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위키
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8년 10월 8일 (월) 00:21 판 (미래?)

틀:올마이트 aka



























이 문서는 조무사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전문가가 아닌 유사 전문가들을 다룹니다. 이 새끼들은 전문가가 아니라 짝퉁이므로 전문가들과 동급 취급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고! 이곳은 헬보딸입니다! 한 마디로 디스토피아입니다.

틀:심플/척결대상틀:왜사니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 미개합니다.

[1]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인성쓰레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인성이 씹창났거나 성깔이 존나게 더러운 자들을 다룹니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틀:전구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좆목 그 자체입니다. 피하십시오.
이 문서는 친목질이 이루어지고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가정교육도 못받은 씹쌔끼들에 의해 친목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닉언급이 서슴없이 이루어지고 노잼인데다가 문서 사유화의 대상이 된, 일종의 쓰레기입니다.
친목종자는 현실에서 자신을 이해해주는 부모님도 친구도 동료도 없어 외로운 마음을 랜선 친구를 통해 풀고자 하는 불쌍한 씹쌔끼들'이니'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십시오.

[2]틀:구질구질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런! 이미 늦었군요. 삼가 너의 명복을 야무지게 액션빔.
주의! 이 문서는 상대방 입장은 좆도 생각 안 하고 막말하는 망언제조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역지사지가 무엇인지 모르며 막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Manners Maketh Man
그러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매너라고는 좆도 없는 병신입니다. 그러므로 이 대상을 현실에서 마주쳤을 시에는 재빨리 킹스맨을 호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주의! 이 문서는 존나 큰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틀:씨발년

주의! 이 문서는 남자를 좆나 심각하게 밝히는 치녀 새끼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나이 안가리고 추하게 들이대거나 변태적인 성벽을 타고난 서큐버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병신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는 사이코패스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소시오패스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부녀자가 좋아하는 주제, 또는 부녀자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관련 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그녀들의 취향을 묻지 마세요.
주변의 부녀자에게나 이 문서를 추천해 주세요.
이 문서의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이 문서는 겁나 노잼입니다. 노잼 덩어리라서 건질 만한 정보가 없습니다.
이 문서는 마늘이 필요합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놈은 지능이 단군 시절로 돌아가 있습니다.
확실히 인간이 아니니므로 어서 쑥과 마늘을 100일 동안 처먹여서 인간의 지능을 꼭 가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경고! 이 문서를 볼 때마다 혈압이 상승합니다!!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지 잘못을 좆도 모릅니다!

틀:생각해봅시다

주의. 당신의 고막이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의 청각이 퇴화될 수 있는 똥음악 또는 그것을 만드는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이 곡을 듣는 리스너들의 귀갱 및 정신적 피해는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Kim Jong Un is master of goon~
코노 문서는 참피에 대해 다루는뎃수웅.
데프프프... 똥노예 주제에 감히 세레브한 와타시에게 손을 대는 데스?
당장 콘페이토, 스시, 스테이크를 바치면 똥닝겐을 용서해주.. 데샤아아앗! (파-킨)
프니 프니~♪ 레후 레후~♪

틀:대단해요

틀:노답세대

핸드폰이 사라졌는데 핸드폰으로 글을 썼다.
ㄴ꺼내줬나보1지
ㄴ저거 게시물주소좀

이 씨발년들은 남들이 지네 애들을 배려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개좆같은 년들이다.

니놈새끼들 눈까리에는 이쁜 아기천사겠지만 쌩판남의 눈에는 걍 병신칭챙총 프로토타입이다.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이뻐뵌다더니 지들 눈엔 그딴 미니오크 싸질러놓고 이뻐하며 훈육을 소홀히 하는구나.

대표맘충은 버스에서 애새끼 시끄럽게 떠들게 방치하는 맘충, 애들 저녁에 뛰어도 방치하는 맘충들이 있다.

