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
|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
혼자....남았구나....
피해망상은 유년시절을 불행하게 겪은사람에게 주로 발생한다 특히 왕따
그게 바로 나임....후.....
메갈리안, 워마드, 일베들과 다수의 디시인, 타 커뮤니티인들도 저렇게 피해망상에 시달리는 것도 못생긴 외모와 피해의식 때문에 사회생활을 하며 배척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페미니스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남근선망도 이러한 예의 하나이다.
피해망상을 겪은 사람들은 재기해라
ㄴ 희망주노..
ㄴ 진지빨자면 학문적으로 보면 트럼프는 미국 백인 블루칼라들의 피해망상을 이용하는것으로 보는 시각도 약하지만은 않은 시각이라 본다. 덧붙이면, 현대 저소득층 남성이 역차별 시대라고 하는 거를 믿는 문화 형성이나, 한국 노동자 계층의 광범위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분노를 예시로 뽑을 수 있다. 굉장히 위험하지만 현존하는 현상이기에 노잼 우동사리 각오하고 쓴다.
ㄴ 뭔 개소리야 블루칼라들은 피해망상이 아니고 피해의식이다. 피해망상은 심각한 질병임.
ㄴ 저소득층 남성이 역차별 시대라고 말하는 게 피해망상이야? ㅋㅋㅋㅋㅋ 실질적으로 여성들이 언더도그마 이용해서 더 혜택보고, 그리고 국가가 지게 하는 의무로부터 자유로우며, 사회적, 경제적 책임에서 남성과 비교도 못 할 정도로 자유롭다는 걸 다 빼면 맞는 말이네. 핵심 다 빼놓으면 맞는 말인데, 핵심을 빼놓고 지껄인 말이 맞는 말이긴 하냐?
ㄴ 그리고 하나 더, 한국 노동자 계층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분노가 왜 피해망상이냐? 기업들이 외국인 노동자 수입해와서 임금 후려치니까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분노는 정당한 거 아닌가? 거기다가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땅에 살면서 어기는 법들에 대해선 누가 책임지는데? 불법 체류자 아니더라도 외국인 노동자 많이 사는 곳에서 거주해봤으면 피해망상이라는 말 못 하지. 손가락을 쓰기 전에 뇌를 먼저 쓰자.
문서 왜이리 메갈삘나냐?
ㄴ메갈삘이 나는 말을 누가 위에다 적어놔서 그래. 저소득층 남성이 역차별 시대를 지적하는 게 피해망상이라고 해서. 저소득층 아니더라도 현재 여성들이 하는 행동들이 역차별에서 안 끝나고 또다른 차별을 창출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도 않는 게 PC충, SJW들의 주요한 특징임. 반박 바로 달아놨으니 별 상관 없을거임.
ㄴ메퇘지새끼들이 여기 분탕쳐놨넼ㅋㅋㅋㅋㅋ
최근 몰카수색 이후로 메갈리안은 피해망상 남혐집단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서울 화장실 1400군데 수색해서 1개도 안나옴
ㄴ 팩트 : 구글에서 여자 치마 몰카 검색하면 텀블꺼 존나 많이 나옴^^ ㄴㄴ 팩트:차피 니네 매퇘지들 치마는 안찍음 피해망상 ㄴㄴ
뭔 지들끼리 병림픽 하고있냐 피해망상 이라는건 과거에 지속적인 피해를 받아서 트라우마로 남게된게 망상으로 도지는거다 예를들어 일진이 너를 중딩때맨날 존나 팼는데 그게 트라우마가 되서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같은반 애가 널 어깨빵치고 갔는데 저새끼내가 찐따같애서 일부러 나를 치고갔구나 라고 생각하는거 같은거다
