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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베끼는 것. 영어로는 copy.

헬조선민들의 주특기들 중 하나.

누군가가 창의적인 것을 개발해서 성공하려고 하면 다들 그대로 따라한다.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헬조선 클라스.

주로 옆나라 일본것을 베껴오고 미국 주인니뮤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베낀다.

여기에는 중국도 한 수 접어줄 정도. 중국이 단순히 물품을 베끼는 것이라면, 헬조선은 컨셉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베낀다.

헬조선에서 아무리 아이디어를 내도 그게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업 개새끼들이 다 베끼고, 나중에 역으로 소송을 걸어서 그 중소기업을 지우는 행위가

매일 밥먹듯이 일어나는데 헬조선이 잘 될리가 있냐? 쪽바리나 짱깨들도 안하는 짓을 헬조선민들은 밥먹듯이 한다.


대표적인 사례들

  • 롯데 - 빼빼로부터 시작해 안베끼는게 없다.
  • 대부분의 생활용품들 : 다 일본에서 베껴온 것이다. 헬조선에서 직접 개발한 것은 거의 없다.
  • 갤럭시 S : 자칭 아이폰 3GS 대항마라던 옴니아 2 말아먹고 아이폰 디자인부터 포장까지 줄줄이 베낀 물건이다. 어느정도 독창성을 갖게된 후에도 옛날버릇은 못버려 아이폰에서 본거같은 요소들이 깨알같이 숨어있다.
  • 볼펜, 샤프 등 필기구들 : 펜 좀 모으는 급식충이면 다 아는 사실. 옛날엔 독창적인 물건도 여럿 있었지만 IMF 이후론 걍 열화카피 전문 회사들밖에 없는 상황이다.
  • 수학의 정석: 일제시대 당시 쓰이던 것을 그대로 베껴왔다. 참고로 쪽바리들도 그 때 교과서는 내용이 너무 암기위주, 쓰레기라고 다른 것을 쓴다. 수학의 정석을 시작으로

해서 헬조선의 대부분의 교과서, 참고서가 일제시대 당시 것을 그대로 베껴왔다. 그리고 현재 헬조선의 교육이 개판이 되는데 크게 일조하였다.

  • 정수기: 원래 한우물이라는 중소기업에서 개발했었다. 그런데 그 후로 샘숭, 렐쥐 같은 대기업에서 달려들어서 개판으로 만들었다.
  • 그 이외에 수많은 것들: 중소기업이 개발하면 대기업이 달려들어서 망하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헬조선을 증오하게 된 이유들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