를 송중기 내세워서 포장하려는 개씨발 새끼들의 당당함을 보면 치가 떨린다. 언제는 엄마랑 지인이 맥주 먹었는데 내가 사온 드레스덴 필스너 두 캔은 다 먹고 카스 두 캔은 다 안먹고 거의 남겼다. 카스에 길들여졌다 시피 한데도 그런 걸 보면 ㄹㅇ 개맛인걸 인제 안 듯
시피 한데도 그런 걸 보면 ㄹㅇ 개맛인걸 인제 안 듯


ㄴ문서 반박좀 하자면 블라인드 테스트시 국맥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 꽤 있다. 그리고 특히 카스는 횟집요리 먹을때나 소맥 제조할때 그만인 맥주임..물론 맛있다곤 못하겠음.
ㄴ문서 반박좀 하자면 블라인드 테스트시 국맥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 꽤 있다. 그리고 특히 카스는 횟집요리 먹을때나 소맥 제조할때 그만인 맥주임..물론 맛있다곤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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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맥주 관세 때문에 국맥이 싸보여서 그렇지 미국에서는 카스보다 훨씬 나은 버드와이저 1L 피쳐를 단돈 1달러면 살 수 있다. 500mL짜리 24캔 세트는 11불~12불이면 산다.
수입맥주 관세 때문에 국맥이 싸보여서 그렇지 미국에서는 카스보다 훨씬 나은 버드와이저 1L 피쳐를 단돈 1달러면 살 수 있다. 500mL짜리 24캔 세트는 11불~12불이면 산다.
그런데 동네 마트 같은데도 가 보면 수입 맥주임에도 국산 맥주와 비슷한 가격, 혹은 싸게 파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다. 운 좋으면 그롤쉬, 감브리누스 같은 맥주도 구할 수 있다.


카스는 시발 마실레야 마실수가 없는거같다, 왜 이걸 술집에서 파는지 모르겠음, 걍 맥스 먹어라
카스는 시발 마실레야 마실수가 없는거같다, 왜 이걸 술집에서 파는지 모르겠음, 걍 맥스 먹어라
수입 맥주 맛보니까 고기집이나 치킨집에서 국산 맥주 돈주고 사먹기 존나 아깝게 느껴진다. 아니 이딴 걸 3000원이나 4000원 주고 마셔야하다니ㅡㅡ;;


==맛있는 국산맥주==
==맛있는 국산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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