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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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무신론을 받아들인 후, 나는 더 이상 아무것도 두렵지 않았다. 그 날 이후로 나는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가 되었으니까. 바로 죽음이...

개요

흔히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무신론이라고 크게 착각하지만, 대다수가 동의하는 무신론의 기본 입장은 불가지론으로서,

'실용의 영역에 존재하는 경험적 논증에 의하면 신의 존재를 가정할 하등의 근거 혹은 이유가 없으므로 가정하지 않는다'이다.

이것이 평범한 무신론이며, 이러한 견해는 지금까지 우리의 문화와 기술을 쌓아 올린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견해이다. 이것은 '무교'와는 다르다.

단순히 종교가 없는 무교와는 달리 무신론은 가정할 필요가 없는 모든 신학을 거부하는 견해를 확고히 하는 입장을 의미한다.

상당수 무신론자는 종교인과 논쟁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일이 없다는 것을 잦은 논쟁과 키배로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종교인과의 논쟁을 피하려고 하지만, 이러한 논쟁으로 종교인의 무지를 씹고 즐기려는 일부가 꽤 있는데 이는 아래에 서술한다.

전투적 무신론자

무신론자의 진정한 실체.[1]

일부 종교인에 의하면 전투적 무신론자라는 지극히 과격하고 위험한 종자가 존재한다고 한다.

수천 번의 종교 전쟁으로 수천만 명을 학살한 종교의 신자가 하는 말이니 전투적 무신론자의 실체는 몹시 위험한 존재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들에 의하면 전투적 무신론자는 교화의 여지가 없는 모든 종교인을 학살하고 마침내 생기와 문화, 사랑이 사라진 철근과 콘크리트, 피와 총탄의 세기를 건설할 것이라고 믿어지며 종교인과의 최종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지금도 세력을 불리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