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무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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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배를 어떻게든 말리지 않으면

종교충들 빼애액거리는거 막기 위해서 편집지침을 만들자

[원본 편집]

종교가 거짓이고 무신론이 진실인건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하니 무신론을 까는 소리는 집어놓지 못하게 만들어야 문서가 크린해진다 지금 종교충들이 반달하고 있는데 더이상 그걸 못하게 막아야한다 종교는 유사과학이나 다를바 없다 종교가 사실일 확률은 초끈이론이 사실일 확률과 같다

ㄴ 이런 병신들 때문에 무신론이 욕을 처먹는거지. 어휴 전부 다 까는 디시위키에서 우리 무신론으 까지 마세요! 징징징

근데 무신론이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하다는 개소리는 신선하다 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무신론자의 위키냐?

[원본 편집]

신의 유무는 과학으로 증명할수있는게 아니다. 이놈아.

반달하지 마라 Q빡대가리야

[원본 편집]

12월 28일 기준 2주 넘게 반박이 없다. 물론 Q는 이 와중에 다른 디시 위키 페이지에서는 활동 했으므로, 향후 5 일 간 합리적인 반론이 없을 시 롤백 및 페이지 재편을 할 것이다.

여로 와라

퍄퍄 유신론자님 ㅎㅇㅎㅇ 기독교가 따이니까 유들유들하심?

무신론에 증명이 필요하다고 하는 빡대가리에 반신론이 무신론 하위집합인데 반신론은 무신론이랑은 다른거라능 빼애액이러고 무신론도 종교라고 하는 병신이 무슨말을 하고 싶어서 여기에 왔을까?

어휴 무신론자인척 하려고 하느님 욕하셨으니 존나 슬프실듯 ㅜㅜㅜ 하느님이 지금 지옥 보내준다고 믿고있는거 아니냐?

반달은 지랄 니새끼가 개소리 지껄인거 갈아엎는거지 문서 자체를 날려버리는게 아니야 병신아. 이 좆문가새끼가 만만한 무신론자 잡아서 개쳐패니까 무신론 병신으로 호도하면 다되는줄 아나봄 ㄷㄷ


ㄴ== 반달하지 마라 Q빡대가리야 ==

여로 와라

에드 혹 빼고

사실은 증명해야 되는 거지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무신론이 옳다고 생각한다만

그건 실증주의에 근거해, 인격신이 있더라 하더라도 측정이 불가능해 개인에게는 없는것과 다르지 않고,

나는 비실증주의적 접근보다는 뒤르켐, 짐멜, 마페졸리, 뒤랑, 롬바흐, 하이데거들이 가졌던 시각이 좀 더 합리적이라고 봐서야.

하지만 내 아는 바 그 누구도 신의 부존재를 증명한 적이 없어.

1. 인격신에 관해

인격신은 측정 불가의 대상이야. 그래서 러셀의 찻주전자, 내 안의 용이란 비유가 있는거지.

논지의 전개는 볼수도 측정할수도 없는걸 있다고 남에게 강요하는게 옳으냐? 임

러셀도 신의 부존재를 주장하지 않았어.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안 믿는게합리적인 상황에, 있다고 주장한다면 있다는 사람이 증명해라임.

이는 네가 든 송전탑의 예시가 잘못됐다는걸 의미해.

러셀은 너도 나도 안보이는 것, 즉 측정 불가능에 대한 논의를 한거야.

반해 넌 측정 가능한 대상을 상정했지.

왜 그렇게 상정했는지 넌 대답하지 못했어. 최소한의 근거나 리퍼런스를 달아라.

2. 비인격신에 관해.

넌 이 부분에 1도 언급하지 않았지. 엄밀히 말해서 넌 야훼 더 사막 신만 신으로 보는 것 같아. 너의 사회학과 종교, 철학사 과학사 등의 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보여주는 대목이지. 넌 이신론과 불가지론의 차이도 모르며, 범신론과 다원신의 차이도 모르잖아. 반신론의 주장을 무신론의 주장이라 하지 않나.

머 어쨋든 비인격신은 사회학서는 두가지 정도 설로 볼 수 있어. 롬바흐의 감응설, 혹은 뒤르켐의 토템과 비등. 어느 쪽이든 이들은 실증주의적인 태도야. 무슨 말인가 하면, 신이란 현상을 인간의 능력, 즉, 인간이 발생시키는 현상이라 보지. 물론 이건 내가 전공이 아니라 틀릴 수도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을 거야.

문제는 이런 시각을 가져도, 인간을 인간 위에서 조종하는 그 무엇을 부정을 하지 못해. 무의식이 측정 불가능하지만 있다고 하잖아? 왜냐면 무의식의 이론이 삶을 잘 설명하니까. 위의 비인격신에 대한 시각도 마찬가지야. 다만 그 존재를 프록시할 수만 있지.

특히 요즘에 인간의 믿음에서 기인하는 신적 현상을 주제로 하는 SF 소설, 와우, 워해머 등, 이 많은 이유야. 감응과 토템적 해석은 매우 광범위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거든. 스칸다나비아의 신화가 현대 매체를 통해 현대에 재현되는것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와우지.


여태 신의 부존재를 증명한 사람은 없어. 믿는게 한심하다는 사람은 많았지. 뒤지기 전에 개종한 천재 폰씨도 그런말을 했었어. 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매우 낮다고. 근대와 현대 사이의 희대의 천재도 그걸 부정 못했어. 그래서 기대 효용에 따라 믿는게 이득이라는 내기에 응한거지.

그리고 내가 무신론자인것만큼 너가 신의 부재를 믿는건 좋아. 오케이야. 하지만 넌 무신론의 이름으로 무신론이 아닌 주장을 하며 다른 사람들을 욕하잖아?

내가 인격신이 있대? 난 없다고 잠정적인 결론을 내렸어. 근데 넌? 마지막 문장만 대답해봐. 에드혹회피하지말고.

그리고 무신론잔데 유신론자라 하지 마. 그건 사실이 아니고 논점흐리기잖아?

그리고 따이긴 개뿔 그걸 정신승리라 해 ㅂㅅ야. 따인건 니 머리안의 우동사리야. 너 논리적으로 1도 설명을 못했다니까?

무신론이 증명을 안해도 되는건 유신론이 먼저 공격했을 때지,

니새끼처럼 똥쌀 때가 아니란다.

아니면 너가 폰 노이만이나 러셀보다 실증주의적인 측면에서 더 뛰어나? 그럼 왜 노벨상 못받니?

그리고 병신아, 반신론이 무신론 하위집합은 개뿔 무신론 하위집합인 이유가 뭔데? 신을 부정하지 않는 무신론은 불가지론이고 부정하면 반신론이냐? 아니. 무신론은 무신론 단일 카테고리야. 사람들이 별 관심이없으니 용어가 흐려진거지.

그 큰 이유는 신성이나 신 이란 단어에 동의가 없기 때문이지. 앞서 말했듯 지식의 차이도 있고, 종교권 문화권 차이도 있고.

리처드 도킨슨도 많은 무신론자에게 비판 받아. 그래서 근래에 반신론이란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성되고 있는거고. 만약 반신론이 제자리에 잡으면 구분은, 신의 부정, 신의 부재를 잠정적으로 결정, 신의 존재에 회의, 불가지론, 범신론, 인신론, 다신론, 이신론, 일신론 이란 스펙트럼을 갖겠지. 이중 부정과 불가지론 사이가 무신론일거고, 무관심에 의해 용어의 혼란이 일어나 불가지론 까지도 무신로이나 부를 수 있겠지.

ㄴ넌 날아다니는 코끼리가 있다고 사기꾼이 말하면 사기꾼이 날아다니는 코끼리 증명 못해도 있는지 없는지 몰라요 빼애액 이럴래 빡대가리야.

애초에 존재 안하고 보이지도 않고 증명도 못한걸 없다고 보는게 맞지 있을지 없을지 모름 ㅎㅎㅎ 이러는게 뭐가 더 합리적인거냐. 뭐든 중간에 가면 다 맞는다는 병신성을 가진 좆도 안되는 중도충이네.


반신론 자체가 무신론의 하위쪽인데 무신론이랑 아예 다르다고 하는 니가 등신이지. 애초에 학술위키도 아닌데 인격신/비인격신 같은 단어 쓸 필요 없는데 대체 뭐하러쓰는거냐? 그냥 무신론은 신이 없다는 말일뿐이라니까.

불가지론은 이와는 벗어나서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고 중간 따르는 사상이고.


여태껏 신의 존재를 증명한 사람이 없는데 그걸 없다고 말하니까 없다고 증명해야해 빼애액 이러는 유신론자적 스탠스 취해놓고서는 지금 와서 참나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님 교회 가서 천벌받는다?

난 무신론자로서 신이 없다는 근거에 약간 더 보태주는것 뿐이다. 물론 증명이란 말은 잘못썼지만 내가 쓴말중 틀린말이 있나? 적어도 그건 아니지.


무신론이 유신론을 공격할때는 무신론의 증명이 필요하다 이지랄. 애초에 그럼 니가 신이 없는 이 상태에서 신을 증명을 해서 보여 보던가 이새끼야. 증명이 필요없는걸 증명이 필요하다고 왜 자꾸 개지랄을 떠는거냐.

그냥 신이 없다는 근거 몇가지만 보여주면 충분한거지.


니가 유신론자가 아닌척 하고 싶었으면 니가 스스로 유신론자들이 하는 개소리를 니가 쓰지 말았어야지? 어디서 지가 지랄하고 발뺌질이냐. 어려운 단어 백개 천개 늘여놔봐라 니가 썼던 개소리가 변하는지.

내가 근거 보여준게 꼬우면 신이 도와줘서 그정도로 끝난거양! 이라고 뻘소리하지말고 역사책을 바꿔라 이새끼야.


응 용어의 차이 있어도 결국 신은 상상이고 미신이야~


반신론이 무신론 하위집합 맞는뎅. 무신론이 신이 있다는걸 부정하는선에서 끝나고 반신론은 좀 더 강하게 부정하는거니까. 결국 부정하는건 변함 없는데?

그에 비해서 불가지론은 확실히 다르지.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하는거니까. 아 너같은 유신론새끼가 보기엔 둘다 유들유들 개새끼들 같지? 중도랑 진보는 다른거야 등신아.

ㄴ 너 스스로도 증명이란말 틀렸다고 인정했고, 무신론의 정의도 틀렸고, 신에 대한 정의도 틀렸는데 인정하질 않아. 너가 논리에 쓴 모든 명제가 false인데 어떻게 너의 주장이 사실이겠니? 너 되게 무식하다. 그래와서 숨는게 학술위키니 엄밀할 필요가 없어서 자기 말이 맞다? 틀린말은 했지만 맞는 소리하는 곳이 아니라 맞다? 무슨소리야 그게. 그리고 앞서 말했지? 용어의 혼란은 합의된 정의가 없기 때문이라고. 그러면 정의부터 엄밀히 하란 말이야.

그리고 이건 유신론의 스탠스가 아니라 무신론이 유신론에 대해 잡는 스탠스야. 유신론은 무신론에 이런 스탠스를 못잡아. 근데 너가 이상한 태도와 광신적인 믿음을 흩뿌리니까 무신론자인 내가 유신론과 다를 바 없는 네새끼를 줘팸한거지.

그리고 늘 말하잖아. 넌 주장했지. 신이 없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내가 물어봤어. 왜? 너는 그렇게 대답했지. 날으는 코끼리 있다는 말이 사실임?

근거를 대라니까 에드혹 순환논리... 결국 네가 댄 근거는 1도 없어. 아니면 리퍼런스라도 달던가. 너가 할수있누 말은 실증주의적으로 믿지 않는게 합리적이라는게 무신론이다. 이거 하나 뿐임. 네가 그딴 식으로 개논리로 다른 사람 욕하는건, 동어 반복이지만, 개독이랑 다를 바 없어.

븅신. 이게 유신론의 스탠스라고? 진짜 무식하다 너. 너하고 생각이 다르면 유신론이니? 프레임 오지네. 그정도로 생각할수있어서 인생 편하겠다.

그리고 민간신앙인 하느님과 기독교신 하나님의 차이부터나 구별해.

그런 수준이니까 똥글을 쓰지.

병신 유신론이 폭력적이라 없어져야 한다랰ㅋㅋㄱ 마법의 주문 엔베로 호자다 병신아

결국 근거 없이 유신론자들을 비꼬는 거로 끝남 캬

동어반복도 아니고. 이게 니새끼 수준이다.

너의 생각이 진리는 아니야.

너가 우연치 않게 내가 생각하는 결론에서는 동일한거 같은데

그 과정이잘못됐다. 소가 뒷걸음질 치다 쥐잡은 격.

결론이 같다고 같은 주장인건 아냐. 널 봐봐. 신의 존재 자체에 대한 경향성은 같지만 그 이후에 하는 말은 전부 틀리고 오류투성이잖아.

그냥 인정해 난 똑똑한 사람들이 무신론을 믿는 경향성이 커 무신론을 믿음으로써 그 그룹의 일원인것 처럼 보이고 싶다 라고.

아니면 무신론을 믿는건 다만 합리적일뿐 유신론자들의 자유를 침해할수는 없으니 나의 발언에 사과한다 고.

아 그리고 너가 정말무식하니 한마디만 더 해줄께.

보이지 않는것과 측정 불가능은 달라.

앞은 관측이 안되는 것만 뜻하고 측정 불가능은 관측이 안되는 것과 계측, 혹은 비교, 또는 구별이 안되는 것 들을 다 포함해.

후자는 이런걸 포함하지

다크메터의 성질이라던가,

아니면 타키온의 성질

혹은 이런 예시도 가능하지

전세계 인구가 태어날때부터한 약을 먹는다 생각해봐 몇백년간 그랬고 과거 데이터는 없으며 지구 상에는 식량외에는 그 어떤 유기물질도 없어.

