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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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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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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빌려주는 대가로 신자유주의를 강요한다. 그러나 이런 IMF조차도 낙수효과를 경제적으로 사용하는 건 의미가 없다고 평했다.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헬조선식 논리에 의하면 경알못이 분명하다.

IMF로 인해 대한민국이 헬조선이 되어버렸다..

IMF의 신세를 진 나라들은 다음과 같다. 에효ㅉㅉ

IMF의 신세를 질 자격조차 없는 나라도 있다.

근데 이놈들이 나쁜 놈들은 아니다. 그냥 두면 망할 위기인 국가에 돈 빌려주고 개혁을 강제로 하게 만든다고 보면 된다.

다만 추구하는 이론이 다르거나 민좆주의가 심한 나라들은 싫어한다.

그래도 머한에서 싫어하는 새끼들은 싫어한다. 예로, 그리스의 경제 위기 당시엔 진짜 적선하듯 개퍼줬는데 머한에는 돈은 빌려줬으나 살인적인 고금리 정책(98년 2월 27%라는 애미없는 금리를 제시했다. 지금 생각하면 이 새끼들 한국 조지려고 쪽본에서 스파이 심어놓은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좆같음.)과 구조 조정을 강요하며 머한을 헬조선으로 만드는 데 아주 혁혁한 공을 세웠다. 참고로 IMF의 입장에선 당시 머한만큼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나라에게 구제 금융을 해준 적이 없다며 요즘은 '나가 그땐 약간 실수를 했당께 ㅎㅎ' 라고 변명을 한다.

변명 차원으로 될 일이 아닌 게, 저 27%라는 금리는 현재 머한민국 법에서 정한 합법적인 최대 금리와 비슷한 수준이다. 무슨 말인고 하면 러시앤캐시 같이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사채업에서나 볼 수 있는 금리다. 그 터무니없는 금리 덕에 비교적 멀쩡한 기업들도 빚 못 갚아 날아가기도 하고(밑에서 피 많이 흘리고 살아남은 기업 정도면 그 터무니없는 금리만 아니었으면 그냥 규모 좀 줄이고 말았을 수준. 실직하는 사람은 나올 수밖에 없지만.) 공기업 민영화시키며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자살하기도 했다. 러시앤캐시는 합법적으로 돈 빌려주는 곳인데도 욕먹는 판국에 그보다 더 악질적인 IMF가? 그냥 세계에서 가장 큰 사채 업체 취급 받아도 할 말 없다 이넘들아.

덕분의 머한의 구제 금융은 IMF의 교훈이 되어 다른 나라들에겐 적절히 당근을 제시한다고 한다. 개새끼들 씨발.

더불어 똥양권은 이걸 보고 경악해서 미친 듯이 외환을 쓸어 모으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의 IMF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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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헬조선의 시작

1970년대~1990년대 초반생들은 IMF 이전에는 행복했던 자신의 가정을 기억 할 것이다.

땡삼 정부와 김영삼이라는 사람의 인생 최대 병크. 그러나 역사교과서엔 서민의 과소비란 똥을 국가가 치운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하필이면 터지고 곧바로 대선이 이뤄져 IMF와 더불어 2중으로 조땔뻔 했으나,자랑스러운 노예들이 자발적으로 금모으기 운동을 시작해 무난하게 극복했다.

많은 병신들이 금모으기 운동 때문에 IMF 극복한 줄 아냐며 되먹지도 않는 근거 대가며 좆문가 짓 하는데, 금모으기 운동 덕분에 성공한거 맞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당시에 전국민이 자발적으로 시작한 금모으기 운동으로 225톤이 넘는 양의 금을 모았고, 이게 당시 2.5조 달러의 가치였다고 한다. 와 저 시절에 2.5조 달러면 대체;;;(2.5조가 아니고 2.5억 달러다.) 그리고 당시 정부는 그 외화를 이용해 사이버 코리아21 계획을 발표하여 IT산업 발전과 인프라 투자에 용을 썼다.(이것 덕에 당시 IT종사자들은 모두 군면제됬다 ㅈ부럽 시발) 거기에 남북정상회담까지 열려 경제 발전에 부스터가 걸리니 2000년 12월 초. IMF를 완전히 극복했다고 발표했다. 혹시나 모를 후폭풍에 대비해 IMF대책위원회 비슷한 곳은 2001년 중,하순까지 유지되긴 했으나 극복한 날은 2000년 12월. 당연히 파산 직전인 대기업들에게도 융자 형식으로 지원금을 뿌려주었다. 근데 정작 외환보유고엔 깜빡하고 안 쌓아놨다가 다 끝난 뒤에야 떠올리고 황급히 다시 모았다. 이런 ㅂ..