'망상분탕 피해자: 쟤들이 욕하니까 나도 욕했는데 쟤들이 더 나쁘다 하고 글쓴 적 있냐?', '망상분탕: 대놓고 아닌 돌려서 욕했다. 왜?'라는 유도신문에 쉽게 걸리기도 한다. 심지어 분탕은 '내가 갖고 있는 증거 다 보여주기 싫다. 남만 증거를 다 보여줘야 한다.'라고 하기도 한다. 나이 먹었는데 어른 다 된 자기 싸움에 사정 제대로 모르는 부모님을 경솔하게 끼어들이기도 한다. 코시국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 공무원들한테 '기획고소 해줘 공무원에몽~!', '제 증거 중 왜 실수로 버린 거 있어요! 공무원에몽 똑바로 하세요오!'라고 했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다 보고 아니라고 판단했는데 내 실적에 먹칠 생기겠네 아이고'라고 화병 걸려 가슴을 친다. 분탕은 '적어도 본인 신세 한탄할 거면 한탄하지만 말고 네 뇌에 남이 강요한 게 아닌 자발적인 노력과 이해심을 50%라도 집어넣어라'라는 말을 무시한다. 최악의 경우 지가 '나 기획고소한다'라고 광고해서 인터넷에서 똥싼 지 불리한 증거가 국민신문고에 퍼부어진다. '크윽...! 나한테 불리한 증거가 구체적으로 많아도 날 까는 사람들은 주관적으로 일방적이야. 저 새끼의 증거는 거짓말이고 음해야! 내 증거만 믿어줘.'무새질 한다. 뭐지?
피해망상이 심해지는 인간의 시기다. 갱년기 문서는 질려버린 사람들의 경험담이 담겨 있어 좀 차분하게 얘기하려면 이 문서가 좋을 듯하다.
대표적인 피해망상이 '내가 기가 드센 성격이 아니라서 내 말이 무시받았으니 기쎈 성격으로 변해야겠다'다. 그런 성격의 결말은 이미 2015년부터 코로나가 닥쳐온 때쯤 잘 알려졌다. 나의 자유를 위해서 거절과 혼밥을 연습하겠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정작 지인이나 다른 가족이나 친척이나 제3자의 입장에서 보이는 모습은 저렇게 남들한테 반응하면 인내심 없어져서 일찍 적을 만드는데다.
불쌍한 건 갱년기 당사자들이 가족과 지인한테 듣고 싶은 건 따뜻한 말 한마디였고, 무슨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날서게 반응하는 것이 아니었다. 피해망상 당사자들이 듣고 싶은 말도 아마 저거였겠지. 파랑새나 레딧에서 일어나온 키배발생의 결과 같다.
인터넷과 졸라 어울리지 않는 선비스러운 말이나 팩트적으로 새로운 취미를 알게 되면 속된 말로 내가 오지랖을 부릴 만한 타이밍이 올 때 남한테 팩트로 쳐맞지 않게 참견질을 자제하기 쉬워진다는 것이 무수히 증명되었다.
되도록 AI발 인간불신 찌라시 영상 같은 건 안 보길 권한다. 선비스러움 바이럴 아니다. 외로움에 괴로워하는 걸 못 견디는 타입은 피해망상에 취약해서 안정적인 주거지나 키배 없는 이상적인 환경에 와서야 적응할 수 있다. 세상에 닳고 닳아 내 마음에 안 쳐드는 누군가한테조차 급발진하지 않는 걸 자기계발의 시련이라고 감내하는 타입이 생각하는 것보다, 느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외로움 타입은 너무 약하다. 언젠가 인생 선배가 되어야 한다는 것조차, 남의 의지가 아닌 자기 스스로 공부하거나 인생 문제에 화내는 사소한 것조차 고나리질을 감당해야만 하는 마음이 찢어지는 것이라는 저들의 심리를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만, 드류 맥킨타이어가 아내 성격 치료하려다 감당 못해 이혼한 것과 동급의 골머리 아픈 것이다만, 불편러나 분탕들을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만,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 꿈을 억울하게 짓밟은 사람한테 격한 반응을 보인다는 것을 이미 2016년 때부터 충분히 봤다.
