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비
야이 최순실같은년아 니가 그러고도 명성황후냐? 민비라는 이름도 아까운년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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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ㅋ성ㅋ황ㅋ후ㅋ 민씨 明成太皇后 閔氏 민ㄹ혜
본명: 민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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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번 해보세요. 다 어디 갔느냐 만주에 갔다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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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멸망과 일제강점기 개막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한심한 인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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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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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대한제국의 황제였던 고종의 아내, 순종의 어머니이며 조선의 마지막 왕비이자 대한제국 초대 황후다.(추존)
철종 때부터 시작되었던 세도정치의 화룡점정을 보여준 인물로 당시 민 씨 일가는 이 민비년을 등에 업고 나라 살림을 죄다 해쳐먹기 시작했다.
백성들 굶어가도록 자기 화장품을 사는데 혈안이 된 년이 대체 왜 국모라고 불리는 거냐? 맘충이라면 모를까.
민자영에 비하면 그 이완용도 뜻있는 애국자가 되어버리는 것이, 매국노계의 끝장판 스카우터 피지컬을 가지고 있다.
중국의 역사서를 뒤져가며 반역열전을 줄줄이 읽어도 천하에 이런 사람은 일찍이 없었다.
후한 말의 십상시는 비교도 안 되는 게 당연하고 남송 때의 금나라 간첩 진회와 비교해도 민자영이 압도적인 피지컬로 씹바른다.
사관은 논한다. 조선말의 유일한 의인이었던 흥선대원군은 세도정치의 폐단을 직접 겪으며 그 자리에 오른 자이기에 고종의 황후를 친히 말썽 없을 몰락한 양반가의 민씨 집안에서 찾아내었는데 이년은 지 시아버지를 청나라와 결탁하여 중국으로 유배 보내버리고서 흥선대원군의 부재 중에 각종 조정의 대관직을 민씨 일가의 사람들로 낙하산 뿌려버리니 진실로 이년은 실로 악독했었던 것이다.
박근혜의 대선배 답게, 진령군이라는 무당을 비선실세로 앉혀 놓고 굿으로 정치를 했다고 한다. 군은 일반적으로 왕자급이나 그 에 준하는 명망있는 왕족 남자들이나 겨우 받을 수 있는 호칭인데 어디서 듣보 무당년 하나를 데려다 군호를 하나 주고 비선 실세를 삼는다. 게다가 이 무당년은 굿 한다고 금강산 봉우리 하나 당 쌀 한 가마니랑 돈 천냥씩 바친다고 민비한테 돈을 뜯어내서 가뜩이나 없는 조선 살림 다 거덜내고 말아먹는다. 씨발 이거 데자뷰 아니냐?
소개
명성황후 민씨(明成皇后 閔氏, 1851~1895)는 조선왕조의 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인 고종(高宗)의 왕비이다.
1871년 흥선대원군의 정치 간섭을 물리치고, 고종의 친정을 유도했다. 대표적인 친청, 온건 개화파 세력으로, 1884년 갑신정변을 계기로 일본 세력의 침탈 야욕이 강해지자 청나라를 끌어들여서 일본을 쫓아내자고 했지만 1894년 청일전쟁에서 청나라가 패하고 정치적 입지를 급속히 잃어갔다.
1895년 일본 낭인들에 의해 암살(을미사변) 당하여 삶을 마감하였다고 알고 있었지만 최근 증거가 드러나면서 당시 일본 경찰의 짓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매체에서의 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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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선의 주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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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희대의 썅년인 민비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나쁜 시선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뮤지컬의 민비가 좋게 나온 거랑 뮤지컬에서 나온 민비가 마지막에 뒈짖할 때 나는 조선의 국모라는 개드립이 흥해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민비 죽인 좆본 나빠요 하며 좆본은 까지만 이 희대의 썅년 악행은 어느 정도 묻히는 감이 있다.
드라마 〈명성황후〉랑 영화 〈한반도〉에서 민비년이 너무 미화된 것도 있다.