근데 반전 하나 알려줄까? 이 와중에 삼성/헬지/현대등 재벌그룹들은 받은 금을 몰래 빼돌려 2조원 상당의 금을 착복했다. 정확히는 금을 헐값에 팔아 10%의 부가세를 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포탈했다. 와 이 씨발 소시오패스 새끼들... 뭐 금을 싼 값에 판 것이야 급전이 필요했다는 변명으로 어떻게든 퉁칠수야 있겠는데 저 탈세건은 그야말로 빼도박도 못할 통수. 한마디로 이 사태를 불러온 인간들이 반성은커녕 국민성금 가지고 탈세나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정부도 머리 끝까지 빡 돌아서 관련자들을 모조리 구속시켰는데, 이 와중에 어떤 재벌분께선 "성금으로 받은 금에 왜 세금을 먹이냐"는 참으로 누구도 생각하지 못 할 일침을 날리셨다. 캬 역시 재벌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다.

뭐 어쨌거나 금모으기 운동은 타국에 자랑해도 좋을 만한 역사에 기록될 운동이다. 니들이 폰 들고 갤질하면서 국산 운빨좆망현질 게임을 하고 있는 것도 이 운동으로 번 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야. 이게 아니었으면 지금 쯤 나나 너네는 방금 막 오픈한 바람의나라, 크레이지 아케이드, 큐플레이, 그랜드체이스 같은 ㅈ고전 게임이나 하고 있었겠지. 특히 외환 위기는 그나마 살만한 90년대에 일어나서 저렇게 나라 살릴려고 금 모은거지 통수쳐맞은 지금 또 외환 위기 터지면 그냥 금 모으기 운동이고 뭐고 오히려 한번 망해보라면서 그냥 방관할걸?

그런데 이렇게 나라 경제를 말아쳐먹고 수많은 사람들을 생활고와 자살로 몰아넣고 빈부격차를 심화시킨 정치세력이 사라지기는 커녕

아직까지 기세등등한 나라가 있다던데 그게 바로 헬조선이다.

아몰랑 국가가 힘든건 미개한 국민때문입니드앙

이게 다 샴페인을 터뜨려서 그래요.

국민들이 절약할 노오력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구요!

근데 요즘은 젊은이들이 너무 소비를 하지 않는다고 징징거린다. 나중엔 현 젊은이들이 없는 돈 긁어서 소비를 할 노오력이 부족했다고 징징거릴 듯.

현재의 음울한 인터넷 문화의 시발점이라 봐도 된다. 인터넷 주류인 10~30대는 IMF 경제와 삶을 같이 했다. 인생의 즐거운 기억이 없다는 말로 봐도 된다. 20대 후반부터는 상당수가 IMF 당시 아빠 잘리고 집안 분위기 씹창되던 기억폭력을 겪고 있다.

이당시 학교를 다니던 중 일가족이 단체로 자살해서 어느날 갑자기 교실 책상위에 국화꽃 놓인 사태를 겪은 학생들도 많다. 사회전체가 엄청나게 암울했고 아이들이 단체로 학원을 끊거나 도시락이 급격히 부실해지거나 도시락을 못싸오는 아이들이 엄청나게 늘었고 어린 아이들의 감성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TV만 틀면 부도...부도...부도...제대로 돌아가는게 하나도 없었고 각 학교에서는 뭔 뻘짓인지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운동이라는 헛소리를 하며 아이들에게 물건을 강제로 착출하기 까지 했다.

아무튼 이 사건으로 인해 김영삼은 민주화의 거두, 하나회 족친 영웅 등에서 땡삼이, IMF로 불리게 되었다. 명실살부 땡삼이 인생의 가장 큰 오책

한줄요약:김영삼 개새끼 십새끼 애미디진 새끼

소위 IMF 사태의 원인

  • 정부가 주장하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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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씨발 극혐.

국민의 과소비 때문에 IMF가 터졌다고 한다.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려는 헛소리다. 과소비를 하면 오히려 경제 활성화가 되지 왜 외환 위기가 터지냐. 과소비가 애미 팔아먹을 정도로 심하면 모를까 당시 다른 국가랑 비교해보면 한국은 평균보다 아주 조금 높은 수준이었다.

