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인물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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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에서 매년 연말되면 선정하는거. 시작은 땜빵용이었다고 한다.
천조국 시사잡지답게 천조국이 젤많으며 똥양인은 짱깨가 장제스부부, 덩샤오핑, 대만계 미국인 데이비드 호로 제일 많다.
김치맨의 경우 핵돼지가 도축되서 헬반도 통일을 성공하는 머통령이 날로먹을수 있다. 근데, 쪽숭이는 20세기 영향력있는 100대 인물로 소니 머장이 선정된거랑 좆본제국 망한거말고는 특별히 선정된게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누가 선정됬는가
1920년대~1930년대
- 1927년: 찰스 린드버그. 땜방 그자체. 뱅기로 대서양 횡단성공했다고 선정.
- 1928년: 월터 크라이슬러
- 1929년: 오언 영
- 1930년: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최초로 선정된 똥양인
- 1931년: 피에르 라발. 프랑스정권 안정시켰다고 선정. 나중에 비시 프랑스세운 걸로 전후에 죽창맞는다.
- 1932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상대후보들을 영혼까지 털면서 당선되서 선정. 상대후보중에 젤센놈이 후버였는데, 얘의 표밭이던 캘리포니아도 먹어서 42개주를 휩쓸었다. 헬조선으로 치면 실버즈 재인리가 서울경기 감자밭, 부울경은 물론이요 궁물당이 있는호남이나 친박이 있는 tk를 뜯어낸거랑 비슷한거.
- 1933년: 휴 새뮤얼 존슨. 비주류 장성이 루스벨트 경제정책 총책임자로 예토전생한 기념으로 선정
- 1934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 1935년: 하일레 셀라시에. 에티오피아를 피자국으로부터 지켜낸 기념으로 선정된 첫 아프리카인.
- 1936년: 윌리스 심프슨. 에드워드 8세 부인이었는데, 영국 왕위계승권을 지가 바꿔놓은 결과로 선정
- 1937년: 반공 섬짱깨 국부, 쑹메이링부부. 최초의 짱깨이자 최초로 2인이상 선정.
- 1938년: 헬독일 강철 콧수염.경제 폭망한 독일을 오스트리아합방+체코일부 뜯어내서 예토전생시킨 기념으로 선정.
- 1939년: 강철의 대원수. 쏘오련이 핀란드에게 좆털린게 보기 좋아서 선정. 드립용이었다.
- 1940년: 흡연충들의 우상. 나치독궈 물개들을 좆나게 털어준걸 기념해서 선정.
1940년대
- 1941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좆본군의 진주만 공습으로 천조국이 실질적인 참전을 해서 선정. 좆본군이 아니었으면, 강철의 대원수가 받을 것이었다.
- 1942년: 강철의 대원수. 이번엔 독궈 새끼들을 좆털어준 결과로 오오미 슨상님 지리겄소 하면서 선정.
- 1943년: 조지 C. 마셜. 노르망디 상륙작전 지도자이자 당시 미군 육군참모총장. 근데 붉은군대를 동아시아로 끌여들여 헬조선을 만든 흑역사가 있다.
- 1944년: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노르망디 상륙작전 성공시킨 걸로 선정. 쏘오련의 폐쇄성+미뽕으로 노르망디 건에 두명이나 선정. 현실적으로 본다면 게오르기 주코프 성님이 되야 맞는 소리지만.
- 1945년: 해리 S. 트루먼. 핵폭탄 두개 떨궈서 쪽숭이들을 좆망시킨 결과로 선정.
- 1946년: 제임스 번스. 쏘오련의 진출을 막기위해 서독을 예토전생시켜준 것으로 선정.
- 1947년: 조지 C. 마셜. 마셜플랜+소련견제위해 유럽지역 재건으로 선정.
- 1948년: 해리 S. 트루먼. 여론조사좆까를 외치며 역전승을 해서 선정.
- 1949년: 윈스턴 처칠. 냉전스타트를 시전+반공으로 선정.
- 1950년: 미군. 6.25전쟁때 헬반도 공산화를 막기위해 싸운 공로로 선정.
1950년대
- 1951년: 모하메드 모사데크. 이란 석유를 죄다 국유화 시켜서 중동국가들의 석유갑질을 시작시킨 결과로 선정.
- 1952년: 엘리자베스 2세.오랜만에 여왕이라 선정.
- 1953년: 콘라트 아데나워. 북대서양 조약기구출범을 지지 하며 양키 후장을 좆나 빨아준 기념으로선정.
- 1954년: 존 포스터 델러스.
- 1955년: 할로 커티스. GM머장으로서 천조국 경제를 책임진 공로로 선정.