대한민국헬조선으로 만들어 낸 모든 악의 근원들이다. 맘충들이 자식들 잘못도 꾸짖지 않고 자식을 감싸는 태도를 보이는 탓에 때문에 그 자식들이 다 커서 일베충, 메퇘지, 프로불편러, 꼰대 등으로 진화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부모들은 자식이 잘못했다 싶으면 단호하게 꾸짖거나 뭉둥이를 들고 때렸기 때문에 자식들은 행여 잘못을 하면 혼나지 않을까 전전긍긍했다. 그래도 부모들의 훈육이 효과를 본 덕분인지 인터넷 악의 근원 비중도 적은 편이어서 2000년대까지만 해도 디시인사이드 빼고는 매우 평화로운 인터넷 생활을 지낼 수 있었다.


왜 우리 애기를 죽이고 그래요!
너도 공부 안하면 커서 저 사람처럼...

개요

ㄹㅇ 진짜 미안한데 이렇게 라도 써야할거같다 맘이라는 작자들은 한남 자지에 함락된 년들이다.

자기 자식 이름+맘의 구조로 이루어진 아이디나 닉네임을 가진 사람들의 총칭. 간혹 지역 이름 + 맘의 구조로 쓰여서 특정 지역의 맘 모임을 일컫기도 한다. 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어머니하고는 다른 인물들이다.

이들이 굳이 닉네임에 '맘'을 붙이는 이유에 대해선 여러가지 가설이 있지만, 가장 신빙성있는 가설 중 하나를 소개하면,

후술하겠지만 이들은 어떤 의미론 현세대 갈베들보다도 더 막장도가 높은 일들을 종종 벌이는 사회의 암적인 집단이지만,

'맘'이라는 단어를 닉네임에 붙임으로서 자신은 단순한 여성이 아니라 한 아이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은연중에 어필함으로 인해

본인 자신, 외부 사람들한테 사회적으로 책임감 있고 떳떳하게 사회의 재목이 될 인재를 키우는 여성상임을 코스프레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맘'이라는 표현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이들이 폭도질하면서 벌인 각종 사건들로 인해 이미지는 바닥을 뚫은 지 오래이다.

맘충 등장 이전에 이미 징조가 보였는데 그것은 우리 애 기죽으면 안된다고 남한테 각종 피해를 입히는 짓거리는 무한으로 용납하는 짓이 발생하기 시작했을 때다.

그 기죽지 않고 큰 애새끼가 바로 맘충이 되어버리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가장 큰 문제는 이들의 만행에 의해 노 키즈존이 생겨 정상적인 어머니들과 개념있는 미래의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새싹들이 서비스 제한을 받게 되었다는 것이다.

직장다니면서 애키우는 여성들 보육지원 하려고 쿼터인가 줬는데 24시간 애랑 밀착하는 인간들이 왜 우리는 못 맡기게 하냐고 울부짖어서 정작 일하면서 아이 키우는 여성들은 애를 못 맡기는 어이가 출타하는 미친 상황도 발생한다.

그러나 머가리가 존재하지 않는 병신 페미새끼들은 한국 엄마 전체를 맘충이라 부른다고 왜곡해서 주장하고 있다.

적어도 결혼을 하고 싶거든 남자의 마음을 꼬실 수 있는 능력이나 재력을 갖추어야 하는데 페미들은 그런 게 결여되어 있으니 할 일이라곤 인터넷에서 만물여혐설을 내뱉는 것밖에 없지.

역시 머한민국 씹페미의 피해망상은 세계 제이이이일이다.

한국 최악의 쓰레기년들 세대

이들이 이렇게 ~맘이라는 걸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니면서 극성행동을 하는 이유는 간단한데

이들에게 있어서 스스로의 신분을 구성하는 자의식 중 그나마 가장 자랑스럽고 내세울만한 자의식이 바로 '누구의 엄마로서의 나'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스스로를 구성하는 정체성 중 제일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정체성이 바로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에 맞게 자의식을 구성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막노동을 해서 생활비를 벌지만 이름 없는 무명지에 시 몇편을 기고한 적이 있는 사람은 실제로 생계유지수단은 막노동이지만 스스로를 시인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같은 이치다.

그런데 '누구누구의 애미'라는 사회적 역할도 균정도 분명치 못한 자의식이 제 1 정체성이 되다보니 문제행동이 추동되는 것이다.

