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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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cinho (토론)님의 2015년 7월 27일 (월) 02:1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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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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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일본의 전통깃발

해상자위대와 육상자위대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군기구 일본군은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부터 사용했다

조선과 중국에서만 욕하는 신기한 상징물

21세기 이전에는 대한민국 횟집에도 잘만걸려있던 깃발로서 일본 전범기 퇴출을 위한 시민모임이라는 해외나간 아재들이 빼에에엑 하는 바람에 21세기 들어 전범기니 뭐니 하는 물타기에 휩쓸려서 이름을 말하면 안되는 개새끼 취급을 받는다 특히 한국에서는 막으라는 아베놈 재무장은 안막는 주제에 일반인이나 농민 어민, 연예인들이 쓰는 욱일기에만 빼에에에엑 모여들어 일종의 반일감정 해소용 표적으로 전락했다 정작 쪽바리 머가리 쪼개버린 아메리카 성님들께선 주일일본군 부대마크(낙일기 아니다 병신들아), 횟집, 디자인샵, 게임, 코믹스의 히어로 디자인 등 다방면의 영역에서 잘만쓰고 계신다


1945년 일망제국이 갓메리카 성님들로부터 꼬맹이와 뚱땡이를 한발씩 이쁘게 얻어맞고 좆망하면서 포츠담 선언(Potsdam Declaration)을 수락해 제6항 (6.There must be eliminated for all time the authority and influence of those who have deceived and misled the people of Japan into embarking on world conquest, for we insist that a new order of peace, security and justice will be impossible until irresponsible militarism is driven from the world.)에 따라 일본의 모든 국기가 금지되었는데, 이때 욱일기(Rising-Sun Flag)는 일장기(Sun-mark Flag)의 변형 및 보조 플래그로서 동일시 취급되어 금지되었다.

http://blog-imgs-67.fc2.com/t/o/r/toriton/CP-0003.jpg http://livedoor.blogimg.jp/specificasia/imgs/7/3/73d4be1f.png

이후 1949년 1월 1일 일본을 점령중이던 점령군 총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께서 공식적으로 일본의 국기의 사용을 허가하면서 일장기와 욱일기는 둘다 게양이 허용되고 이후 욱일기쪽은 자위대의 깃발로 다시 사용된다. 즉 일장기/욱일기는 군민을 막론한 일본의 상징이었고, 이 둘의 의미적인 차이는 사실상 없다. 일본의 旭日문양을 단순히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각도를 좁혀 해석하고 있는 국가는 아시아에서도 중화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뿐이며 현재 주일미육군 항공대대, 미사와 해군항공시설, 사세보 함대기지, 주일 이와쿠니 미 해병대 항공기지 전투군수 36중대 & 본부및 본부 대대, 요코타 공군기지등 일본내에 진수중인 백인성님 미군들도 바다로 떨어지는 낙일기 말고 멀쩡하게 하늘에 이쁘게 떠있는 욱일마크를 사용하고 있다. 즉 욱일기보고 전범기니 나찌니 지랄거리는건 새천년맞아 일본이 깝치니까 깔 껀덕지 찾는 차원에서 새로이 창조된 개념에 가깝다. 우익새끼들이 가두시위할때 흔든다고 군국주의 상징이라고 말하는 저능아들이 많이 보이는데, 위에도 말했듯이 사실상 욱일기=일장기와 동일하며 얘네들이 안깝쳐도 근처 횟집, 목욕탕, 관광명소, 신년관련 물건이나 쇼프로, 신사등 일상에서 오히려 안보는게 더 힘든 물건이고, 이걸 군국주의로 몰빵치는건 중국과 한국뿐이다. 적십자 십자가 보고 크리스트교라고 바주카 쏘는 중동 미개인이랑 비슷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http://blog-imgs-67.fc2.com/t/o/r/toriton/asahi20091229211100153(1).jpg

일본에서 좌빨 빨갱이 친중신문 취급받는 아사히 신문도 마크가 욱일이다. 욱일기 쓰면 우익이라는 뇌청순들 말대로라면 이들도 우익이라는 자주민보=우익급 헛소리가 된다. 언냐들은 이런 객관적인 자료를 알려줘도 아몰랑 하고 말테니 그냥 어머머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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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ㄴ 위에서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는 주장에 일뽕 틀 달았으니까 전범기라는 주장에 국뽕 틀 단다.

