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정 이라 불리우며, 드라마 정도전은 챌린지정의 끊임없는 챌린지의 연속이다.
여말선초시대의 정치가이자 실학자이다. 실질적으로 혼란기에 조선을 세우고 500년을 유지시킬수 있는 근간을 만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