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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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구성물질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일컬어 3대 영양소라 칭한다.

태우는 것보다 많이 먹는 인간들의 뱃살, 허벅지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것. 이게 몸에 붙을수록 몸을 가누기 힘들어진다. 먹는 것을 적당히 조절하고 운동을 빡세게 할 시 이것이 줄어들고 근육성님이 늘어나게 된다.

남자와 여자의 아기방에 꼭 필요한 물질로 이것이 극단적으로 적으면 애기를 못 낳게 될 수도 있다.

대체로 남자는 12~17%, 여자는 18~23%가 적절하다고 한다. 그러나 여자의 경우 골격과 지방은 그대로인데 쳐 굶는 다이어트로 인해 근육이 없어져 체중은 줄어도 체지방율이 높아지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이럴 경우 전투력이 하락한다.

보디빌더나 운동선수같은 경우엔 4%~8% 정도다

메퇘지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물질이다.

수도가 아닌 부분

수도가 아닌 곳을 지방이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지방은 수도에 밀려서, 소외받는다.

일부 선진국가들은 수도 몰빵보다 지방의 적절한 발전이 이뤄진다. 대표적으로 미국, 중국[1], 영국, 프랑스, 독일 같은 경우가 있다. 때문에 외국은 지방도 어딜가나 사람들로 바글바글하다.

그러나 헬조선은...

네가 지방에 사는 급식충이라면 노오오오오력해서 탈지방 입서울을 이루도록 해 보자.

나도 지방출신이고 심지어 대도시출신인데 시발 솔직히 헬조센의 지방은 답이 없다



  1. 뭔 개소리냐고 반박하겠지만, 실제로 중국도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발달한 곳이 많다. 대표적으로 난징, 상하이, 광저우, 홍콩 일대. 이곳은 중국의 수도권인 베이징, 톈진보다도 더 발달된 지역이다. 게다가 1980년대에 덩샤오핑이 서부 대개발을 통해서 서쪽의 낙후된 지역도 존나게 발전시켰다. 그 혜택을 본 중국의 도시가 시안, 뤄양, 청두, 충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