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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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우리 모두 코렁탕을 먹여야 되는 새끼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머한민국을 팔아먹으려 하는 집단, 인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분은 죽창으로 관통시킬 수 없는 좀비입니다. 만약 이 분을 만나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타십시오. 회사 사람이 와서 이 분들에게 그들의 약점인 코렁탕을 발사할 것입니다. 한 코렁탕 하실래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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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에서 부터 뻗어온 산맥이 구룡산, 코렁탕집, 헌인릉등을 타고 수서역 앞에서 끝난다.
개포동, 일원동, 세곡동, 자곡동, 수서동등을 끼고 있다. 삼성서울병원도 이 자락에 있다.
과거엔 그냥 서울의 남쪽 끝자락, 여기 넘어가면 시골임ㅋ 하는 정도의 야산이었지만 이 너머에 성남시가 커지고 세곡, 자곡동 쪽에 아파트 단지가 생기면서 경계를 이루는 야산이 아니라 도심속의 산이 되었다. 적당히 하이킹 하기에 좋다.
이 세곡동의 아파트 단지가 문제가 되는데, 시발 대모산때문에 세곡동 주민들은 바로 북쪽으로 직행해서 일원역으로 가지 못하고 좆본어 コ모양 마냥 버스를 타고 수서역까지 나가야 되는 불편을 겪는다. 이거 넘어서 출근하겠다는것도 병신짓이고
이에 이동네 민심을 잡겠다고 지하철 뚫어주겠다고 뻥약만 늘어놓는 정치인이 많다. 근데 뚫는 방향이 동쪽 위례쪽이라 도심으로 나가려는 사람들 수요와는 영 맞지 않는다. 그렇다고 대모산 아래로 철길내는것도 병신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