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딜
|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
| ※주의 이 문서는 왼쪽으로 치우쳤습니다. 자극적인 내용과 특정 성향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위키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무슨 일이 있어도 안될 팀은 안됩니다. |
설명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경제정책이다.
1929년 검은 목요일부터 시작된 세계대공황으로부터 반등하기 위한 대국적인 카드로 내놓았다.
제 살 깎아먹기 정책이라고 보는게 옳을 거다. 왜냐고? 나랏돈 가지고 사업 해서 그 돈으로 인부들 인건비를 주고, 인부들은 이 인건비로 경제 활동 한거니까.
이런 병신짓을 해야 했을정도로 경제가 급박했던 상황이었고 그나마 미국이 엄청 큰 나라고, 대국적으로 운용했으니까 가능한거다. 여러모로 대국적인 강대국에나 어울리는 정책이다.
국내에서
이명박이 이거 따라한답시고 4대강 파헤치기를 싸질렀다.
어떤 좌좀씹새끼가 우익들 말만 듣다가 대공황이 왔다는둥 크루그먼 인용하면서 2차 공황 원인이 적극적 재정정책의 부재라는둥의 개소리를 반박이랍시고 달아놨는데, 생산성이나 시장의 자율성은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재정(세금) 쳐발라서 TVA식으로 잠깐씩 경기 띄워놓으면 그 유지는 어떻게 하냐? 경제가 어렵답시고 정부 꼴릴때마다 세금 올리고 그걸 또 시장에 쳐바르고 또 생산성은 떨어지고 다시 세금 올리고...좌좀식 무한동력 ㅆㅅㅌㅊ로 돌아가노?
그에 반해 밀턴 프리드먼이나 머레이 로스바드, 애미티 슐래스 등 자유주의 사상가들은 당시의 금융환경이 무질서하긴 했지만 일시적인 불황을 대공황으로 악화시킨 주원인은 대통령 후버의 통화정책 실패와 시장개입에 있다고 본다. 주가는 꼬라박는데 정부가 금리를 인상시키니 시중에 돈이 돌 턱이 없고, 돈이 돌지 않으니 물가 역시 지속적으로 하락(디플레이션)하는데도 정부가 시장에 압박을 가해 임금수준은 떨어지지 않았다. 이 상황에서 기업이 망하지 않고 버틸 재간이 있었을까? 실제로 1920년 경제불황때는 노동자의 생산성과 임금수준이 어느정도 균형을 유지했기 때문에 불황을 극복할 수 있었다. 거기에 후버 정부의 스무트-홀리 관세 도입과 그에 대한 타국의 보복관세로 교역량까지 급감하면서 미국 경제는 치명타를 맞게된다.
1930년대 중반에는 시장 자체의 자생력으로 어느정도 상황이 호전되지만, 그마저도 미재앙 루스벨트의 뉴딜 삽질로 2차 공황이라는 위기를 다시 맞게 된다. 실제로 당시 일련의 산업 보호 정책과 시장 개입 정책들은 신규 기업의 진입을 방해하고, 고용 창출을 지연시켜 불황을 오히려 심화시켰다고 평가된다.(일부 정책은 시장의 자연스런 운행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훗날 위헌판결을 받아 폐기됨) 이런 폐해를 깨달은 루스벨트 정부는 뒤늦게 시장의 경쟁과 노동시장 유연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선회한다. 연구에 따르면 당시 경쟁과 신규 진입을 촉진하는 산업 정책에 힘입어 경제 전체의 체질이 개선되고 생산성을 회복한 것이 대공황 극복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된다. 여하튼 미국 경제는 시장개입에 환장한 후버와 루스벨트 자강두천들의 콤비플레이로 공황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다 2차 대전을 계기로 간신히 살아나게 된다. 루스벨트는 히틀러한테 3보 1배라도 하고 싶었을듯.