라고 일뽕들은 말하는데 사실 이거 다 개헛소리다. 일장기는 국기고 욱일기는 군기다. 국기랑 군기가 똑같다고 주장하는 무뇌아들은 구제의 여지가 없다. 나치즘=나치당이므로 당기인 하겐크로이츠가 전범기화 된거고 군국주의=군대이니 군기인 욱일기가 전범기로 불리는건 당연한 처사이다. 하다못해 최근 미국에서 인종차별,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써 기능하는 남부연합기의 사용에 대해 논란이 거세지며 자아비판하는 마당에 일뽕들의 필사적인 합리화는 넌씨눈급의 병크라 볼 수 있다.


일본인도 비슷한 병을 앓고있다고한다



라는 것이 국뽕들의 헛소리이다.

일본 군국주의 = 욱일기이고 독일 나치즘 = 하켄크로이츠라는 주장으로 전범기를 정하는 것은 독일 제3제국(나치 독일)도 군국주의 사회였다는 것을 간과한 주장이다. 독일 역시 군국주의 사회였다. 일본 군국주의가 욱일기라면 독일 군국주의 = 철십자이다. 따라서 욱일기가 전범기라면 지금 현재에도 독일군이 쓰고 있는 철십자 역시 전범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 이 주장에 대해서 철십자는 단순히 훈장이라고 할 무뇌아 국뽕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일단 먼저 봐라.

http://worldwar2headquarters.com/images/tanksGerman/panther.jpg http://worldwar2headquarters.com/HTML/aircraft/germanAircraft/junkers88.html http://worldwar2headquarters.com/HTML/aircraft/germanAircraft/messerschmitt.html

위 링크에서 보듯 훈장뿐만 아니라 전투기, 폭격기, 탱크에도 썼다. 이러한 것을 보아 단순한 훈장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구 일본 제국만 군인들이 주요 인물이었던 것은 아니다. 나치 독일에서도 발터 폰 라이헤 나우나 페르디난트 쉐르너, 하인리히 힘러, 라인하르트 하인리히 등과 같은 군인들이 주요 인물이었다.

또한, 욱일기를 전범기라 주장하는 주장중 하나는 일본 침략자들이 펄럭였다는 것인데 독일군이 철십자를 탱크와 비행기 및 여러 곳에 박은 것이나 아돌프 히틀러가 철십자 훈장을 자랑스러워한것, 독일 장식으로 1939년에 복원시킨 것[1]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우익단체가 쓰니까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은 그런 우익단체가 일장기를 드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문제를 삼지 않는다. 욱일기, 일장기 둘다 드는데 욱일기만 문제가 된다니 이상하지 않은가? 물론, 이에 대해서 일장기는 국기기에 쓰는 것이 당연하다는 재반론이 있을 수 있다. 그 재반론에 대한 재재반론은 사용할 수 있기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욱일기는 민간에 많이 퍼져있는 깃발[2]이며 현 일본 자위대도 사용하는 깃발이다. 1950년대에 다시 사용됐으며 이에 대해서는 위의 누군가가 설명했듯 미국도 금지하지 않았다. 우익단체가 쓴다고 금지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스킨헤드가 머리를 깎으니까 대머리인 사람들한테도 머리 기르라고 하거나 통베충이나 어버이 연합, 각종 우익 단체들이 태극기 쓴다고 태극기도 금지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욱일기가 군국주의의 상징이라고 글쓴이가 써놨는데 사실, 진짜 군국주의의 상징은 일장기다. 그래서 미군정 시기가 지나고 바로 법으로는 국기로 못 정하고 관습적으로만 썼다가 1999년에서야 법으로 일장기가 다시 국기가 되었다. 국뽕들이 이를 잘 모르고 일장기가 아니고 욱일기 혐오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이상할 노릇이다. 그리고 욱일기가 전범기라 주장하는 몇몇 국뽕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는데, 일본군이 욱일기만 쓴 단체는 아니다. 이 http://www.museumsyndicate.com/item.php?item=66449&tag=158 링크에서도 보듯 일본군은 일장기도 썼다.