정부 말로는 한국인이 외제 수입, 해외 여행을 존나 해서 외화가 고갈됐다는 개소릴 치고 있다. 응. 니 애비 정태수.

지금은 그때보다도 외국산 소비재 소비량이 엄청나게 늘었으니 이미 망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근데 왜 안 망하냐? 소리 한방이면 아가리 닥치게 할 수 있다.

ㄴ정확히는 7차교육과정 중 초등학교5학년 교과서에서 국민의 과소비를 IMF의 발생원인으로 꼽은 내용이 나온다. 정부에서 그렇게 말했다고 스케일 크게잡지 말아라....

실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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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정희 대통령이 산업화를 위해 빌렸던 돈을 후대 대통령들이 갚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1979년 국가 채무 240조가 1997년까지 이어져 크게 기여했다. 애초에 갚을 능력도 없었는데 밑도 끝도 없이 빌렸다.

한마디로 지가 경제를 성장시켜놓고 뒤처리를 안한탓에 망해버린 셈. 그러게 적당히 처먹지.

ㄴ갚기도 전에 재규어 발터ㅂ에 관통당해 뒤졌는데 뭐 어쩌라고? 애초에 땡전 정부 전까지만 해도 겨우 개발도상국 진입한 정도의 경제수준이었다.

혹자는 박정희때 대기업 위주의 경제개발때문에 IMF가 터졌다고 헛소리하는데, 간접적인 영향이 있을수는 있어도 직접적으로는 전-혀 관계없다. 왜냐하면 전두환 노태우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준 차이를 존나게 좁혀놨고 국민 70% 이상이 스스로를 중산층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소득의 분배가 잘 되어 있었다.

근데 이 모든걸 땡삼이 이 븅신새끼가 다 말아쳐먹었다..

2. 대기업들 줄줄이 도산. 이것 때문에 삼성이 망하면 한국이 망한다는 헛소리가 나옴. 망하든 말든 놔두면 되는데 지들이랑 친하다고 어차피 망할 회사들 지원했다가 국고가 비어버렸다. 그렇게해서 회사가 살아났으면 모를까 다 망했다. 대기업 몰아주기 식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톡톡히 보여준 사례.

ㄴ 애초에 이때 망한 기업들 보면 사업키운답시고 회사 시가총액 300% 대출은 기본이던 상황이다. 안망하는게 더 신기한꼴이다. 이때 정신나간 대출규모 없던회사들은 대체로 오히려 망한 회사들을 인수해서 커진경우도 있다.

3. 환율 정책 실패. 김영삼 대통령이 욕 먹는 이유 중 하나이다. 국민소득 1만 달러를 임기 끝까지 가져가고 싶어서 시행한 정책인데 패망. 정확히는 환율이 급등하기 시작한 11월에 하필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이 민감한 시기에 환율이 급등해서 지지율에 영향을 줄까 우려한 정부에서 필요 이상으로 과도한 환율방어를 해버린것. 처음엔 미국한테 도와달라고 했으나 구조적으로 병신이라 지원한다해서 한국이 일어설 수 없다 생각해 거부당했다. 금모으기 운동 아니었으면 현재의 그리스처럼 됬을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왜 이게 문제가 되었는지 부연설명을 하자면, 환율방어를 위해 외환보유고의 달러를 죄다 쏟아부어 나중엔 보유한 외화가 달랑 2만 달러밖에 안 남았었다. 당연히 외화가 부족해 제때 외채를 상환하지 못 했고 결국 도와줘요! IMF!!

그리고 환율 정책 실패는 관료나 정치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김영삼 한놈의 똥꼬집으로 인해 벌어진거다. 그놈의 1만불을 지키라고 하고 안 지키면 니도 전두환 노태우처럼 골로 가고 싶냐고 협박질을 하며 지랄 염병하니 밑에선 씨발거리면서 어떻게든 방어하다가 이 사단이 난 것이다. 어휴 이래서 민주팔이새끼들은 지들 모르는 데는 신경 끄게 만들어야한다.

ㄴ 근데 원래 닛뽄식 경제 발전 따라하면 금융, 환율 쪽이 존나 취약해진다.[1](갓본은 쌓아놓은게 워낙 많으니 버텼던거고) 물론 김영삼이 금융 무리하게 개방하고 환율정책 말아먹은건 사실인지라 김영삼한테 면죄부는 못준다

4. 정부의 투자 방향 실패.