사실 별 재미 못봤고, 2차 대전으로 인해 급증한 군수물자 수요량에 의해 기업들이 돌아가고 남아도는 흙,똥수저새끼들이 전쟁터에서 뒈져나가는 바람에 경제가 활성화되었다. 좀 더 신중한 평가를 내리는 학자들은, 대공황의 진정한 극복은 전후 유럽의 복구사업(마셜플랜)과 GATT(관세무역일반협정) 설립으로 인한 국제교역량의 폭발적 증가, 트루먼 정부의 감세정책으로 인한 투자확대와 산업발전에 힘입은것이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한국전쟁덕에 2차대전때 겨우 살아남은 흙,똥수저들을 박멸하는데 성공하여 아이젠하워 시절 지상락원 미국이 실현되었다.
허나 살아남은 은,동수저의 자식새끼들은 히피인가 뭔가 병신같은 짓거리를 하며 사라진 흙, 똥수저 계급으로 추락한다.
미국에서 뉴딜로 경제를 부양했다면, 한국에서는 노예...아니 기능공 양성, 노예...아니 인적자원 수출(베트남 전쟁, 독일 광부등)로 경제를 부양했다. 어떤 면에서 보면 박정희가 한 수 위다.
반박
| ※주의 이 문서는 왼쪽으로 치우쳤습니다. 자극적인 내용과 특정 성향의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위키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위는 전형적인 우익들의 주장이다.
대국적이지 못한 꼰대 우익들은 뉴딜이 별 효과 없던 빨갱이 정책이라고 비판하지만, 적당히 노동자들이 먹고 살만하게 수당을 줬으면 대공황도 오지 않고 뉴딜이란 정책도 나올 일 자체가 없었을 것이다.
그 시대 우익들의 주장을 충실히 따르다가 대공황이 왔는데, 똥싼걸 부끄러워하지는 못할망정 그 뒷수습을 위한 정책에 이러쿵저러쿵 떠드니 어이가 털릴 수 밖에.
우익들은 가만 내버려두면 장기적으로 경기가 회복된다고 주장했지만, 케인즈 성님은 "그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인간은 모두 뒤지니까 아무것도 안 해도 되겠네?"라는 말로 반박하셨다.
그리고, 이명박의 4대강 사업을 뉴딜의 반박사례랍시고 제시했는데, 뉴딜을 하던 시대와 4대강 사업을 하던 시대의 기술발전을 간과하였다.
뉴딜을 할 때만 해도, 기술이 충분히 발전하기 이전이라 대규모 공공시설 사업하려면 인력이 존나게 많이 필요했다.
당연히 고용효과가 엄청날 수 밖에 없지.
마찬가지로 박정희 집권기에도 아직 충분히 기술이 발전하기 전이라, 국가주도로 공구리 쳐서 일자리 창출효과 일으키고 경제 부흥시키는게 가능했다.
허나 기술이 엄청나게 발전한 현대는?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 해봐야 소수의 인력이 중장비 몰고와서 뚝딱뚝딱 끝내버린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는 옛날 같이 해봐야 예전만큼의 일자리 창출효과는 얻기 힘들다.
뉴딜 같은 정책이 20세기에는 어느정도 효과를 얻을 수 있었지만, 기술이 많이 발전한 21세기에는 별다른 효과를 얻기 힘들다. 기본소득제 도입하자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다른거 다 제쳐두고 대공황직후 오히려 재정축소와 금리인상으로 더 심한 경기후퇴를 일으켜 미국 GDP 25%가 증발했는데 뉴딜정책 이후 회복한것을 보면 실패라고 부르기에는 힘들다.
