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K-위키
| 음모오오오~ 음모오오오~ 이 문서는 십이지신 중 축(丑)에 해당하는 소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평화로워서 소 한 마리가 울고 갔습니다. What you gonna do? |
형을 부를때 쓰는 말.
주된 용언으로는 "형아가 올 거라구요!"가 있다.
진지한 설띵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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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의 인성이 올바르게 자리잡고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 국가와 국가가 서로를 존중, 이해하고 배려하며 양보할 때 찾아오는 것.
없는거다. 지금 헬지구 상황만 봐도....
통계적으로 보면 세상은 점점 평화로워지고 있지만 시한폭탄똥이 가동중이다.
평화롭지 않은, 온갖 부조리와 부패로 가득 찬 이 불공평한 세상에 산다는 것 자체가 눈물겹다.
세상이나 한 국가 뿐만 아니라 한 집단에서도 완벽한 평화는 없다.
모든 집단 내 구성원이 완벽하게 평화를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모두가 그래도 살만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도 않다.
인간은 다 이기적이라서 집단을 이루면 무조건 갈등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 서로를 배척하려고 한다.
인간이 인간다워야 하는데, 본성 때문이긴 하지만 너무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인 인간들이 너무 많다.
보노보를 보면 완전한 평화는 힘들겠지만 평화를 늘리는 방법이 없는건 아닌 것 같다.
관련 어록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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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e are saying is give peace a chance. |
” |
— 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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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하는 법이다. |
” |
— 예수 그리스도(마태복음 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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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전만 해도, 서로를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이, 수백 명이 넘는 그러한 사람들이, 서로를 향해 웃고, 악수를 나누기 시작했어! |
” |
— 크리스마스 정전을 직접 겪은 영국군 병사, 톰의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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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문서
- 자기 길들이기 원래는 과학자들이 쓰는 표현은 '자기가축화'가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