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에 서있는 수비수로서 타자들의 볼보이이다. 야구의 빠른 진행을 위해 팀별로 3명씩 외야에 배치하며 왼쪽에 좌익수 중앙에 중견수 오른쪽에 우익수를 배치한다.
여담으로 외야수 출신 감독은 명장이 되기 힘들다는 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