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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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멍멍양양 (토론)님의 2017년 3월 12일 (일) 00:42 판 (새 문서: {{헬독일}} {{헬조선}} {{헬지구}} 사실 헬조선은 조선시대, 60년대 까지만 해도 거의 투명한 수준으로 맑은물이 많이 흘렀지만 지금은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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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헬독일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사실 헬조선은 조선시대, 60년대 까지만 해도 거의 투명한 수준으로 맑은물이 많이 흘렀지만 지금은 산업화+환경오염+4대강으로 씹창났다.

헬독일은 옛날엔 라인강이 4대강수준으로 수질이 엠창이라 맥주를 많이 마셨고, 그나마 환경보호했나 싶은 것도 물에 석회가 섞여서 설거지하면 그릇에 회색 얼룩이 진다고 한다. 헬조선보다 더 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