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전국민 어린이 용돈 수취일
방학과 방학사이에 끼어있는 연휴(명절)로서 친가에 강제 직행하게 되는 날이다. 이날은 친가에서 존나 할게 없기때문에 너 같은 놈들이 디시•일베•오유 같은 ㅈ망 사이트에서 뻘짓을 하기 위한 날이다. 이 연휴동안은 딸을 치기 힘들기 때문에 미리미리 쳐두자
요약하자면 위에 꼰대들한테 극혐스러운 훈수들으며 정신적 피해입고 아래의 급식충들한테 삥뜯기며 금전적 피해입는 더럽고 혐오스러운 날이다.
근데 역시 마조히즘 민족인 헬조선인들답게 이 헬게이트 열리는 날을 즐거운 민족대명절이라고 포장질을 하니 키야 역시 이맛헬!!
추석 때 꼰머들이 존나 기대한 수험생들이 다시 만나니 대역죄인되는 날, 수험생들은 추석 때에는 완전 진시황을 대하듯이 온갖 후빨을 받더니 설날에는 거의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이랑 동급의 대우를 받게된다.
은 떡국먹는날
오지랖 넓은 헬조센징들의 특징이 제일 잘 드러나는날이다 추석보다 더하다 겨울이라그런지 사람들이 건넨말도 나에겐 차갑게 느껴지는 그런 가슴시린 명절
꼰머력과 오지랖력이 상승한다.
이날 사람들은 OECD 삶만족도 최하위 자살률 최상위 헬조선에 태어나게 해준 할머니 및 친척분들에게 강제 감사의 절을 올린다. 평상시에 감사하면 충분하련만 얼굴 잘 보지도 않는 웃어른들에게 절하고 산에 뽁뽁이 마냥 튀어나온 흙덩이든에게 절하고 돈을 주고 받는등 이상하고 미개한 풍습이 있다.
사실 좋아서 섹스하고 자식낳은 건데 무엇을 그렇게 감사해야하는건지. 시발 정말 하기 싫은 행위이지만 우리 자식을 낳아야겠어- 가 아니잖아?
돈은 솔직히 왜쳐받고 주고 지랄인지 모르겠다. 세뱃돈은 헬조선 전통풍습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병신같다. 뭐 외국도 사막잡신 관련 이상한 전통들이 많으니 패스
사실 애초부터 안태어나는게 많은 사람들에게는 행복했을지도.
ㄴ한 살 안먹는다 구라야 그거 안먹어도 되
ㄴ세벳돈의 빈부격차를 느끼면 매우 ㅈ같지 외가가서 돈벌이하고 친가에서 확인하면 아오...
이 사람이 설날과 세뱃돈의 존재를 아는 순간... 으아아아.
벌써 알고 병신년특집 할인하더라.
나이 어린 애새끼들은 새뱃돈에 관심을 가지고 만원이 넘지 않으면 속으로 욕질을 한다. 씨발롬들.
나이 많은 백수놈들과 머학졸업 후 예비 백수들은 자신의 포지션에 공황장애를 겪으며 친척을 만나기 싫어하지만 헬조선 특유의 어디 어르신 만나야 하는 민족 대명절에 친척 만나러 안 가냐며 억지로 끌려가게 된다.
이때 눈치없는 어린 애새끼들이 새뱃돈 내놓으라 땡깡쓴다. 씨발새끼들아 나 치킨살돈도 없어 죽겠는데! 푸른거!!(만원짜리) 푸른거!!를 달라며 땡깡 부리는 초딩들이 당신들 친척이면 헬조선의 끈끈한 가족애를 살려서 푸른 죽창을 돈독오른 초딩들의 가슴팍에 찔러 참교육을 시켜야한다. 어차피 색깔도 같으니 크게 잘못된건 없을거다.
출근충들은 그동안 노오오력하면서 벌었던 돈을 평소에는 만나지도 않는 초딩들을 위해 토해내면서 피눈물을 흘리며 자기도 빨리 애새끼 낳아서 원금환수하리라 다짐한다. 물론 그럴일은 없다. 이맛헬!
가기 싫지만 억지로 끌려가서 제사 지내고 절 하고 별 지랄 다 하는 날 갠적으론 추석 다음으로 가기 싫은 명절이다
친척이 훈수를 존나 둬가면서 꾸준히 너님의 멘탈 시험을하거나, 너님보다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조카 (혹은 친척 동생)이 너의 물건이나 컴퓨터를 파괴한다거나, 친척 구성원이 많은 게이들은 모두 힘내라 ㅜㅜ 참고로 몇달 안남았다 대피할 준비 해라.
한 달뒤면 설이다 옘병할.... 독립을 해야 안가든 뭘하든 하는데 부모한테 얹혀사는 신세라 강제로 끌려간다...
오늘이 설이다 살아서보자 너님들아...
오늘따라 헬조센 성지 마포대교가 그리워지는 날이다.
ㅅㅂ지잡대붙어서 개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사촌형 27먹고 꼰대짓한다 백수주제에
ㄴ한강 몇도인지 재보는거 추천한다.
이글은 전부 능력은 좆도 없는 디시인들이 친척들에게 닳도록 까이고 까이면서 생긴 울분을 토로하는 현장입니다. 사회에 이토록 비딱한 시선을 가지고있는 이들을 구원할 방법은 오직 마포대교를 통한 리스폰일듯 합니다. 능력이 있어봐라. 여기서 이러고 있을리가?
...라고 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갤러가 지껄입니다
빨리 제 위위줄분의 생사상태를 확인해보심이 어떨지? 마포대교에 시신하나 추가요
집가고싶다.
차도 좆나막힌다 씨발, 평소보다 2배는오래걸려 ㅂㄷㅂㄷ
설날 VS 추석 그 차이점
설날 : 오고가는 현금. 선산 안가도 된다. 춥다.
추석 : 선산 올라야된다. 산에서 하이브 찍는다. 아직 덥다고 반팔로 산에 올랐다간 덤불에 다까인다. 현금 이동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