이상황에서 과학자가 나타나 그 약이 인류에게 끼친 영향을 연구한다고 생각해봐.

그게 측정이 돼? 아니. 근데 없다고 볼 수 있어? 아니지.

과학적이나 실증적으로는 신의 문제를 논할 수 없고, 그게 과학자들의 통설이야.

다만 합리성의 틀에서 무신론에 기운것 뿐이지. 문제는 인문계가 무신론 비율이 더 많다는것.

ㄴ 무신론 - 종교적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신앙을 거부하는 이론.

신 - 종교의 대상으로 초인간적, 초자연적 위력을 가지고 인간에게 화복을 내린다고 믿어지는 존재

논리에 쓴 모든 명제가 거짓이라고? 씨발년아 넌 프랑스 종교인들이 깝친게 거짓이라고 할셈이냐? 응 일본 불교가 전국시대에 깽판친건 알사람 다아는 사실 ^^

너 진짜 어려우말만 쓰면 다 되는줄 안다. 학술위키도 아닌데 어려운말 좔좔 뱉으면 니가 존나 잘난거같지? 난 증명이란 단어를 잘못썼단건데 모든 주장을 잘못 썼다라는걸로 번안하네. 캬 구글번역이세요?

합의된 정의가 없다고 니가 믿고싶은거겠지. 무신론이란 그냥 신이 없다고 하는거야.


광신적인 믿음? ㄷㄷ 내가 지금 했던 말들이 광신적인 믿음이니? 너는 줘팸을 한게 아니라 난 유신론자지만 무신론자인척 하면서 무신론자들은 병신이야 ㅎㅎ 이러는거 뿐이걸랑.

근거를 어느정도 대주니까 그건 증명이 아니라고 지랄해. 증명할 필요가 없는거라니까 증명 해야한다고 지랄해.

결국 니는 내가 한 말을 보고도 애써 외면하는것일 뿐이지. 뉴스만 틀고 책만 열어도 알 수 있는 근거들을 말이다.

개독이랑 다를바가 없다고? 캬 그 참상을 보고도 아직도 신이 있다고 딸딸이치는 새끼들과 무신론자 동일시하는 모는 병신새끼.


너랑 나랑 생각이 달라도 그건 니가 유신론이라는 증명은 안돼. 하지만 넌 그냥 유신론자들이 무신론자 낚을때 써먹는말을 계속 쳐했으니까 니가 유신론 새끼인거다

지가 유신론자 아니라고 자위하고 싶었으면 증명드립이랑 종교드립은 닥치고 있었어야지. 어휴 지가 유신론자들이 하는말 찍찍 해놓고서 안했다고 하면 오케이인가봐. 왜 그니까 그딴말을 했냐 병신새끼야.


유신론이 폭력적이라서 없어져야 한다는말 안했는데~ 등신년이 난 종교에 대해서 쓰레기지만 아예 없어져야한다는 말은 한적이 없다. 무신론자는 다 종교 폐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줄 아는 유신론 클라스 나오죠?


어떻게든 어려운말을 하면서 주장을 이끌어내보려 했으나 결국 유신론의 한계에 막혀 지 스스로 무너진 병신 수준이랍니다. 많이 배워도 뭐하냐 배운게 신이 있다는 망상인데


신이 약이냐 빠가사리야? 약은 눈에 보이고 그걸 먹는다는 사실이 있는데 신이 주변이 있다는게 눈에 보이고 그게 있다는 사실이 있냐?

병신년도 아니고 약같이 실체하는 존재를 신같이 실제하지 않는 거랑 왜 비교하냐. 무신론 이야기에서 별 좆같은 예시를 다 쳐드네.


니가 아무리 똘똘한 단어를 많이 쓴다고 하더라도 니가 유식한건 아니에요 등신아. 공부를 할거면 어디 신학대학에서 하지말고 좀 제대로 된 책을 봐라.

하느님과 기독교의 하느님을 구분하래 ㅋㅋㅋㅋ 지랄맞네 2D수준의 똑같은 망상 구분해서 뭐하냐 어짜피 상상이지. 아 인격신 비인격신? 좆까 병신년아. 어디 철학서적같은 찌잡이에서 뭐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사람들이 보기엔 둘 다 망상이란다.

ㄴ 위키는 정말 리퍼런스달기 싫지만 넌 논문이나 책 리퍼런스 달면 안읽을거잖아.


https://en.m.wikipedia.org/wiki/Deity


신성 혹은 신에 대한 어원의 분석부터 용법의 변화 모두 보편적인 합의에 이른적이 없다. 너가 네이버 사전의 파편적인 리퍼런스가 근거가 된다고 보니?

다른 영문 백과사전을 요약하면 이런 정의를 내려.

Supreme being over humanity which drive people to upper consciousness .

이 정의에 따르면, 융이 말하는 집단 무의식이 형성한 사회적 믿음 또한 신의 재현이지. 이는 사회학 연구 흐름 중 하나기도 하고.

또한 짐멜은 실증주의와 자본주의가 과거 신의 자리를 차지했다고 했어. 여기서 과거 신이란 니체가 죽었다 말하는 과거의 신성이지. 즉, 새로 떠오른 신은 곧 자본주의와 실증주의라고 한거야.

그리고 내가 근거하는건 사회학이지 신학이 아냐. 제발 근거없는좆 망상좀 떨지마. 난 다양한 논거와 논증을 해주는데 넌 바뀐게 하나도 없어. 순환논리에 빠졌니? 어려운 말도 아니다. 너가 그만큼 책을 안읽을 뿐이야. 마페졸리는 몰라도 짐멜 뒤르켐 나오면 논지정도는 읽을 줄 알아야지.

그리고 누누히 말하지만 유신론의 주장이 아니라 이건 무신론의 주장이다.

엄밀히 말해줄까?

인문계가 왜 덜 과학적임에도 과학자들보다 무신론이 많은줄알아?

뒤르켐 과 같이 종교에 대해 고찰했기 때문이다.

그들도 신이 증명의 대상이 아님은 과학자들과 동일하게 알아. 다만, 인류학적으로 접근한 사회에 대한 고찰은

종교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떤 원리로 굴러가는지 알지.

그렇기에 과학자들보다 회의가 더 큰거야.

상당수는 신이 인간 이전에 있기 보다는 인간의 행위가 신을 존재하게 하는 것처럼 보이고, 이게 놀라운 설명력과 예측력을 불러오거든.

이 논리가 유효하다면 신은 존재하되 오로지 인간의 현상일 뿐이지. 뒤랑이나, 소유냐 존재냐의 에리히 프롬처럼 인류 과거의 유산이 언어와 문화를 통해 잠재하고, 짐멜이 얘기하듯 땅속에 묻혀 있다라고 한다면, 이 신성에 대한 경의는 표할 수 있어. 과거 인류의 흔적이니까. 다만 너가 무의식적으로 가정하는 독립적인 인격신은 존재가 부정되는거지.

물론 그 인격신 에 대한 네 생각은 앞서 말했듯 그냥 오류야.

난 이런 사회학적 흐름에 내가 이공계 이기에 무신론을 믿는거야. 누누히 말하지만, ex ante ceteris paribus 내가 한 논증은 참이야. 그래서 넌 어떤 근거가 있냐고 물어본거고.

내가 말했지. 신을 믿는자들을 공격하려면 그들이 무엇을 믿는지 너 좆대로 판단하지 말라고.

위에 네이버 사전 긁어오는거 보니 너 수준 알만하다. 난 사회학과 철학, 과학과 수학의 역사에 한획을 그은 사람들 중, 직 간접적으로 신에대한 고찰을 남긴 사람의 얘기들을 엮어냈고,

넌 자의적인 판단으로만 사실이라고 주장만하고, 그 근거가 역사책에 나온다야. 난 그 역사에서 굵직한 한방들을 가져와 니말이 틀린것 같다고 그런거고.

둘이 똑같이 주장을 하는데 너는 맴돌고 나는 교차검증까지 하고있어. 꿈 좀 깨라. 그리고 너가 유신론과 폭력성을 안 엮었다고? 너 중간에 거기에 대해 말 바꿨잖아.

과거 역사에 유신론이 끼친 악영향이 곧 유신론이 아니라는 증거라며? 으이구 거기에 합리성을 끼얹어 유신론이 악과 몰이성의 화신인것처럼 설명해놓고, 내가 그 모순점들을 집어내 팩폭하니까 정신승리하냐? ㅉㅉㅉ

사전이란 것은 한두줄 내에 모든 것을 설명해야 돼. 따라서 간략하고 선언적일 수 밖에 없지. 사전에는 아직 학계의 쟁점인 여러 해석학적 개념들도 사실인양 소개할 수 밖에 없어. 왜냐면 그걸 설명하려면 몇 페이지를 써야되거든.

그리고 또 사전은 그 필드에 모르는 사람이 적어도 그 단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줘야 하지. 너 논문이나 책같은거의 리퍼런스에 위키나 네이버 사전이 있는거 봤어?

위 논의나 논문들, 연구 흐름에서 보면 니 생각은 그냥 틀린 생각이야. 나랑 결론이 뒷걸음치다 같아졌을 뿐.

아니면 적어도 이걸로 정의되는 신은 이런 신이다. 라고 그 신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던가.

너가 하는건 말야, 구름이라는 페이지에 가서, 구름은 나쁘다.ㅇ구름과자 피는 애들 봐라. 나쁜거다. 라고 하는 거야. 난 그래서 와서, 구름은 전자구름, 수증기가 응결된 구름, 희뿌연 것들의 메타포어로써의 구름이 있다. 나도 그 구름과자는 싫지만 언어를 조심해라 하는거고.

물론 일반 대중은 자기 관심있는거만 보기에 대중적인 지식의 깊이는 한계가 있고, 속된말로 야훼가 현 신을 대표하는 듯이 서술돼 너가 착각할 수 있다는 건 인정.

하지만 그럼 정보가 생겼을때 태도를 바꿔야지.

난 이제와서는 네가 불쌍하다. 이정도면 굉장히 친절한 설명이야.

누누히 말하지만, 너와 내가 같은 무신론자지만 다른점은 난 팩트와 이성을 믿는 거고 넌 신념을 믿는 거야. 너의 주장은 실증주의적으로 설명이 안돼. 실증 주의는 두가지 대답을 할 수 있어. 첫째, 신이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적으므로 믿지 않는게 합리적이다. 둘째, 신은 측정이 불가능하지만, 개인에게 믿음이 있으나 적으나 삶에 영향을 끼치지 않음과 동시에 측정되지 않은 사후세계를 믿지 않는다면, 신을 믿지 않아도 무방하다. 둘 모두 너가 좋아하는 인격신에 대해서다. 사회학에서 말하는 신은 실증주의적이지만 또 동시에 인간으로부터 독립적이지 않으므로 넌 그걸 심리적현상이며 그것은 곧 인간이 실체기에 독립적 신에 대한 믿음은 불필요하다고 할거니까.

물론 후자는 내가 쓰는 논리고, 사실 네가 이정도로 정확한 명제를 만들 능력이 안된다 생각하지만 내가 너대신 생각까지 해줌. 너무 친절하다.

ㄴ 네 다음 위키. 응 리퍼런스 달아도 어디 좆같은거 달겠지.


국어사전보다 위키를 믿어!! 지렸습니다. 캬 당신의 논리에 머가리를 탁 치고갑니다.


1.종교의 대상으로 초인간적, 초자연적 위력을 가지고 인간에게 화복을 내린다고 믿어지는 존재.

2.세계의 근원,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실체.


이거 두개로 간단하게 나눌수있는데 쓸데없이 신이 뭐다 아니다 말하는 수듄... 배부르니까 상상에 덧붙이는건 잘하네. 그거할 시간에 과학이나 배우지 그랬냐.


너가 근거하는건 사회학인척 하는 신학. 근거 없는 좆망상? 어휴 니가 무신론을 종교라고 한 과거를 탓하라니까. 다양한 유신론적 관점 무신론 까기하면서 상대한테 바뀌라고 백날하면 뭐하니. 무신론은 그정도 사회학 용어를 가지고오면서 여기서 정의를 내릴 필요가 없는데 왜 디시위키에서 그 사람들 이름까지 가져오면서 자기의 옳음을 주장하려는지 모르겠단말이지.


네이버 사전처럼 명쾌하게 설명 못하고 어디서 겉핡기식으로 배워서 어려운 단어만 앵무새처럼 나열하는 니 수준을 알만하다. 배우면 뭐하냐 말로 풀어쓰질 못하는데. 신이 없다는 그 말을 더럽게 빙빙빙 돌리고 돌려서 ㅋㅋㅋㅋㅋㅋ 교차검증? 네 다음 위키?


?? 모순점을 어떻게 끄집어내셨죠. 신이 왜 거기에 대해서 간섭 안하는가에 대해서는 1도 말한적 없으면서? 아 유신론자들이 정신승리하기 위해서 항상 하는 신은 우리를 이미 간섭한거다~ 신은 우리를 간섭할필요 없다~ 이지랄? 이제 지옥이랑 천국만 말하면 되겠다 짝짝.


니가 내 논리에 대해 제대로 반박했다고 말하려면 신이 왜 있는데도 과거 종교계가 끼친 악영향에 1도 간섭 안했는가?

왜 종교인들은 신이 벌을 내린다는걸(사후든 지금이든)알고 있었으면서 악행을 저질렀는가?

역사적으로 일어났던 안좋은 사건들에 대해서 신은 무엇을 했는가? 등등을 반박했었어야지? 왜 거긴 존나 사실이라서 반박 못하겠냐? 신이 간섭해서 덜해졌다는 씨발소리는 하지마라. 십자가에 박아버리고싶네.