심지어 폴 크루그먼 1937년 미국 경제하락의 원인은 뉴딜정책의 하락이 아니라 재정지출의 축소가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 새끼 정권에서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LH로남불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다른 무언가를 욕하지만 사실은 그 대상과 누구보다 닮아있습니다. 둘 다 똑같은 새끼니까 제발 싸우지 말고 섹스해! |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과 세이콘이 있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지 잘못을 좆도 모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놈은 지가 잘못하고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우깁니다.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우덜리즘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들끼리 똥 처먹을 새끼들이 좋은 이념, 기술, 물건 등이 있으면 뭐든지 꼬오옥 K-우덜식으로 개조해서 아주 개지랄병을 떨다가 병신같이 만들어놓은 것에 대해 다룹니다. |
분명 일본 정부나 이명박 정부가 뉴딜 정책을 추진했을 때는 해골찬하고 애미추하고 같이 욕해대던 새끼가 한국판 뉴딜을 추진하겠다 이 지랄을 하고 있다. 이 새끼식 뉴딜의 의미는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1. 정부가 일자리 만들겠다 → 국가빚 내서 돈 탕진하겠다
2. 디지털 인프라 구축 → 정부가 무슨 기술이 있다고?
3. 의료 교육 유통 집중육성 → 응, 구색 맞추기 나눠먹기
정부가 첨단 디지털 기술 일자리 만든다고? 개가 웃는다.
이 새끼는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디지털 뉴딜 추진하겠다 이 지랄이노 ㅋㅋㅋㅋㅋㅋㅋ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표절이거나 표절일 수 있습니다. 의구심만 들 때는 죽창을 잠시 내려놓고 사실확인이 날 때까지 기다립시다. 표절을 인정했을 때는 죽창과 팩트로 비열하게 후드려 패줍시다! |
그것도 갓카 정책 그대로 베껴와서 자기가 잘하는 것마냥 개지랄을 떨고 있다.
국제망신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국제적으로 나라 망신만 시키고 다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나라 망신으로 국격을 떨어뜨리는 리버스 두유노클럽 회원을 다룹니다. 당신이 외국에서 이 새끼를 만났다면 당황하지 말고 외국인과 손에 손잡고 이 새끼를 조져주세요. 안 그러면 당신도 같이 응징당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OECD 포럼에 나가서 머한민국에선 초등학생이 매일 강간당한다고 구라친 배리나와 |
전세계 9개 국제환경단체에서 6월 22일(현지시각)자 워싱턴포스트에 전면광고를 올렸다. 그들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게의 석탄화력발전소 설비투자는 위선적 행태라고 비난받는 것이 마땅하다며 극딜을 시전했다.
이렇게 문죄앙은 국내용 좌빨식 내로남불로 국제적 개망신 병신 크리티컬 심볼이 되었다.
입으로만 일자리 늘리겠다
| 주의!! 설레발은 필패입니다! 이 문서는 설레발을 치다가 좆망한 대상을 다룹니다! 이걸 시전한 팀 치고 잘된 걸 본 적이 없으니 늘 항상 조심합시다!! |
| 주의! 다량의 부심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부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자뻑이 존나 심합니다. 너무 심해서 눈 썩습니다. 귀도 멉니다. 손발마저 오그라듭니다. 두통도 옵니다. 아햏햏 |

"2025년까지 160조 투입·일자리 190만 개 창출"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대강 22조에 100만 개라고 호언장담하던 새끼가 37조로 다 말아먹었으면서 160조에 190만 개??? 일자리의 'ㅇ'도 모르는 새끼[1]가 입만 살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명색이 변호사까지 하고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곱하기 더하기 산수 하나 똑바로 못 하냐? 160조 투자해서 일자리 190만개 창출하는 한국식 뉴딜정책을 펴겠다고 떠드는데 문죄앙 이 병신은 과거에 이명박 4대강 까면서 머라고 했냐? 4대강 하는 22조만 있으면 일자리 100만 개 만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지 않았냐? 그러면 씨발 일자리 190만 개를 인심 써서 200만 개라고 치고 '22 X 2 = 44' 22조의 2배인 44조면 200만 개 만들고도 떡을 치겠구만 무슨 7배나 뜯어먹으려고 엠병이냐?
44조면 충분한데 114조는 니들 호주머니로 다 빼돌리려는 거지? 날강도 새끼들.
