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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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민주주의 하에서 평등도 존나 중요하다. 자유는 찬양일색이면서 평등 문서에만 척결대상 이지랄 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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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黑)이 백(白)에게 말했다. "만일 회색이었더라면 나는 그대에게 너그러움을 보였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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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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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라고 생각하는건 사대주의자다. 외국도 겉으로만 평등이지 현실적으론 불평등이 존재한다. 물론 외국에선 미천한새끼와 고귀한새끼들이 서로 소 닭보듯 되도록 마주치지 맙시다는 느낌의 불평등이라면 헬조선은 엣헴 어서와라 돌쇠야! 내 발가락좀 핥아다오! 이런 느낌이다
ㄴㄴ 또라이새끼인가. 할렘가 거지 노숙자 흑인이 월스트리트 비버리힐스 부유층 백인 유태인이랑 동급 같냐?
ㄴ 평등은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지만 존재한다고도 할 수 있고 존재하지 않는다고도 할 수 있음
헬조선이 불평등하다고 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소리야.
경제적으로는 불평등하지만 한편으론 평등한 사회지.
투표권을 봐라. 이건희도 1표고 노숙자도 1표임
그 누구라도 능력이 뛰어나거나 노력을 아무리 많이 해도 특수계급은 인정하지 않음
아무리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며 운동하고 격투기 배워도 타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건 불법이지.
세상에 이렇게 평등한 사회가 어딨냐? ㅎㅎ
어느 나라든 이미 반쯤은 사회주의 국가야.
ㄴ1인 1표라는 것은 평등한가? 눈감고 찍는 것과 명확한 신념을 가지고 찍는 표의 가치는 같은가?
물론 현실성은 없지만
무엇인지 알고싶다면 먼저 탈조선을 해야한다.
못하면 빠른 포기가 답이다.
죽창식 평등
고추사가 잘 구현하는 짓이다.
불평등이 생기는 이유
원래 짐승들은 서열다툼을 한다.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도 vs충들이 성행하는걸 보면 인간도 이 본능을 아직 못 버렸다.
그 중에 반도인들은 진화가 덜 된건지 유난히 경쟁을 좋아한다. 경쟁은 사람들의 승부욕을 자극해서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남보다 나아지고 싶다는 동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불평등을 야기하게 되있다.
물론 남보다 더 많고 더 나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더 좋은 대접을 받는건 당연하다.
ㄴ더 "나은" 재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농부도 과학자도 모두 없이는 아무겄도 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만들어서 누가 더 중요한가는 물리학과 화학 중에서 어느게 더 나은가를 말하는 것과 같다. 그렇지 않은 사람과 똑같이 대접하는게 더 불평등 할 것이다.
ㄴ오히려 더 "나은" 사람이 있다는 게 말이 안되다.
그러나 사람이 각자 가진 능력에 우열은 어떻게 가리는가? 농부가 1시간 일한것과 교수가 1시간 일한것 중 어느게 더 가치가 있는 일인가. 어느쪽이 시간당 생산성이 더 좋은지를 따져서 월급을 정해주어야 하나? 그러면 그 생산성이란건 무얼 기준으로 잡아야 하는가? 어느것을 생산한 사람이 더 가치가 높은가? 곡식을 생산한 사람? 교재를 쓰는 사람? 이런 근본적인 물음까지 들어가면 무한한 순환에 빠져 답이 없다는걸 알 수가 있다.