현실은 그냥 좆본 닌자한테 칼빵 맞고 뒈진 x년
죽을 시기를 부랄이 탁 치게 할 정도로 잘 고른 병신년이다.
완전히 반대의 운명을 보낸 케이스가 마리 앙투아네트다. 그녀는 루이 16세의 사냥에서 다친 농부를 집까지 찾아가서 간호해주고 보상하는 등 인성 ㅆㅅㅌㅊ였지만 혁명 세력의 선동과 날조로 지금의 이미지가 굳어지게 되었다 ㅠㅠ 이런 헬지구
그냥 미디어에서 미화를 존나 시킨 걸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들이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 이런 극혐 씨발년이 국모? 지랄을 해라 아주
박근혜를 겪은 대한민국이니까 슬슬 이년의 진실된 모습을 조명하는 작품 하나 나와도 통할 법한데?
현실
능력은 박근혜, 하는 짓은 최순실인 인물이다.
ㄴ 능력은 모르겠는데 하는 짓은 최순실인 듯 하다.
굿을 너무 졓아해서 무당 불러다가 굿으로 국고를 탕진했다.
ㄴ 사치 포함
같은 마지막 왕비인 마리 앙투아네트완 정 반대의 테크를 탄 존나 운 좋은 케이스, 동 시대의 청나라 치맛바람으로 유명한 서태후 뺨 후려 갈기는 여자.
ㄴ 마리 앙투아네트는 개념인이었다. 비교하는 거 자체가 실례다.
생일 잔치로 포탄값 날려서 청일전쟁 말아먹었다는 서태후는 이 여자에 비하면 개념인으로 칭송 받아 마땅하다. 이는 과장이 아니다.
이년은 조선의 수많은 치맛바람을 휘날린 왕 아내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막장 짓을 저지른 썅년이다.
왕도 그랬지만 이년도 없는 국가 살림 지 사치질하는데 몽땅 써먹었다. 일설에 따르면 흥선대원군이 10년만 모아둔 돈을 1년 만에 다 써버렸다고 한다.
ㄴ하지만 흥선대원군이 경복궁 복원한다고 경제 씹창 내놓은 거 보면 흥선대원군이 10년간 모아둔 돈 같은 이야기는 구라일 확률이 높다. 물론 그거 제외하고 봐도 민비년이 엄청 쓴 건 맞음.
ㄴㄴ 세도정치 때도 안 하던 병사 월급 떼먹기를 1년 넘도록 해놓고 조치조차 안 취하던 상태였다.
제사 지낸다고 멀쩡한 쌀 가마니를 한강물에 퐁당! 한 일화는 지금도 유명하다.
이 시발년은 미신에 미쳐서 나라 살림을 갉아먹었는데 그 수준이 메뚜기 떼거리 수준이다.
더욱이 이년만 막장인 게 아니라 이년이 들인 일가친척도 깡그리 막장이라 대한제국이 있었을 때는 민씨 일가에서 저지르는 부정부패로 악명 높았고 한일합방 이후에는 대부분 친일파가 되어 나라를 팔았다. 물론 민비 일가친척 중에는 민영익 같은 개념인도 있었지만 막장이 하도 많아서 아이고 의미 없다.
오죽하면 좆본 폭력배와 그들에게 협력한 조선인들이 민비에게 칼침을 놔줬을 때도 민비가 뒈짖해서 좋아해야 할지 국모가 뒈짖해서 슬퍼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이년의 악행은 그 당시에도 하늘을 찌르고 땅을 갈랐다.
ㄴ근데 이 출처가 황현의 매천야록이다. 매천야록이란 책 자체는 야사집으로 썰 모음집 성격이 강하고, 황현이 민비까의 전형인 양반이라 어느 정도 걸러 듣긴 해야할 것이다.
ㄴ군대 월급 13개월이나 밀리고 지급한다는 한 달치도 제대로 안 준 거보면 상황이 정상일 리는 없다.
