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보빨러 남자 메갈은 서민(교수) 항목으로.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헬조선 인구의 80%
사회엘리트층의 용돈 지갑
서민에서 벗어나야 한다.
한가지 웃긴 사실은, 서민의 적은 서민이라는 사실이다. 그렇다 헬조선은 서로 보듬어주고 위로해줘야할 서민들끼리도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으며 산다.
최저임금이랑 비정규직 문제만 봐도 고위층들 껄껄 웃으면서 구경하는 동안 서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다.
누군가는 한국에 총기합법화가 된다면 당장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국개와 공뭔들을 쏴죽인다고 하는데, 흠...아마 이웃끼리 총격이 젤 먼저 일어날걸?
용어의 좆같음
위에서 나와있듯이 조선인구 80%이상이 자신을 서민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중산층들은 물론 누가봐도 업퍼미들클래스이거나 상류층인데도 자기가 서민이라 하는새끼들도 여럿있으며 그로 인해 자신을 억압받는 계층으로 분류, 진짜 하류층 배려하라 하면 빼애액 내가 서민인데 나부터 살아야지 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말도 안될것같지만 보통 지 부모의 경제적 수준에 맞는 인간들과 어울리고 결혼도 하게 되어있어서 주변사람들만 보고 이게 정상아님?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업퍼미들클래스와 중산층들이 빼애액 거리는동안 진짜 흙수저들은 등에 치여 별 이득을 취하지 못한다.
드라마를 통한 세뇌
아래 짤방 하나로 설명가능.
ㄴ 노다메 칸타빌레 헬조선 열화판 못봤냐. 원래 좁은 방에서 통조림 까먹고 사는 캐릭터를 대놓고 넓은 집에 쳐넣어놓은거... 딱 봐도 집 PPL에 가구PPL에 음식PPL이지 뭐. 트루먼쇼에서 짐 캐리랑 잘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광고카피 지껄이는 거랑 같은 몰입깨건 말건 광고만 하면 그만이지 하는 짓이다. 저렇게 해놓으면 'XX드라마에 나온 세탁기' 'XX드라마에 나온 핸드폰'하면서 잘 팔리거든.
사는곳은, 허물어져가는 빌라, 월세빌라 등등 다양하다.
자기는 대단한 일을 하기위해 태어났지만 나라가 안 맞거나 때가 아니거나 왕년에 잘나갔거나 등등 허세가 홍팍 저리가라다. 역사적으로 보자면 항상 생활이 어려워지는 사람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