정부에선 국내 금융계에게 동남아에 투자하라고 존나 권유하고 떨떠름한 국내 금융계는 그거 나라에서 보증못하면 못해줘. 라고 뻗대자 정말 지들이 보증해버렸다. 그래서 동남아애들이 줄줄이 폭망을 하자 그 여파를 직격으로 맞은거다. 정부 입장에선 한국이 고도성장한 것처럼 동남아애들도 고도성장할 줄 알았나보다. 똥남아는 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언제나 거지새끼들이었는데 뭘 봐줄게 있다고 그렇게 투자를 종용했는지 모르겠다.

5. 김대중을 비롯한 당시 야당의 금융개혁법안 방해

국가부도 위기 속에서 치러졌던 1997년 대선에 비하면, 이번 대선은 적어도 경제적인 측면에선 평화로울 정도다. 그 당시 여당은 경제위기 책임론으로 정신이 없었고 야당은 그러한 경제가 더 망가지기를 바라듯이 국제신용도 회복을 위해 정부가 그토록 원했던 금융개혁법안을 끝내 국회에서 승인해 주지 않았다.

 
— [파이낸셜뉴스 2002-12-08 17:10] [fn시론] 大選과 경제

이러고선 정작 지가 머통령이 되자 태세전환하여 원래 반대했던 금융개혁법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96년에 여대야소 상황이었다는 한걸레 기사를 근거로 김영삼이 금융개혁법 밀려면 밀 수 있었는데 지가 못한거다 라고 짖어대는 오유충들이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96년의 일이고, 97년 11월에는 피닉제가 동조의원 이끌고 대거 탈당한 상황이라서 김대중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했다. 물론 김대중은 하겠다고 약속하고선 통수를 쳤고, 정권 바뀌자 반대했던 개혁법안을 다시 써먹는 이중통수의 마술까지 보여줬다.

하지만 어차피 이회창이랑 이인제도 뒤에서는 imf요구 수용한다고 약속해놓고 앞에서는 김영삼의 개혁법에 반대했다. 당시에는 imf+레임덕이 겹쳐서 '이게 다 김영삼 때문이다'가 여론이라 영삼이 측근 빼면 전부 김영삼 극딜했음. 김영삼이 금융개혁법 밀어붙일수 있었다는건 당연히 개소리고 대중이가 통수쳤다는거도 사실이다. 근데 어차피 이회창이랑 이인제였어도 통수쳤을거다.

대중이가 아니라 다카기가 돌아왔어도 imf한테 개기는건 불가능했다. 그리스 치프라스 새끼 아가리 털다가 줘털리고 버로우탄거 봐라

극복?

교과서에서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단기간으로 외환위기를 극복한 나라라고 국뽕을 쳐 빨아댔는데 사실 극복한게 아니다. 임시방편만 해둔거다.

집으로 따지면 너희집 빨간딱지 날아와서 세간살이 다 뽑혀나가고 집도 경매로 날아가고 월세방 전전하는 신세에 직장도 짤려서 매일 인력사무소 나가는 노가다아재 되어 죽지 못해 사는 꼬라지가 됐는데 극복은 무슨 얼어죽을 극복

IMF에선 노동 유연성 확보하라고만 했을 뿐인데 두 술 더 떠서 아예 비정규직 공화국으로 만들어버린 시점에서 이미 극복은 개소리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일단 빚은 갚았다. 근데 정말로 빚만 갚았다.

김대중 정부는 빚을 갚기위해 공기업 민영화, 수많은 기업들을 외국에 팔아먹었고 지방의 은행들을 강제로 정리했다. 이 과정에서 지방 경제가 씹창났고 대형 은행들만 살아남았다. 결과적으로 현재 대기업 위주의 헬조선의 기틀이 완성된거다.

한마디로 제대로 돈을 잘 벌어서 갚은게 아니라 차압딱지 붙은 물건들을 이리저리 빼았기고 남은 살림 내다 팔아서 빚을 갚았단 소리이다. 희대의 통수인 금모으기 운동은 덤.

또한 해고 규제를 완화시켜서 비정규직이라는걸 만들어냈다. 이거때문에 진신류가 김대중을 극혐한다. 이때 노동자들이 존나게 데모했는데 김대중은 그 노동자들은 무참하게 탄압했다. 이랬던 새끼가 현재 자칭 깨시민새끼들한테 후장까지 빨리고있다.