근데 확실한 건 당시 민씨 척족이 고종을 대신해 욕과 어그로는 다 쳐먹고 있었으므로 민씨 일족의 우두머리인 민비 죽었을 때 황현처럼 생각한 백성이 한둘이 아니었던 건 확실할 거다. 아무리 유림이라도 왕을 직접 까진 못하거든. 그러니 전 국민 스포츠로 왕비를 씹어야 제 맛이지.
ㄴ당시 서로에 대한 증오로 똘똘 뭉친 개화파와 위정척사파가 단 한 가지에는 의견이 일치했다. 재야 유림, 동학 등 정치적 입장을 달리 하는 모든 세력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민자영을 찢어죽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모두가 입을 모았다.
동학농민운동 시기에는 민중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외국 군대인 청나라의 군대를 불러들이는 정말 미친 짓을 했다.
어떻게 자국의 반란 세력을 외국의 군대를 빌려 진압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 나라 농민들의 반란도 막을 힘도 없어서 부른 것 같은데 정작 자기가 나라를 이 꼴로 만들었으면서 개짓거리 했다.
이게 얼마나 악랄한 짓인지 이해 못하는 새끼들도 많은데, 예를 들어 이승만이나 박정희, 전두환이 미군이나 일본군을 국내로 끌어들여 민중의 무력 시위를 유혈진압했다고 생각해보자.
허구한 날 학살자라고 욕 처먹는 전두환도 외국 군대를 투입해 자국민을 탄압하지 않았다.
당연하게도 민자영 년의 저 결정은 바로 청일전쟁으로 이어진다. 그 전쟁터는 어디냐? 바로 한반도.
청나라, 일본이 어떻게든 내정간섭할 명분을 찾고 있는데, 그때 외국군을 투입하는 건 "어떻게 해야 저년을 따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양아치한테 "오빠 박아줘영"하면서 가랑이 벌린 거랑 똑같은 행동이었다.
이런 점에서 보면 민비는 전두환을 뛰어넘는 개씨발년인데 깨시민들은 "민비라는 칭호는 일제가 대한제국을 비하하기 위해 썼던 용어랑께요!! 민비 까면 식민사관론자랑께!"하면서 민자영년을 보호하는데에 여념이 없다.
이래 놓고 어디 가서 그러겠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고.
따봉북 새끼들이나 새대가리 새끼들 중에 민비라고 하면 매국노 빼애액하는 머가리 빈 새끼들이 있는데 진짜 쥐어패고 싶다. 나라 거덜내고 외세 개입의 명분을 트럭으로 퍼준 매국노년이 민영황후는 개뿔. 국모 같은 소리하고 있네 나라 망친 역병 같은 년이다.
대부분의 까임의 근거가 매천야록이지만 군밤왕과 민비가 들어서고 임오군란 같은 꼬라지가 발생한 걸 보면 애초에 이년은 재평가의 가치조차 없다.
을미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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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군란 때도 디질 뻔했지만 궁녀로 변장해 살아남은 적이 있었다. 그냥 임오군란 때 구식 군인들에게 칼침 맞고 인생 마쳤어야 지금처럼 미화가 안 됐을 거다.
민비는 을미사변 때도 똑같은 방법으로 탈출을 꾀하였지만 낭인들이 조선 왕실에서 궁녀로 일한 적이 있었던 일본 여자를 대동했거나 혹은 현장에 있던 일본인 궁녀가 저 여자가 왕비라고 지목했다고 한다.
그리고 칼로 푹찍을 당하고 여러 군인들에 의해 삽입을 당하며 석유로 소각되었다. 이 사실은 당시 교관이나 고문관으로 파견되어 있던 러시아인과 미국인등 외국인들이 목격하고 증언하여 알려지게 되었다.
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졌지만 일각에선 궁녀 차림으로 러시아로 빤스런을 했다는 의견도 있다고.
쨌든 후에 민비 죽는 거 보고 고종은 두려워서 러시아 공사관으로 튀었다.
죽는 방식까지 민폐 갑이다. 하필 왜놈들한테 죽는 바람에 명성황후라고 안 부르면 너 친일파!라고 낙인 찍고 돌아다니는 말 같지도 않은 21세기 유교 탈레반들이 설친다.