니는 이미 신을 증명하라고 한 시점+무신론을 종교처럼 여긴 시점+반신론을 무신론이 아니라 개소리한 시점+신은 인간 뒤처리 안해영!! 헹헹 한 시점에서 이미 유신론자인거 다 들킨거야 등신아. 유들유들 노노해. 씨발 신을 안믿는새끼한테 넌 무신론교를 믿는다 이지랄해놓고서는 정신승리 팩트폭력 캬~ 수듄 지립니다.


니가 1+1=2을 이해를 못해쳐먹어서 1+1=2라는걸 계속 말해주는거야. 니 과거 행동을 탓하라고 병신아.

누누히 말하지만 닌 이미 무신론 종교라고 할때부터 난 무신론 아니에요 인정하는거야.


연구의 흐름? 응 네 다음 위키.


국어사전에서 설명하는 신이라는 의미가 정확하게 축약해놨는데 왜그리 부정하려하니. 니랑 생각 다르면 국어사전도 병신으로 보이지?

역사책에 나와있는 인류의 역사 그 자체가 팩트란다. 팩트를 믿는다고 하고싶으면 거기 나와있는걸 믿으렴. 어디서 철학자들이 병신같이 누워서 굴렁굴렁하다가 뱉는 소리를 믿지 말고.

ㄴ너 진짜 무식하구나.... 내가 무신론이 종교라고 했니? 웑래 종교적이지 않았는데 너같은 애가 있어서 종교라 분류된다고.

넌 하느님과 하나님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데 신을 어떻게 정의내려.

봐봐. 넌 신이 왜 인간의 시각아래에서의 정의관에 따라 움직여야하는지 대답을 못했잖아. 넌 신이 인간의 뜻대로 움직이는 존재라고 생각하니?

헤세가 이에 대해 데미안에서 좋은 답을 축약적으로 제시해주지.

짐멜의 생각과도 비슷할거야. Coincidentia de opposito였었나? 본적이 너무 오래돼 정확히 기억 안난다만 대립물의 공존이라 하지

신이 악과 선의 개념에서 존재하는가? 아니. 기독교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닌 종교도 충분히 많고, 선악의 존재가 아닌 우주의 근원으로만 그려지는 종교도 많지. 아프라삭스가 인격을 가지고 인간이 가지는 선악관을 갖어? 디오니소스가 선의 신이냐?

넌 중대한 논리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거야. 너의 주장이 성립하려면 신이 인간이 만든 도덕관에 따라 움직여야되는 존재로 국한되는 거지. 도대체 신이라는게 있다면 인간 이상의 힘을가지면 인간의 도덕관에 얽매일 이유가 뭔데? 넌 설마 세상에 선악이 있다고 믿는거니? 거기에 신과 인간이 맞춰살아야되고? 꿈깨.선악은 존재하지 않고, 인간의 선악관을 따르는 신도 없어. 말마따나 인간 이상의 힘을 가진 신이 인간과 같은 인격을 가졌다면 왜 법칙을 지켜야하는데?

그런데도 넌 그 정의가 맞다고 해. 난 너의 정의가 기독교적 신에 국한된다 하더라도 너의 무식함에 놀라울 뿐이야.

그리고 난 이공계 출신이고 현재 연구는 경제쪽 한다. 니새끼가 말하는 과학 많이 배웠고, 그래서 할 수 있는 말이야. 너가 말하는건 과학적이지 않아. 과학은 아직 신을 부정하지 못해. 왜냐면 측정이 못되니까.

뭐 그래 국어사전적 정의로 보자.

1번은 반쯤은 맞어. 하지만 많은 종교, 불교등은 화복을 점지해주지 않고, 오히려 2번에 가깝지. 다만, 그 원리로 하여금 인간들에게 특정한 행동 양식을 갖게 해.

그리고 2번일 경우, 정확히 그건 실증주의에 속하기도 하며 동시에 종교적이기도 해. 세계의 근원에 대한 믿음일 뿐이지.

과학은 정확하게 이 2번에 속해. 그 중심 교리기 객관성, 실증성, 신뢰성에 있는거지.

하지만 과학자체가 종교가 안되는 이유는, 과학은 태도 만을 의미하거든. 어떤 진실에 다가가는 방법론 중 객관성과 실증성, 재현성을 최고 가치로 치는 태도를 과학이라하는거지.

따라서 확증할수 없는 것에 대해 신념을 가지지 않는 한, 과학을 신봉하는건 종교의 틀안에 못들어가.

종교란 너가 써준 정의에 말마따나 세상을 이해하는데 어떠한 신념체계를 믿는 문화 현상을 의미하거든.

과학을 더 배우라고? 내가 너보다 이십배 이상 더 잘알걸? 내가 널 극딜하는건 너가 과학을 오도해서야. 내가 누누히 말했지.

1번일 경우에도 인간 이상의 힘으로 인간을 움직이는 인간 이상의 그 어떤 것을 신이라하면, 이는 정확히 이념도 포함돼. 국가주의, 공산주의, 자유주의. 이 모든게 수많은 사람들을 기꺼이 자기 목숨을 버려가며 싸우게 만든 장본인이야.

너가 말하는 신이 없다면, 인간은 모두 개인적으로 합리적으로 움직여야하고, 그렇다면 사회현상과 문화현상이 존재할수 없지. 정의상.

사회적 신뢰니 사회적 유대감이니 눈에 보이고 실존하는거야? 아니.그냥 인간이니까 생기는 그 어떤 것이지.

더 이상 할말있니?

넌 무식해서 말이 안통한다.

증명된거면 너가 증명하면되잖아.

내가 과학적 방법론으로 증명하라니까 역사적으로 보라그러고,

다시 과학을 보라니?

내 전공이 물리였는데?

그래 더 배우려면 배울수있었겠지. 지금은 어쩌다ㅈ대학원 거쳐 경제 연구 필드에 있게됐지만..., 늘 겸손해야지

하지만 너가 과학의 이름과 실증주의의 이름으로 종교적 주장을 하니까 극딜을 넣을 수 있는거야.

내가 무신론이 종교래? 종교가 아니었는데 종교로 분류되는게 너같은 새끼들 때문인거지

생각해보면 웃겨. 무신론은 무신론이란 이름으로 불릴 필요가 없는데.실증주의자면 또 모를까. 다 너같은 새끼들때문에 무신론이 또다른 종교라고 욕먹는거야. 무신론을 무신론, 즉, 신에대한 실증주의적 회의에서 벗어나 신념이 되는 순간 니가 정의한 종교에 속하게 돼. 네덕에 지금 그러고 있지.


그럼 너가 말하는 신은 기독교 신 정도로 국한될수 밖에 없는데 위에서 말했듯 신은 종교 바이 종교, 신념 바이 신념으로 달라.

아니면 넌 안티 야훼라고 밖에 해석이 안돼.

넌 내글을 안읽는구나. 현대에 와서 이념과 사상에 의한 문화 현상또한 신이라 읽힌다. 물론, 이쪽 입장은 나와 무신론자들의 주장이지. 즉, 인격신은 없고 모두 인간의 현상일 뿐이라 믿는게 합리적이다. 하지만 너는 이렇게 주장하지도 않았고 이상한 말하잖아.

위에 너가 가져온 사전의 정의를 봐봐. 병신아.

진짜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ㄴ무신론은 종교로 분류가 안된다니까. 너같은 유신론자놈들이나 종교라서 상상하면서 어떻게든 무신론자들을 종교론자로 분류하고 싶어하는거지. 종교를 안믿는게 종교냐? 등신아?

"내가 무신론이 종교라고 했니? 원래 종교적이지 않았는데 너같은 애가 있어서 종교라 분류된다고." 아니 이거 자체가 무신론이 종교라는 말 아니냐 빠가사리야. 종교로 분류되지만 종교가 아니에요? 씨발 좆같은 소리하네 종교로 분류되는데 종교가 아니냐.

하느님과 하나님의 차이정도는 알고 있지만 결국 상상일뿐이라서 딱히 구분할 필요 있는게 아닌데. 구분을 못하는게 아니라 구분을 할 필요가 없는거라고. 이해를 못하냐 빠가사리야. 마약 이름 일일히 구분할 필요 있니 어차피 마약인데

역사를 읽어보라고했지 과학책을 읽어보라고 했나... 이새낀 병신새끼인가 니 말 자체를 이해를 못하지?

신이 인간의 정의관에 맞춰서 움직이라고 했냐. 인간의 정의관이 아니라 자연적인 옳고 그름에 따라서 움직여야 한다고 했지. 이유 없이 사람이 학살당하고 강간당하는게 자연적인 정의관에 맞춰서 봐도 옳은거니? 아무런 이유 없는 악의에 다른게 피해를 보는게 자연적으로 충분히 옳은일인 모양이구나.

인간의 선악관을 따르는 신이 없다고? 응 지랄 기독교랑 불교에서 죽으면 지옥에 떨어지거나 윤회가 쓰레기로 된다는 사상은 뻘사상인줄알지? 유신론자 니들이 이런 헛소리를 가르친거야.

"현대에 와서 이념과 사상에 의한 문화 현상또한 신이라 읽힌다" 공산주의의 이념에 따른 문화대혁명도 신이라고 읽힐듯 ㄷㄷ. KAPF가 신이었구나 처음알았다.

니의 파면 팔수록 나오는 뇌내망상에 참 기가 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한테는 이제 문화대혁명도 신 아니냐. KARF는 종교단체였다고 빨지그러냐 그냥.


팩트는 다음과 같다.

http://www.pewforum.org/2009/11/05/scientists-and-belief/

미 과학자 51%가 유신, 범신론을 믿는다

https://ncse.com/library-resource/do-scientists-really-reject-god

인격신을 믿는가에 대한 질문에도 불가지론만 20프로를 차지한다.

http://philpapers.org/surveys/

무신론은 철학 등 무과 PhD들 사이에서, 영어권 국가의 경우 70 80프로다. 그리고 이건 영어권 과학자보다 높다. 이쯤 되면 95프로가 어디서나왔냐라는 궁금증이 생기는건 당연한 수순이다.

그리고 범신론, 불가지론은 네가 말하는 무신론에는 속하지 않는다. 왜냐면 넌 회의가 아닌 부정을 하니까. 확고한 팩트? 지x하고있네 무신론자인 내가 부끄럽다.

사실을 왜곡하지 마라. 이게 네가 사실에 접근하는 태도라면, 무신론이 사실이라는 네 주장은 왜곡으로부터 자유롭겠냐? 또 내가 개독과 뭐가 다르냐? 사실을 쫓아 과학을 신봉하면서, 무신론을 쫓아 사실이 아닌 허상을 지어내 믿는데?

니가 빡대가리라 니 뇌피셜을 종교처럼 떠받드는건 니 자유지만, 그거로 선동하는건 네 자유가 아니지. 사람들이 디시 위키라 저질 단어 써가며 욕한다 하더라도 그 주장이 일관적이면 그들의 주장을 숙고하고, 반박이 가능할 때 논리와 팩트로 반박해라. 오히려, 이경우에는 네 주장의 반대가 더 합리적이고 사실에 가깝지만.

내가 무신론자라 더더욱 그렇게 느껴져. 반박시 개독? 븅신새끼. 잘살던 무신론자 개독 만드는 매직의 디바인 파워에 승리의 액션빔이다 씹새야.


ㄴ 이 내용 덧붙인 애가 맞는말 하는거 아니냐? 근거링크까지 다 있는데 이정도면 팩트폭격이지. 무신좀비들 정신승리 하지 말고 인정 좀 하자

ㄴ자연적인 정의관이란게 무엇이며 그게 인간 이전에 독립적으로 존재함을 증명하고 신이 그걸 따라야 한다는 근거를 대봐. 자연적인 정의가 어딨어 병신아.

그리고 과학얘기 안했다고? 내가 증명하라고 하니까 과학얘기한건 너고, 그걸 물어 뜯으니까 역사보라한 것도 너고, 다시 과학 얘기 꺼낸건 너야. 넌 너가 뭘썼는지 못보니?스크롤이 장식이야? 아 네 눈이 장식인가 보구나.

자연적인 정의관이 있다고 믿고 그것에 근거해서 넌 신이 없다는 거잖아. 2. 세상의 근원에 대한 믿음. 넌 정확히 네가 제시한 신과 종교의 위치에 무신론을 두는거네.

캬 이제는 자승자박까지. 내가 말한건 말이다. 1. 신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존재함을 보임. 2. 실증주의적 해석에서 신을 어떻게 보는지 제시. 3. 사회학적 해석에서 신을 어떻게 보는지 제시. 4. 기독교적 신을 제시. 1 ㅡ4를하고, 이 1ㅡ4 모든 경우의 수에 네 말이 말이 안된다는걸 꼬집은거야. 넌 신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가지고 있지만, 4번에 대한것과 비슷한 인격신을 신으로 상정한건데, 4번 또한 네 말이 잘못됐다는걸 증명하면 넌 모든 경우에 있어 개소리를 했다는게 증명되는거지.

자연적인 정의관? 그거 인간이 있기에 인식가능한거 아냐? 아니면 자연적인 정의관이란게 인간과 독립적으로 이 세계에 실존해야돼. 그게 실존해? 보여줄래?

넌 신이 있다고 가정하면 거기에 따라야된다 말했다 똥소리를 하겠지. 그럼 인간이 정의한 정의관이 돼버리는 거잖아 자연적인 정의관이라는게. 그럼 네 주장은 내 질문과 함께 개소리로 변하는거야. 개소리가 안되려면 자연적인 정의관이 존재하는지 증명해줘.

