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이클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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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는 스필버그의 감독의 제자였다 스필버그 역시 그를 아들처럼 아낀 애 제자였다고 한다. 천재 감독 마이클베이 그는 스필버그를 뛰어넘었다. 대표적으로 그의 전쟁 영화 <진주만>은 스필버그 감독의 전쟁영화<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그의 <트랜스포머>영화는 4개의 시리즈 전부다 빠짐없이 엄청난 흥행을 거두어 드렸으며 특히 <트랜스포머4:사라진 시대>는 전세계 관객수에서 <아바타>의 관객수를 10배 가까이 뛰어넘었다. 특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때까지 어떤 할리우드 영화에도 볼수없었던 엄청난 CG효과를 자랑하고 있으며<스타워즈>와 <스타트랙>을 뛰어넘는 최고의 아이디어라는 찬사까지 받는다.
ㄴ스필버그를 뛰어넘긴 무슨. 당장 압도적으로 뒤쳐지는구만. 진주만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뛰어넘고 트랜스포머가 스타워즈랑 스타트렉 뛰어넘는 다는건 양판소가 반지의 제왕급이란 급 헛소리. 진주만 당장 로튼 25퍼인 걸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비교를 하는 그딴 소리는 어디서 가져오신건지. 트랜스포머는 시각효과 즉 CG가 찬사를 받았지 뭔 아이디어사 찬사를 받은 것 처럼 이야기하시네. 아무리 좋게 봐줘도 성공한 상업영화 감독이상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