ㄴ말은 좋지만 근데 솔까 맞짱 뜨면 존나 쌈질만 하는 새끼들 혹은 요즘 같은 시대에는 똑똑한 머가리로 존나 쩌는 무기 만든 새끼들이 나머지 재능 가진 놈들을 다 학살하고 병신 열등한 새끼들 ㅋ ㅋ ㅋ거린다 굳이 전쟁이 아니라 경제나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다. 진정으로 모든 재능이 평등했다면 이 세상이 완벽한 평등과 조화를 이루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 우월한 재능을 가진 인간들은 자기들끼리 있을 때 열등한 재능을 가진 인간들을 무시하고 깔보고 조롱한다. 까놓고 돈이 좀 평등하기는 하지만 돈만 있는 사람들 보고 그래봐야 멍청하니 고작 해봐야 졸부니 욕하는 사람들도 많다.(참고로 그런 새끼들 중에 학벌도 좋고 돈도 많은 새끼들도 분명 있다.) 심지어 세계제일의 부자였던 록펠러도 돈만 있고 학벌 후졌다고 자기가 원하던 상류층 집단에 끼지 못하고 따돌림을 받고 있었다.(후손들이 학벌도 손에 넣어서 끼게 됨) 똑똑함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록펠러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피도 섞지 않으려고 한 놈들이 존나 많았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유무형의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것이고 왜 모두 가치가 다르며 지금 있는것들은 어떻게 매겨졌는가. 그건 경제학자도 확실히는 모를것이다. 결국 가격들은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들 각자의 개별적이고 추상적인 심리로 판단해서 매겨진 것이기 때문이다. (주식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위의 경우를 보았듯이 이런 가치들은 논리적으로 정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다. 불평등은 심리적인 요소에서 기인하는거지 퍼즐조각 맞추듯이 해결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ㄴ막줄 마고열에서 써먹은 논리라서 반박. 사람 기분이란게 무슨 수학공식은 아니래도 본능적인 한계란 게 있는 법임. 시대나 상황따라 엿가락처럼 변해도 기준은 있고 논리적으로 정리가 불가능한건 아니지. 그리고 니가 쓴 글은 불평등을 해결할 수 없는 이유지 불평등이 생기는 원인은 아님. 그 논리로 시바놈이 흙수저 머글 새끼가 불평등을 느끼는건 기분탓입니다^^같은 논리를 펼친 걸 보면 바로 모순을 알 수 있음.
결론
|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
인간도 약육 강식의 세계에 들어온 짐승들이다.
ㄴ뭔 개소리야 인간은 서로 협동하지 않으면 못 살아남는다. 약육강식은 그저 상대적이고 사람을 틀에 넣는다.
자본주의 > 공산주의
심지어 공산주의 역시 공산당 일당제라서 고위 공산당원들이 권력으로 존나 착취했다
ㄴ국가가 있으면 자본주의로 퇴보 하니 당연하다. 아나키즘이 없으면 사회주의도 없다. 레닌이 개새끼다.
진화론 = 적자생존
ㄴ이것은 그저 진화론을 잘못 이해했다. 가장 적합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뜻일 뿐이다. 협동과 종간 협동도 오히려 진화론에 의해 좋은 것이 된다. "강함"은 그저 상대적이고 환경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다. 강하다고 잘 살아남는 게 아니다. 진화론도 모르는 병신들이 제일 적자생존 지랄을 하던데
ㄴ근데 현실적으로 약한 게 살아남는 일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할 수는 없다. 약자가 이기는 사례도 결과적 강함이 역전되어 기존 강자가 좆되는 경우가 많고.
인간사회의 문제는 인간이 자기가 일한 만큼. 생산한 만큼만 가져가면 모든게 해결되는 문제다.
그게 왜 안되냐면 말야. 건물주들처럼 그저 일도 안하면서 땅을 독점하고있다는 이유만으로 세입자를 착취하고
공장주처럼 직원들한테 쥐좆꼬리만큼 월급만 주며 착취하는경우, 이런 현상때매 사회에서 가난과 차별은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지공주의를 도입해야한다.
하지만 모든 땅을 몰수할 필요는 없고 세금을 존나쌔게 때리면된다.
땅을 쓸데없이 독점하면서 인민을 착취하는 건물주들처럼 불로소득으로 먹고사는새끼들 이런놈들 한테 들어가는 돈을 90프로 세금으로 환수해서
복지와 인프라 투자, 일자리 창출, 직업훈련등에 쏟으면된다.
하지만 자본가는 건들지 말자. 인민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좋은놈들이다. 물론 임금 안올려주면 자본가새끼들도 기요틴행이다.
그러나 자본가에도 급이있다. 투자자와 사업가인데. 이거는 사업가를 법적으로 보호해줘야한다. 투자자새끼가 지분쳐먹으려고 사업가를 갈구면
결국 사업가도 흑화해서 노동자들을 착취한다. 근데 또 이러면 투자자새끼들이 투자를 안하고.... 애미 씨발 그렇다고 투자 유도하려고 자산에다가 세금을 부과하면
국내자본의 해외유출을 막을수 없는 빈대잡다가 초가집 태우는 현상이 일어나고.
걍 최저임금이나 선별적으로 올리고 일단 존나 만만한 건물주들이랑 지주들이나 조지자.