 그게 기독교 신 증명해야하는 유신론자와 같은 의무지는거잖아. 네가 정의관의 증명을 안한다면 네가 똑같이 신의 유재를 믿는 신자를 공격 못할테니까.

없는 정의관을 상정하고 인간의 행동을 좌지우지하지. 이게 이념과 사상이야. 인격을 가지고 실체를 이용해 물리적으로 인간의 화복을 좌지우지 하지 않을 뿐. 정확히 네가 제시하는 신의 역활과 다를 바 없어. 다만 그렇기에 인격인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무신론의 주장은 내가 제시해준 논리고 이는 네 주장과 백만년 정도 떨어져있어.

현대에 신의 여러 정의중 주류 해석에 속하는 해석 ㅡ 기독교 같은 인격신만이 아니라 신전체를 논하는 담론에서의 해석ㅡ에서는 이념과 신은 다르지 않아 그 메커니즘이.

문화 대혁명은 어떤 실증주의와 공산주의적 사상이 옳기에 그것에 통합되지 않는 인간을 폭력으로써 정화해도 된다는 광범위한 믿음 아래 인류에 길이 남을 폭력의 자취를 남긴 운동을 뜻하잖아. 공산주의와 실증주의의 믿음아래 존재하지 않는 정의관에 따라 수억명이 움직인거네. 이게 종교와 신, 이들과 어떻게 다르지? 실증주의에서 보면 메커니즘은 다르지 않아. 전자가 이미 있었던 사회현상이고 이미 연구되고 있었기에 실증주의자들은 신이란 현상이니 인격신은 없다고 잠정적으로 결론내려도 된다고 하는거지. 신은 정의상 이미 존재해 이쪽 맥락에서는. 실현이나 실체가 있느냐의 질문에는 다를수도 있겠지만, 그러는 순간 넌 스스로 네가 믿는 무신론이 종교라는걸 인정해버리는거야. 선택은 네가 해.

너 되게 웃기다. 네 신의 정의가 잘못 됐고 신 이름도 구분 못하는 네가 어떻게 신을 이해히냐 라고 했는데, 구분을 안해도 된다는 근거가 다 허상이라서래. 순환논리잖아. 에드혹이고. 난 근거와 논리가 있고 넌 순환 논리와 에드혹만 있어. 내가 그래서 네 신의 정의가 자의적이라 증명까지 해준거잖아. 멍청하니?


ㄴ나는 과학 이야기는 안꺼냈는데 애 누구랑 대화한거냐. 하느님이 너한테 와서 너에게 세례라도 내려주고 가셨니? 스크롤 장식맞네. 너한테.

네다음위키. 좆도 안되는 위키 개소리 좔좔 써놓긴했네.

자연적인 옳고 그름 정도야 있지. 특정한 생명체가 특정한 다른 생명체에게 이유 없는 특별한 악의적인 행동을 해서는 안되는것. 난 굳이 인간이 인간을 먹어서는 안된다 도둑질을 해서는 안된다 같은 법에 대해서 말한게 아니야. 굳이 인간이 규정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말이다.


마오가 권력 잡으려고 사람 쳐때려죽이고 중국을 파멸로 몰아넣은 지랄을 별걸로 다 포장해서 신으로 설명해주려고 하는구나.

애초에 이념과 사상에 의한 문화 현상 중 하나로서 종교가 설명될지는 몰라도 "종교=이념과 사상에 의한 문화현상"으로 설명할 수는 없단다 등신새끼야. 애초에 니가 처음 설정을 잘못하고 거기에 맞춰서 헛소리를 하니까 문화대혁명은 신이라는 씨발소리나 하는거지.

니 말에 따르면 문화대혁명이란 단순한 하나뿐만 아니라 민족 자결주의 이념에 따른 3.1운동도 신이 되는거고 ㄹ혜가 싫다는 사상으로 쏟아져 나온 시위조차도 신이 되는거야 등신년아. 씨발 아주 모든걸 다 신이라고 번안하니까 좋겠다.

유신론자님 어떻게든 무신론자들 종교로 만들고싶어서 부들부들하지? 그런거 없어 ^^


국어사전의 정의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개인 연구 수듄. 신의 정의는 국어사전에서 가져온거고 신에 대한 구분은 어차피 허상에 불과하니까 굳이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한건데. 어차피 둘 다 똑같은 망상의 결과물인데 거기에 구분이 필요하니 ㄷㄷ.

국어사전적인 정의가 잘못되었다고 그리 따지고 싶으면 니가 표준국어대사전에 연락해서 수정해달라고 부탁하지그러냐? 이념과 사상에 따른 문화현상은 신이니까 얼른 그것도 포함시켜서 등재해달라고.

캬 근거와 논리가 있어도 뭐하냐 근거와 논리가 병신인데. 근거와 논리를 좀 제대로 가져왔어야지 그러니까. 니 근거와 논리에 틀리면 모두 순환논리고 에드혹이냐. 3.1운동도 신이라는 이 병신을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넌 내 말을 1도 이해 못했구나. 결국 너가 한 말은 이거야.

자연스러운 정의관은 존재한다. 그건 이유없는 악의를 품지 않는것. 그것은 존재하지.

그러니까 증명하라니까? 니 뇌내망상말고 자연스러운 정의관이 인간을 떠나서 인간이전에 존재한다는 근거를?

병신 너는 여기서 끝이다. 여기까지 왔는데 너의 모순을 인지 못하는건 그냥 니 지능의 한계야. 토론은 끝이다.

정의가 인간 이전에 존재하냐 안하냐는 신이 존재하냐 안하냐와 정확히 똑같은 위치에 있다. 네가 신을 부정하는 근거인 정의관이 인간과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선악이 인간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한다는것이 증명되지 않는한 네 말은 1도 설명하는게 없는 거야. 동시에, 넌 자연스러운 정의관이 있다고 믿는, 전형적인 종교충인거지.

자연스러운 정의관을 믿는게 신을 믿는 태도와 다를 바가 없고, 그 믿음에 근거해 신을 부정하는거니 넌 정확히 종교를 섬기고있는거지.

이건 네가 말한 거에서만 나온 것이기에 너가 말을 번복하지 않는 이상 논리적 귀결이다. 네가 제시한 정의, 네가 한 주장, 네가 한 말로 이루어진 귀결. 물론,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도 네가하는건 종교적 광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난 증명 끝. 일주일 이상 합리적인 반박이 없을시 롤백하겠다.

ㄴ생각해보니까 이상하네. 난 애초에 무신론을 증명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자연적인 정의관이 있다는 말은 안햇는데.

내가 애초에 역사적인 사실을 제시한게 유신론자들이 한 거짓말을 반박하는 근거 수준이지 그게 무신론을 실질적으로 증명한다는 뜻은 아니었거든?

내가 증명이랑 근거랑 착각했다고 위에서 이미 말한적 있었는데 그건 전혀 안본듯.

유대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등 80% 이상이 주장하는 개소리가 바로 그런 개소리고.

애초에 난 증명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고 내가 댄 사실은 증명이 아니라 유신론이 틀리다는 근거다. 왜 그걸 끝까지 무신론에 대한 증명으로 몰고 가려고 하냐. 증명의 방식으로 보면 내가 틀렸겠지만 무신론은 증명이 필요가 없는거거든.

아니 그리고 닌 일단 그전에

1.무신론을 증명하라고 함.

2.문화현상 중 하나를 종교란 뜻을 이해를 못해서 3.1운동도 종교라는 씨발 말같지도 소리를함.

3.반신론이랑 무신론이 뭔지도 이해 못해서 반신론은 무신론이 아니라는 헛소리를 지껄임.

4.신을 부정하지 않는 불가지론은 무신론과는 다른데 불가지론 = 무신론으로 지칭함.

이래 놓고서는 니가 이겼다고 정신승리 해놓고서는 그냥 떠나려고요 유신론자님 ^^ 너 카프가 뭔지도 모르고 문화대혁명 보니까 좋은 떡밥 물었다 유들유들! 이러면서 문화 대혁명도 신이라는 개소리했지?

응 지랄 노노해. 롤백같은 소리하네 썅년이. 내 지능의 한계가 아니라 어디서 배운 기름기 좔좔한 헛소리들 떨어지니까 아몰랑! 하면서 도망가려는거지 뭘.

니가 롤백을 하려면 3.1운동을 신이라고 지칭한 등신같은 말이나 과거에서 삭제해라. 물론 타임머신이 있다면 말이지.

지능 부족 지능 부족 지랄 쳐하고 자빠졌네 국어대사전에 가서 다시 확인해도 신에 대한 정의가 똑같던만 그걸 못받아들여서 네이버 지잡 지식으로 둔갑시킨 유신새끼가.

ㄴ응 너 지능수준때문에 일어난거야.

신의 부재를 믿는 것이 합리적이다 랑

신의 존재는 없으니 신을 믿는 것은 멍청한거다 는 전혀 다른 주장임.

무신론이 증명을 불필요한 것은 유신론, 특히 인격신에 대한 실증주의적 회의에서 시작했기 때문이고, 그 결론이 전자야. 즉, 명제 자체가 유신론에 대한 회의로 시작한 것이기에 무신론을 공격하는 글에 대해 증명할 필요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야. 다른 말로 하면, 유신론의 신이 있다라는 질문의 회의기에, 증명의 책임은 신의 존재를 주장하는 사람에게 가는거야.

하지만 너는 그걸 넘어서 유신론을 공격하고, 그 근거가 신은 없는게 사실이라서래. 그건 전혀 다른 주장이야. 왜냐면, 실증주의에서 근거한, 즉 앞에 서술한 증명이 필요하지 않는 무신론의 논리가 아닌, 전혀 새로운 차원의 공격이기 때문이지.

앞서 말했듯 신의 존재는 실증주의로는 프록시하지도 못해. 너도 실패했지. 근데 실패해놓고 과거를 보래. 근데과거 어느순간에도 신의 부재를 실증주의에서 증명한 사람은 없어. 이건 팩트야. 리처드 도킨슨도 안믿는게 합리적이라고 할 뿐, 신의 부재는 증명하지 않았고 본인이 그걸 직접 언급해. 다만 현행 상당수 인격신 종교가 하는 비과학적 발언을 줘팸한거지.

그럼 넌 실증주의에 근거한 논거를 할 수 없어. 그럼 객관적인 입장에서 너의 그 공격적 언행을 뭐라해야돼?

그리고 내가 3.1운동이 신이라켔니 븅신 역시 넌 글을 못읽는구나. 난 그냥 여러 주류해석을 보여줄 뿐이야. 이념과 사상 이 신과 종교적 현상과 다를 바가 없고 그런 리터레쳐안에서 연구되고 있다 말한거지. 근데 이건 내가 제시한 주장이고 네 주장과는 달라.난 실증주의에 의거한거고 넌 자의적 믿음에 근거하지

다시 돌아가서, 만약 네가 자연스러운 정의관을 전제하지 않는다면 무엇으로 신의 부재를 증명할래? 합리적인것과 실재는 다른 문제야. 만약 네가 말하는 근거라는 단어가, 신의 부재가 아닌 신의 부재를 믿는 것이 합리적이라는데에 대한 근거라면, 너는 너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는거야.

그건 내주장이야. 네 주장이 아니라. 넌 애초에 쫄리니까 글 삭튀했잖아. 말도 여러번 바뀌었어. 신의 존재를 증명하라니까 들고 나온게, 처음과 마지막 발언 모두 자연스러운 정의관이었어. 네가 처음 든 근거가, 신이 있다면 악행이 없어야 하는데 있다고 하지않았니? 글싸튀라 기억이 안나?

난 신의 부재를 믿는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봐. 하지만 난 증명을 못하기에 타인이 신의 존재를 믿건 안믿건 기제의 차이지 내가 무신론자로 살아가는 것과 객관성, 아니 실증주의적 측면에서는 다르지 않아.

근데 넌,

신의존재가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과거를 봐라, 신이 있는데 왜 이런 악행이 있냐. 자연스러운 정의관이 존재하지 않느냐

등의 개소리를 시전했지.

그럼 다시 무신론의 근본과, 무신론이 왜 증명이 불필요한지에서 보면, 넌 너만의 주장을 따로 한거야. 앞서 말했듯 너의 주장 내에서 발견되는 논증들은 정확히 유신론자의 신념에서 발견되는 논증의 기제와 일치해. 그럼 너의 주장에 따라 신의 부재를 증명할 책무는 너에게 있는거지.

다시 정리할께. 난,

1. 사회학적 접근 2. 실증주의적 접근 3. 논리적 접근 4. 과학 태도적 접근

을 했고, 너가 3.1운동이니 하는건 너의 몰이해 이전에 그냥 1에 대한 공격이야. 물론 그게 내 논리를 무너뜨리지 못해. 그냥 네 무식을 보여주기위해, 네 논리가 얼마나 편협적으로 자의적인지 보여주기위해 가져온거야. 넌 이 편협성과 자의성으로 부터 네 주장이 얼마나 자유로운지 증명해야된다는 사실을 말해주기위해.

내 중점은 234야. 넌 1도 설명하지 못해. 그리고 1을 공격할거면 짐멜 뒤르켐 뒤랑 부벤벨그 등등등한테 가서 따져. 난 신경 쓰지도 않을거야. 그냥 니가 무식해서 그런말 한다는 사실이 점점 밝혀지고 있거든.

너가 스코프를 줄이면, 즉, 어느 믿음이 합리적인지로 줄여 신의 부재의 증명의 짐을 내던지고 싶다면 넌 모든 주장을 철회해야돼. 하지만 넌 신이 없는게 사실이라는 주장을 계속하잖아.