맘충이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대두된 것은 2000년대 말 2010년대 초 즈음부터인데, 평균적인 '맘충'의 연령을 30대로 잡으면 이들이 바로 80년대 중반 출생한 한반도 최악의 쓰레기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세대가 10대일 때에는 극성 빠순이 사생 문제가 터져나왔고 20대에는 원정매춘과 된장녀, 김치녀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30대에는 맘충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 년들이 나이를 쳐먹어서 세대가 변화할 때마다 문제를 일으키는 여성들의 연령대가 이 년들의 연령대와 동일하게 계속 변해가는 것이다. 이대로 가면 40대에는 불륜이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며 50대에는 퇴직금을 노린 이혼소송이 문제가될 것이고 60대에는 황혼기의 보험금을 노린 배우자 살해가 사회적 문제가 될 지도 모르겠다. 즉 빠순이=된장녀=맘충의 동일집단이며 이들이 겉 간판만 바꿔서 계속 쓰레기짓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들은 대다수 학교만 졸업하고 제대로 된 사회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아직 보빨이니 비혼이니 등등의 남성의 사회적 저항이 없었을 때 호구들 등골을 쪽쪽 빨아쳐먹고 연애권력에서의 우위만을 누리다 결혼에 골인한 종자들로, 정상적인 인격이나 자격의 사회인이라고 할 수 있는 자의식이 전무한 몸만 큰 어린애 같은 상황이다.

아이를 극성으로 보호하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의 심리상태란 일종의 끝없는 사회에 대한 의존과 믿음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자신이 어떠한 행동을 하더라도 사회가 이것을 너그럽게 해석해 줄 것이며 용서해 줄 것이고 무조건 호의로 대해줄 것이라는 태도를 보인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나이를 쳐먹고, 어떠한 능력도 의지도 없어서 노동으로 가치를 생산할 수 없는 상태에도 이런 의존적 심리 상태에 오만까지가 더해진 몬스터 새끼가 있다는 것인데 이러한 태도를 평균적인 태도로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가부장제의 과도기적 허점에 끼어들어 애미 타이틀을 획득한 이 년들인 것이다.

이들도 욕을 하도 쳐먹다보니 스스로 그다지 스스로가 자랑스럽지는 않다.

이 상황에서 인생에서 최초로 획득한 그나마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주는 네임 타이틀이 '누구누구의 엄마'라는 사실이다

사실 무위도식하면서 남편이 벌어온 돈 꿀빨면서 신선놀음쳐하고 초딩 중딩때 하던 짓 나이쳐먹고 카페에 들어앉아서 반복하고 있는 낭비인구 및 기생인구가 이들의 본질이며

육아도 유아기엔 공공서비스 소년기엔 선생 그리고 청소년기 이상엔 사교육 학원에 내다 쳐 맡기는게 다이지만

누구누구의 엄마라고 내세우는것만으로 자신이 뭔가 사회에서 긍정적이고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느끼며 스스로를 정당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 씹년들은 하는 짓이라고는 옆집 누구 엄마가 자식 영어유치원 보냈다더라 하면 남편 바가지긁고 닦달해서 개창렬 유사교육기관에다 돈 내다맡기고 카페에서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수다떨고 남 흉보는 짓거리밖에 없지만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 쓱 긁을 때 가슴 한 켠에서 죄악감이 솟아오르면

스스로가 자기 이름이 없어지고 재민맘 유영맘 광현맘 이런 식으로 아이의 어머니로 불린다...나는 이제 내 삶을 포기하고 누구의 엄마로 사는거양...이딴 개씨발 환금도 안되고 실효적이지도 않은 사춘기감성 망상딸딸이에 취해서 죄악감을 지워낼 수 있는 변명거리로 스스로를 기망한다. ㄴ시발 왜 내이름 있냐 ㄴ패드립 ㅆㅅㅌㅊ

근데 지가 생각해봐도 지가 애미로서 실제적으로 뭔가 역할을 하는 거 같지는 않다. 그럼 이들이 할 행동은? 면피를 위해 '아 우리 아이 챙겨줘야 하니까 뭐 좀 얻어가야겠다 ^^ 우리 애 먹게(지가 애미라는 걸 과시하는 기제이기도 하다) 이것저것좀 더 챙겨주세요~!' 이 지랄로 유도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대가리가 미숙한 년들의 애미로서의 역할행동이 바로 맘충짓인 것이다

이게 카페에서 음식 살 때는 그냥 이지랄 한번 더 치는 것으로 끝나지, 교육 시장에서는 더 심각한 문제가 된다. 강남 사교육 꼬라지 보면 아주 복마전이다. 대부분 이딴 동기로 수백짜리 과외 수백짜리 특별반을 쳐 끊고 자빠졌다.

