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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이트

K-위키
옛@124.5.62.96 (토론)님의 2017년 7월 15일 (토) 18:10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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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개병신새끼들이 전분때려박아넣고 쳐만들었는데, 전분들어간거면 이것도 비싼거다.

아로마홉이라고 하니 그나마 홉찌끄래기 냄새는 조금나네.

근데 맛은? 진하지도 않아 걍 정신놓고 싼가격에 쳐마시고싶다? 그럼 이걸마셔라.

다만 보리맛은 카스보다 없다. 대신 홉의 향기는 카스보단 강함.

쓰래기와 괴식부분은 뺐다. 왜냐 그래도 이건 가격은 그나마 헬조선 맥주중엔 싼편이긴하니까.

그래도 양심없는건 마찬가지.

맥주라기보단 발포주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좀 낫다. 애초에 발포주가 맞기도 하고.

그래도 지금까지의 좆이트나 카좆 등 국산맥주와 비교했을 때 꽤 괜찮은 물건이다.

물론 비교적 괜찮은거지 맛있는건 아니다.

만 원에 12캔이라고 광고하는 것처럼 가성비는 좋아서 잘 팔리고 있다.

적어도 한 모금 마시고 지랄발작날 물건은 아니라는 뜻이다.

고문관 정신으로 똘똘 뭉친 허세충들은 괜히 엣헴엣헴 거리지 말고 조용히 헤페바이스나 쳐 마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