이게 종교적 믿음이지 뭐야. 좀비새꺄 ㅋㅋ

+결정할 때가 됐다. 너의 주장이 객관성이 결여된, 즉, 자의적 믿음에 근거하며 이게 종교적 현상과 다름이 없었음을 인정하든가, 너의 주장 자체가 틀린 소리라는 걸 인정하든가, 너가 말하는 무신론이 객관적인 틀에서 출발한 무신론이 아닌 , 너만의 믿음으로써의 무신론임을 인정하든가. 그렇지 않다면 네 주장은 외부모순이 아니라 내부모순에 직면한다.

즉, 너가 종교로써의 무신론이 아닌 실증주의적 태도로써의 무신론, 다른 말로 객관적 합리성을 갖는 무신론을 의미하고 얘기한거라면 네가 유신론에 했던 주장은 철회돼야 되며,

그렇지 않다면 신의 부재는 네가 증명해야될 대상이 되는거지. 이건 전자의 무신론이 갖는 증명으로부터의 자유가 나온 근본에 의거한거다.

전자든 후자든 해주길 바란다.

조금 혼합해 써서 햇갈리는거 같은데, 내가 한건 논리학적으로 얘기하자면 네 주장이 건전성의 문제도 큰데, 더 큰 문제는 건정성이 확보된다고 가정했더라도 내부적 모순, 즉 논리적 일관성이 없어 타당성이 확보되지 못한다는거야.

너가 한 논증 중 상당수가 순환 논리라던가 에드 혹이라던가 하는건 부차적인거 뿐이지.

넌 어떻게 생각하는데?

ㄴ응 네 다음 문화현상을 종교로 치환시켜서 이해하는 병신. 야 남의 지능수준을 지적하기 전에 니 자신을 알아라. 불가지랑 무신의 차이도 이해 못하고 같다고 말하는 주제에 무슨 남한테 그리 지능지능거리니?

니가 문화현상도 신이라면서? 문화현상 전체를 신이라고 해놓고 그에 따라 문화현상을 보여주니까 그땐 답을 못하니?

넌 그냥 너의 주장에 따라서 신을 마구잡이로 끼워넣고 있을뿐이지.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지도 않은 독자연구를 어떻게든 이것도 정의다! 인것처럼 포장해주고 싶지? 그런거 없어 ^^

ㅋㅋㅋㅋㅋ 좆같은 소리 아무리 써놔도 니가 한 문화현상도 신이에요 한 헛소리는 지워질수가 없다 병신년아.

전세계상의 인구 70퍼센트 이상이 믿는 신은 이미 지들이 한짓거리로서 없다는게 드러나니까 유신론자들이 마지막에 가서 하는 ㅂㄷㅂㄷ 신은 정의관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능!! 하는 지랄일뿐이지.


자 일단 나는 신이 없다는걸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는 소리를 하지 않았단다 ^^ 신이 없다는걸 과학적으로 보여주긴했지만 그게 증명까지 이어지진 못했지. 유신론자들이 존나 쳐맞긴 했지만.

그리고 신이 있는데 그러한 악행이 있었다는건 증명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신이 없다는 근거지

실증주의적으로 안맞다고? 실제로 70퍼센트의 사람이 신이 이러한 가치를 지닌걸로 알고 살아가는데? 난 그들에게 그런거 없다는걸 보여준거야.

이게 신이 없다는데 증명으로서는 불충분해도 근거로서는 충분한데.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유신론자들이 가르쳐온것에 대한 부정의 입장이니까.

뭐 마지막 남아서 너같이 정의관에 따라서 신은 안움직이고 그냥 멍때리는거라능 ㅜㅜㅜ 하는 유신땍땍이들한테는 좀 부족하지. 한 지구상에 10퍼센트는 되나?


존나 지 마음대로 알아서 해석하고 결정하려고 그러네. 어떻게든 유신 좀비님이 무신론자들을 종교처럼 몰고싶으신모양이구나. 캬 내가 그걸 몰랐네.

이야 신이 정의관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기독교/이슬람교/불교/토속신앙등의 모든 사상을 단순하게 개소리로 치부하면서 정작 지 독자연구는 실증주의로 포장하는 클라스.

너가 해줘야할건 너가 그냥 유신좀비인거 인정하고 실증주의라는 말 그렇게 안쓰는거야. 유신론자에게 실증주의는 좀 아니지 않니.


너가 했던 주장에 논리적인 일관성? 과학을 지적 하지 않는 나한테 과학을 지적하면서 어떻게든 무신론을 종교로 모는 일관성은 있었네.

네 다음 3.1운동도 신 ^^ 꼬우면 니가 사전 관리하는쪽에 빼애액 하면서 이런 독자연구도 수용해달라고 부탁하려무나.

유신론자들이 하는 주장하다가 - 무신론자랬다가 - 불가지론자 되었다가 하는 니가 주장에 일관성이 없지 왜 상대를 그렇게 일관성이 없다고 모려고하냐. 찔리는거라도 있니.

ㄴ 그건 네가 무신론을 자의적으로 해석 했기 때문이다. 무신론이 증명의 책임을 안지는건 회의에서 시작했고 잠정적 결론이기 때문이기 때문이지. 난 역사적으로 무신론이 어떻게 나왔고 그 근거까지 됐지. 이건 논리적이야. 넌 무신론이 증명할 필요가 없는 이유가 신이 없는게 사실이기 때문이라 했어. 근데 넌 증명까지 못갔다고 동시에 말해. 무슨말이니? 그게 말바꾸기지. 너 니가 글 지운 데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됐기 때문에 사실이라고 했잖아? 바보니 아니면 쫄리니 일부로 지운거니?

그리고 너의 정의관 정의는 신이 없다는 근거가 못돼. 근거라는건 자의가 없이 객관적이라는 거잖아? 근데 넌 자연스러운 정의관이 인간 이전에 있다고 전제하는데 이게 객관적이니? 어떻게 객관적이지 않은 근거로 이루어진 명제가 제 3의 명제의 근거가 될 수 있어? 정확히 에드혹 논증 아니니? 자의적 주장의 근거화인가?

애초에 신은 없는것이라니까. 있으면 있다고 하는 새끼가 증명을 해라. 난 역사적으로 신이 없다는걸 보여줬잖아. 

니가한말 1

무신론은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이론이나 철학 등이 아닌 "사실"이다

내가 반박하기 시작한 글. 내가 여기에 대해 반박을 한걸 너가 사실이 아니라며 키배를 열었지.


종교에 대해 절망하고 진실을 깨달으면 믿게 되는 것. 비슷한 것으로는 무교도 있고 불가지론도 있다.

니가한말 2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진실을 끝까지 거부하는데 정신병 맞지

니가한말 3

참조 무신론 페이지 역사

증명을 왜해? 신이 없는걸 증명하라고? 애초에 신이 없는건 그냥 상식인데?

니가 한말.

앞선 논의에 반박이 없다면 네 주장하고 무신론의 주장은 다르고, 따라서 스탠스도 달라. 신의 존재를 증명 안해도 되는건 실증주의에 근거한 무신론의 스탠스지. 네가 유신론자를, 신이 없는게 사실이기 때문에 욕하는건 전혀 다른 차원이야. 그럼 네가 신의 부재를 증명해야 되는데 못하잖아

난 토론에 근거와 논리를 가져오고

너가 하는건 인신공격밖에 없잖아.

그게 아닌건 순환 논리, 에드혹, 자승자박 내지는 내부 모순이니 논리라 보기 힘들고.

네가 마지막 주장으로 축소하는건 내가 제시한 논리에 편승하는건데, 여기에 타는 순간 네 주장은 무너진다니까?

ㄴ 자기 전에 다시 한 번 또 읽어봤는데, 확실히 폰으로 썻을 때는 문장 구조가 많이 흔들려서 가독성이 떨어지는 구나. 이거는 인정.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주장은 아직도 아무런 설명력을 부여하지 않고 내 주장은 확고한 설명력을 부여하고 있어. 유신론자의 한 70~80프로가 너의 주장대로 그렇게 믿는다고 치자. 그럼 20~30프로는 그렇게 안 믿을 텐데, 그럼 이들은 유신론자가 아니니? 그럼 넌 주장을 축소해야지. 내가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이런 사람들이다. 그리고 난 그들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전히 너가 신의 부재를 증명하지 않는 이상 그들을 욕할 순 없지. 그럼 넌 유신론자와, 불가지론자, 무신론자를 막론하고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신의 정의를 세운 후, 여태까지 연구 된 모든 신의 정의를 확인하고, 이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 신을 부정하는 논증을 해야돼. 그런데 넌 가장 대표적인 인격신, 기독교의 신에 대해서도 부재를 증명하지 못했어. 다시 말하지만, 넌 신의 증명을 증명하지 않아도 되는 회의의 무신론이 아니라 신이 없는 것이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무신론'이라는 이름의 주장을 피는거야. 이 둘은 명백히 다르고, 후자는 신이 없다는 걸 증명해야 되지. 너의 주장이 도대체 뭔데? 정리를 하던가, 너의 말을 철회를 하던가, 뭐라도 해라.

넌 역사적으로 신은 없다는게 사실로 증명됐다고 했어. 하지만 팩트는, 신의 부재를 주장한 사람은 있어도 증명한 사람은 없어. 여기서 회의의 무신론과 적극적인 신의 부정을 뜻하는 반신론이 갈리기 시작한 포인트야. 지금은 확고한 용어의 정립이 되지 않고 흐름만 있을 뿐이지. 다시 말하지만, 유신론의 주장에 회의를 느껴서 생긴 무신론은 그 자체로 이미 주장과 근거로 이루어져 있기에 신의 증명의 책무로부터 자유로워. 신이 존재한다는 주장에 대한 실증주의적 회의니까. 그런데 신의 부재가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은 누누히 얘기했지. 그 이유는 신의 부재를 믿는 것이 만약 '실제 세계'에서의 합리적 추론에 의한 것이라면, 그 '합리적 추론'에 의거한다면 원칙상 신의 부재는 증명 불가능 한 것이기 때문이야. 이는 앞서 길게 서술했지. 그렇다면 네가 신의 부재가 사실이라고 얘기하면 두 가지 중 하나야. 너의 주장이 합리적 추론에 기인하지 않는 것이거나, 너만의 어떠한 믿음인거지.

객관적으로 생각해라. 아니면 어떻게 합리적인 태도로 신의 부재를 증명할 수 있는지 최소한의 서술을 해라. 근거가 되지 않는 논법으로 근거라고 제시하지 말고. 다시 말하지만, 네 '자연스러운 정의관' 이 인간으로부터 자유롭게 독립적으로 실체로써 존재한다는 것을 네가 증명하지 않는 한, 네 근거는 '주장이 다른 주장의 근거가 되는' '주장을 위한 주장' 내지는 '논증을 위한 논증' 등등등으로 설명할 수 있는 Ad hoc 이 되버리고, 이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해. 또한, 내가 위의 이유로 증명하라고 하니까 '증명할 필요 없다. 왜냐면 이건 사실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잖아. 난 이게 사실인지 증명하라고 했는데, '사실이기 때문에 증명할 필요가 없다' 순환 논린데 순환 논리가 아니라고? 그리고 넌 다시 위의 개소리로 돌아가잖아.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증명은 필요 없고, 따라서 증명할 필요가 없기에 너가 신의 존재를 증명해라.' 논리 자체가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고 동어반복만 되고 있잖아. Ad hoc + 순환 + 근거 없음. 이거 외의 논리는 없니?

니가 실증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하고, 마지막처럼 네 주장을 축소해버리는 건 '내 무신론적 주장'에 편승하는 거야. 그리고 내가 몇번에 걸쳐 얘기했지. 이건 네 주장과 백만광년 쯤 떨어진 주장이라고. 엄밀히 말해 다른 주장이 아니라, 아예 다른 주장이야. 대가리가 있으면 이게 다른 주장인건 알아야 돼. Ho=0 과 Ho<0 만큼의 차이 정도야 이건.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불가지론과 무신론의 차이는, 그것이 합리적인 추론에 의거한 거다라는 전제 아래에서는, 신의 부재 와 유재 둘다 안믿는 것과, 신의 부재로 잠정적으로 결정내리는 거 정도 차이고, 나는 이 잠정적 결론의 범위가 인격신으로 국한되있는 거야. 여기에 근거는 앞서 말했듯 실증주의적 접근과, 그 접근에 내게 주는 예측력과 설명력이 나에게는 더 합리적으로 보였기 때문이지.

만약 그 구분이 합리적 추론이 아니라면, 네 주장은 처음부터 무너지게 돼. 넌 '사실'이라고 했지. 이건 확고부동하게 객관적인 그 어떤 것을 말해. 이는 합리적 추론이 가능하다면 모두가 같은 결론에 이르러야 된다는 거지. 그런데 왠걸, 만약 니가 이 구분을 포기한다면 넌 네 주장을 부정하는 거야. 사실일 가능성이 증발해버리거든.

만약 그 구분이 합리적 추론에 있다면, 넌 내 주장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 왜냐면 합리성과 객관성, 논리에 따르면 신의 부재의 증명의 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거든. 그럼 넌 자연스럽게 '무신론은 '사실'이다' 라는 주장을 못하게 돼. 이건 너도 인정했잖아.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대상도 아니고 증명한 것도 아니지만. 이라고 네가 말했지. 그렇다면, 영원히 사실이 될 수 없는거야. 그냥 더 합리적인 귀결 정도가 네가 할 수 있는 주장의 한계지. 물론 이 합리성에 근거해 인격신을 광적으로 믿으면서 '남에게 폐를 끼치는'사람을 욕하는 건 네 전적인 자유긴 하다만, '그게 '사실'이기 때문에'라는 단어를 써가며 욕할 자유는 네게 없어. 최소한, 넌 신의 부재를 증명하던가, 너 스스로 욕먹을 각오를 하던가, 둘 중 하나야.