분탕들을 이해할 순 없을 것이다. 다만 비관주의랑 염세주의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사람의 꿈을 짓이기는 경향이 있고, 그것이 자기랑 남한테 전부 적용되어 피해망상을 유발하기 쉽기 때문에 하지 말라는 것이다. 선비스러움까진 바라지 않으나 멘탈 관리를 위해서라는 개인주의적인 목적으로 비관주의랑 염세주의를 자제하는 건 선비스럽지 않아도 개이득이지 않는가.
피해망상과 갱년기의 공통점은 과거 젊었을 때 은근 자기가 우월하다고 생각해온 성격이라는 것이다. 성격이 선하고 악하고의 문제와 별개로 자신감이 하늘을 찔러온 사람은 은퇴 후 타인한테 돌봄을 받거나 타인과 허물 없는 교류를 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늙은 후 '내 공간이 줄어들면 타인의 범위만 넓어지고 나는?'이라는 것이다.
높은 자리에 오르려고 할수록, 책임감이 많아지는 위치를 생각할수록, 타인의 평가를 막아줄 주의를 돌릴 것(돈, 힘, 수다거리, 잡념에 고통받기 싫은 생각의 단순화, 자기 바보화)이 없을수록, 자기가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싫어한다. 이런 성향이 신경질적인 거부반응으로 악화되면 피해망상이 된다. 승진할수록 무너지기 쉬운 타입이다. 불쌍하다면 불쌍하다고 할 수 있고 자기 절제가 왜 저러냐고 답답해할 수도 있다.
인터넷과 커뮤와 sns는 자신감을 높이기 쉽다. 하지만 사용자의 성격들이 케바케인 것과 별개로, 자신감이 하늘을 찌를 때 자만하기 쉬워진다. 사람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보는 눈이 가려진다. 수십년이 지났는데도 인터넷에서 어떻게 해야 키배에 안 휘말리는지 자기계발서, 에세이, 뉴스, 잡지는 답을 내리지 않느라. 그만큼 인터넷에서의 안정적인 형태가 무엇이고 유지할 수 있는지 전문가들조차도 혼란스럽다는 것이다.
피해망상자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이 사람은 나를 위해서라면 간도 쓸개도 빼줄 수 있다. 무섭다. 제발 약아빠지게 살아줘.', '나는 약아빠지게 살아왔어. 왜 헌신 하는 거야?'다. 뭣 때문에 저렇게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니가 피해망상자랑 현생에서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치자. 인터넷에서는 사귀지 못한다. 설령 니가 망상자한테 콩깍지가 씌였더라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푹 빠진 것((찌라시) 유튜브 쇼츠 같은 거)은 가입한 커뮤니티가 없더라도 영상 주구장창 보기만으로도 망상자한테 망상을 촉진시킬 뿐이다. 인터넷에서 망상자한테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라고 컨셉질까지 벗어던지면서 헌신하지 말라. 오프라인에서는 망상자한테 머리 쓰는 일을 시키지 말아야 한다. 머리 쓰는 일을 자주 생계 및 취업을 위해 해야 하는 사람과 머리 비우고 진지하고 무거운 대화를 감당 못해 주의를 돌려야 사는 사람은 상극이다. 전자는 고통스러운 고민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정리하는 것이야말로 나를 강하게 만들고 이해력과 인내심을 상승시킨다고 하고 후자는 생각이 고통이다. 알아야 사는 사회에서 아는 것에 대한 정의가 서로 정반대인 사람이 동거하니 동상이몽을 꾸고 핀트가 안 맞고 결혼하지 말라는 유부남들의 곡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피해망상자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과묵이다. 말을 아끼면 사회성이 좋아진다는 것은 상식이다. '코로나 이후로는 개인주의랑 참지 않고 폭발할 땐 폭발해야죠'라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그 폭발이 당연시되었을 2016년부터 디시나 인벤이나 근이나 인방 취미랑 게임 취미나 그 외 커뮤니티나 위키를 윤택하게 해줬는가? 서양 게임계가 그렇게 폭발했다가 플스랑 엑박의 동력을 상실시켰다. '언에듀케이티드', '(모자이크된 여러 커뮤의 비속어들 및 욕설급 은어들)'이라는 말이 누구를 계몽시키지도 못했고 분탕을 완전히 쫓아내지 못한데다 망상자들한테 최악인 환경을 제공해왔다. 화병이 날 때 혼자서 소화해야 발작 버튼이 눌렸을 때도 아 이 사람은 대화가 좋아지고 싶은데 말할수록 오해받는 사람의 슬픈 운명 때문이구나 하고 넘길 수 있다. 그런데 망상자는 사회성을 위해 과묵해진 것을 머리 써서 고통스럽게 주의 돌리지 못하는 일로 착각한다.
