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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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여말선초시대의 정치가다. 실질적으로 혼란기에 조선을 세우고 500년을 유지시킬 근간을 세운 인물이다.
단점이라면 얘도 유교탈레반 기질이 다분해서 이후 조선이 유교탈레반들이 설치기 좋은 토양을 만드는 데에 일조했다.
지야 그나마 현실적인 안목이 있어서 덜햇는데, 뒤에 나온 근본주의 씹병신들의 존재를 생각못했다.
생애
고려 말 권신인 이인임한테 찍혀서 벼슬길이 끊겻는데, 그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아예 글방 선생도 못하게 훼방을 놔서 정도전이 제대로 흐콰해 고려를 무너뜨리기로 결심하는 계기가 된다.
그래서 당대 전쟁영웅으로 이름값이 올라가던 이성계한테 붙어서 역성혁명을 위한 플랜을 짠다.
도중에 정몽주한테 죽을 뻔도 봤으나 이방원이 선죽교 킬딸을 해서 구사일생.
조선 개국 후에는 왕은 바지사장으로 만들고 실권은 왕의 신임을 받은 재상이 중심이 되어 돌아가게 만들려고 햇고, 그걸 위해서 이성계 와이프인 강씨 부인와 짜고 후계자를 일부러 막내아들이 물려받게 하면서 다른 아들들을 요동 정벌이라던가 사병 혁파 등의 명목으로 힘을 깎아내려고 햇다. 그러나 전제군주제 지향이던 이방원이 그걸 좌시하지 않고 기습을 가해 쳐죽인다.
드라마 정도전
챌린지정 이라 불리우며, 드라마 정도전은 챌린지정의 끊임없는 챌린지의 연속이다.
여기서 정도전의 사상은 왕은 사실상 얼굴마담 및 채고조넘으로 실무는 승상과 같은 재상이 전권을 쥐고 국정을 운영하게 해야한다고 했는데
조선 시대에서 여기 부합하는 사상이 있었으니 세도정치이다. 정도전이 타임머신타고 조선 후기로 갔으면 필시 조선 후기를 태평성대라고 칭송했을 것이다.
ㄴ 세도정치가 재상정치라고 우기는 급식충 클라스 보소. 세도정치는 왕권 추락이 아니라 그냥 부패 정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