내가 누누히 말했지. 네가 '사실' '과학' '증명' '정신병자' 등등의 단어를 안썻으면 그냥 흔한 디시위키 우동사리 쯤으로 여기고 그냥 넘어갔을 걸?

근데 넌 나를 유신론자로 만들었잖아. 아무리 봐도 너보다 더 합리적인 추론 능력이 더 뛰어난 '무신론자'인거 같은데 난? 잘 살고 있는 무신론자 유신론자로 만드는 네 디바인 파워에 매지컬 액션 빔 이다.

말도 바꾸지 말고, 논리 회피하지도 말고, 순환 논리 쓰지도 말고, ad hoc 논증 하지도 말고, 증명해 너가. 아니면 너가 증명 하지 않아도 된다는 합리적인 근거를 대. 넌 처음에 분명 '과학적' '증명' '사실' 따위의 얘기를 하면서 수많은 '과학자인 무신론자' 와 '과학자가 아닌 무신론자'들을 우롱했고 '과학자인 유신론자' 와 '과학자가 아닌 유신론자'들을 욕했어. 그럼 너가 그 증명을 해야지. 다시 말하지만, 무신론이 증명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건 '실증주의적 객관성'에 따라 유신론, 특히 인격신의 유신론의 주장에 회의를 표하는 것이기 때문이야. 그 자체로 이미 많은 주장과 근거들을 내포하니까. 하지만 '무신론이 사실이라서' 남을 욕하는건 다른 주장이지.

만약 이 틀에서 벗어나, 유신론이 합리적인 추론에 기인한게 아니라면 도대체 무신론은 뭐냐? 그냥 또하나의 믿음일 뿐이지. 그럼 너가 주장하는 '종교'의 정의에 정확히 들어 맞네. 다시말하지만 합리적 추론에 기인한다면? 네 주장은 네가 알아서 증명해야돼.

아니면, 내가 집어준 무신론의 주장 빼고, 너의 주장을 다시 refine 해와. 다시 말하지만 너의 주장은 '무신론이 확고부동한, 과학적인 사실이다.'라는 주장이었어

ㄴ 하... 이새끼 빡대가리 ㄹㅇ

1.그 이야기는 내가 안썼다고 이 씨발놈아.

2.과학에 대한 말을 안했다고 병신새끼야.

3.불가지론이랑 비슷하다고 한적이 없고 중도나 진보처럼 아예 다르다고 말을 했는데 그건 보지도 않음.

4.신이 없다는건 증명할 필요가 없다. 이말은 틀린말이 아니고

씨발 좆같은놈이 종교적 무신론은 불교같은데서나 지칭하는데 쓰는말이던만

합리주의 포장질해가면서 사람을 낚아? 씨발 애초에 무신론 증명하세요 하는 병신새끼니까 답이 있을리가 없지.


어디서 내가 하지도 않은 소리를 가지고와서 사람을 과학이야기하면서 종교를 말한걸로 모냐.

하 이새끼는 합리주의도 아니고 글을 읽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 이야기 중에 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만 찾아서 욕한거네 씨발년이

난 중간에 위에 글은 내가 안썼다고 말했다. 뭐? 글을 보라고 썅년아? 니새끼의 합리주의는 상대의 말을 안듣고 니말만 쳐 쓰는거냐?

이런 개 좆같은 우동사리새끼가 지 독자연구로 알아서 사실로 가정해놓고 합의해놓은 다음에 지 주장이 합리주의인것처럼 포장해서 써놨네.

말을 바꾼적도 없고 증명을 근거로 고쳤을뿐이다. 넌 끝까지 무신론을 증명하라고 하면서 니가 유신론자인걸 부정하려고하네. 아니 유신새끼야 그냥 니가 유신론자인걸 인정을 하라고.

애초에 유신론의 대부분이 신이 인간에 간섭하고 이에 따라 인간은 영향을 받는다거든? 이거 틀렸다고 말할거면 닌 씨발 역사책이나 다시읽어봐라. 천국이랑 지옥이랑 윤회같은게 뭐하러 존재하겠냐.

그래서 그에 대해 부정하며 무신론을 주장하는 스탠스가 이상하다고 할게 전혀 아니고. 니같은 합리주의자인척하는 철학병신들은 잘 모르겠지만.

애초에 신/유신론을 부정하는거고 그 유신론의 중심적인 사상을 부정하는거니까. 그래서 역사가 어느정도 근거가 되는거지.

근데 그 중심적인 사상을 욕하는걸 지 좆대로 비합리주의적인걸로 몰고 지금까지 이야기를 하고있던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씨발 합리주의는 참 대단한 사상이라서 주변은 전혀 안보이는 모양이다. 아 그러고보니 문화현상도 뭔지 이해를 못해서 신이라고 하셨죠? 역시 겉핡기 핥핥.

ㄴ ?? 무신론 : 역사 페이지에서 너가 편집한 근거가 남아있는데? 그럼 더 가져올꼐

애초에 신이 없는게 지금 상태야

http://wiki.dcinside.com/index.php?title=%EB%AC%B4%EC%8B%A0%EB%A1%A0&type=revision&diff=1169233&oldid=1169232


응 용어의 차이 있어도 결국 신은 상상이고 미신이야~

이 페이지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 같은거 없다는 진실을 말하는걸 뭔 개소리로 하면 안된다고 포장해놓은거냐? 사실 인류 대부분이 신을 안 믿는게 사실이다. 

http://wiki.dcinside.com/index.php?title=%EB%AC%B4%EC%8B%A0%EB%A1%A0&type=revision&diff=1168423&oldid=1168107

응 무신론은 종교가 아니라 상식이란다. 

http://wiki.dcinside.com/index.php?title=%EB%AC%B4%EC%8B%A0%EB%A1%A0&type=revision&diff=1169101&oldid=1169087

애초에 신은 없는것이라니까. 

http://wiki.dcinside.com/index.php?title=%EB%AC%B4%EC%8B%A0%EB%A1%A0&type=revision&diff=1169101&oldid=1169087

신이 인간의 부조리를 고치고 인간의 믿음을 들어주는 역할인데 

http://wiki.dcinside.com/index.php?title=%EB%AC%B4%EC%8B%A0%EB%A1%A0&type=revision&diff=1169623&oldid=1169255

애초에 신이 없다는건 증명이 필요한 주장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있는 진실이라고.

http://wiki.dcinside.com/index.php?title=%EB%AC%B4%EC%8B%A0%EB%A1%A0&type=revision&diff=1169819&oldid=1169768

너가 증명이라는 소리가 잘못됐다며?

그럼 증명이 안된거는 주장이지.

주장이 합리적이냐 아니냐는 다른 문제야.

신은 없다는 건 사실이다 와,

신이 있다는 걸 믿을 수 없다,

신을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신을 없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다 다른 주장이야. 보는 각도도 다르고 보고자 하는 것도 다를 때 나타날 수 있는거지

이건 실증주의와 과학, 합리주의 적 시각이야

근데 넌 신이 없다는 걸 사실이다라고 주장했고

이건 자동적으로 앞서 말햇듯, 유신론에대한 회의를 표방하는 아래 3개의 주장이 아닌, 전혀 새로운 차원의 주장이야.

그럼 주장은 네가 해야지.

너 바보니? 이쯤되면 너가 불쌍하다. 혹시 내가 너 멍청하다고 갈궈서 악기로 그러는거는거니? 그럼 미안하다만... 솔직히 너 아무런 설명도 못하고 있어.

그리고 정의대로 생각하자고. 그냥 회의적 무신론에서 출발한, 즉, 합리주의와 실증주의적인 측면에서 '증명의 책무가 없는' 무신론은 신의 부재가 사실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이는 종교적이지 않아.

네가 제시한 종교라는 정의는, '세상의 근원 이나 어떠한 그런 것을 관장하는 초인적인 존재를 "믿는" 것'의 총체야.

무신론이 합리적으로 주장이 되려면 앞서 말했던 조건들이 충족이 되지 않으므로 '증명의 대상도 아니고, 증명할 수도 없는' 신의 부재가 사실이라고 말하지 못하지. 실제로 많은 무신론자(라고 자칭하는 모든 이들 중에서)가 이렇게 말하지.

너네가 신봉하는 러셀 등 많은 거두 무신론자들이 이쪽이야.

근데 문제는 이들이 '합리적으로 믿을 수 없다'라고 주장하자, 이를 도그마화하고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무신론자들이 생기는 데서 출발해.

앞서 말했듯 세상에 근원에 대한 믿음이야. 넌 증명의 대상도 되지 못하는 대상을 없다고 믿는거지. 없다고 잠정적으로 결론 내리는게 아니야.

특히 넌 그 존재를 믿는 사람들을 극딜했잖아? 여러가지 단어를 써가며? 너에게 그런 자유가 있니?

그리고 불교는 정확히 말해 무신론인데, 그 믿음의 방향이 매우 종교적이야. 나름대로 세상의 근원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종교지.

그에 반해 무신론은? 전체적으론 그러지 못해. 왜냐면 아직도 다수의 무신론자가 나같이 말하니까.

그런데 너같은 빡대가리가 늘수록 종교의 틀에 점점 부합해지는거야. 실제로 많은 국가에서 무신론을 종교로 분리해. 왜? 너같은 새끼들 때문에. 특히 영국 시발새끼들이.

뭐 하긴 그쪽 동네는 미국 보다도 더 교육의 양극화가 심하니까.... 그럴 수 있겠지 뭐.

무신론이 종교의 틀이 아니려면 실증주의에 근거할 수 밖에 없어. 실증주의나 경험주의가 세상의 근원에 대해 관측 가능한 것으로만 설명하려는 믿음이다 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적어도 태도만을 유지하는 것은 태도 뿐이지 믿음은 아니거든.

'중립적인 시각에서 출발하자는' 실증주의의 개념 자체가 믿음이라고 볼 수는 있겠지. 하지만 그래서 객관성이 부여되는 거잖아. 나한테 맞는 말은 누구한테도 맞는 말이야.

내가 말했던 주장들은 내게 맞으면 네게도 적용돼. 내가 무신론이 병신이랬냐? 내가 무신론잔데. 무신론이 '증명의 책무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남에게 욕먹지 않을 수준의' 기준을 제시하고 그 근거가 무신론의 근거인 '실증주의 와 합리주의'에 있다고 했을 분인데, 이는 나름 합리적인 귀결이거든. 왜냐면, 너가 '사실'과 '상식'이라는 척도를 사용했으니까.

만약 이 논리를 부수려면 무신론이 합리주의에 근거하지 않느다고 말해야돼. 물론 아닐 수 있어. 사실 진짜 무신론이란게, 2000년 전부터 있었는데 진짜 합리주의에서 나온건지 진짜 광기에서 나온건지 누가알아. 또, 누가 대중화 시켰는지에 따라 의견이 갈릴텐데 어떻게 알아.

다만 합리주의에 근거하지 않은 무신론은 그 정의상 종교로 분류될 수 밖에 없어. 아무것도 연구하지 않고,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고, 오로지 세상의 근원에 무엇이 있느냐에 대한 믿음 밖에 없는걸?

너에게 남겨진 선택지는 다음과 같아.

1.무신론에 있어서 실증주의와 합리주의를 분리시킨다.

2. 신이 없다는 주장이 합리주의와 실증주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고 한다.

3. 너가 무신론을 합리주의적 태도가 아닌 광신적 태도로 대했던 것이라 한다.

4. 너가 신이 없다고 주장을 한 것이 관신적 태도로 믿는 것이라 한다.

5. 무신론과, 너의 주장, 그리고 너의 태도 모두가 합리주의와 실증주의와 상관이 없었던 것이라 한다.


어느쪽으로 가던 너의 주장은 힘을 잃게 돼. 아니면 너의 주장을 다시 refine 해와

그리고 '너네가 신봉하는' 에서 '신봉'은 신념적으로 떠받든다는 뜻이라 너네라 지칭한거야. 난 그사람들 말이 합리적인 측면이 많다라고 생각하지 그들에게 신앙적인 믿음을 갖진 않거든.

난 러셀을 좋아하고 믿지 신봉하진 않아. 난 맹인이 아니거든.


ㄴ대단한 합리주의에 광광 우럭따 ㅜㅜㅜ 다시 읽어봐. 과학 이야기 어딨니? 응?

너 책 읽을때 혹시 삽화만 보니?

줘팸당한걸 인정하면 지울게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저기요 아저씨. 지금 말하는 상대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못알아듣는데 니가 뭘 쥐어팼어요. 공기를 패셨습니까. 이산화탄소가 울고있나봄.

국가에서 무신론을 종교로 분류하지 않는단다. 국어대사전 펴서 보면 철학 부분이라고 딱 적어놨어. 독자연구 그만하고 사전 좀 보자 친구야.

왜 자꾸 무신론을 종교로 보려고 하니. 자 종교 뜻 읽어보자. "신이나 초자연적인 절대자 또는 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인간 생활의 고뇌를 해결하고 삶의 궁극적인 의미를 추구하는 문화 체계".

나때문에 무신론자들이 종교인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니새끼가 그냥 독자연구로 무신론자를 종교라고 망상하는거야 등신아. 자제해라 좀.

애초에 유신론을 부정하는 스탠스에서 무신론이 나온건데 유신론을 부정하는걸 중심적으로 생각하면 종교가 된다고? 응 지랄마렴 아니야~.

ㄴ? 봐봐. 너가 유신론을 부정하는게 실증주의, 혹은 객관주의에 기반하는 거지?

니가 현실, 사실이라고 했으니까.

실증주의에 근거하지 않으면 그건 객관적이라 볼 수 없고.

근데 실증주의적 접근은 신의 존재에 대해 모른다고 해. 다만 여기에 기반하여, 사회학이든 무신론이든, 인격을 가진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며, 신이란 현상은 인간과 독립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굳이 신에 투신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할수는 있겠지?