실제로 사교육 시장을 살펴보면 이런식으로 무위도식충 애미년들의 과잉한 자의식을 노려 자식 대학이 애미에게 달려 있다는 둥 맹모삼천지교가 어쩌구 하는 둥 '교육 쇼핑'을 유도하는 마케팅이 횡행해 돌아다닌다

그런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같은 애미의 이미지, 상품 팔아먹으려고 극도로 과장해서 띄워주고 성역화된 암컷으로서의 지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이들의 유아적 대가리에서 누구누구의 엄마라는 건 자랑스러운 어떤 권력처럼 느껴지게 되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

즉 생에 최초로 얻게 된 망상쩍은 이 권력을 마구 표출하고 싶은 심리에서 '우리 애가 매운거 못먹으니 이것저것하고 무료로 이거 하나 주세요' '우리 애가 좋아하니까 이 레고 주세요' 같은 요구를 하게 되는 것이다. 몽상에 젖은 븅신같은 대가리의 권력적 감흥을 느끼고자 하는 갑질심리가 맘충짓의 본질이지 이들은 딱히 모성애가 대단한것도 아니고 자식을 사랑하는 것도 아니다.


또 누구 애미라고 집안에 틀어쳐박혀 있지만 아동으로 살기 좋은 나라 탑10에 비유럽국가중 유일하게 리스트업된 한국의 당당한 공공교육 복지 시스템때문에 좆도 씨발 하는 일도 없는데

이 상황에서 애미라고 뭔가 과장된 역할이 있는 양 사회가 대접해주니

어느새 본인의 가장 중요한 자의식이 되어버린

누구누구 애미로서 부과되는 어떠한 행동을 하기를 원한다. 맘충짓이란 이런 소구가 들끓어오르는 과정에서 미숙한 인격이 '애미로서의 자신'을 마구 사회적으로 표출하면서 일어나는 행동인 것이다.


80년생 전 세대들은 가부장적 질서에서 살아왔고, 90년대 세대들부터는 양성평등 교육을 받은데다 사는게 각박해지고 남자들도 영악해지면서 여자라고 봐주는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80년대 생들은 가부장적 질서와 여권신장 그 과도기에 낀 애매한 세대이다.

지금 애미뒤진 메갈 씹페미년들이 날뛰어서 공감이 안 될지 모르겠지만, 애초에 이런 씹페미 새끼들이 욕을 먹고 공론화된다는 것 자체가 남자들도 변해간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90년대 때 씹페미년들이 군 가산점 없애고 이화여대 새끼들이 군대간 남자들 비하하고 지랄했을 때, 그거 공론화된 적 있었나? 없었다. 남자들이 뒤에서 좀 툴툴거리는 정도였고, 혹여 목소리라도 높였다간 남자새끼가 찌질하게...이런 욕만 존나게 처먹고 여자한테 찌질하게 구는 새끼로 낙인 찍혀서 사회생활하기도 어려웠었다.

2000년도에만 해도 TV에서는 남자들의 스펙과 외모 등을 품평질하고 남자들을 성욕에 미친 바보새끼 취급하면서 낄낄대는 오락프로가 넘쳐났고,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보르노가 되어가던 한국 드라마를 쳐 보면서 자기 남자친구와 드라마속 남자주인공을 비교질해도 유우-모아로 넘어가던 시기이기도 했다. 2010년도에 루저녀 사건 터지면서 남녀갈등이 촉발되기 이전까지만 해도 이런 식이었다.

그러면서도 '여자라서' 집값, 데이트 비용 등 경제적 부담에서 모두 면제되었고, 직장에 들어가도 '여자라서' 힘든 일은 시키지도 않았다. 여기서 딴지걸면? 위에서 이미 언급했다시피 찌질하게 여자한테 시비나 거는 쪼다새끼로 찍혀서 사회생활하기 어려웠었다. 그리고 이 때만 해도 직장 아무거나 대충 들어가도 한남충들이 청혼 못해서 안달이기도 했고.