그리고 저 새끼 말대로라면 160조로 4대강 7번 할 수 있지 않냐? ㅋㅋㅋ 4대강 22조에 일자리 100만 개이니 4대강 7번에 일자리 700만 개 ㅋㅋㅋㅋㅋㅋ 28대강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훠훠훠 해 보뉘 되더군뇨?[2] 아무 말 대잔치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상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경기도 군포시는 지난달부터 '비둘기 먹이 주기 금지 감시원'을 모집하고 있다. 거리에서 비둘기에게 모이를 주는 사람을 저지하는 일이다. 9월부터 석 달간 하루 5시간씩 일하고 매달 119만8000원씩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비둘기에게 모이를 준다는 민원이 들어와 감시원을 뽑는 것"이라며 "코로나 관련 일자리를 만들라는 지침이 내려와 우리도 머리를 쥐어짜서 낸 아이디어"라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4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코로나 비상경제회의'를 열어 "예산 3조원을 들여 공공·청년 일자리 50만개를 직접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런 '코로나 일자리'에 대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규모 사업을 대담하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일자리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혁신 성장을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지난달 3차 추가경정예산안 통과 이후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줄줄이 모집 공고를 내고 있는 '코로나 일자리'는 대통령 약속과는 거리가 한참 먼 것이 많았다.
경기도 군포시의 코로나 일자리 중에는 '새똥 없는 깨끗한 오금동 만들기'라는 일자리가 있다. 벤치에 묻은 새똥을 닦는 업무다. 이 외에도 오토바이 소음이 들리는 즉시 번호판을 찍어 제보하는 파파라치 '오토바이 소음 감시원', 산책 나온 개·고양이의 용변 처리를 감시하는 '펫티켓 준수 도우미', 도서관에서 떠드는 이들을 제지하는 '열람실 지킴이'도 있다. 3개월짜리 이런 일자리 인력 1045명 뽑는 데 예산 44억4000만원을 쓴다.
부산 연제구청은 정화조 청소하라고 전화를 돌리는 청년 인력을 뽑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1년에 한 번씩 정화조 청소를 해야 하는데 하지 않는 집집마다 전화를 걸어 청소하라고 독려하는 업무"라고 말했다. 연제구청은 이 외에도 종이 현수막 출력, 자전거 시설물 파손 점검, 약수터 주변 쓰레기 줍기 등 총 878명을 뽑는다. 인천시는 하루 3시간씩 지하철역과 아파트 단지 등에서 "주민세·재산세 등을 잘 내라"고 홍보하는 '지방세 납세 홍보' 요원을 모집한다. 경기 안성시는 17억원을 들여 시내 경로당 479곳에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감독·지도하는 안전관리자를 배치한다. 양주시는 길고양이 포획 담당자를 모집한다.
중앙정부도 억지 일자리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환경부는 34억원을 들여 접경 지역 울타리 관리원 127명을 모집하고 있다. 야생 멧돼지의 남하를 막기 위해 연천·파주·철원 등 지역에 설치한 울타리를 관리하는 업무다.
전문가들은 "기업 활동에 도움을 주는 방식의 근원적인 문제 해결 노력 없이 단기, 저질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 낭비에 그친다"고 말한다. 청년들이 모인 대학 커뮤니티 게시판에도 '이게 말로만 듣던 코로나 K뉴딜이냐' '꿀알바에 세금 잔치' '진짜 일자리를 만들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여권에서조차 비판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비례 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몫으로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쓰레기 일자리'라는 표현까지 썼을 정도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단순한 알바 식의 일자리는 취업률 통계 개선을 위한 예산 쓰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게 바로 K-일자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세대학교 대나무숲에서도 존나게 까이는 중이다.
- 노가다 김씨들이 널렸는데 무슨 스마트건설 전문가?
- 융복합 콘텐츠 창작자? 유튜버네?
- 데이터시각화 전문가? 감이 안 잡히네.