쟤네들은 투자자랑은 다르게 한정적인 영토를 독점해서 혐성부리는거고,,일단 불로소득의 기준이 애매모호하지도 않고 확실하니
조지기도 쉽다.
ㄴ그럼 재능의 차이는 어떻게 할거냐?? 땅 물려받은놈한테 땅 뺏어놓고 ㅆㅅㅌㅊ 머가리 물려받은놈이랑 '공평'하게 경쟁해서 일한만큼 가져가라면 억울하지 않겠냐?? 땅물려받은거랑 재능물려받은거랑 차이가 뭐냐?? 둘다 노력없어도 태어나 보니 주어져있는건데 근데 한놈한테는 뻇고 다른놈한테는 남겨주고 '공평'하게 경쟁하라고??
평등의 문제점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평등만 비정상적으로 강조한 게 바로 공산주의이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수입은 똑같아야 하니까 급여도 똑같다.
대학병원 외과의사와 폰팔이의 월급이 동일한 금액이라는 마법의 현상이 벌어지는 게 평등이다.
인민해방군의 경우 평등을 강조해서 계급을 없애는 바람에 뭔 일이 벌어졌냐 하면 송시륜 사령관이 병졸에게 명령을 내리자 병졸은 조까로 일축했다. 그럼에도 평등해서 군법을 적용할 수가 없었다.
더 무서운 사실은 한 명이 애꾸가 되면 나머지 모든 사람의 눈을 일제히 송곳으로 찌르는 게 진정한 평등이다.
이것이 평등을 척결해야 하는 이유이다.
진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자유와 평등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그런데 교묘하게 공산주의 쳐들먹이며 평등 그자체를 척결해야 한다니 위에 글쓴 새끼의 사상이 의심스럽다. 평등을 척결하자면 무슨 계급제 봉건시대로 돌아가야겠네 미친
다만 자유와 평등의 적절한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지나치게 평등을 주장하는것에 대한 문제점은 위에 앲이 잘 설명했지만 지나치게 자유주의만 추구할경우 빈부격차를 심화시켜 사회혼란을 가중시킨다. 이는 트럼프나 르펜, 멜랑숑, 급진이슬람 등의 극단주의를 부를 위험성이 크다.
그리고 대학병원 외과의사와 폰팔이의 월급이 완벽히 동일한 월급을 주는 것은 당연히 말도 안되지만 격차를 줄이는것은 아주 말이 안되는 소리는 아니다. 애시당초 자본주의 국가에서 완벽하게 평등(equality)을 행할 수 없으니 형평(equity)이라는 개념이 나온것이다.
사실 자유나 평등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 존엄성 문서 참조
평등론
위에 새끼가 본성론을 들이대면서 문제제기만 하는데 다음부터는 문제의 원인만 짚어서 가져와라
평등은 모두에게 똑같이 기회를 준다. 이것이 평등이다.
재산, 권력, 인종 등을 떠나서 모든 인간은 존중받을 수 있고 기회를 받아야 한다는 평등은 헬조선에겐 좀 이상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단어다.
재산과 권력이 많다면 불평등한게 당연한게 아닌가??
라고 위에 새끼가 지랄해놨는데
그렇게 되면 흔히 말하는 부유층들이 깊게 자리박히게 되고 왕족문화가 자리잡는다. 애초에 이미 헬조센은 이 모양이지만 이것 자체가 왜 문제인지 이해가 안가나?
죽창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똑같이 태어났는데 어떤 새끼는 금수저고 어떤 애는 흙수저니까 떠오르는 무기가 바로 죽창이다.
태어났을 때부터 계급이 정해지고 격이 정해진다는게 그것이 본성이다라고 주장하는건 논리적 오류이고 높고 낮은 사람은 상어와 호랑이를 비교하는 것이다. 오히려 인류는 대부분의 역사를 평등하게 살았고 계급은 그저 자본가들에 의해서 생긴다.
홀몸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도 그 사람을 존중할 수 있는게 바로 평등이다.
진보적으로나 사상적으로나 평등은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고귀한 정신이다.
인류가 시대를 지나며 발전을 한다면 필요한 첫번째는 평등이다. 죽창을 가져와라
ㄴ 이새끼는 계급적 차별과 사유재산 차이를 구분 못 한다 자본가가 거만해지면 귀족화되긴하지만
ㄴ자본가는 언재나 귀족이다.
한국 사회에서 평등이 말이냐?
종류
롤스적 정의
죽창식 평등
운빨좆망겜
평등(하스스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