한마디로 가부장적 시대에서 양성평등 시기로 넘어가는 과도기 시절에 타이밍좋게 젊은 시절을 보내서 그 꿀만 다 빨아 처먹은 새끼들이란거다. 가부장적 시대 남자들의 무덤덤함, 경제적 배려와 양성평등 시대의 자유분방함, 성 해방 등등의. 견제 하나 받지 않고 말이다.

이런 새끼들이 애를 낳고 애미질을 하니 이게 바로 지금의 맘충이 된거다.

특징

이들의 주된 특징은, 앵무새처럼 이미 한참 전에 재미 없어진 드립을 하고 또하는 것이 특징이며 낭낭한 음식을 먹고 산다. 인터넷에서 무슨맘이라는 닉네임을 쓰는년중 제대로 된 년이 없다.

예시: 광현맘, 재연맘,은지맘, 기타등등등.....

동족으로는 ~네가 있다(ex)기영이네)

베충이들과의 차이점이라면 베충이들은 지들이 분탕치러 다닌다는 걸 자각하고 있다는 건데 맘들은 지들이 완전무결하다고 믿는다는 것.

거기에 아줌마 특유의 무대뽀정신과 친목력에서 발현한 증식능력도 몹시 위험하다. 자기네들 기준에 마음에 안드는 식당이나 여러 카페에 마오 주석 그림 보고 발기한 홍위병 마냥 우루루 몰려 가서 빼애액질을 하는데 평판으로 장사하는 자영업자들에겐 미칠 노릇이다.

특히 짐승수준의 정신상태를 가져도 어느정도 매출만 올려주면 귀족취급을 해주는 백화점에서는 업계 끝판왕 수준. 돈을 많이쓰나 적게쓰나 남들과는 다른 특별대우를 강력하게 원하며 이를 해주지 않을 시 그 추악한 자태를 고귀하게 펼쳐주신다.

마리텔 백종원방의 노잼화를 가속시키는 주범들이다. 유우머회로가 통베충, 좆무러들마냥 활활 타버렸는지 수년간 노무현만 보면 낄낄대거나 철 지난 드립을 아직도 써먹는 그들처럼 몇달째 드립 레파토리를 바꾸지 않는다.

이에 백종원방의 수질이 몹시 더러워져 흡사 녹조현상이 일어났다고도 한다.

영만갓의 백종원 격파에는 이들때문에 노잼된 것도 한목 했다.

이들이 영만갓 방송으로 몰려가서 우리 애새끼 곰돌이 안만들어주면 빼애애애액! 할꺼야! 생각만 해도 무섭다.

세 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때는 성폭행&난교라는 말에 흥분해서 이리저리 맘춘문예를 퍼뜨리다가 침몰당했다.

음식집 같은데서 애새끼 오줌싸지른 페트병이나 똥싸지른 기저귀 등의 핵폐기물들을 여기저기 투척하고 다니는 해로운 년들이다.

더군다나 17년 9월 11일 경에는 서울 시내버스 240번의 차내에서 아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아이만 내려서 다음 정류소에서 아이를 찾았는데, 이것이 여초 커뮤니티랑 콜라보레이션이 펼쳐지면서 버스기사를 마녀사냥하는 등 병신짓을 하다가, 그 당시 사건의 CCTV를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하면서 자폭하였다.

솔직히 어린애가 혼자 내렸으니 문을 열어달라고 하는 것은 안전상으로는 안 되지만 심리적으로는 이해가 가고, 기사도 다음 정류장까지 거리가 얼마 남지 않았고 이미 차선을 변경하러 움직이면 비슷하니 그냥 어쩌다 벌어진 사고였고 애가 안 다치고 잘 넘어갔으면 해프닝으로 끝날 것을 초반에 버스기사가 욕했다고 언플하면서 일이 커졌다. CCTV확인한 서울시에서 발표한 결과 다음 정류장까지 거리가 얼마 안 되고 사태를 파악했을 때 이미 2차선 들어가서 어차피 바로 정차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언플만 아니었으면 그냥 인터넷 갑론을박으로 대충 끝날 사건을 언플로 이렇게 만드네.