피해망상자들이 무서워하는 것은 인터넷과 유튜브와 독서와 취미 공부다. 이유는 간단하다. '생각이 많아져서, 정면 대화가, 고통스럽다'. 성격이 어떻든 분탕급으로 말이 안 통하거나 심하면 갱차 영차 직전까지 가는 자들을 본 적이 많을 것이다. 그건 저런 심리다. 이해가 안 가는 심리다.
피해망상자의 '내 얘기를 들어달라'라는 말은 '성격을 철저히 바꾸자'도 '리더십을 갖추자'도 아닌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만 하게 무거운 생각을 버리고 나를 사랑해달라'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타입일수록 꼰대가 되기 쉽다. 리더십이 없는 세상이 성립되는가? 리더십 생각을 하는 사람이 머리 굴리는 게 버거운 피해망상자들한테는 인간미가 없어보이는가?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계획과 인내가 망상자들한테는 왜 나쁘게만 보이는가?
아무리 세상에서 잊히는 것이 싫어도 피해망상자들은 좋은 멘토와 성격개선법을 책이랑 전문가랑 취미를 거르고 걸러서 찾아야 한다. 좋은 추억을 유지할 법을 찾을수록 후손들은 희망의 길이나 꿈이 열렸다고 거기 진심으로 감사하는 법이다. 그걸 머리 쓰는 게 고통스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오프라인에서 유튜브나 TV를 지인과 볼 때 '저 시끼 뭐(잘났다고 돈은 얼마나 버)냐?'라는 식으로 지인 앞에서 변덕스럽게 꼽주는 식으로 대화하지 말란 말이다. 인터넷에서 갈드컵 할 법한 성격을 오프라인의 지인한테마저, 심지어 산책 도중 아무 지나가는 무관계한 제3자한테마저 왜 쳐하는가. '나를 무시한 것 같은 상대한테 화내지도 못하냐'라고 오프라인의 지인한테 호소하는 피해망상자들은 화낸 후 뒷감당을 할 자신이 있는지 없는지 생각을 하란 말이다. 선비스러움이고 나발이고 눈앞에서 적이 아닌 연고 없는 지나가는 사람한테 뜬금없이 망상을 품고 아무 근거 없이 사실로 믿고 싶으면 그게 반말한테도 좋게 보이겠는가?
진짜 미칠꺼같다 우선 기본적으로 모든것을 자신에게 대한 악의로 해석한다 친구들끼리 흔하게 하는 장난을 "아 그냥 장난이구나" 라고 인식해야 되는데 이 좆같은 내 머리는 "나에게 악의가 있나?"라고 과대해석해 한번은 싸울뻔한 적도 있으며 또한 멀리서 나 말고 다른애를 이야기하고 있더라도 내 머릿속에선 십중팔구 내 뒷담화라고 확정을 지어서 무슨 악담을 하고있을지 계속 상상하게 만든다. 심지어 이걸 표출할 대상이나 털어놀 대상도 없으면 속에서 계속 과대해석해서 속에서 계속 곪아가는 상처가 된다. 이것때문에 친구하고 연 끊을 뻔한적도 많고 자살기도도 했었다. 현재는 괜찮아지긴 했다만 가끔씩 피해망상이 재발할 땐 그날 기분은 망쳤다고 생각하고 생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