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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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그렁그렁이 (토론)님의 2019년 3월 21일 (목) 19:24 판
대한민국 평안도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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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역사는 이와는 전~~~~~~혀 다른 내용임이 틀림없으니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의! 이 글은 헬북괴의 현실을 다룹네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북괴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북괴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네다.
과 살아가는 동무에게 탈북을 권합네.....당신들 누구네?! 읍읍!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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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평양근교에 있는 깡촌. 평양과의 직선거리는 대략 40여km로 서울과 용인사이 거리와 비슷하다.

발해멸망이전까지의 연혁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비류국이 있던 길림성 통화일대[1]일대의 주민들이 이곳에 정착해서인지 조선시대때의 역사지리서보면 하나같이 비류국에서 시작된다고 기록했다. 그래서 이곳을 흐르는 대동강의 지류도 비류강이다. 참....

931년 왕건이 강덕진(剛德鎭)을 세웠는데 1018년 성주로 불리기 시작했고 나중에 성천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안동과 삐까뜨는 1,554㎢라는 무지막지한 면적을 자랑했지만성천면근처를 빼면 죄다 산투성이었다. 전체면적대비 평지비율이 대충 가평군이랑 비슷한듯?

북괴에서 그으으으으으나마 제대로된 교통인프라가 있는 지역이다. 그래서 여기넘어가면 그냥 쌉노답이다. 하지만 군대부분이 산지에 평양부터가 서울면적과 비슷한 수준의 대평원을 가지고 있는지라 북괴정권 붕괴이후로도 개발이 별로 안될것 같다.

본군 출신인 빨갱이 문학가 김남천의 글에 의하면 평양에서는 '밥 먹었소(혹은 '먹었디')?'라 하고, 성천 옆동네 양덕에서는 '밥 먹었지?'라고 했는데, 성천에서는 '밥 먹었수궤?'라는 독특한 사투리를 썼다고 한다. 하지만 일제시대에 이미 평양과 왕래가 늘어나면서 '밥 먹었수궤?'는 많이 사라지고 평양처럼 '밥 먹었디?'라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되었다.

읍면

現 성천군에 잔류

사가면

四佳面

면적 77.99㎢, 면소재지는 장림리.

1914년 천성면을 흡수했다.

서남쪽에 향풍산, 소조산이 성천면과 경계를 이루고 북쪽에 사도산이 있어 면의 경계를 이룬다. 면중앙에 비류강이 서류하며 구글지도를 켜서 장림치면 나온다.


現 북괴령 회창군

구룡면

九龍面

면적 145.80㎢, 면소재지는 가평리.

용연리 용산, 동쪽 대구면 경계에 만산령, 남쪽 능중면 경계에 대봉산이 있으며 면중앙에 비류강이 흐른다. 비류강을 빼면 산밖에 없어 용산구 6개가 들어갈 면적에 6개리밖에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깡촌이었다.

북괴치하로 넘어간뒤 군면리 대폐합에서 가운리(가평리 + 운전리), 구룡리일부(용연리 + 능중면 고익리), 회운리(회춘리 + 운흥리), 은곡리일부(고척리 + 사가면 은수리)로 개편되었고 이중 은곡리로 넘어간 고척리가 성천군에 그대로 남고 나머지는 모두 회창군으로 넘어갔다.

능중면

陵中面

면적 203.31㎢, 면소재지는 남양리.

1914년 성천군 와룡면 + 순덕면 + 남전면이 능중면이 되었다. 동쪽 철봉산, 광대산, 서쪽 봉화산, 태을덕산, 남쪽 각흘산, 북쪽 사방산에 둘러싸인 산동네깡촌이었다. 소남리, 문창리에 나주나씨의 집성촌이 있었다고 한다.

1952년 군면리 대폐합으로 인해 회창읍(덕련리 + 광덕리), 소남리, 구룡리일부(고익리 + 구룡면 용연리), 송동리(산리 + 이리), 삼양리(고리 + 남리), 융중리(양춘리흡수), 대덕리(흥리 + 명리), 순창리(덕리 + 의리 + 문창리)로 개편되어 새로 등장한 회창군으로 들어갔다. 1956년 순창리가 강동군으로 들어가고 회창읍이 덕련리로 격하되면서 망했다.

1981년 융중리가 양춘리, 삼양리가 내동리, 소남리가 대봉리로 개명되었다.

대곡면

大谷面

면적 102.77㎢, 면소재지는 대곡리.

동쪽 문종산, 사방산, 서쪽 사봉, 북쪽 삼각산이 있고 남쪽에는 용천이 흐르면서 남쪽경계지역인 남강으로 들어간다. 남강과 용천의 합류지역말고는 전부 산이라서 용산구의 4,7배나 되는 크기에 맞지않게 대곡리, 심진리, 화평리, 문어리, 지동리만 관할했다.[2]

북괴치하에선 화평리와 심진리만 화평리로 스까되서 그대로 회창군으로 편입되었다. 좆되기직전인 1990년 화심리 일부와 문어리 일부가 백령노동자구로 독립했고 1993년 화심리가 대곡리에 통폐합되었다.

現 북괴령 신양군

대구면

大邱面

면적 142.94㎢. 면소재지는 별창리이다.

1914년 양덕군에서 성천으로 넘어왔다. 양덕, 성천, 곡산과의 경계지역에 자하산이, 서쪽 구룡면과의 경계지에 만산령이있으며 강으로는 양덕에서 발원한 비류강과 오강면에서 발원한 대동강 상류가 신장리에서 합류해 비류강이 된다.

산투성이 깡촌이라 용산구의 6.5배에 달하는 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별창리, 원평리, 천동리, 지동리, 화인리, 광산리, 신장리의 7개리만 있었다. 그나마 좆본치하에서 광산리에서 아연(마전광산), (대덕광산, 소림광산), (대덕광산, 소림광산), 구리(대덕광산, 소림광산), (소림광산) 이 채굴되고 8.15 광복이후 혹부리우스가 평원선을 깐덕에 포텐이 터질라고 했는데....알지? 어쩔 수 없어

천동리와 화인리사이에 성천금강이라 불리는 산이 있다.

1952년 군면리 대폐합때 별창리 + 원평리로 창평리, 신장리 + 광산리의 장산리, 화인리와 천동리가 화천리로 스까되었고 지동리는 소련군정시기 1,2리로 나뉘었다가 원상복귀되어 전역이 양덕군에서 분리되어 등장한 신양군으로 편입되었다. 1953년 신양군청[3]이 창평리와 화천리 중간으로 옮겨지면서 신양읍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남은 화천리는 1983년 평원리랑 스까되어 인평노동자구가 되었다.

아웃풋

채응언: 최후의 의병장. 평안남도, 황해도, 강원도, 함경남도 남부에서 헌병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맹활약하셨다.

  1. 비류국이 있던 적백송고성이 통화에 있어서
  2. 이중 화평리와 심진리는 남강, 용천 합류지점에 용천을 경계로 존재했다.
  3. 북괴기준으론 인민위원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