이 시팔련들 네이버 기사 댓글에 누군가가 버스기사가 애엄마한테 고함지르고 욕했다고 써놨길래, 확실하냐고 출처 링크좀 알려달라고 댓글 달았다가 온갖 욕을 다 먹었다 개씨발.

핑거 프린세스네, 출처는 알아서 찾아보라니, 버스기사 자식이라니, 여초 커뮤니티 특유의 조리돌림으로 관종 어그로 취급 잔뜩 받다가 결국 하루만에 그년들 글삭튀 했다.

하 씨발... 생각할수록 열받네 지들이 카더라 써놓고 왜 나보고 출처를 알아서 찾아보라는거야 개씨발련들 네이버도 대선즈음 해서 맘충들 놀이터로 전락된지 오래다 씨발.


노슬아치들이 너희도 늙으면 다 이렇게 된다고 말하듯이 맘충들도 아이 낳으면 이렇게 된다고 주장하는 공통점이 있다. 문제는 그렇게 따지면 점잖은 어르신들과 소리지르는 아이들 제지하는 정상적인 엄마들은 왜 존재하는지 해명을 못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걸 특권이라 여기기에 남들이 지들이나 아이들한테 퍼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지자신 지새끼 지친구는 무조건 결백하다 믿으며 욕을 먹으면 무조건 남탓을 한다는 점에서 엿성시대나 메퇘지와 다를점이 없다. 어쩌면 정말 본인들일지도...

유래는 아마도 2000년대의 된장녀들 일것이다.된장녀란 당시 개념상실과 허례허식에 쩔어있던 20대여성들을 칭하는 말이다.

그때의 20대여성들이 시간이 지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지금의 맘들이 된 것이다.

즉 빠순이(10대 / 1990년대) → 된장녀(20대 / 2000년대) → 맘충(30대~ / 2010년대) 테크를 탄 70~80년대생 여자들이라는 것.

ㄴ와 씨발 그럼 2020년대에는 뭐가 탄생하는거냐 그때쯤이면 40대일텐데 존나 무섭네

ㄴ 좀 이르긴 한데 할맘충이라고 부른다더라

ㄴ 지금 맘충들은 남들이 꾸짖으면 오히려 적반하장하고 다니지만 인터넷에서는 그렇게 크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 아무래도 자기 자식들 돌볼 시간이 많아서 인터넷에서 불평불만을 낼 시간조차 없어서 그런 듯. 오히려 맘충들은 초딩때까지 인터넷 없이 지냈던 80년대생보다는 90년대생이 더 문제다. 게다가 이들 중 일부는 메퇘지 속성도 갖고 있어서 해악이 더 심하다. 그렇기 때문에 빠순이(10대 / 2000년대) → 메퇘지(20대 / 2010년대) → 맘충(30대~ / 2020년대)으로 진화한다면 그야말로 최악의 테크트리를 타는 것이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에 지자식얼굴을 올릴 때 그 자식이 대부분 10살미만이라는 점이 위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것을 뒷받침한다.

하지만 왜 맘들은 김치녀보다 더한 막장성을 가지게 된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당시 사회에 만연해있던 보빨때문이었다.

여성들은 남성들의 무조건적인 제공을 당연시했고 남성들은 그것에 대해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2010년도부터는 보혐론이 불거져 나오며 무조건적인 보빨을 지양하는 남자들도 늘어났지만, 2000년도 때만 해도 보혐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그것에 힘입어 지금의 김치녀들[3]과는 차원이 다른 막장성을 가지게 된 것이다.

여기서 30대로 나이를 먹자 현 20대들에게 갑질까지 시도했고 그것으로인해 현 20대들과 30대남자들의 불만이 폭발하면서 "맘충"으로 두드러진 것이다.

그러다 2010년쯤에서야 남성들은 부조리함에 대해 입을 열었고 보혐 문화가 확산되기 시작했다.

미래?

앞에서 얘기했는데 80년대 태생인 현존 맘충들이 지나고 나면 끝인것도 아님.