- 미래차 정비 기술자? 오히려 전기차시대되면 정비가 초간단되는거 아니냐? 테슬라는 추후에 자동차의 성능과 정비도 업데이트형식으로 한다는구만...
- 녹색금융전문가? 니미 또 세금 빼먹으려고?
- 커머스 크리에이터? 위와 같음
- 육아전문관리사? 애미가 되어선 안 될 년들이 애미 되는 게 문제 어님?
- 문화예술 후원 코디네이터? 응 우덜식 세금잔치 ㅋㅋㅋ
- 난민 전문 통역사? 뒤진다 씨발
- 산림레포츠 지도사? 씨발 전국민이 등산 뛰는 나라에 뭔 지도사?
- 목재교육 전문가? 이런건 기업차원에서 하는 거 아님?
- 오디오북 나레이터? 이미 전문성우들이 하거나, 연예인들이 재능 기부하는 영역을???
- 민간 인명구조사?? 아몰랑 여경이랑 다를 게 뭐냐?
-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동종업계 경력 십수년을 일한 베테랑들이 해야 할 걸 쌩초짜들에게 덜컥덜컥 시키려고?
정책 짜는 새끼들이 땀흘려 일하고 세금을 내본 적이 없으니 이런 개좆뜬구름 잡는 소리나 하지.
존나 쓸데없는 공공일자리 103만 개 ㅋㅋㅋㅋㅋ 포퓰리즘에 미친 새끼냐? 그래서 그 54조 원은 어디에 썼냐?
내년 세금 일자리 102만개, 그중 78만개는 노인 일자리
실속 없는 통계용 일자리만 늘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180석의 가호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163석이지만 여전히 이 씹새끼들이 어떠한 병신 같은 행패들을 부려도 우리는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비판하면 공산당원들과 깨시민, 조선족 댓글알바, 대깨문들에게 친일파, 토착왜구, 틀딱충, 박사모, 일베충, 국힘의원 등으로 몰려 적폐청산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응 180석이야~^^" |
| 주의. 이 문서는 우덜리즘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들끼리 똥 처먹을 새끼들이 좋은 이념, 기술, 물건 등이 있으면 뭐든지 꼬오옥 K-우덜식으로 개조해서 아주 개지랄병을 떨다가 병신같이 만들어놓은 것에 대해 다룹니다. |
정부가 테마주 키우나, 뉴딜 콕찍은 회사 주가 19% 급등
문죄앙 입김 들어간 회사 주가만 급등 ㅋㅋㅋㅋㅋㅋ 라임자산운용이나 옵티머스자산운용으로 모자라서 주가 조작까지 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해결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고역 같던 일이 해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완전 상쾌합니다!!! |
증권사 애널리스트한테까지 욕먹는 병신 새끼 ㅉㅉ
|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해결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고역 같던 일이 해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완전 상쾌합니다!!! |
외국 증권사의 일침 "文대통령 펀드매니저 데뷔…민간에 위협"
하다못해 이제는 홍콩계 증권사인 CLSA한테도 욕먹노 ㅋㅋㅋ 문죄앙이 펀드에 개입을 미친 듯이 해대더니 이번 뉴딜펀드로 아예 '펀드매니저'로 데뷔해서 다른 펀드매니저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까내리는 중 ㅋㅋㅋㅋㅋㅋ
[사설] 경쟁국은 ‘AI인재 100만’, 한국은 ‘세금 알바 100만’
‘이상한 나라의 뉴딜펀드’ 외국 증권사들 경고 쏟아진다
조선일보의 매우 적절한 비유이다. 그런데…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180석의 가호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163석이지만 여전히 이 씹새끼들이 어떠한 병신 같은 행패들을 부려도 우리는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비판하면 공산당원들과 깨시민, 조선족 댓글알바, 대깨문들에게 친일파, 토착왜구, 틀딱충, 박사모, 일베충, 국힘의원 등으로 몰려 적폐청산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응 180석이야~^^" |
|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 되겠어! 이 문서나 대상에서 오래 상주하지 마십시오. 지금 당장 뛰쳐나가는 게 답입니다. 빨리 탈출하십시오!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
| 주의! 이 문서는 암흑에 잠식되었습니다. 어둠이 빛을 집어삼켜 버렸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미래 따위는 없습니다.... |