- 1956년: 헝가리의 자유투사. 헝가리의 민주화운동을 쏘오련이 땅크를 몰고와 시위자들을 피떡갈비로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의 응원의로 선정. 더했다간 쏘오련과 전쟁도 할 수 있었으므로.
- 1957년: 중증 스탈린까. 스푸트니크쏜 기념으로 선정.
- 1958년: 샤를 드 골. 제4공화국 당시 혼란스러웠던 헬불란서를 5공세워서 안정시킨 기념으로 선정.
- 1959년: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정치를 잘해 종합평가지수 에서 높은 점수얻어서 선정.
- 1960년: 미국 과학자들. 스푸트니크로 충격먹은 천조국이 과학계를 좆나 밀어줬는데, 좆나 훌륭한 연구성과로 과학계의 인식좋아지고 과학수준 향상시킨 기념으로 선정.
1960년대
- 1961년: 존 F. 케네디. 미국정치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쟁쟁한 거물들을 꺾고 머통령이 된 기념으로 선정.
- 1962년: 요한 23세. 교황이 되서 가톨릭의 대개혁을 성공시킨 걸로 선정.
- 1963년: 마틴 루터 킹. 노예해방 100주년+흑인인권운동으로 선정.
킹 목사가 지도력의 근본이 되는 감정이입의 무한한 힘을 갖고 있으며 그는 실제의 행동과 설교로써 희망을 북돋고 부정을 물리치는 기독교의 관용을 흑인들 사이에 고취시켰다. - 타임지.
- 1964년: 린든 B. 존슨. 부통령이 머통령암살된걸로 머통령이 되고 선거에서 압승한 기념으로 선정.
- 1965년: 윌리엄 웨스트모어랜드. 베트남 전쟁에서 전쟁 잘할것 같애서 선정. 하지만 현실은 베트콩들한테 좆망.얼마나 천조국의 자뻑이 심했는지 알수 있다.
- 1966년: 25세 이하 청년. 얘들이 헬조선 486급으로 꿀빨고 돈을 막써줘서 미국 경제를 멕여살린 공로로 선정. 저세대는 진심 헬조선 486급으로 꿀빨았고 미국에서 인식도 안좋다. 하는짓도 486이랑 묘하게 비슷하고.
- 1967년: 베트남전쟁에서 좆망한 결과 선거에서도 좆망한 기념으로 선정.
- 1968년: 아폴로 8호우주인들. 최초로 달에 접근한 기념으로 선정.
- 1969년: 중산층.
- 1970년: 빌리 브란트. 동방정책+폴란드 사과로 선정. 1970년에 있어서 대부분의 정치지도자들이 역사의 창조가 아니라 사건에 반응하고 있을때 브란트 수상은 철의 장막에 드리워진 이후 가장 감격적이고 희망적인 유럽의 비전을 투사함으로써 개혁자로써 부각되었다. (중략) 브란트 수상은 독소 불가침조약과 서독,폴란드 우호조약을 체결한 그는 동향정치를 통해 새로운 동서관계를 낳고 있다. - 타임지
1970년대
세계의 판도를 변동시키고 냉전시대 이래 가장 깊숙한 세계정치권력의 재편을 달성했기 때문에 이 두 사람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중략) 중도층 미국의 가치대변자인 "닉슨"과 뛰어난 지성을 갖춘 하버드 대학교수 출신의 "키신저"가 묘한 짝이나 상상할수도 없을 정도의 협력관계를 이룩하여, 비록 월남전 종식에는 실패했지만 세계를 사반세기에 걸친 강대국 대결의 시대로 부터 협상의 시대로 이행시켰다. - 타임지.
- 1973년: 존J.시리카. 워터게이트의 주동자들을 죄다 족친 기념으로 선정.
- 1974년: 파이살 이븐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씨발 존나기네. 암튼 사우디의 국왕이다. 오일쇼크로 세계경제의 띵복을 빌어준 기념으로 선정.
- 1975년: 미국 여성. 당시 여성운동이 한창이었다.
1975년은 여성운동이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되고 단순한 이념적 운동을 넘어 일반적인 지위 까지 성숙했던 해 - 타임지.
- 1976년: 지미 카터.인상적인 권력의 부상과 그의 당선이 미국인들의 생활에 새로운 국면을 열어줬기 때문에, 그리고 그를 둘러싼 커다란 기대가 가득한 했던 한해.- 타임지
- 1977년: 안와르 사다트. 이집트의 독재자. 이집트가 쏘오련의 통수를 치고 자유진영으로 들어간걸 기념으로선정.
- 1978년: 덩샤오핑. 개혁개방으로 문화대혁명이후 운지했던 중국을 예토전생+미국의 잠재적 동맹국크리로 선정.
