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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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Farmonroad (토론)님의 2015년 6월 4일 (목) 01:49 판 (다른 위키 항목을 그냥 퍼와서 삭제)

컨텐츠를 돈주고 사지 않는 일반시민들로 우리 사회 대다수를 구성하고 있다.

우리가 소비하는 99%의 컨텐츠는 외국에서 들어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복돌이가 많다는 것은 경제적 관점에서 분명 이득이며 장려할 필요가 있다.

복돌이의 이점이던 '환경친화적이다.'라는 장점이 사라진 오늘날.

사실상 정돌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시스템으로 컨텐츠를 취득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더 불편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돌이를 하는 이들을 볼 때 불편하더라도 소신을 지키는

애국시민들로 일제시대에 태어났으면 독립운동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외화낭비가 어떻든간에 저작권법을 지켜야 된다는 말도 있지만 일제시대에

독립운동이 불법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설득력이 떨어진다.

주변을 보면 대부분 복돌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유독 핍박의 대상이 된다.

이 또한 해방이후 독립운동가의 삶과 유사한 모습이다.

최근 이 핍박에 못이겨 파일노리 에디션을 구매하며 정돌이로 전향하는

복돌이가 많아졌다.

불행중 다행인 점은 파일노리에디션은 그래도 우리나라 IT 산업에 기여한다

는 정도.

스팀으로 백날 구매해도 100% 외화유출지만.


게임하나 샀다고, CD 한장 샀다고 천하를 다 얻은 듯 심판하려드는 정돌이

들이 있지만 대부분 윈도우나 포토샵은 불법으로 쓰고 있어 누워서 침뱉기

라 할 수 있다.

유명인사로는 김장훈이 있으며 대표기업으로는 판타그램이 있다.

복제 소프트웨어 사용자들을 칭하는 말. 복사본 + 돌이(남자아이 이름에 붙이는 접미사)에서 따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