ㄴ일본인한테 죽은 것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우리 사회의 반일감정이 문제지
민씹년을 조선 사람 손으로 직접 머가리 빵꾸 내겠다고 들고 일어선 게 임오군란이었지만 민씹년이 선수 쳐서 칭챙청을 끌고 와서 조져놨다.
문제는 칭챙청이 민씹년 믿고 한양 와서 쌉치는 걸 본 헬본이 아 이 개간년 살려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을미사변을 계획했다는 거다. 자꾸 청나라가 조선 땅에 들어올 구실을 이 여편네가 만들어주니까 일본 입장에서는 거슬렸다고 해야겠지.
결국 임오군란 실패한 순간 민씹년은 카타나에 배때지 갈리는 결말을 자처했다.
을미의병
흔히 을미의병은 국모의 원수를 갚자고 일어난 걸로 착각들 하기 쉬우나. 을미사변 이후 을미개혁 때 단발령이 시행되자 들고 일어난 거다.
는 지랄이고 이때 유생들이 풀발해서 상소만 몇 개씩이나 올린 줄 아냐. 시작은 을미사변이라고 봐야 한다.
아무리 유생들이 민비 극혐이라고 그래도 유생들이 민비보다 더 혐오해 온 건 일본 세력이었다. 거기다 유교탈레반 근왕사상까지 더해져 더욱 불이 지펴진 거고.
을미의병 극초기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단발령 이전에 들고 일어난 의병장들만 몇 명인데 아무리 민비가 씨발년이라도 그렇지 말도 안되는 지랄을 하고 있냐.
물론 본격적으로 군중이 참여한 건 단발령이 시발점이다.
고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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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당연히 민비년이 아니다. 틀:원조헬조선 틀:씨발년 틀:산소아까움 지손으로 뽑은 지며느리 순명황후를 그렇게 괴롭혔다고 한다,
아침 일찍 문안인사 올릴려고 원삼을 입고 깨어날때까지 문앞에서 있었다고한다,
나중에 이일이 밝혀지는데 순종의 두번째 황후였던 순정효황후, 순정황후가 고종황제에게 문안인사올렸을때 김명길 상궁께서 증언하시길, 아침문안을 드릴 때는 꼭두새벽에 일어나셔서 어여머리에 장엄을 새로꾸미고(치장을 다시 한다는 소리) 고종황제 처소 밖 마루에 서서 침소에서 나오실 동안 기다리셨다고는 하나, 순종의 선후인 순명황후께서는 명성황후마마의늦잠 때문에 몇 시간이고 꼬박기다리셨다고 하나 순정황후께서는 다행히 그런 고초는 안 겪으셨다. 라고 증언까지 할정도니 가히 쌍년이다.
일간에서 순명황후를 미워하게 된 계기가 임오군란때 장호원으로 ㅌㅌ 하던시절 순명황후느님의 부원군이 조금만 참아라 이런것, 민씨냔 성격에 노발대발하였다고한다.. 그야말로 핵노답일수가 없다.
더욱이 웃긴건 민씨척족의 세도를 바톤터치할려고 지손으로 자기아들램과 이어줬는데 저런태도로 며느리를 대하다니.. 우디르급 태세전환이다.
결국 을미사변으로 민씨년이 뒈짖한후에 편안하게 지내려고 하였으나 8년쯤후에 돌팔이 의사가 임신으로 진료하다가 나중에 암으로 발견되서 결국 죽음을 맞이하셨다.
가히 순명효황후는 성녀가 따로없다.
논란과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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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흑막설
최근에는 이년이 썅년이 아니라 고종이 흑막이었다는 설도 있다. 민비가 외척들을 등용하고 시아비랑 개싸움을 벌인 것도 다 고종의 계획이라는 것.