결론적으로 IMF는 극복한게 아니고 나중으로 미룬거다. 그니까 한방에 훅 하고 가는걸 막는 대신 천천히 뒤지는 길을 택한거다. 근데 교과서에서는 이걸 존나게 포장해서 마치 국민과 김대중 정부가 합심해서 극복했고 김대중의 업적처럼 적어놨는데 당연히 개소리고 아직도 극복하지 못했다.

참고로 1998년 IMF에서 차관을 받는 조건으로 가스, 수도, 철도, 의료 등의 민영화를 약속했었다. 근데 국민들의 반발이 거세서 IMF는 10년의 유예기간을 주었다. 근데 10년 후 2008년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유예기간이 끝나가자 또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 민영화에 반발했고 IMF는 또 8년이라는 유예기간을 주었다. 그리고 8년이 지난 현재 또다시 민영화 문제로 치고박고 싸운다.

이렇게 말하면 "그럼 당장 뒤지게 생겼는데 당시에는 이런 임시방편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있는데 이런새끼들 보면 열에 아홉은 좆팔육 새끼들이다. 지들 뒤지기 싫다고 후손인 현재 2~30대와 급식충과 미래 후손들에게 똥 처리를 떠넘긴거다.

최소한 청년들이라면 김대중이 IMF 극복했다고 쉴드치지 않길 바란다.

ㄴ근데 한방에 뒈지나 천천히 뒈지나 이래저래 청년층은 ㅈ된 거 아니냐.

김영삼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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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부관참시

그렇다 압도적으로 개새끼다.

20대 30대가 땡삼이를 IMF로 기억하는 주된 이유가 뭐겠냐?

이새끼를 가르켜 '민주화운동에 일생을 바친'인간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다. 민주화 운동'에만!' 일생을 바쳐서 그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동네 기원의 틀니할배였을 뿐이었고, 정말 경제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었을 뿐더러, 끔찍하게도 귓구녕이 쳐막힌 전형적인 똥고집 노친네였다.

수많은 경제전문가들의 강력한 경고가 이어졌음에도 지를 공격하려는 구체제의 정치공세로 몰아댔고 결국 '아무것도'하지 않았으며 그 시간에 민주대통령 코스프레질, 포퓰리즘 정책으로 신문에 얼굴 한번 더 나오는데에 환장해있는 관심병 노친네였다.

결국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일생을 노력했다는 인간이 그 잘나쳐먹은놈의 민주주의의 토대이자 뿌리이자 생명줄이 되는 국가경제를 개씹허벌창을 내놓았으니 사실상 민주주의의 파괴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대체 왜 대통령이 됬는지를 모르겠는 치매걸린 틀딱충이었다.

니가 죽인 무고한 사람이 전낙지가 죽인 무고한 사람보다 더 많겠다 살인마 새끼야.

애미 애비뒤진 씹새끼 이거 팩트다

이거 완전 지금 정부하고 비슷한 상황아니냐? ㅋㅋㅋ

쓰러진 기업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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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의 기업들은 이름만 들어도 입이 쩍 벌어지는 머우를 비롯하여 기라성같은 대기업들도 수십개나 쓰러졌고 중소기업은 그야말로 몇천개가 떼몰살 당해버렸다. 특히 대기업보다 더 큰 기업인 초기업 삼대장의 구성원인 현대, 삼성, 대우 중에서 대우가 쓰러져 버린 것은 대한민국 경제의 크나큰 타격이었다.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IMF때 쓰러져 버렸다. 중소기업은 많이 죽었고 대기업은 죽거나 중소기업으로 강등먹었다.

  • 철강기업 한보(기업랭킹 14위) - 단숨에 참수당해 버렸다. 사실 외환위기의 스타트를 끊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얘네가 무너지면서 협력사들도 폭삭 망하고 경제가 시궁창되기 시작한 거니까. 김현철 정치생명이 끝난것도 얘네한테 뇌물먹어서. 사실 한보는 노태우때부터 뇌물질이었다. 정확히는 김현철에게 뇌물 먹인 이유가 뒈져가니까 빨리 공적자금 투입해서 살려달라는 거였는데 공적자금으로 메꿔보기엔 워낙 한보가 판을 크게 벌려서 살릴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김현철 더민당 들어갔다. 착한 적폐행
  • 라면기업 삼미(기업랭킹 26위) - 흘린 피를 감당하지 못해 결국 죽었다.
  • 소주기업 진로 - 역시 피를 많이 흘렸지만 살긴 살았다. 난 소주 싫어하지만 참이슬좀 많이 사먹어주자. 얘들 피 많이 흘렸다.