|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인권을 밥말아먹은 독재자입니다. 저게 사람이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좆병신이니 이놈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십시오. |
|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우상화/우민화에 성공한 독재자입니다.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문명인의 옷을 입은 야만인이고 충고는 무시하고 달콤한 아첨은 믿는 막장 쓰레기임에도 불구하고 우상화 정책으로 수많은 우민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악행을 저질렀음에도 존경받는 아이러니한 인물입니다. 이 새끼에 대한 모든 찬양은 100% 거짓이므로 절대 이 새끼와 그 지지자 새끼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이 새끼에게는 욕설과 조롱으로 점철해야 합니다. |
| ☭ 공산주의는 이 문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네가 이 문서에 푹 심취해서 낫과 망치로 때려부수고 대량학살하는 공산전체주의 독재자들을 빠는 종북 빨갱이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만국의 위키니트들이여 단결하라! |
| 이 문서는 사회주의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분. '님' 이 무엇입니까? 언제나 그리운 이름입니다! 우리들의 가슴, 우리가 사모하고 눈물을 흘리며 오랜 세월을 목말라해 온 이름입니다. '님' 은 바로, 사회주의 낙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
‘문재인 뉴딜펀드’ 비판한 증권사 리포트, 의문의 실종 사건
문죄앙 정부의 금융정책을 비판한 대형 금융회사 하나금융투자증권의 분석 보고서가 아무런 설명 없이 홈페이지에서 사라졌다. 해당 금융사 익명 게시판에는 “청와대 압력이 있었다”는 주장이 올라왔다. 금융사 측은 “압력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있었으니까 없었다고 하겠지. 있었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기 때문일 거다.
그린에너지 운운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 위험. 이 문서는 개논리가 가득하거나 개논리와 관련된 문서를 다룹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제대로 된 논리 같지만 개논리가 가득한 문서이므로 발암이 올 수 있습니다. 개논리와 관련된 문서나 비슷한 경우에도 이 틀이 추가됩니다. 특히 문서의 내용이 발암일 수도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기 싫으시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이미 늦었다면 명복을 액션빔. |
[조인영의 적바림] 바람개비 1만개 꽂은들 원전 공백 채워질까
해상풍력 강국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도 오직 말로만 하면 못할 게 없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명박 시절에 4대강 살린다고 그린뉴딜 비슷한 걸 했다. 문재앙이 하는 뉴딜은 만약 잘 되면 괜찮은 대통령 정도까지는 갈 수 있지만 실패하면 진지하게 ㄹ혜 미만이 된다.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뭐? 풍력 발전소를 늘려? 응 태풍으로 죄다 개씹창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들의 반대
정부가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학교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에너지를 자급자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정작 일선 학교에서는 학교 건물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걸 꺼리고 있다. 학교들 및 교육청 측의 의견은 모두 이렇다.
"태양광 설비는 관리도 힘들고 추후 하자 보수 문제도 생기는 등 득보다 실이 많은데 정부는 뭐하러 이런 걸 추진하냐?"
문죄앙은 이런 것들은 생각조차 안 하고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근데
어차피 하지마라 해도 할테니 하는건 좋다 치고 이전에 하던 소득주도성장은 언제 이뤄지는 거냐?
관련 항목
각주
- ↑ "페트병 분리수거에 1만명 고용하겠다는 정부", 《조선일보》, 2020년 7월 8일 작성.
- ↑ "文대통령 "해보니 되더라"…'대규모 일자리' 한국판 뉴딜 승부수", 《아시아경제》, 2020년 7월 14일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