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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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삐!


Michael "the Bomber" Bay

연쇄폭발마 말 그대로 파괴의 신

인류의 운명을 갖고 놀기 좋아한다.

미국의 C4 및 ied등 각종 폭팔물 전문가

한마디로 폭파광

일명 마이클 베이다라

영화

나쁜 녀석들하고 더 록 빼곤 다 쌍욕만 들어먹었다. 사실 저 두영화는 명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의 입김이 들어가서 안 망한거라더라.

사실 망했다 망했다 해도 멍청한 골빈놈들은 이놈 영화 다 보러 간다. 그래서 아일랜드 빼고 다 흥행 성공.

찍는 영화마다 스토리가 좆캐망이라는게 큰 특징이다. 클리셰도 엄청 우겨넣는다. 머리에 들은게 없는듯.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감독하기 전부터 "멍청한 장난감 영화"라며 비웃었지만 결국 감독을 맡게 되었고, 4편을 마지막으로 감독 자리를 물려주게 되었다. IGN의 보도

ㄴ확실한 건 아님. 마이클 베이가 스티븐 스필버그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음 [1]

ㄴ 이거 하나는 말할수있음.5편도 마이클 베이면 나랑 내 주변인들은 그 영화 안 볼거임

ㄴ 너따위가 안봐도 흥행할듯

이 새낀 진짜 터트리려고 영화를 찍는게 분명함.

조선과 미국의 멍청한 초딩들은 폭발씬 좀 많다고 그의 영화를 명작으로 신성시한다.

그리고 트랜스포머2에선 중국 배경인 장면이 들어갔고 4에선 아예 중국자본으로 제작되었는데 역시 폭발국가와 폭발광끼리는 통하는게 있다.

닌자 거북이 실사판도 제작했는데 트랜스포머 1,2에 출연했던 메간 폭스를 히로인 '에이프릴 오닐'역으로 다시 섭외했다. 폭발보다는 '닌자'인 만큼 칼을 썼지만, 폭발을 안 써 암 걸릴 뻔한 마이클 베이는 최후반부에서 거북이들이 히로인의 남친, 그러니까 연적의 차를 로켓으로 부수는 장면에서 폭발을 넣는다. 그리고 이 새끼는 각본가를 진짜 못구하는게 틀림없다. 찍는 영화마다 스토리 전개는 다 개나줘버린 권선징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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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ㄴ 여기 위에건 다 엉터리다

이게 진정한 팩트다 아래를 보라


마이클 베이는 스필버그의 감독의 제자였다 스필버그 역시 그를 아들처럼 아낀 애 제자였다고 한다. 천재 감독 마이클베이 그는 스필버그를 뛰어넘었다. 대표적으로 그의 전쟁 영화 <진주만>은 스필버그 감독의 전쟁영화<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의 <트랜스포머>영화는 4개의 시리즈 전부다 빠짐없이 엄청난 흥행을 거두어 드렸으며 특히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는 전세계 관객수에서 <아바타>의 관객수를 10배 가까이 뛰어넘었다. 특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때까지 어떤 할리우드 영화에도 볼수없었던 엄청난 CG효과를 자랑하고 있으며<스타워즈>와 <스타트랙>을 뛰어넘는 최고의 아이디어라는 찬사까지 받는다.

뭔 헛소리여. 진주만은 그닥 좋은 평 듣지 못하고 지루하다는 평이 많았고 트랜스포머는 마이클 베이가 아이디어 원작자인 것도 아니고 1편 이후로 엄청난 혹평을 들어먹고 있고만. 흥행이랑 작품성은 별개로 따져야지. 당장 마이클 베이가 내놓은 시대의 역작이 뭐있는지? 스필버그랑 비교하는 건 영화계에 대한 모욕이다.
진주만,더 록 두 개 있다.

긍정적인 평가

자동차 추격신이나 액션신은 잘 찍는다. 카메라 무빙의 경우 신의 경지에 올라서서 다른 감독들은 따라하지도 못하는걸 쭉쭉 뽑아낼 정도다.

물론 병신같은 스토리와 쓸데없는 폭발 때문에 이런 장점이 다 가려진다.

그니까 이새끼는 각본가만 잘 구해도 욕은 안처먹을텐데

약빨고 제대로 만든 꿀잼- 갓영화

나쁜 녀석들

트랜스포머 1

더 록

진주만

아일랜드

13시간

아마겟돈

돈 오브 저스티스

생각보다 많다. 트랜스포머만 계속 안만들어도 욕은 안쳐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