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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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배한우 (토론)님의 2018년 7월 9일 (월) 11:36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말하는 국가, 또는 지역은 여행유의지역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국가 또는 지역은 적어도 주의는 하고 가는 게 좋은 국가들입니다. 여행경보가 발령된 국가 중 그나마 가장 안전한 곳이지만, 단순히 여행 계획이 있거나 있을 것이라면 위험할 수 있다는 것 정도는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여행경보가 없는 국가라도 100%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으니 유의하십시오. 근데 사실 머한민국 빼고 여행경보 없는 국가 따윈 없음

황색 경보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주의. 이 문서에서 말하는 국가, 또는 지역은 여행자제지역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국가 또는 지역은 약간 위험해서 특별안전 신변유의를 해야하는 국가들입니다. 여행 목적의 방문이라면 정말 여기 꼭 여행을 가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고, 극도로 불안하다고 생각된다면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콩고 민주 공화국부룬디 접경지역(기세니, 키부예, 창구구 제외) 한정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헬조선보다도 딸리는 디스토피아입니다.
만약 여기로 탈조선하실 생각이라면 포기하십시오. 그냥 이곳에서 계속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틀:헬프리카

아프리카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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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내전으로 유명한 세계최빈국중 하나, 면적은 남한의 1/4에 불과한 소국이다. 땅이 작은대신 인구밀도가 상당히 높다. 그래봤자 헬조선보단 낮다. 수도권 + 강원도 합친 면적 정도에 1,200만쯤 되는 인구가 있다. 이는 경기도와 유사한 수치. 지금도 세계적으로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긴 하지만 아프리카판 박정희 폴 카가메 집권 후 나름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나름대로 의료보험 체계도 갖추었다. 치안 수준도 소득에 비하면 우수하다는 평이 많다. [1]

막장국가로 유명한 옆나라 콩고 민주 공화국이나 부룬디에 비하면 르완다는 천국이다.

폴 카가메라는 독재자가 장기 집권중

적도 인근에 위치해있지만 전체적으로 해발 1,500m가 넘는 고지대여서 생각보단 안 더울 것이다.

성격차지수니 뭐니 하는 찌라시 있는데 거기서 르완다가 성평등 6위를 차지했다. 혹시 여혐타령하는 쿵쾅충이 근처에 보이면 르완다로 여권 끊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