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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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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이유는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와 비슷하다. 이상은 이상일뿐 탐욕스러운 인간이 실현할 수 있는 효과가 아니다.
실패이유는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와 비슷하다. 이상은 이상일뿐 탐욕스러운 인간이 실현할 수 있는 효과가 아니다.
공산주의나 이것이나 전제가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나 이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합리적인 이기적인 동물이다 라는것이다. 근데 그 경제구성원들이 개개인은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한 총합이 경제머공황과 공산주의패망이다. 양심의 가책과 치욕은 한순간이지만 돈은 영원하다. 닷시는 인간의 광기와 욕망을 무시하지마라


==상세==
==상세==

2018년 12월 19일 (수) 14:17 판

지랄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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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ㄴ낙수효과와 그것의 실패이유를 잘 보여주는 짤이다.

노동자가 희생해서 상류층을 살기 좋게 만들어주면, 그들이 먹다 흘린 부스러기가 아래로 흘러내려 중산층, 서민층도 잘살게 된다는 개소리.

낙수효과가 왜 개소리냐면 그예로 사내유보금이 있다. 만약에 낙수효과가 진짜 효과 있었으면 한국 대기업들의 사내유보금은 이렇게 까지 넘쳐 흐르게 되어있지 않았을거다.

한마디로 다른곳에 투자 안하고 사내유보금을 이렇게 까지 쌓아두는데 낙수효과? 똥싸라 그래

부스러기도 흘리지 않고 착실하게 쓸어 담은 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 한 것이다.


자신이 컵인지 물인지 잘 생각해보자.

로널드 레이건이 강하게 주장했다.

이론 자체는 맞는데 변수를 고려하지 않았다.(요실금 걸린 것 마냥 물들이 어디론가 줄줄샌다.)

실패이유는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와 비슷하다. 이상은 이상일뿐 탐욕스러운 인간이 실현할 수 있는 효과가 아니다.

공산주의나 이것이나 전제가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나 이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합리적인 이기적인 동물이다 라는것이다. 근데 그 경제구성원들이 개개인은 경제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을 한 총합이 경제머공황과 공산주의패망이다. 양심의 가책과 치욕은 한순간이지만 돈은 영원하다. 닷시는 인간의 광기와 욕망을 무시하지마라

상세

인류 역사상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단 한번도 검증된 적이 없는, 재벌신앙에 기반한 엉터리 3류 경제신앙이자 유사종교.

헬조선 정부는 이것을 바탕으로 경제 정책을 짜고 있지만, 허무 맹랑하기 짝이 없는 가설이므로 당연히 대다수의 정책은 엉터리일 수밖에 없고, 사회흐름을 역주행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쥬의 역사가 꽤 되는 서구권에서조차 이 엉터리 가설은 한번도 검증된 적이 없다.

하물며 조선시대에서 벗어난지 1세기도 안된 사실상의 계급제도 사회인 미개 헬조선에선 택도 없는 개소리다.

공산주의가 인간의 탐욕을 고려하지 않아서 실패한것처럼

낙수효과 역시 인간의 탐욕을 고려하지 않아서 실패했다.

인간은 그렇게 착한 존재가 아니다.


기업이 잘 되야 국민들도 잘 산다는 경제논리. 기업이 잘 살면 기업과 금수저가 많이 그만큼 쓰고 국민들에게 보답과 떡고물이 많이 떨어져서 다 같이 잘 살아진다는 엄청나게 순진한 소리다.