그런 논리면 무신론은 그 자체로 신의 증명으로 부터 자유로울거야. 왜냐, 애초에 신의 존재 자체를 심판대에 내세운게 아니라, 우리가 본 객관적 사실로부터는 신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는 논리가 이미 내포돼있는 것이거든.

즉, 무신론은, 실증주의에 의거해 나온 것이라면, 신의 존재 자체를 논하는 것이 아니기에 신의 증명으로부터 자유로운거야.

즉, 신이 없는게 진실 혹은 상식 혹은 사실이라서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건, 그 전제가 다르기에, 실증주의에 있어서는 무신론적 주장과는 절대 다른 생각이지.

근데 넌 신이 없는게 진실이자 사실이라며?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멍청한 것이라며?

또 위엣말 안했다고 하려 그러니?

다른 걸 다 빼놓고 이번에 내가 발언한 것에 반박해봐.

어떻게 실증주의, 합리주의, 객관주의, 그리고 과학의 의미에서 신이 없다는 명제가 증명의 책무로부터 자유롭지?

만약 네가 실증주의에 의거하지 않은 무신론을 진실이라 한거면, 도대체 나나 제 3자는 무엇을 믿고 네 방종이 사실에 기인한거라하며 용서할 수 있지?

넌 그리고 사실왜곡 절었잖아.

대다수 인류가 신을 안믿는다고 말했다가, 과학자 비중가져오니까 대다수가 유신론자인데 그걸 가져오냐고 그렇고.

내가 유신론 짱짱맨이래?

난 실증주의자야. 적어도 프록시는 할 수 있어야 신의 존재를 논할 수 있지.

내가 말하는건 유신론자들이 쓰는 에드혹 논증때문에 데이터값이 출렁이는 것에 의해 측정불가능하다는 소리가 아니야.

그냥 신 자체가, 여태 인류에서 발견된 여러 형태로 볼때,

그냥 측정 불가능한 신이 많아서 그래.

내가 말했지.

난 그냥 너가 내부와도 모순이 있고, 외부와도 모순이 있음을 말한거라고. 그리고 내가 지적하는건 네 내부 모순이 중점이야.

너가 국어대사전에서 가져온 정의가 내 논리를 흔들지 못한다는 소리지.

그걸 물고 늘어지는게 네 수준인거야.

내가 너라면

사회학을 언급할거야.

사회학 연구에 따르면 신은 문화현상으로 보인다. 왜냐면 그것이 맹검법적으로 접근했을때 인간의 현상을 놀랍게 잘 설명해주기 때문에.

근데 이건 있지, 앞서 말했듯 내 논리고, 놀랍게도 이건 신의 유무에대한 논증도 아닐뿐더러, 이 논리를 차용하는 순간 넌 모든 주장을 포기해야돼.

네가 말한 역사적 사실들이 아마 이러한 부분이겠지? 초자연적 현상이라는 것들을 인간으로부터 격리시키고 보면, 상당수 실증주의적 과학에의해 설명됨과 동시에 신 현상은 사회학 연구로 보자면 사회현상이지 초자연이라 보기힘들다. 이게 네가 꺼낸 그 역사적 사실 아니냐?

그럼 넌 자연히 실증주의에 기반한 무신론을 언급하는건데,

실증주의에 기반한 무신론은 앞서 말했듯 신의 부재를 잠정적으로 결론내린거라 실증주의에 의거해 신의 증명으로부터 자유로운거야.

네가 신이 없는게 사실이자 진리기 때문에 유신론자 조롱하는 것관 백만광년 떨어진 일이지.

제발 내가 묻는 말에 대답해라. 무한 에드혹 쳐넣지 말고. 이러니까 네가 개독이랑 똑같은거지.

개독이 숱한 에드혹으로 무장하고 제 3자에게 민폐끼치고 다니니까 문제인거잖아? 지혼자 믿는데 누가 뭐라그래?

너도 마찬가지지. 숱한 에드혹으로 제 3자에게 민폐만 끼치잖아. 너가 에드혹으로 무장하는 순간 넌 객관성을 잃는거야. 너가 객관성이 없는데 제 3자인 내가 무엇을 믿고 네 방종을 이해해줘야돼?

https://www.atheists.org/activism/resources/what-is-atheism

무신론 사이트의 정의다.

Atheism is not a disbelief in gods or a denial of gods; it is a lack of belief in gods

이건 내가 하는 정의지. 이 정의대로라면 신의 부재를 증명할 필요도 없어. 그냥 믿음이 없는것 뿐이거든. 또한, 무신론이 종교도 아니지. 왜냐면 is not a denial of gods.

신에대한 믿음이 없는 것이 신이 없다는 사실로 이어지지도 않아. 신이 없다는게 사실이라 신을 안믿는게 아니라, 신에대한 믿음이 없는것 뿐이란 거지.

그래서 이페이지에선 종교가 아니라 그래. 앞서 말했듯,religion is about belief but atheism is lack of belief not a denial of gods.

불교가 종교적 무신론인 이유? 불교에서는 초자연적 신이 없거든. 근데 그걸 믿기에 종교야. 하지만 위의 정의대로라면 무신론은 종교가 아니아

왜냐면 신의 부정이나 신에대한 디스빌맆이 아니기 때문이지. 차이를 알겠니?

근데 넌 신을 deny하잖아. 안그래?

이 사이트에서 무신론이 종교가 아닌 이유는 belief가 없기 때문이야. 신의 부정 또한 belief지. 하지만 denial이 아니기에 belief 가 아니고, 따라서 lack of belief기에 종교가 아니지.

여기에서, 무신론자들이 스스로 정의하는 바에 의하면, 넌 종교적 믿음을 가진거고, 너의 무신론은 by definition 종교지. 누구의 정의대로라면? 무신론자들의 공식적인 입장에 가까운 공식기관의 정의대로라면.

와 어쩜 내 생각하고 이렇게 비슷할수가 있냐?

세계 무신론자들은 나같이 생각하는게 공식입장인가보네.

넌 정말 세상이 좁구나. 우물안 개구리가 딱너다.

저 무신론 사이트의 정의대로라면

불교는 종교적 무신론

넌 무신론적 종교라 할 수 있겠네.

이상한 말이군. 엄밀히 말해 종교적 무신론이 맞네.

BBC의 종교의 정의

Religion can be explained as a set of beliefs concerning the cause, nature, and purpose of the universe, especially when considered as the creation of a superhuman agency or agencies, usually involving devotional and ritual observances, and often containing a moral code governing the conduct of human affairs.

두 번째는 셋츠 옵 빌리프스 라고 돼있고.

이에 따르면 너가 제시한 네이버 사전에서 추출한 정의로는 매우 국소한 신을 신이라 하고, 국소한 범위의 종교를 종교로 한거네.

해석상의 문제를 제기하면 너가 또 빼애엥할거고, 어차피 논리전개에 별 상관이 없어서 신경 안쓴건데,

이왕 이렇게 된거 써준다.

그럼 번역의 문제로 릴리젼이 종교랑 완전 동치는 아니며, 한국에서 쓰이는 정의로 해야한다 라 할텐데,

종교적 현상들과 신의 문제, 그리고 무신론에 대한 거의 모든 학술적인 것들은 서양에서 왔고,(무신론은 아예 서양에서 전량 수입됐고 무신론이란 단어는 단순 번역일 뿐이지)

세계 기준에서 연구되고 있어. 그럼 무신론은 처음부터 글로벌 스탠다드에서 시작됐으니 그 근원도 세계기준에서 서술돼야지.

고로 무신론이 방점이 되는 이상 세계 기준에서 용어를 써야지. 여기선 한국용어, 저기선 외국용어 쓰면 논리전개자체가 안되고, 자의적 해석일 뿐이야.

자 그럼 넌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ㄴ역시 독자연구답게 종교에 대한 정의를 이건 한국에서만 쓰는거야!! 부들부들 하는구나. 응 아니야 ^^

"the belief in the existence of a god or gods, and the activities that are connected with the worship of them, or in the teachings of a spiritual leader"

"신 또는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 그리고 신들의 숭배와 관련된 영적 지도자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활동"

"one of the systems of faith that are based on the belief in the existence of a particular god or gods, or in the teachings of a spiritual leader"

"특정한 신이나 신들의 존재에 대한 믿음이나 영적 지도자의 가르침에 근거한 신앙 체계 중 하나"

여기 종교에 대한 정의 보이지? 한국에서만 종교 정의가 한정적인게 아니란다. 너 진짜 사전 검색도 안하고 막 말하면 다 되는줄아니?

옥스포드 대학교도 병신이라고 하지그러냐. 캬 영국의 대학교도 너한테는 네이버 수준 쓰레기 아님?

세계기준! 응 그래 옥스포드! 니 입맛에 쳐맞는걸 찾지말고 사전을 기준으로 보렴.

야 니놈의 합리주의라는게 대체 뭐길래 그렇게 니 좆대로 종교를 해석하니?

ㄴ 아 너무 어이없어서 씹고 있다가 너가 반달 다시할거 같아서 그냥 단다.

너가 팩트왜곡 선동 날조를 서슴치 않아서 그냥 아 아길수 없구나 싶어서 안단거였는데, 뭐, 팩트는 다음과 같다. 간단히 하자.

일단 검색 및, 백과사전 (브리타니카등)나 요즘나오는 영영사전 등을 보면 정의는 내정의와 네 정의가 혼재해 있는건 팩트다.

근데 옥스포드 대학 발행을 기준으로 하면... 너가 한 정의는 러너스 딕셔너리, 즉 외국인 등이 배울때 쓰는 사전에 나오고,

같은 옥스포드 최신 사전들은, 내 정의에 좀 더 부합하는 정의를 내린다. BBC를 포함한 언론등과, 학회 등에서 정의하는 것 상당수가 내 정의와 부합하는건 덤일 뿐.

https://en.oxforddictionaries.com/definition/religion

이건 옥스포드 사전. 실제 출판되는 일반 사전과 비슷.


http://www.oxfordlearnersdictionaries.com/definition/english/religion?q=religion

이건 네가 가져온 주장을 실은 러너스 딕셔너리. 물론 옥스포드 사전이라고 영어로 검색하면 나오는건 전자.그럼 굳이 이걸 어떻게 찾은거야?

사이트 설명으로는 영국이나 미국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사전이라는걸 보니,

우리나라로 치면 청소년을 위한 사전 내지는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한국어사전 뭐 이런 뉘앙스인데 말야.

그래서 앱스토어하고 플레이 스토어의 사전들을 전부 뒤져봤어.

둘의 결과가 비슷한데 플레이 스토어를 기준으로 서술할께.

플레이 스토어의 경우 가장 큰 영영사전은 메리암, 딕셔너리닷컴, 옥스포드정도야.

옥스포드는 판본, 사전종류마다 다르지만, 여기서는 의미가 좀달라도 너의 주장에 좀 더 편중된 정의를 보여줘.

하지만 나머지들은 내가 제시한 주장에 힘을 실어주지.

다른곳도 크게 다르지 않아.

즉, 종교의 확고한 정의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있고, 그 논란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는 것은 확실하다는 거야.

애초에 상당수 권위 있는 서구 기관에서는 논란의 여지를 만들지 않는 내가 제시한 용어로써의 종교를 쓰는 것 같고.

재밌는 점은, 사전들 대다수가 무신론을 belief that there is no god혹은 disbelief in god정도로 정의해. 즉, 무신론자들의 공식 성명에 가까운 주장들을 전면 부정하는거지. 아니 오히려, 이런 세상의 시각에 반기를 드는게 무신론자들의 공식입장에 가까운거라 볼 수 있어.

이런 측면에서 보면, 무신론자들의 consensus는 오히려, 종교를 믿음 체계로 보는 내 주장에 가깝다고 보여져. 종교가 기독교적 인격신의 존재를 믿는것에 국한된다면, 무신론자들은 이에 대해 변명할 필요가 없어. 하지만 무신론자들은 무신론이 종교가 아닌이유를 무신론이 신의 부재를 믿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하지. 즉, 무신론자들의 공식입장에 가장 가까운 성명은 내가 제시하는 정의에 기인한 것을 보여주는 거야.

즉, 1. 옥스포드 가 발행한거중에서도 정의가 흔들림. 난 그중 보편적 사전의 정의를, 너는 영어 배우는 사람이 보는 사전을 제시.

2.다른 사전이나 백과사전들도 정의가 충돌하지만, 주로 내가 제시한 정의를 같이 실음. 레토릭도 아니고, 동등한 의미 설명으로.

3. 그리고 무신론자들의 공식 성명들은 주로 내가 제시한 정의를 따르는것으로 보임.

즉, 사전적 정의 또한 너보다 내 정의가 좀 더 보편적이며 정확하고,

만약 네가 말한 정의가 오직 유일한 정의, 혹은 주된 정의라고, 현실에 반하여 인정하더라도, 무신론자들의 공식 성명에 가까운 것들은 내가 정의한 정의에서 생각하며,

학계의 주장들의 논란 또한 내가 제시한 정의를 좀 더 중립적이고 합당한 정의로 볼것(왜냐면 내 정의는 논란이 있는 부분과 인격신에 국한해 서술하는 네 정의를 모두 설명하는 주장이기에)이라는 거야.

어떻게 생각하니?

+ 심지어 위 앱용 옥스포드 사전도 네가 말하는 한정적 정의만을 수사한다고 보기 힘들어. 정의 1은 네 주장이 맞는데, 2는 내 정의를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거든. 문제가 and worship가 우리가 아는 리쳐로써의 워십을 의미하는 건지, 아니면 추앙으로써의 워십을 의미하는 건지 모른다는 거야. 이는 이걸 제작한 사람만이 알겠지. 후자면 이 옥스포드 사전조차, 내 주장의 근거가 되는거고, 아니면 네 주장에 힘을 실어주겠지. 물론, 이미 이런 시각이 실려있다는거 자체가 네가 한 정의 = 확고부동한 유일한 의미라는 주장은 반증하지만 말야.