우선 저 민비의 막장 행각의 최종 결정권자는 엄연히 고종이었다. 고종이 절대로 마누라한테 휘둘리던 병신이 아니라는 것. 유교가 중심사상이던 헬조선에서는 아무리 왕이라도 애비한테 직접 개기는 것이 좋게 보일 리가 없었고 애비를 몰아내고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서 고종이 민비와 외척세력을 이용했다는 주장이다. 민비의 친척들을 대거 등용한 것도 흥선대원군의 측근들에 대항하여 민비의 친척들을 자신의 친위세력으로 양성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설령 그렇다고 한들 나라 팔아먹은 쌍년한테 휘둘린 병신에서 같이 말아먹은 부부사기단이 되는 것뿐이다.
시간설
가끔 보면 좆본 애들이 이년 죽인 다음에 시간했다는 소리가 있던데
암만 좆본 애들이 세력이 강해도 그렇지 시간을 할 정도로 시간이 충분히 있었겠냐
무엇보다 당시 민비가 45살이었는데 사실상 당시에는 할머니 취급이었다.
어떤 미친 놈이 그냥 기생하나 사 먹지 뭐 하러 이런 할머니 시체에 떡을 치려고 할까
ㄴ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하긴 하는데ㅡ 강간하는 새끼는 꼴려서 하는 게 아니라 지 열등감 해소, 정복 욕구 채우기 하려고 하는 거라 꼴리는 것과 거의 관계없다.(교도소 수감실에서 동성강간이 많이 일어나는 이유임). 세상에 미친 놈은 어디에라도 있단 말이지. (물론 나도 시간설은 안 믿음)
ㄴ 기록으로 남아있는 거 봐도 와꾸 자체는 별로였던 거 보면 가능성은 별로 높지 않다.
을미사변 당시 생존설
개요
머한민국 역사학계의 정설은 민비가 을미사변 당시 쪽바리들한테 칼빵맞고 뒤졌다는 건데, 최근에 1896년 당시 러시아 주재 독일 대사 라돌린이 독일 총리 앞으로 보낸 비밀문서의 내용이 공개되면서 음모론이 제기되었다.
비밀문서의 내용
| “ |
Fürst Lobanow sagt mir gesprachsweise, daß seinen Nachrichten zufolge die todt gesagte Konigin von Korea, noch lebt. Der russische Gesandte in Soul ware sogar von einem Koreaner geheimnißvoll gebeten worden, der Konigin Aufnahme in der russischen Gesandtschaft zu geben. Der Furst meint, daß die Japaner doch ziemlich saumselig in der Raumung von Korea seien. Ihr langeres Verbleiben deselbst hatte keinen Grund mehr da auch die Chinesen das Land geraumt hatten. |
” |
— 비밀문서 내용
|
| “ |
러시아 외교부 장관 로바노프가 자신의 정보에 따르면 죽었다고 이야기되는 한국의 왕비가 아직 살아 있다고 나에게 말했다. 서울 주재 러시아 공사(베베르)는 왕비가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할 수 있는지를 한 명의 한국인으로부터 아주 비밀리에 요청받았다고 한다. 로바노프는 일본군이 한국에 오래 머무르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이 한국에서 철군한 것처럼 일본군도 더 이상 한국에 주둔할 근거가 없다고 했다. |
” |
— 해석본
|
그 외 근거
- 서울 주재 영국 총영사는 을미사변 직후 작성한 문서에서 베이징 주재 영국 대사에게 "일본인들이 서너 명의 궁녀를 죽였다. 그리고 왕비는 사라졌는데 탈출한 것으로 보인다." 라고 보고했다 한다.
- 이를 찾은 정상수 교수는 "독일과 영국 등 당시 조선과 관계를 맺던 나라들의 외교문서이기 때문에 신빙성이 높다. 명성황후의 시해를 당연시할 게 아니라 새로운 사료 발굴로 진실을 찾아야 한다." 라고 주장했다.
반박
- 이 비밀문서가 아관파천 당시에 쓰여진 것이라 러시아 공사관으로 피신할 사람은 민비가 아니라 고종이었다.