└진로는 형제끼리 경영권분쟁으로 싸우면서 헤지펀드끌어들였다가 지네가 망한 ㅄ이다. 그 시기에 망해서 그렇지 외환위기 여파로 망한게 아님

  • 빵기업 삼립 - IMF전에는 대기업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중소기업으로 강등크리. 안죽은 게 다행이다.

└해태와 마찬가지로 얌전히 빵이나 처팔지 별 ㅄ같은데 다 손대다가 적자가 늘어서 망한 기업. 반면 같은 형제기업인 샤니는 빵집 외길인생으로 묵묵히 나가더니 망한 삼립을 먹어버려 다시 합체했다.

  • 백화점 기업 미도파 - 죽은 후 그 자리에는 한약백화점이 생겼다. 죽고나자 치료물약이 드롭되는 신기하고 놀라운 상황...
  • 미도파 모기업 대농 - 사실 얘가 죽어서 미도파도 덩달아 죽은 거다.
  • 건설기업 한신공영 -
  • 자동차기업 기아자동차(기아그룹) - 얘들도 죽었다. 현대가 인수함.
  • 팬티기업 쌍방울 - 국내 넘버원 팬티기업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여기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강등크리. 더 슬픈 것은 산하의 야구단 쌍방울 레이더스가 아예 해체된 것이다.
  • 과자기업 해태 - 일부 품목을 롯데나 빙그레에게 넘기고 죽었다. 정확히는 크라운제과 밑으로 들어감.

ㄴ정확히는 과자나 처팔고 있으면 안망할건데 해태전자니 별 미친 사업확장해서 적자가 무지막지했고 외환위기가 와서 숨통이 끊긴거. 내재적요인이 더 큰ㅄ기업이었다. ㄴ덤으로 해태 타이거즈가 성적 좆망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했다.

  • 백화점기업 뉴코아 - 이랜드한테 인수당했다.
  • 여행기업 온누리여행사
  • 금융기업 고려증권
  • 건설기업 한라그룹 - 얘도 겨우 살았다.
  • 금융그룹 동서증권
  • 자동차기업 쌍용 - 노동자 급여를 20년이 다되가는 지금까지 지급을 못하고 있다.
  • 건설기업 청구 - 피를 흘린 끝에 살았으나 2009년에 죽었다.
  • 의류기업 나산
  • 건설기업 극동 - 겨우 살아서 지금은 웅진한테 인수당했다.
  • 라면기업 삼양 - 농심한테 1위자리를 뺏기고 우지파동으로 인해 골골대며 어렵게 살았지만 피는 참 많이 흘렸다.
  • 우유기업 파스퇴르 -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했다. 는 롯데한테 먹혔다.
  • 자동차 그룹 대우(기업랭킹 3위) - 살아있었으면 현대 및 삼성과 동급이었을 기업이다. LG보다 훨씬 덩치가 컸다. 하지만 그 덩치는 거품으로 불린 덩치라서 나중에 실상을 안 사람들이 저딴식으로도 기업경영이 되냐고 궁금해했다. 그 방식이란 대출을 받아 공장을 차리면 그 공장을 담보로 또 대출을 받아 공장을 세우는 식으로 무한 확장을 하는 것이었다. R&D엔 좆도 투자 안하고 덩치불리기에만 투자하니 안 망하는게 이상하다.

응 대우 분식회계 23조. 이게 하필이면 분식회계 중에서도 제일 악질인 부외장부, 그러니까 회사를 이중장부로 경영했다. 무려 분식회계 기간도 1981년부터 1999년까지 했더라. 무려 19년간. 그리고 대우는 환란기에 망한게 아님. 환란기에는 오히려 쌍용자동차를 인수하고 당시 쌍용정유(현재의 S-oil)도 인수하려고 김대중이랑 쇼부를 봤다. 그런데 쌍용정유 인수하려고 인수대금을 IMF가 받으러 오니까 김우중 이 씹새끼가 "우리 돈 없음. 어음으로 쌍용정유 인수할거임."이라고 해버린다. 또라이 새끼 아니냐? 아니 시발 왜 어음으로 정유회사를 인수하려 하는데. 이거때문에 IMF가 대우그룹 자산실사를 명령했고 이 이중장부가 뽀록나서 2000년 초 법정관리에 들어가고 회사가 망한다. 대우그룹 분식회계 23조 원은 당시 세계 분식회계 액수 Top 5에 들어갈 정도로 컸다. 나중에 엔론, 월드컴 나오면서 Top 5에서 빠짐.

