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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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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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민원을 전화나 각종 문자 신문고 앱을 사용하거나 직접와서 해당 직종에 일하는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좋게 말하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존재겠지만 그렇다면 이 문서가 생겼을까? 당연히 아니지 씨발.
대다수가 좆같은 인간들이다. 와서 민폐, 진상, 앰뒤 행보를 걷는게 일상. 집으로 간신히 되돌려 보내도 전화로 하루 종일 내내 괴롭힌다 개새끼들.
민폐충 예시
시발 오늘 점심시간에 업무 전화 땡겨받다가 개 꼴불견 민원인 새끼 전화때문에 글 쓴다.
대피소를 찾아보는 틀딱한테 걸려온건데 새끼가 그냥 인터넷에 쳐 검색해도 나오는걸 귀찮게 전화로 물어보는것도 짜증난데 더 웃긴건 지가 쳐 살고있는 세밀한 지역명도 아니고 "경기도 XX 방공대피소 어디있어요" 이 지랄을 하는거다.
그럼 내가 여기서 유추하는건 경기도 XX 전체의 방공대피소를 일일히 다 대달라는거냐 아니면 경기도 XX 방공대피소가 1개라도 있고 그걸 말해달라는거냐. 애초에 씨발 너무 좆같아서 자꾸 반복해서 말하게 되는데 인터넷에 "경기도 XX 민방공대피소"만 검색해도 주루루룩 나온다. 못 찾겠으면 해당 시군구청 홈페이지 들어가면 아주 잘 정리되있는게 대다수다.
여튼 그래서 나는 담당자가 아니기 때문에 괜히 섯불리 나섰다가 일 망칠까봐 조심스레 "저는 담당자가 아니라서 민방위 관련 시설 담당하시는 분이 점심을 드시러 올라가셔가지고 10분~20분 뒤에 돌아오실 겁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바로 연락드리라고 하겠습니다." 했다. 씨발 내가 잠시 뒤에 전화 걸어주세요도 아니고 여기 아니니까 다른데에다 전화하세요하고 전화번호만 툭 뱉어준것도 아니고 그 쪽에서 전화 주도록 하겠다고 했다.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근데 돌아오는 말이라곤 "거기 사시는 분이 방공대피소가 어딨는지 모르는데 그 분이 알겠어요?" 이 지랄을 하는데 야마가 돌대로 돌아도 차마 입 밖으론 쌍욕이 안나오더라 진짜 그래도 못 참겠어서 내뱉은 말이라곤 "너무 모호하게 말씀해주셔서 분업화로 이루어진 저희로선 섣불리 답변해 들릴 수 없습니다"이러니 걍 존나 싸가지 없이 알았다고 하면서 끊더라.
아 진짜 개 때려주고싶다 아 씨발 진짜. 전화번호 종이에 적고 기억해뒀으니 또 전화만 와봐라 내가 다시는 받나 안받나 개새끼 진짜.
이런 쪽 분야에서 종사하는 애들중에 경험담 더 있으면 아래 추가해 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