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醫師
|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영어로는 'doctor'라고 쓰고, '독터'라고 발음한다. 한국에선 으사양반이라고 발음한다.
만약 헬조센에서 의료사고나면 그냥 인생 좆됐다고 생각하면 된다. 만약 해당 병원을 비방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고, 의료소송을 하면 승소할 확률도 희박하다.
더불어 이곳 반도 의사들은 자신들이 권력이라도 쥔냥 환자에게 갑질을 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
환자가 진료를 받으러 가면 대부분의 의사들은 일방적으로 자기 할 말만 하고 환자가 입을 열 틈을 안 준다.
환자도 나름대로 알아보고 생각이 있어서 질문을 하거나 상태에 대해 부연설명을 하는 건데 의사양반들은 듣는둥 마는둥 귀찮다는식이고 대놓고 무시할 때도 있다.
어려서부터 공부 잘한다고 우대받고 자라서 그런지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아 환자들을 미개인 취급하고 자신의 말이 곧 진리이자 법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헬조센의 사회구조상 학벌좋은놈은 곧 귀족이기에 당연한 현상이라 볼 수 있겠다.
헬조센 놈들은 원가 5,000원짜리 짜장면은 3,700원에 먹는 것을 당연히 여기지 않지만 원가 5,000원짜리 진료는 그렇게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또 그렇게 강제되기때문에 다들 피부과 성형외과로 몰리는 것은 당연하다는 기본적인 진리도 모른다.
의학적으로 쓰는 게 맞는 약을 우덜식 의학적 기준에 따라 정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때문에 약값을 청구하지 못해 임의비급여라는 것을 했는데, 부당행위라고 약값을 다 뜯기기도 했다. 미개한 헬조센에서는 인간 목숨은 버리는 것이다. 사람 살리라고 돈을 주는 것은 가장 수준낮은 짓이며 그렇기때문에 센징의 눈으로 봤을 때 이것은 타당하다!! 빼애애애애애애애액
의사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하는 것이지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직업의 사전적 정의를 생각해보면, 의사는 직업이 아니다. 하지만 의사는 직업이므로, 의사는 직업이 아니지만 동시에 직업인 이중적 상태를 모두 만족하게 된다. 따라서 의사는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마찬가지이므로 의사는 곧 양자이다.
만약 어린애 얼굴에 흉이나서 치료하러 가면 진료거부를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나도 입찢어져서 병원갔는데 진료거부당해봄
ㄴ 진료거부는 보건소 신고해라.
또한 방학시즌에 성형외과 대기실에 가면 중학생들마저 볼 수 있다 ㄴ
단순봉합 수가는 녹는실 사용시 실가격보다 싸게되어있다. 그런데도 헬조센새끼들은 위에처럼 안해준다고 징징징. 의새들은 사람살려야지 돈이중요하나요!받고싶으면 대학병원가라
물론 수많은 의사중에선 진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일하는 사람도 있겟지만 그런 의사들은 살인적인 노동강도에 몸과 마음이 갈려나가서 진작에 때려치거나 어떻게 어떻게든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다 결국 돈때문에 다른길로 빠져버린다. 그들에게 다행인점은 대체재인 한의사의 신뢰도가 극히 낮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의사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항문으로 읊은 새끼들로, 3초진료, 고가의 수술권유가 특징이다.
이것 역시 조센징들의 미개함을 드러내는 말이다. 다른 나라들보다 돈은 훨씬 적게 내면서(의료수가 자체가 존나게 싸니까. 의료보험 적용 안 되도 다른 나라의 몇 분의 1에 해당하는 값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왜 다른 나라처럼 길게 안 봐주냐고 징징댄다. 또, 이렇듯 미개한 국민이 주인인 나라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하는 고가 수술 권유임에도 본질적인 문제는 인식도 하지 못한다.
義師
의로운 뜻을 품고 일어난 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