  • 이름모를 중소기업 수천개 - 싹 멸망해버렸으며 개중에는 회장이 자살한 기업도 수십~수백개다.
  • 단국대학교 - 대학의 급이 내려가는 진통을 겪은 끝에 간신히 살았다.
  • 큐닉스 컴퓨터

작성자가 다 조사하진 못했지만 여기 언급되지 않은 기업들 중에서도 쓰러진 기업들이 장난아니게 많다.

아마도 동서 고금을 통털어도 이렇게 많은 단체가 한꺼번에 폭망한 전례는 찾기 힘들 것이다.

IMF이전 한국 모습

찬양하라! 이 문서는 헬조선노오오오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지상 낙원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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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탈조선을 하실 것이라면 반드시 노오력을 해서 꼭 이 곳으로 꼭 탈출하십시오. 물론 지구에도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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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잘나가던 존재였지만 지금은 동네북 취급을 당하는 팀 또는 그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 식당 입구에서 문열어주고 인사하는 직원 존재. 참고로 당연히 정규직이다
  • 대기업 큰빌딩이나 백화점마다 엘리베이터걸이라고 층수 눌러주는 여자 존재. 당연히 정규직이다.
  • 중졸도 막말로 나사만 돌리면 취직해서 진급함. 그리고 이때 취직한놈들이 현재 공장장...
  • 은행이율 10%가 평균이라고 생각했음
  • 하도 부사관 하겠다는 인간이 없어서 중졸 초졸들이 병장에서 하사로 진급해서 부사관을 하고 그런 인간들이 현재 주임원사...
  • 경찰도 하겠다는 인간들이 너무 없어서 순경은 물론이고 경찰종합학교조차 지원=합격이었음. 아예 경찰종합학교는 매해마다 미달크리 먹었음.
  • 대학나와서 공무원하면 친척들한테 욕먹음. 그리고 이때 공무원 한 놈들이 현재 구청장, 군수
  • 대학에서 공부 왜 함? 졸업장만 따면 원하는 기업 골라가는데... 그래서 이때 대학가는 놀자판이었고 기타치고 술먹고 띵가띵가 놀았다. 그러다가 노는 것조차 지겨우면 데모를 했다. 그래도 취직 잘만했다.
  • 알바만 해도 대학등록금 충분히 벌었다. 참고로 이때는 비정규직이 없었기때문에 알바가 전부 정규직이었다. 그래서 대학등록금 벌려고 알바했다가 그걸 직장으로 가지게된 놈들도 많았다. 대표적으로 인강이나 학습지나 학원 선생들은 거의 90%가 이 테크 탔다고 보면 됨
  • 대기업 특히 건설사는 신입사원 수백명씩 뽑음. 이때 뽑힌놈들은 대부분 IMF때 모가지가 날아갔지만 살아남은놈들은 대기업 고위직
  • 자영업자는 사장님 소리들으면서 주변 사람들한테 대접받고 말그대로 가게를 오토로 돌려도 생활이 충분히 가능한 개꿀같던 시절. 치킨집 아들이라고 하면 금수저였다.
  • 비정규직 따위가 존재하지 않아서 전원 정규직행. 한번 취직하면 범죄같은 사고만 안치면 평생직장행
  • 서울 목동지역의 아파트 한채가 8000만원(지금 5억 후반)
  • 사교육? 없다. 국가에서 사교육을 금지했다. 그 대신에 만든게 EBS다. 그래서 흙수저든 금수저든 공부 환경 조건은 거의 똑같았다. 그래서 개천에서 용나는 경우가 허다했다.