그리고 위의 글쓴이가 남부연합기를 예로 들며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는 것은 일뽕의 필사적인 합리화라 주장했는데 일본도 깃발에 대한 문제를 갖고 있다는 워싱턴 포스트에 기사에서 동조하지 않는 댓글들이나 그 기사를 올린 페이스북의 댓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하켄크로이츠는 히틀러가 직접 <나의 투쟁>에서 반유대주의의 상징이라 인정했지만 욱일기는 인종차별주의의 상징이 아니었으며 세간의 오해처럼 대동아기라 불리지도 않았다. 따라서 인종주의의 상징도 아니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깃발인 욱일기는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상징이자 노예제를 법으로 옹호했던 국가의 상징인 남부연합기와 동급이라고 볼수 없다.

사실, 조선에서 갑자기 이를 욕하는 것도 이상한 짓이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를 보면 알겠지만 1999년이 되서야 한겨레 등 일부 신문에서 욱일기를 다룬 기사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한일수교는 1965년부터였는데 식민지 시기를 격었을 세대는 대부분 늙어서 할아버지가 됐을 1999년이 되서야 기사가 나타나다니 이상하지 않은가?

라고 일뽕이 풀발기하고 필사적인 반론을 펼치는데 독일의 나치즘과 일본의 군국주의는 상황이 완전히 달랐다. 나치즘 역시 군국주의적 성향을 포함하고 있었으나 전범행위를 주도한 것은 어디까지나 '나치당' 이었으며 군인들 역시 나치당 소속이거나 이에 충성을 바치는 이들이었다. 즉 독일의 경우 주범이 군대인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본 군국주의의 경우 군부의 폭주로 군인 출신인 도죠 히데키가 정권을 쥐며 말이 의원내각제지 사실상의 군부독재 상황이었다. 즉 일본의 경우 전범행위를 주도한것이 군 그 자체였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군기인 욱일기가 전범기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일본군이 일장기도 썼다고 물타기를 하는데 군대는 당연히 군기는 물론 국기 역시 자주 사용한다. 한국군도 태극기 자주 쓰고 미군도 성조기 많이 쓴다. 그렇다고 태극기나 성조기가 군기인가? 어딘가 미필충의 냄새가 난다...

욱일기를 예전부터 썼다고 하는데 하겐크로이츠도 예전부터 쓰던 문양이다. 심지어 나치식 경례라고 알고 있는것도 실은 원본은 로마식 경례이며 이 역시 오랜 역사를 가졌지만 그딴거 고려할 필요 없이 독일에서 쓰면 체포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기사에 반대하는 댓글은 무슨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떠한 주장에 대해 반론하는 사람는 자연히 존재하는거고 실질적인 여론은 확실히 욱일기가 전범기라는 것이다. 소수의견 가지고 물타기 하지 마라

인종주의의 상징인가 아닌가도 피해자가 정하는거지 가해자가 입맛대로 고르는게 아니다.

욱일기 논란이 뒤늦게 이루어졌다고 주장을 하는걸 보니 역시 당시의 시대상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것 같다. 한국은 전두환, 길게는 노태우 시절까지 군사독재를 경험하며 당장 내 코가 석자인 상황이라 일본의 과거사 문제에 크게 관심을 가질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또한 90년대에도 일본 문화에 대한 규제가 심해 국민 대다수는 욱일기라는게 있는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었다. 90년대 후반부터 문제제기가 시작된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