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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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4.206.29.98 (토론)님의 2015년 8월 27일 (목) 09:17 판

헤르만 헤세의 소설 아래 문장을 봐도 이해가 안가는 새끼라면 그냥 안읽길 바라며 아래 문장을 이해한다면 읽는걸 추천한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트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새의 이름은 압락사스> 설상 읽엇다고 해도 좆도모르면서 부심부리다가 탈탈 털리는 일은 없도록 하자.

보통 급식충 시절에 필독서라고 학교에서 쳐 읽으라고 지랄하는데 사실 애미뒤진 급식충이 제대로 이해하기는 어려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