네가 이 사전들을 부정하는 순간 너는 그럼이 사전들이 틀린 정의를 제시했다는 것을 증명해야되는건 알지?

난 이런 세부적 정의가 다른 것을 그냥 상황과 시대에 따라 다를 수 있고, 그 이전에 사전 그 용도억어 나오는 본질적 한계에 기인한다고 말했어. 하지만 넌 이 논리는 부정했잖아? 오직 유일무이한 정의만이 가능하고, 그렇기에 내가 틀렸다고 했으니까. 애초에 정의가 controversial이라는걸 인정해버리면 넌 그냥 네 주장만 한거지 근거제시를 못했다는걸 스스로 시인하는거고. 만약 컨트로버셜이 아니라면 내가 이런 반증들을 제시하면 넌 그게 틀렸다는걸 증명해야되지. 내가 제시한 논리는 네 스스로 부정했으니 빼고.

+가장 궁금한건, 이런 논란에 있어 오캄의 면도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거야.

내 주장은 과학계와 사회학계의 주장과 원론적으로 일치하고, 또 어떤 불협화음도 나지 않아. 또한 네 주장보다 더 간단하지. 더 많은걸 설명하고.

하지만 네 주장은 네가 정의하는 무신론/유신론안에서는 내 주장보다 간단하지만, 앞서 말했듯 말바꾸기와 내부모순으로 점철돼이있는건 둘째치고,

학계나, 심지어 대중적 해석과도 불협화음을 나아. 근데 넌 합리적으로 논리를 구축해낸거 없잖아. 중간에 내가 제시한 논리로 갈아타려다 걸리고.

심지어 유신론자들의 주장뿐 아니라,무신론자들의 주장과도 불협화음을 만들어. 이게 무슨 소리야?

믿음의 부재와 부재의 믿음은 달라. 사전들이나 논의의 방향이나, 유신론자들의 주장인 무신론은 믿음일 뿐 이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보여. 그리고 이는 전형적으로 믿음의 부재와 부재의 믿음을 구분못하는 너같은 존재때문이고, 이는 부정하지 못할거 같다.

아니 애초에 무신론자들의 공식성명에 가장 가까운 주장은 나와 비슷하고, 그들이 왜 그렇게 주장하는지 난 다양한 사료와 근거를 제시했어. 자세하게.

근데 너가 제시한건 뭔데?

날조로 보일수도 있을 정도의 선택적 근거제시, 왜곡....

말바꾸기....

아니면 확고한 팩트를 가져와. 최소한의 robustness만 제공해도 최소의 근거는 돼. 물론 넌 이것조차 못하고 있지.

그렇지만 난 교차검증까지 되고 있잖아.

떼좀 그만써.


+ 무신론 reference는 Atheist Alliance International, American Atheists에 기인한다. 둘다 같은 정의를 내포하고 성명서 내고, 둘 모두 대안적 태도로서 empiricism,실증주의 와 scientific attitude 과학적 태도를 제시한다. 둘다 religious practice를 beliefs on sacred beings that form uniformity of community정도라 정의하면서 지양한다고 하는데, 이는 프레이즈를 보나 후술되는 글로보나 사회현상으로써의 종교를 말하고, 이는 내가 제시한 뒤르켐적 해석에 가깝다. 즉, 이 둘 모두 비이성적인 광기에 휩싸이는 사회적 현상, 혹은 사회적 감정에 따른 인간의 통치를 경계한다고 볼 수 있고, 이들은 이들이 주로 하는 운동들 ㅡ 페미니즘 운동, 인권운동 등 ㅡ 을 잘 설명해준다. 애초에 religious를 사회에 헌신케 만드는 본능적 광기정도로 치부하고, 이를 성상에 투사되는 어떤 믿음체계로 보는거지.

이렇게 해석하면 이들의 해석과 사전, 그들의 주장, 학계의 해석, 대중적 해석이 불협화음 없이 동일한 논조에 놓이게 돼.

물론 부재의 믿음도 belief가 아니라 보는 사람도 있어. 하지만 이들은 무신론자들을 대표한다고 보기엔 너무 소수라고 볼 수 있고, 결국 이들도 신의 부정을 믿는게 아니라 부재의 믿음 까지만 쉴드치는거야. 신의 부정을 근거 삼아 남을 욕하는 너와는 백만년 정도 다르지.

그냥 이쯤 되면 모르겠다.

내가 잘못 생각하나 하고 지인들에게 자문도 해봤을 정도라니깐.

아니 애초에 내가 무신론 활동을 하는 사람인데...

확실한건 내가 아는 정식 무신론 단체에선 너같은 주장을 종교적이라 불러.

내가 내 얘기로 논지를 풀면 네가 안믿을거 같아서 중립적 위치에서 근거를 제시한건데

중립적 위치에서나 내 위치에서나 넌 무신론자의 주장에서는 백만광년 떨어져있다.

그리고 놀랍기 까지 해.

너말대로 어떠한 것의 기준을 default로 본다면

넌 세계 무신론 공식단체의 주장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 것 아니냐?

그들의 주장과 네 주장이 다르면 너가 새로 논지를 짜야되는거 아냐?

그들의 주장이 아니라면 넌 네 혼자만의 주장을 하는 거잖아. 그럼 네가 증명해야지. 무신론자 단체가 신의 증명으로부터 자유로운 이유를 네가 부정하면서 어떻게 너가 증명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걸 객관적 측면에서 믿을 수 있어?

무신론이 합리주의나 실증주의, 과학적 태도와 무관하다고? 정식 단체들은 그곳에서 무신론이 나왔다고 주장하는데?


실증주의적 측면에서 너의 주장이 맞으려면 내가 제시한 한계에 넌 봉착해.

너가 이 실증주의를 부정하면 네 주장은 종교와 다를 바 없어.

네가 이런 공식 단체의 주장을 부정하면 네 주장은 주관일 뿐이야.

그럼 네 주장은 네가 방어해야지 그 방어의 책무를 어떻게 내 공격의 책무로 탈바꿈시키니?

너의 주장이 정확히 뭔데?

그리고 과학 얘기 안했다면서, 왜 이 페이지 상단에서 너는 과학을 더 배우고 오라고 했니?

그냥 말바꾸기 선동 왜곡 날조 에드혹 인신공격 논점흐리기 투성이잖아.

다시 네 주장을 refine해와 간단하게.

물론, 내가 제시한 해법은 제외해야겠지. 너가 부정했으니까.

+이쯤에서 진짜 끝난거 같다. 권위가 떨어지는 근거만 선택적으로 제시해온 너 vs 무신론자 기관 정식 4성명. 이 둘이 충돌하는거잖아.

난 내게 불리한 근거까지 내 주장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너의 주장이 객관적이려면 다음 중 하나는 참이어야돼.

1.무신론자 기관들의 무신론과 유신론에 대한 주장이 완전한 거짓이며 진리는 네가 주장한 것.(근거는 없음)

2. 신의 부재가 과학적으로 증명됨(마찬가지로 근거는 없음)

3. 실증주의와 과학에 대한, 학계를 포함한 인류 사회의 개념이 틀리며, 이에 대한 정의는 네가 생각하는 개념만이 진리임.

어떤 걸 선택할래? 셋 다 기본 디폴트가 아니니까, 네 주장대로라면, 네가 증명해야돼. 난 어떤 것을 네가 선택해도 잘 들어줄 준비가 돼있어.

이건 너무 심한 것 같은데

[원본 편집]

문서를 아예 지워버리는 건 좀 막스 베버 말을 들어보면 유신론도 그렇게 나쁜 건 아닌데 --김면식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16:22 (KST)

-> 난 그냥 토론창 와서 조지려고했는데 Q저새끼가 다 지움. 아마 자기 한 말의 모순을 감싸기 위해 저러는 것 같다. 했다는 말을 안했따고 발뺌하지 않나... 아마 주장을 위한 주장을 하고 싶은거 같아. 논리에서 밀리니까 이제는....

걍 둘 다 자아의 아집과 독선을 보는 것 같다. 둘 다 비정상으로 보임 --김면식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17:02 (KST)

ㄴ 나도 그런 것 같아. 원래 이렇지도 않아... 쟤가 신=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존재, 그런데 자연스러운 정의관에 따라 신이 세상에 악을 없애야하므로 신이 없는게 사실 이라고 주장하는데....

간극의 해소 등의 측면에서 난 막스 베버의 말에 동의해. 하지만 쟤는 그걸 떠나서, 지워진 본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자기가 생각하는 것 외에는 전부 병신들이라 말하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유신론자를 포함해 불가지론 등 모든 이들을 정신병자라는 식으로 서술하잖아.

근데 그 이유가 무신론이 사실이기 때문이래. 무신론을 지지하는 것과 제 3자의 자유를 조롱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고, 그게 또 근거가 자기의 아집인 주장이잖아.

그냥 틀린 얘기를 틀리다 지적해주는데 못알아먹으니까 나도 편집증적으로 파낼수 밖에 없는 것 같아. 그냥 논리적 추론 능력이 없는 애 설명해주려니까 그렇게 된 듯.

그래서 쟤의 주장이 외부와 충돌하는 부분이 아니라, 쟤 내부 에서 발생하는 모순을 짚어주려다보니 점점 진흙탕에 빠진것 같아. 논리 구조 자체가 틀린 얘 논리 안에서 뛰노는데 나도 같이 편집증이 될 수 밖에 없지. 너도 보면 알겠지만 지워진 글 초반부터 에드 혹 논증밖에 안해. 너도 알겠지만 에드혹은 아무것도 설명 못하잖아. 이 에드혹을 뚫고 모순을 짚으려면 집요할 수 밖에 없지.

애초에 무신론이 진리고 나머지는 띨박이라는 주장을, 무신론이 상식이고 사실인 것이 근거해준다는 얘의 말을 줘팸하려면...

근데 다시보니 너말마따나 나도 참 비정상적으로 써놨다. 인정. 쟤가 줘팸당한걸 인정하면 롤백하고 지울께.

ㄴ 미안 막스베버는 내가 햇갈린거다. 확실하지 않은걸 적은건 미안. 내가 사회학쪽은 전공으로 배운게 아니라 읽은 책으로만 해석해서...

내 기억이 맞다면 전상진이 언급했던 그 간극의 해소를 말하고 싶었던건데 이게 막스한테 나온건지는 잘 기억 안난다.

내기억에는 막스가 행동하고 행위를 나눈건 확실한데 .... 간극이란 단어를 썼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간극은 누가 했던 말이지? 최근엔 많이 쓰이는 개념인것같은데. 현실과 이상의 괴리 에서 출발하는 그거말야.

간극이란 표현은 단테와 에라스뮈스가 많이 쓴 것으로 알고 있다. --김면식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20:28 (KST)

대안이 있긴 한데

[원본 편집]

유신론에는 무신론 욕하고 무신론에선 유신론 욕하면 됨. --김면식 (토론) 2016년 12월 1일 (목) 20:32 (KST)

ㄴㅋㅋㅋㅋ 슈밤 맞는 말이다. 근데 저 Q처럼 마치 자기가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게 아니라, 풍자하듯 까야할듯. 아니면 무신론페이지서 무신론 까고 유신론 페이지서 유신론 까야지. 모두가 동의한건 아니지만, 자주 들리는 말인 모두 까기 인형인 디시 위키라면 후자가 맞다고 본다.

ㄴ그래서말인데 예전에 방에 스파게티괴물 포스터 걸어놓은 히키코모리 짤은 왜 없어졌냐? 개독새끼들 애미뒤진 헛소리 반복하는것만큼 짜증나는게 무신론찐따새끼들 스파게티 괴물드립 1절만 안하고 계속 반복하는거였는데

지랄을 하네 병신 종교충 정신병자들

[원본 편집]

신이란건 없고요 예수애미 마굿간콜걸 ^^ 신이란게 있으면 당장 나 심판해보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지면 끝이고 사후세계 그딴게 어딨냐 ㅋㅋㅋ

무신나치 새끼들 후달리긴 한가보네

[원본 편집]

http://gall.dcinside.com/atheism/196815

돌아다니면서 지원요청질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 얼마나 지 논리에 자신이 없으면 ㅋㅋㅋㅋㅋㅋ


무신갤에게 와서 뎜벼봐 개독충아 희대의 사기꾼 지저스 크리스트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다

신은 죽었다

[원본 편집]

내가 신들의 신한테 전화 걸어서 다 죽여달라 함 ㅅㄱ


무신론갤에 와서 덤벼봐 개독들아 희대의 사기꾼 지저스 크리스트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다

대체 뭘토론하는거냐

[원본 편집]

대체 뭐 때문에 토론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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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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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우주의 법칙이 신이다

나도 그렇게 믿는다. 호킹짱짱맨

문서 상태 왜 이럼?

[원본 편집]

유신론 문서는 일반인만 아니라 똑똑한 놈들도 믿음인데 무신론 문서는 도킨스 키드새끼들 불러놓고 애들 사실 종교인것같음. 어쩌구저쩌구로 써져있냐? 선날승 아니냐?

왜 ㅈ도 없는 병림픽을 펼치고 앉아있냐?

[원본 편집]

있다고 생각하면 믿으면 되는거고

없다고 생각하면 안믿으면 된다

니가 옳다 내가 옳다 아가리 파이트 펼치고 있으면 뭔 답이 나올꺼라 생각하는건가?

믿으라 강요하는 새끼들이나

믿지 마라 강요하는 새끼들이나

다 똑같은 머저리지

선민의식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