ㄴ미친 리얼 헤븐조선이네

ㄴ90년대 초반생인데 어릴적의 한국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지금이랑 너무 달라서 소름끼친다. 밖에 나가면 웃는 얼굴로 정겹게 대해주는 사람이 많았고, 서구 사회의 개방성과는 다르지만 나름의 정신적 여유가 가득한 분위기였다.(지나가던 손님한테도 같이 밥 먹고 가시라고 붙잡았던 시절이다. ㄹㅇ 몇 번이나 모르는 사람이랑 밥 먹었었던 기억이 분명히 있다.) 자신의 삶이나 미래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었었고(물론 시민의식 및 정신의학에 대한 인식이 심하게 떨어져서 그런 것도 있다).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항상 내일이 오늘보다 더 성장한다는, 긍정적 경험들로 가득찬 디즈니 애니속 동산 같은 느낌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거. 힘든 사람은 도와줘야 하고, 비슷한 처지인 사람들을 이간질하는 새끼를 개새끼라고 공감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지금처럼 서로 금수저들이 만들어놓은 콜로세움 안에서 니가 더 병신이니 내가 더 잘났니 하며 쥐 잡듯이 매일 전쟁을 벌여대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은 상상할 수 없었다. 참고로 이 시기에 개꿀빤 세대가 바로 586세대다.

20년 후

그런데 헬조선넘들은 기억력이 붕어수준인지 자기네를 이꼴로 만든 김영삼을 민주화의 거두라고 열심히 찬양하기 시작했다. 그 밑에서 소통령으로 온갖 패악질부리던 김현철이 민주당 입당하자 국민통합이니 뭐니...

헬조선 네버 체인지...

ㄴ민주화의 거두는 맞지. 외환위기는 별개로 열심히 까주면 되고. 근데 김현철은 민좆당 지지자들조차 영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왜 입당시킨건지.

반대로 역시 진보는 나라를 망치는 원흉이고 보수가 집권해야 경제가 산다는 괴상한 신념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다.

긍정적 평가

마치 지옥에 떨어진 연쇄살인마가 '아따 따듯한물이 펑펑 솟아나는게 올 겨울 난방비는 걱정없겠구먼! 으이?!!' 라는 식의 초긍정평가를 해보자.

IMF 이전의 한국경제는 사실상 폐쇄적 지역경제였는데, 이것은 한국자본주의가 일본자본주의를 그대로 벤쳐마킹해서 설계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갓본과 체급 자체가 다른 한국자본주의는 외자의 공세에 버티지 못하고 함락되어버린것이다.

IMF체제로 한국자본주의는 이전과 확연히 다르게 글로벌화되었고, 각종 대기업들에 외래주주들이 빼곡히 들어섰으며, 영미권의 자본의 깊숙한 개입이 이루어졌다.

즉 폐쇄된 한국자본주의가 강제 개방, 개혁되어 영미금융으로 대표되는 외래 글로벌 경제와 완벽호환됬다는것이다.

어차피 당시에도 한국 자본주의는 수출주도의 체제였고, 대부분의 수출이 일본의 하청, 중간재 재수출로 이루어져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IMF가 가져온 신시대 신체제는 이런 판도를 방만투자에서 선택집중형으로 바꿔놓았고, 그 결과 삼성전자등 몇개 '확실히 돈될만한' 기업들에 집중투자가 이루어져 결국 2010년대의 삼성의 가공할 체급화가 완성되어, 예전같으면 하청이나 받고 머슴일이나 해주던 일본회사들을 상대로 대등경쟁을 벌여 나와바리에서 몰아냈으며, 현재 반도체로 한국경제가 꿀빠는 결과를 가져온것이다.

물론 반도체로 코스피 올라가봤자 있는놈이 더 많이 갖고, 없는 놈은 알그지로 살아야 하는 격차사회에선 서민에게 거의 의미도 없고, IMF이전에 비해 양극화가 어마어마하게 심각해졌으나, 지금 한국의 롤모델이었던 일본경제의 몰락현상을 볼때 과연 한국자본주의가 IMF를 겪지 않아 체질개선을 하지 않았더라도, 지난 미국발 모기지 사태 등을 무사히 넘기며 오늘날같은 성장지속을 유지할수 있었을지는 미지수다.

즉 어차피 엎질러진 물 담을수 없다면 그냥 가능한한 좋은면만 보고 사는게 우리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덜받게 할것이다.

그렇지 땡삼씹새야? 지옥탕은 뜨듯하냐?


  1. 지금의 중공을 떠올리면 된다. 이새끼들이 괜히 금융 개방 안하고 환율에 목숨거는게 아니다. 한국이 어떻게 좆망하나를 보고 배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