- 1979년: 루홀라 호메이니. 이란의 혁명지도자로써 호메이니는 흔들리는 권력의 불합리성 가운데에서 테러리즘이 손쉽게 정부 정책으로 채택될수 있다는 경악스러운 교훈을 20세기 세계에 제시했다. - 타임지.
- 1980년: 로널드 레이건.
레이건 당선자는 매우 부드럽고 우아한 모습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지위에 올라섰으며 화장용 장작더미 속에서 그은 80년을 뒤로 한채 80년의 막바지에 우뚝 섰다. 또한 레이건 당선자는 공화당을 소생시키고 그의 반대자들에게도 높은 희망을 심어 주었다고 지적, 그의 승리는 개인적인 것일 뿐만 아니라 철학적인것이며 그는 올해의 표상이기도 하다. ㅡ 타임지
1980년대
- 1981년: 레흐 바웬사.자유노조를 위해 천조국의 후장을 빨아준 기념으로선정.
그다니스크 출신의 용기 있는 전기기사인 바웬사가 부패한 공산 정권과 싸우는 폴란드의 영혼과 심장이었으며 또한 자유와 인간의 존엄을 획득하기 위한 투쟁의 국제 상징이었다. (중략) 바웬사 위원장이 정부를 이끌어가거나 대전투에서 승리를 했거나 또는 저서를 냄으로써가 아니라 폴란드인 대다수의 희망, 신념, 용기등을 구현시킴으로써 역사를 변경 시킨 보통 인간으로서 특이한 영웅이 되었다. (중략) 바웬사 위원장이 대표한 폴란드 민족의 염원은 1천년 이상의 폴란드 역사 속에 근원을 두고 있으며, 그가 이끈 자유노조운동이 공산주의의 허구를 세계 이목에 드러났다. 이는 마르크스가 예견했던 프롤레타리아 혁명이 일어났으나 탄압계급의 무력에 짓눌리고 말았다. ㅡ 타임지.
|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 1982년: 컴퓨터. 당시 컴퓨터가 대중화가 되었다. 가까운 장래엔 이게 가정 필수품이 될거라 했다. 전세계 수많은 앰창인생들의 탄생을 예고했다.
- 1983년: 로널드 레이건+유리 안드로포프.미소간의 대립이 최악이라 전쟁날거 같아서 선정.
미소 관계 악화가 1983년 모든 사건을 압도했으며 레이건 대통령과 안드로포프 서기장이 그 관계 악화를 상징하는 사람들 - 타임지
아키노 대통령이 세계에 이목을 집중 시켰던 필리핀의 민주 혁명을 이끌면서 결의와 용기로 지난 12개월 동안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이다.(중략)아키노 대통령은 집권이래 필리핀 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소생시켰으며 특히 "인간사슬"로 특징 되는 아키노의 민주 혁명은 전세계 여성의 승리 ㅡ 타임지
- 1987년: Soviet crasher. 냉전 종식+핵무기 경쟁 종식으로 세계평화에 이바지한 기념으로 선정.
고르바초프는 12월초, 레이건 대통령과 역사적인 중거리핵전력(INF)폐기 협정을 체결하는 한편 국내적으로 개방 및 개혁 정책을 추진, 새로운 소련 건설을 위한 희망의 상장으로 간주되 그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ㅡ 타임지
- 1988년: 헬지구. 지구온난화 문제가 본격적으로 사회적으로 논의 되기 시작했다. 이거 덕에 선정.
- 1989년: Soviet crasher
냉전의 완전 종식으로 선정.
미하일 고르바초프 공산당 서기장은 80년대에 가장 중요한 사건을 일으킨 배후세력이며 냉전을 종식시킨 인물.-타임지
- 1990년: 애비부시.내치는 좆병신이었지만, 외교는 개 ㅆㅅㅌㅊ라 선정.
1990년대
- 1991년: 테드터너. CNN머장.
터너 회장이 사건에 활역을 불어 넣고 전세계 150개국 시청자를 역사의 현장 목격자로 만들었다. 또 그는 뉴스의 개념을 "일어난 사건에서 지금 듣고 있는 바로 그 순간에 일어나는 사건으로 변화 시켰다. ㅡ 타임지.
- 1992년: 빌 클린턴.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가 탈냉전에 아주 적당한 말이었던 걸로 선정.
클린턴은 냉전종식과 함께 세계경제가 침체하고 개별 민족주의가 무력을 동반하는 불안한 시기에 미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사람,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또 클린턴이 대통령 선거전중 보여준 위엄있는 자세와 사안에 대한 정열은 미 정치와 연방정부의 정통성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 이제 클린턴은 미국민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스스로를 재형상화 하는 시기에 국가 재창조를 주도하게 되었다. ㅡ 타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