그러니까 잔들이 피라미드 형식으로 쌓여져 있다고 칠 때,가장 위의 잔이 꽉차면 넘치는 물이 아래잔까지도 꽉 차게 된다는 소리

이것의 역사는 케인즈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케인즈는 국민의 소득은 소비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보았다. 이때 소비란건 가계의 소비 (특히 부동산)일수도 있고 기업들의 투자일수도 있고 정부의 적자재정을 통한 투자일수도 있다. 이 이론을 받아들인 각국의 정부는 경기부양을 위해서 사회보장 프로그램도 만들고 정부주도사업도 팍팍 밀어부쳤다. 그런데 경제학자들이 연구를 해본결과 케인즈가 살았던 대공황시기같은 특수상황이 아니라면 정부의 적자재정은 경기부양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리고 정부가 투자를 팍팍하다보면 기업이 투자할곳이 줄어든다는 문제점도 발견했다. 그래서 총수요량을 늘리는 경기부양법을 시행하는데 제동이 걸리게된다. 경기부양의 대안을 찾던 정치인들에게 일부 경제학자들은 공급량을 인위적으로 증가시키면 경제가 살아난다는 주장을 하기시작했고 그 이후 낙수효과를 노리는 경기부양법이 생겼다. 규제를 줄이고 기업경영에 드는 세금도 깎으라는것이다. 그리고 미국이 방법을 채택한 이후 장기호황의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전세계에 이 논리가 퍼져나간다.

하지만 나중에 연구해본결과 이것도 문제가 많은 방법인것이 밝혀지면서 지금은 논리자체가 틀려먹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헬조선 문화에는 전혀 안 맞는 소리.. 아니, 애초에 갓양이라고 빨아제끼는 서방에서 조차도 실패한 이론으로 결론난 개소리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불황인 상황을 가정하자. 그 가운데서도 노오오오오력을 해서 네가 돈을 많이 벌었다. 그러면 기쁜 마음에 그 돈을 다시 투자하는데 쓰겠는가? 아니면 미래를 대비하여 저축이나 할 것인가? 까놓고 말해서 전자는 너에게 이득이 올지 안 올지도 불확실한데?

하지만 한국의 경우는 수출 중심인 주제에 기업 실적 최고 기록 갱신 소리만 나오는데 반해 국내 경제는 시궁창이라는 소리만 들린다. 게다가 국내 시장은 그저 빨아먹를 대상으로만 보는건 다들 알 것이다.. 그만큼 금수저 놈들이 불경기, 해외 경쟁력 핑계로 돈만 쌓아둔다는 뜻이며 우리에겐 죽창이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효과

문제는 높으신 분들이 그 사실을 알면서도 이걸 주장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예들은 그 논리를 철썩같이 믿고. 옛날 개도국 시절대로 똥수저는 노예처럼 굴려서 싼 인건비로 해외 업체와 경쟁하면 국가 경제도 성장하고 그게 곧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라고 착각한다. 그래서 노인 빈곤율 자살율이 최강을 달리는 거겠지.

ㄴ 왜냐하면 높으신 분들은 지들에게 줄을 대고 1억원을 먹게 해주면 지들한테 천만원을 가져다 바치지만 개돼지는 1만명한테 1억원을 나눠서 만원씩 주면 그거 먹고 표나 하나씩 주는데 그 표가 고작 애국팔이 주적팔이 독재팔이보다 못하기 때문에 굳이 안 챙겨주는 거다. 최순실 게이트에서 줄줄이 대기업들 불려가는거 보면 모르냐? 개돼지들도 캐시백 있는 곳에서 돈쓰지 없는 곳에다 돈 안 쓰잖아

지금은 많이 약빨이 약해졌지만, 노땅이나 어버이연합 같은 쓰레기들에게는 효과가 잘만 들어간다. 이 쓰레기들의 상당한 인구수, 그리고 헬조선의 비합리적인 선거방식이 콜라보를 이뤄서

현재까지도 선거만 했다 하면 낙숫물 효과가 잘만 먹혀들어간다. 이게 구라인 줄 아는 사람들은 투표 안하게 된지 오래다.


그리고 위쪽의 잔들은 물 더받아 먹으려고 잔의 크기를 늘리는데, 그리고 이 잔들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기반 하중이 무너지니까 윗잔까지 무너진게 90년대 말의 경제위기다. 이것이 바로 낙수효과의 진정한 의미다.

하지만 진짜 높으신 분들은 망할 때를 대비해서 언제라도 조선탈출 넘버원 후 국적세탁을 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그럼 망하는건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이 조선에 남아있는 씹흙센징들이지

아쉽게도 그분들은 거기까진 모르며 그러니까 쌍욕을 쳐먹는 것이다.

썰전에서도 전원책씨가 나와서 낙수효과 있다고 연설하더라.