현재 유사인류중 하나인 트페미와 메퇘지들 대부분이 90년대 출생들이고 이년들이 결혼을 해서 애를 낳으면 또 문제가 된다.

이새끼들은 보지라는 뭣도 없는 권력도 아닌 권력에 기대서 한남충한남충 거리며 별 말도 안되는 개소리들과 병신짓을 싸지르는데 여기에 나중에 자기가 엄마라는 자부심까지 더해지면 지랄병은 더 격화될건 안봐도 비디오다.

그리고 된장녀 출신 맘들은 남자들의 능력에 기대는지라 지금 메퇘지들처럼 한남한남 거리면서 남자를 싸잡아 비하하는 남혐사상을 가지고 있진 않았다. 오히려 능력있는 남자들에 대한 환상이 있으면 있었지.

지금 메퇘지들은 능력 없는 무지렁이 벌레들이라

1. 그냥 빈곤층으로 혼자 살다 뒤지거나

2. 취집이라도 해서 남자한테 기댐

이렇게 두가지 선택지밖에 없을텐데 1번은 스스로 자연발화하니 별 문제 없겠지만 2번 을 선택할 경우는 문제가 생김.

2번이 존재하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는데 메퇘지들도 밖에서는 일코하는 년들은 2번이 가능할 수도 있음.

이후 결혼해서 애가 생기고도 일은 쥐콩만큼도 안하면서 남자는 노예라는 정신무장으로 등골 쪽 빨아처먹으면서 연명할텐데 이혼율이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 가족문화에 존나 보수적인 한국에서는 이혼은 아직 쉽지 않은 선택지이고 애라도 생기면 이혼은 생각도 안하거나 적어도 애가 어느정도 크는중인 최소 15년은 개같아도 들들 볶으면서라도 사는게 아직 다수고, 위 조건을 감수하고 이혼을 해도 둘만 떨어져 나가면 문제 없는데 애라도 딸린 순간 문제는 더 복잡해짐.

그리고 저런 트페미나 메퇘지들이 애를 키운다고 상상해보면 애들한테 개념을 안심어주거나. 무관심하게 방치하는 형태인 콩가루 집안꼴은 누가 봐도 뻔하고 거기에 추가로 자기 자식들한테 지들이 열심히 하는 한남한남 소리를 애들한테 하는것도 예상할 수 있다.

평범한 부모님한테도 금지옥엽 오냐오냐 호의호식 하면서 자라다보면 딱히 저런거 안알려줘도 메퇘지가 될 수 있는게 현실인데 저런 년들이 키운 애들이 과연 제대로 된 사회인이 될 수 있을까?

결국 맘충문제는 향후 20년간은 메퇘지들이랑 결합되면서 지금보다 더 막장화될거라 예상해본다.

요즘은 딸가진 맘충이 새끼들이 자기들 딸한테 페미니즘 조기교육도 시키고 있다는데, 앞으로도 20년은 페미와의 전쟁이 계속될 것 같다. 아니, 더 심해질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페미니즘 조기교육 받은 여자아이들+맘충이들의 지원사격으로 아마 문혁 다운그레이드급 페미니즘 인외마경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20대 남자들부터가 그러듯이 여자라고 봐주는 문화도 점점 사라져가고 있고, 한국도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데다 한류가 유행하면서 한국에 흥미를 가지는 외국인들도 늘어나는 추세인데다, 영어 조기교육으로 영어를 잘 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이젠 한국여자 말고도 선택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미개한 똥남아 매매혼 아니더라도 말이다.

덕분에 현재 어린 남자아이들이 20대가 됐을 때는 더 이상 한국여자들한테 휘둘리며 살지만은 않을거다. 그리고 아들가진 맘충이들은 자기 아들들 쉴드쳐주느라 남자편 들어줄거고.

앞으로 맘충들의 깽판은 아들가진 맘충들과 딸가진 맘충들이 다투는 양상이 될 것이다. 쓸데없이 좋은 그 행동력에 그 좆같은 이기심을 각자 자기 자식의 이익을 위해 쓸테니 더 다이내믹한 코리아가 될거다.

