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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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Bongsik (토론)님의 2015년 8월 3일 (월) 15:34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조셉 드 메스트르(18세기의 철학자)

하라는 일은 안하고 어떻게 세금을 더 빼돌려 먹을까 고심하는 기관.


다른 말로는 이라고 바꿔 부르기도 한다.

극동의 어느 나라의 정부는 의무만 강요하고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중세시대에도 보지 못했을 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카더라.

그들이 쓰는 스킬

그들은 왜 욕을 먹는 것인가

정부에서 일하는 쓰레기들은 저어어얼대로 짤리지 않는다. 뭔가 아주 큰 문제가 생기면 아랫사람들만 권고사직을 받거나 자리이동하고, 높으신 분들은 물러나겠다 라는 구라를 친 후 몇개월 뒤 슬그머니 다시 돌아온다.

모든 것은 돈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법? 안 걸리면 그만이다. 낮은 사람이야 걸릴 경우 자진사퇴해야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높은 위치에 있으면 대부분 어느 선에 줄을 대고 있기 때문에 자진사퇴해도 슬그머니 복직이 가능하고,

언론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하더라도 땅콩현아처럼 뚝심으로 버티면 그만이다. 어차피 정부에서 지네들 치부를 감추기위해서 주기적으로 뭔가를 터트려주기 때문에 그때까지만 기다리면 다 잊혀진다.

인맥정치

축구에 으리축구가 있다면, 정치에는 인맥이 있다. 잘 나가는 사람한테 줄을 잘 대기만 해도 인생은 꽃이 핀다. 전형적인 후진국 국가의 행태이다.

모든 것은 정부 마음대로.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은 검열을 통해서 괴롭혀주고, 정 안되면 세무조사. 뭔가 꼴지리 않는 것이 있으면 언론 주작작 주주작. 누군가 대국적인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이런 행태는 계속될 것이다.

물론 그 이전에 나라가 망하겠지만.

말 그대로 무능하다. 사람부터 시작해서 시스템까지 모든 것이 무능하다. 이번에 외교전에서 제대로 된 무능의 포텐을 터트렸다. 일본과의 외교전에서 완패한 것. 덕분에 유네스코에 조선인강재등용시설이 등재되어 버렸다.

친일파적 성향

높으신 분들 대다수의 조상이 친일파인데 말이 더 이상 필요한가? 노친네들이 빨아재끼는 김ㅁ...으읍으으으읍부터가 친일파 수장의 자손이다.

이런 것들이 잘 버무려져서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악의 정부가 탄생하고 말았다. 그나마 노예들의 눈꼽만치 남아있는 애국심으로 인한 희생으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지만, 경제적 쇼크에다가 외교적 직격탄, 그리고

노예희생의 한계까지 덮쳐오면 그대로 끝이 날 것이 눈에 훤하다.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쇠퇴시키고 있다. 우선 경제쪽으로는, 필리핀과 그리스를 따라가면서 폭망루트를 밟고 있다. 모든 것은 민영화로! 전 세계 곳곳에서 실패사례가 수두룩 한 것만 따라해버렷! 모든 것은 높으신 분들의 돈을 위해서!

생활관련정책도 거꾸로 가는 중이다. 주인님인 미국도 복지루트로 가는 중인데, 헬조선 혼자서 복지는 독이다 라는 세계의 흐름과 반대되는 좆같은 소리나 하면서 시게를 거꾸로 돌리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2000년대가 아닌 1900년대, 즉 높으신 놈들이 지배하기 수월했던 시기로 시계를 되돌리는 중이다. 지금은 사라진 공산주의에 대한 반공, 종북몰이를 하는 중이다. 이 때문에 정작 중요한 것들은 다 놓치고 있는 중이다.

과학의 분야에서는 21세기 중반에 제대로 폭망할 예정이다. 다른 나라들은 과학기술을 제대로 개발하고 기반을 닦는 중인데 헬조선 혼자서 거꾸로 돌아가는 중이다. 모든 것은 기술, 그리고 돈되는 거 중심으로.

마지막으로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정말로 암울하기 짝이 없다. 높으신 놈들 돈만 챙기다 보니 문화는 챙기지도 않았다. 덕분에 수많은 우리나라 고유 문화를 외국에게 빼앗기는 중이다. 아리랑은 중국에게 빼앗길 뻔했고, 해녀는 일본에게 뺏기기 직전이고

김치는 옆나라들한테 털리고...말 그대로 모든 것을 거꾸로 밟아가는 중이다. 하지만 사회체계 자체가 20세기로 돌아가는 중이다보니 세뇌약빨이 쩔어서 노예들은 오히려 좋아하고 있다. 이대로 나라가 망해도 좋아할 판이다.

최근 들어서 국정원에서 이탈리아산 해킹프로그램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나 욕을 쳐먹고 계시는 중이다. 놀라운 것은 다른 나라 같았으면 벌써 행정부 뒤집어지고 난리났을 텐데 헬조선은 언론이 나서서

덮을려고 노력하는 중이라는 것이다. 주인님인 미국은 워터게이트 사건 때 다 뒤집음으로서 주인님다운 모습을 보여줬는데, 그 노예인 헬조선은 그 모범적인 것을 따라하기는 커녕 이상한 것만 하고 있다.

이렇게 공식적인 독재가 되어도...노땅들은 괴로오오오우나아아 즈으을거어우나아아아 나아아라아싸아아랑하아아쎄에에

개선할 여지

전혀 없다. 친일파들이 정부를 장악하고 있는데 나라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있나. 이들은 돈 긁어모아서 현물자산으로 스위스 은행 같은 비자금 전문창고에다가 쌓아두었다가 나라 망하면 일본이나 미국으로 튀면 그만이다.

국민이라도 어느 정도 자각은 있어야 하는데, 국민들이 뽑은 게 친일파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그리고 현대국가의 파워는 단순한 군사력이나 경제규모만이 아닌, 식량, 문화, 과학기술 등등에서 나오는 건데, 헬조선은 군사력이랑 경제규모를

제외한 모든 것을 포기했다. 그나마 남아있던 것이 인재인데, 지나친 공밀레, 야근, 지나치게 낮은 최저임금, 그리고 헬조선의 답없는 사회구조 때문에 제대로 된 인재들은 외국으로 대거 빠져나가는 중이다.

개선을 할려면 어느 정도 기반이 있어야 하는데 이 나라는 그런 거 없다. 1900년대 초반의 무능하고 병신같은 왕조와 사림들이 나라를 말아먹었던 그 상황이랑 동일하거나 더 심각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개선은 가능성 없는 소리다.

미래

...같은게 있을리가 있나? 이민을 적극 추천한다. 나라 망하기 이전까지는 바뀔 가능성은 전혀 없다. 최근에는 일본과의 외교전에서 한 방 먹었다. 조선인강재등용시설 유네스코 등재화 제지에 실패한 것.

이 정도면 이미 외교적은 무능은 그렇다치더라도, 친일파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해 볼수 있다.

정말로 도망치는 것을 추천한다. 조만간 일본이 겪었던 것보다 더 암울하고 희망따윈 없는 장기 불황이 닥칠 거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안다. 지금도 암울한데 더 암울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