아직도 자칭 애국보수들과 개돼지들은 이게 된다고 굳게 믿으며 자기가 똥수저인 주제에 자기 회사도 아닌 대기업 재벌 걱정해 주느라 바쁘다. 이쯤 되면 광신의 영역이다.

실체

낙수효과란 한강다리 위에서 훌쩍 난간을 뛰어 넘어 물로 떨어지는 것을 뜻하는 경제용어이다

이를 보통은 한강으로 낙수했다고 표현하고, 이를 활용한 표현으로는 영도 앞바다로 낙수했다, 현해탄으로 낙수했다 등이 있다.

이 낙수효과의 역사는 유구해서, 사실상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래서 이와 관련한 예술작품도 많은데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는 공무도하가가 있다.

공무도하(公無渡河): 임이여 그 강을 건너지 마소서

공경도하(公竟渡河): 결국 임은 물을 건너시네

타하이사(墮河而死): 물에 빠져 죽어버렸으니

당내공하(當奈公何): 이제 임을 어쩌나


이 시가 한국에서 기록된 가장 오래된 시라는 것은 정말 많은 것을 시사한다.

여하튼 고조선의 신원미상의 화자를 통해 우리는 한반도 내에서의 낙수효과의 유구한 역사를 알아볼 수 있다.

과연 한과 자살의 민족


사실 가능하다

죽창에 의한 핏물은

아래로 내려온다.

아예 지랄은 아니고

사실 낙수효과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건 아니다. 만일 정말로 가상의 개념에 불과하다면, 분명 지난날 대기업 위주로 성장정책을 펼쳤으니 대기업 제외하고는 죄다 1960년대 필리핀 수준으로 살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다만 앞에서 밝혔듯이 이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있는 이상 잘 작동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산업 하나가 휘청하면 이렇게 된다.

우파가 생각하는 낙수효과라는건 대기업 생기면 일자리 늘고 월급 올라서 삶의 질 올라가고 대기업 직원들이 돈 뿌리고 다니니까 그 동네 상가도 활성화 되고 뭐 이런건데 걔넨 진짜 낙수효과라는게 공중에서 돈이 그냥 저절로 떨어지는건줄 암

그러니까 맨날 낙수효과 없다고 헛소리나 하는 것

최근 지엠 군산 공장 폐쇄로 대기업의 존망이 어떠한 파장을 몰고오는지 잘 봤을것이다

쉽게말해 대기업 -> 1차 하청 -> 2,3,4차 하청 -> 대기업 및 하청직원들이 지역에서 쓰는 돈 -> 으로 살아가던 자영업자

로 지역 경제가 돌아가고있었는데 대기업 공장 하나 닫으니 줄줄이 사탕마냥 파산 나는거다.

즉 보이지 않게 대기업의 비호아래 살아가고 있었고, 정부가 말하고자 하는 낙수효과라는게 저런거였는데 그저 현금다발 쥐어주지않는다고 지랄지랄

아무튼 존재 하긴 한다

방식이 다를뿐.

결론적으로 머기업은 너에게 뭘 주었을까? 고소득 일자리를 줬다.

그리고 고소득이 아니더라도 생산직을 마구마구 뽑아 나라에 백수가 없게 해줬다.

말 그대로 있긴 있다. 낙수효과같은건 없다고 지랄하는새끼들은, 태산만한 배 이끌고 공부도 안하고 빈둥빈둥거리기만해도 머기업이 돈을 줘야만한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다.



불반도식 동음이의어

  • 대한민국/경제/18대 정부
  • 낙숫물 효과
    리다이렉트 처리가 맞겠으나, 역전앞 같은 병맛넘치는 반복어를 강조하기 위해 링크만 추가
  • 소득주도성장:낙수효과를 대체한 새로운 유사경제정책.
  • 공무도하가
  • 중향 평준화≒임금피크제:상위 0.01% 재벌은 손 안대고, 근속년수 20년 넘어 연봉 7천~1억정도 되는 상대적 고연봉 노동자를 족쳐 저연봉 노동자의 임금을 올리자는 개소리다. 왜 개소리인지는 근속년수 20년된 직장인이 과연 전부 다 1인가구일까란 생각을 해보면 답이 나온다.
  • 성과연봉제:의도만 좋으나 이것이 헬적화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