일본의 악행
왕비가 좆같아서 폐출, 서인으로 강등 시키거나 사형 때리거나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 나라 국왕, 즉 왕비 남편의 고유 권리다.
남편이 쫓아낼 생각이 없고 신하들도 못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백성들이 폭동을 일으켜 왕비 모가지를 따면 된다. 실제로 양귀비도 호위병들이 반란 일으켜서 목 딴 선례가 있다.
당대 좆본새끼들의 행위는 확실히 다른 제국주의 국가들도 "니네들 미친 거 아님?" 할 정도로 ㅄ 짓이자 싸가지 없는 짓거리로 받아들여졌다. 이를 우아한 한자로 풀이하면 명백한 '내정간섭' 행위이다.
물론 이건 이거고 민비가 ㅄ인건 변함이 없긴 하다.
총평
찢어죽일년
가장 심플하게 이 년을 설명할 수 있는 표현은 바로 '헬센의 닭'.
헬조선 역사상 죽을 타이밍을 가장 잘 골랐다.
민씨가 오늘날 같이 고평가되고 비판받지 않는 것은 전적으로 개같은 드라마와, 뮤지컬 등 각종 매체에서 미화를 너무 많이 해놨기 때문이다.
매체에서 민씨는 청, 러시아를 지능적으로 끌어들여 이들 간의 힘의 균형을 이용해 조선을 독립국으로 유지하고자 했으나 '간악한 일본'에 의해 참살 당한 약소국의 비운의 여걸로 묘사된다.
고증을 살리면 이만한 씨발년도 없기 때문이거든. 나라 팔아먹는 건 물론이고 미신에 미친 거랑 씹창난 나라에서 사치 부린 거 인척으로 거덜 나는 것도 있고. 불곰국, 좆본, 칭따오 새끼들한테 개입명분을 트럭으로 퍼준 매국노이기 때문에 각종 미디어에서는 소설을 써서 미화를 시켰는데 이게 시발 머리 빈 새끼들한테 제대로 먹혀서 실제와 이미지가 딴판으로 박힌 거다. 이런 역병 같은 년이 말이다.
척족의 한낱 권세를 유지하고자 각종 외세를 끌어들여 조선을 걸레짝으로 만든데에는 민씨의 책임이 매우 크다.
한마디로 좆본 닌자새끼들한테 죽지 말고 임오군란 때 조선 혁명군한테 죽었어야 할 여자다.
솔까 민'비'라고 불러주는 것도 민망하다. 그냥 '자영이 년'이라고 불러야지.
우리는 그래도 이 씨발 초 특급 쓰레기 창년에게 한 가지 배우긴 했다. 레이디 퍼스트는 이런 년에게 지켜줄 필요 없다는 것을 말이다.
환생
1951년 봄, 머구팡역시에서 반인반신과 그의 부인이 섹스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우주의 기운이 산모의 뱃속에 빨려들더니 10개월 후 1952년 2월 2일 치킨이 민비의 영혼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후 자기 애비가 쿠데타 일으켜서 청와대에 들어간다. 애미는 문세광이라는 이상한 놈한테 먼저 총 맞아서 뒤지고, 애비는 정신 못 차리고 유신 독재하다 재규어의 앞발터ㅂ에 맞아 자지털과 함께 구멍 숭숭 난 채로 뒤졌다. 근데 이년은 파란집이 지집인 줄 알고 무당에게 국정을 맡기고 친박이란 애미뒤진 노답계파를 형성한 뒤 신천지당이라는 당을 만들고 대통령이 되었다.그리고는 파란집에 걸맞은 파란약을 먹고 조오온나 비싼 침대에서 섹스했다 카더라... 이런 지랄을 하다가 결국 들통나서 탄핵되었다.
응 민비새끼야 잘가~
ㄴ 인생에서 주도권을 한번도 쥐어본 적 없는 닭과 개년을 동일시하는 건 개년에게 실례다.
존나 절묘하게도 민비는 닭보다 딱 100년 일찍 태어났다.
- ↑ 나뮈에서 이렇게 말할 정도이니 말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