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동
| 이 문서는 금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이 1인당 PPP (PPP per capita)가 넘을 정도의 금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 찬양하라! 이 문서는 대한민국의 자랑할 만한 지역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되는 곳은 헬조선의 다른 지역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천국입니다. 만약 이 지역에 살고 있다면 위대한 대한민국뽕에 취하셔도 됩니다. |
| 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것은 금수저들도 못살 정도로 존나 비쌉니다. 이 문서는 존나 비싸서 너는 아무리 노오력해도 죽을 때까지 절대로 사지 못하는 물건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압구정 현대아파트나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같은 최상급지 부동산이 있습니다. |
| 서울특별시의 부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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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 광진구 | 서초구 | 성동구 | 송파구 | 동작구 | 양천구 | 영등포구 | 용산구 | 종로구 | ||||||||||||||||||||
| 개포동 | 대치동 | 도곡동 | 삼성동 | 압구정동 | 청담동 | 광장동 | 반포동 | 방배동 | 서초동 | 잠원동 | 성수동 | 옥수동 | 잠실동 | 신천동 | 흑석동 | 목동 | 여의도동 | 한남동 | 한강로동 | 서빙고동 | 이촌1동 | 이태원동 | 평창동 | ||||||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ㄴ아니 진짜 상점가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 비닐 하우스 있고 공원에서 애들이 이끼 뜯어서 놀고 있음.
1970년대 박정희의 강남 개발이전에는 다른 강남지역들과 마찬가지로 흙수저 동네였다.
개포동을 얘기할땐 둘로 나뉜다. 개포동에 '전월세 or 불법점거로 거주하는 사람 '과 개포동을 '소유하는 사람'
가끔 전월세로 개포동 산다면서 개포동 까는 애들 있는데 안쓰럽다. 너희는 강남 사는거도 아니고 개포동 사는거도 아니거든 '주소지'만 강남 개포동이라고 제발 인터넷에서 개포동 산다하지마라
정식으로 전월세 계약맺고 사는것도 아니고, 구룡마을처럼 불법 건축물 지어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
구룡마을에 대한 시각은 극과극인데, 구룡마을 사람들이 정말로 가난하고, 1970년대 강남 지역 개발에 희생된 소시민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반면, 부동산 투기를 목적으로 불법 건축물을 점유하면서, 아파트 분양권을 받기위해 판잣집에서 거주하는 욕심쟁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개포 1, 2동과 4동으로 나뉜다. 3동은 있었는데 2동에 편입되어버림
여러모로 신기한동네다. 급수저와 흙수저가 공존한다.... 재개발떡밥으로 급떡상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있는데, 강남에서 판자촌이 제일많은동네임.
막 지어지고있는 고급 아파트들을 보면 동수저, 은수저, 금수저들이 사는 동네같은데, 개포4동 국악고등학교 근처의 판자촌과 개포1동의 구룡마을을보면 던전이 따로없음. 그래도 전자는 좀 규모가 작고 눈에 잘안띄는곳에 있어서 그렇지 구룡마을 가본사람은 알거다 거긴 인외마경이다...
참고로 개포4동은 지하철이 없다. 그래서 구룡초사거리나 삼호물산옆에 만들어달라고 시위하는걸 자주볼수있다.
돈이 엄청나게 많는 부자들 중에서도 이곳의 신축 아파트를 압구정이나 반포보다 더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인간들이 바글바글한 동네는 숨막혀 뒤질것 같은데, 개포는 지하철역에서 어느정도 떨어져있고, 구룡산과 대모산을 비롯한 자연과 함께 지내고싶어서라고 한다. 한마디로 도시와 자연이 공존해서 둘다 즐길 수 있는 것이 압구정과 반포대신 개포를 선택한 이유라고 한다.
개포1동에 구룡던전은 따로 문서있으니까 여길 참고해라
현재 개포동의 상황을 설명하자면 혼돈 그 자체에서 조금씩 안정되고 있는 중이다.
예전에 주공아파트 8단지가 재건축으로 허물기 전에 8단지에 상록스토아가 좀 크게 있었는대 지금 거기 있었던 상인들
보상을 제대로 안해준다면서 내가 중딩때부터 내가 지금 대학생 될때까지 매일 아침 존나 시끄럽게 시위했다.
뭐 요즘은 좀 조용해진 것 같기도 한대.... 또 시위할것 같다 시발.
현재 몇몇 고오오급 아파트 단지들은 완공이 되었거나 반쯤 완공 되었다.
개포도서관 주변에는 디에이치 아너힐즈, 레미안 블레스티지 고오오급 카미 아파트단지가 있으니 우리 앰셍 디키러들은 그 성스러움에 의해
정화당하지 않도록 개포도서관을 이용할때는 눈을 아래로 깔고 다니자.
참고로 내년에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 디키러들을 위해 말하자면 개포고등학교 재건축 소음 보상으로 돈 존나 많이 받아서 학교도 리모델링 했다.
근대 리모델링해도 존나 멋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