좀 샌 얘기같지만, 내가 점쳐보는데, 만약 15년~20년 정도 뒤에 징병제 폐지떡밥이나 여성징병이 진지하게 논의되거나 시작된다면 그 시발점은 아마 한국남자들이 아니라 아들가진 맘충이들이 될 것이다.

왜 내 아들만 군대 끌려가서 2년 동안 불이익 당해야되는데?! 마이 손 이즈 낫 어 슬레이브! 이지랄 하면서 말이다. 현재 맘충이들이 보이는 극도의 이기적인 작태를 보면 허황된 소리로 치부할 것만은 아니다.

비교적 최근에 자식들을 군대 보낸 20대들의 부모(386 세대)만 해도 그래도 남자면 가야지...다 큰 남자니까 가서 나라 지켜야지...하면서 순순히 군대를 보내는 분위기였고, 설령 자기 새끼가 좆같은 일을 당해도 그저 개인적으로 울부짖는걸로 끝이 났다.

하지만 지금의 온갖 이기주의의 끝판왕을 보여주는 맘충이들이 이런 꼴을 가만히 냅둘 수 있을까? 자기 분신과도 같은 아들이 군대가서 개밥처먹으면서 재수없으면 뒤지는 꼴을?

그러니까 맘충이들이 나이먹고 그 아들들도 군대갈 시기 되면 참 재밌는 일들 존나많이 벌어질거다. 현재 중국에서 50~60년대생 맘충년들이 키운 소황제가 깽판치는것으로 선행학습을 하거나 얘네들 군대갈때까지 가서 팝콘뜯어보자.

만날 수 있는 곳

이곳에 가면 맘충들의 성지가 되어 있고 직원과 사서가 죽어있다는걸 볼수있다.

  • 키즈카페
  • 어린이 도서관 또는 신설 대형 도서관
  • 20~40평대 위주 신축 아파트 단지 근처 모두다[4]
  • 산후조리원: 아무리 정상적인 여자라도 여기서 똥하나 잘못만나면 맘충되는거 순식간이다.
  • 안아키

맘충이 또!!!

http://www.inven.co.kr/board/hos/3903/1049958

또!!!! 또 해냈다!!! 심지어 아직 추석도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ㄴ 이거 주작이라는데?

ㄴ 주작이라면 다행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7&no=1788355&page=1&exception_mode=recommend

맘충에게 일침날리는 참교육자센세...

근황

일베충과 매우 닮아가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꼬우면 애낳아라 이기야!!!

그 와중에 맞춤법들 꼬라지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이세대 애미들이 애들 놀아주기 귀찮다, 때쓰는거 교육시키기 귀찮으니 간단하게 애들 조용히 시키겠다고 스마트폰을 존나 보여줬다.[5]그덕분에 지금 애들 스마트폰 중독자수 벌크업해서 애미들 뒤지겠다고 난리다.ㅋㅋㅋㅋ 시발 남들이 보여주지말라보여주지말라 할땐 씹고 보여주더니 소잃고 외양간 고치고 있는 꼬라지다.

관련

  • 문베충, 달빛기사단 - 맘충과 비슷하게 80년대생 여성이 주류를 이룬다. 맘카페만 가 봐도 알 수 있는 사실.
  • 소황제 - 남자가 추가됬을 뿐이지 탄생연도도 같고 배경도 비슷하고 전체적인 특성도 매우 비슷하다.

  1. ㄴ 당연히 정신나간 쓰레기 애미들 얘기다. 멀쩡한 엄마들은 당연히 제외
  2. 다른 막장집단에 비해서 친목질을 할때의 폭발력이 막강하다.
  3. 이들은 그나마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는다
  4. 특히 거주민 대부분이 중산층 동수저일경우 만날 확률이 수직상승하는데, 집값이 꽤나 비싼편에 속하는 아파트일 경우 신혼부부 특혜로 당첨되서 분양받았거나 집값이 오르기 전에 사둔 년들이 많다. 그렇다보니 이 년들이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물갈이가 되는 시간까지는 매매할때 비과세가 되는 시점으로 최소 2년 이상이 걸린다.
  5. 애엄마가 애들한테 스맛폰으로 소리 존나 크게 키워서 만화보여주는 장면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