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이 문서는 천만 관객 돌파 영화에 대해서 서술합니다. |
| 주의! 역사를 지좆대로 왜곡한 허위사실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절대로 이 내용을 맹신하지 마십시오. 100% 역사왜곡의 제왕인 일본의 극우 새끼들, 중국의 나관중, 빨갱이 새끼들, 벨기에의 높으신 분들같이 까야 할 놈의 빠돌이가 왜곡한 내용입니다. 실제 역사는 이와는 전~~~~~~혀 다른 내용임이 틀림없으니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
ㄴ 영화의 사실 왜곡 때문에 감독이 실제 유족들에게 고소당했다. 틀:보지마 ㄴ 이걸 실화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보지 마라.
개요
김신조가 쳐들어온 것(김신조 사건)에 분개한 박정희 대통령이 이에 대한 보복을 감행하기 위해서 중범죄자들을 실미도에 박아놓고 김일성 모가지 따는 임무의 특수부대원으로 훈련 시켰지만 정작 화해 무드가 피었다고 쓸모가 없어져서 죽이려고 한 사건(실미도 사건)을 강우석 개새끼가 자기 좆대로 재구성한 영화다. 그리고 강우석은 고산자로 개쳐망하고 퇴물인증 ^^
실제
실미도 684부대는 나뮈에서 읽어도 알겠지만 공군 소속이다. (해병대나 육군의 소속이 아니다.) 당장 영화에서 조 중사가 찾아가는 곳이 공군 본부다. 공군이 전투기 타고 날아다니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실미도 부대 외에도 해군 소속의 장봉도 부대, 육군 소속의 선갑도 부대도 같이 있었으며 각 부대의 인원 수는 31명씩, 총 93명이었다. 김신조 일당이 31명이었으니까 세 배로 갚아주겠다는 계산이었다.
이후 실미도 부대가 버스 자폭 사건을 일으켜서 놀란 중정과 군 수뇌부는 나머지 두 부대를 같이 해산시켰다.
영화에서는 당장 죽어도 무방한 사회의 쓰레기들을 소집해서 만든 것처럼 묘사해서 실미도 영화의 유튜브 댓글을 보면 실미도 부대원들을 진짜 인간 쓰레기 출신들이었던 걸로 생각하는 병신 미필들이 많다. 반사회적인 성향이 강한 조폭 새끼들이 군인으로 교화시키면 체력은 쓸만하다고 여기는 편견이 있지만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ROTC, 장교, 부사관, 사관학교 생도, 강력반 형사들은 전부 전과자들이나 소년원 갔다 온 놈들로 채웠겠네? 굳이 뭐 하려고 성질 순하고 약한 애들 뽑음? ㅋ
실제로도 당시 실미도 부대원들은 평범하게 모집되었다. 중정 직원들이 일일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기초 체력이 좀 될 것 같은 사람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약속하고 모집한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 중산층 이하들의 전과 기록 하나 없는 평범한 소시민들이었다. (실제로 범죄자로 구성된 건 선갑도 부대다. 1974년도에 해체되었을 때 안양교도소로 도로 들어갔다.)
1968년 4월에 부대가 창설되었지만 창설식은 7월 7일이었다. 본격적 훈련 돌입으로부터 3개월 만에 김일성 모가지 따오라고 시킨 건데 일반 청년들이 이걸 할 수 있었지는 상상에 맡긴다.
그래서 박정희는 진심으로 해당 부대들을 북으로 보내려 한 것이 아니고, 상징적인 보복 쇼의 일환이었다는 해석도 존재한다. 현역 군인들을 시켜도 할까 말까 한 걸 현실성이 없잖아 애초에.
왜곡 요소
작품성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도대체 바닷가에서 놀다가 갑자기 애국가 제창을 왜 하는지, 버스에서 왜 노래를 부르는지 등 깔 요소가 많다. 강우석 감독의 가장 큰 작품 특징이 역사적 사실을 지좆대로 각색해서 관객의 눈물을 짜내는 것이니까 진지하게 실화라고 생각하고 보지 마라. 이거 볼 시간에 같은 시기에 개봉한 《살인의 추억》 봐라.
이딴 게 국내 최초의 천만 관객 영화라는 점부터 이미 영화계는 노답이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갓-작품 = 눈물'이라는 절대적인 공식이 이 영화를 계기로 생겼다. 그래서 나온 영화가 클레멘타인...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