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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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반도
지금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
대한민국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대한민국 영토의 대부분이 한반도인 건 맞지만 한반도=대한민국 영토는 아니다. 제주도, 울릉도 같은 섬들은 한반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반도의 면적은 대한민국 영토보다 약간 작다.
대한민국의 명목상 영토는 22만 3418km²인데 한반도만 따질 경우 22만 941km²가 된다. 영국의 그레이트브리튼 섬(북아일랜드를 제외한 영국의 주요 영토)보다는 조금 크고 일본의 혼슈 섬보다는 약간 작다.
외국에서 부르는 명칭
이 지역을 한반도(韓半島)라고 부르는 나라는 한국뿐이다. 북한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 베트남은 다 예전부터 써오던 조선반도(朝鮮半島)를 쓴다. 그나마 대만, 홍콩, 마카오는 韓을 써주기라도 한다.
영어로는 Korean Peninsula 라고 쓴다.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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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동고서저(東高西低)의 특징을 보인다. 그렇다보니 강도 주로 서쪽을 향해 흐른다.
산악 지대가 거의 7할에 달할 정도로 많다. 그렇다 보니 얼마 안되는 평야 지대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서 체감상 더 빡빡한 듯하다. 좀 멀리 보려고 하면 지평선을 보지 못하고 산이 보인다.
한국에서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곳은 별로 없다. 굳이 보고자 한다면 전북 김제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지평선축제를 열 정도다.
괜히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공에 버티고, 짱깨 중에서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한 놈이 안 나온게 아니다. 지형이 웬만큼 지랄맞아야지...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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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콩알만한데 기후는 이상하게 변화무쌍하다. 흔히 사계절이 뚜렷하다고 말하는데 좋게 말해서 그런거지, 다르게 말하자면 지랄맞은 기후라는 것이다.
ㄴ 좋게 만들수 있다 봄을 가을을 길게 하고 여름과 겨울을 짧게 한다 그치만 그건 자연따라서 이다 즉 이런 상황이 구리다는뜻
사실 여름의 온도가 엄청 높은 수준은 아니다. 한반도가 지중해 및 북아프리카 일대와 가까운 위도인데 거기보다는 온도가 낮다. 문제는 고온 다습 지역이라 체감 온도가 훨씬 높아진다.
겨울은 우리보다 더 북위도에 있는 아이슬란드보다 춥다. 왜 한국에는 북대서양 난류 같은 게 없는거냐!
그래서 6.25 전쟁 때 미군이 고생을 많이 했다. 낙동강 전선에서는 미치도록 더웠는데 조금 올라갔더니 장진호 전투에서 살인적인 추위를 맛본 것이다. 로버트 넬러 전 미국 해병대사령관은 한반도만큼 병사들 굴리기 좋은 데가 없다고 평가했다.
강수량은 세계 평균보다 조금 높은 편이지만, 문제는 그게 한철 장사라는 점. 연강수량의 절반 이상이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 한국에서 수운교통이 발달하지 못한 이유이다.
재해
주기적으로 봄에는 황사, 여름에는 장마와 태풍, 겨울에는 폭설이 내린다.
일단 심심하면 지진과 화산폭발이 일어나는 일본보다는 낫긴 한데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 당장 경주와 포항에 지진 일어났던 시기가 각각 2016년, 2017년이다.
백두산과 한라산도 활화산이기 때문에 언제 분화할 지 모른다.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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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는 한반도를 '광물의 표본실'이라고 하는데 광물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은 적어서 경제성이 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광물 덩어리 300짜리 서너 개가 여기저기 펴져 있는 수준이다.
다만 옛날이 이미 다파먹어서 남아있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당장 한반도의 고대 국가 가야의 주요 수출품이 철이였다고 나오며, 조선 말기에도 미국이 운산 금광 채굴로 금을 많이 파냈다고 한다.
북한이 자기네들 동네에 자원 많다고 언플하는데 그 말이 정말인지는 알 수 없다. 거짓말이거나 설령 사실이라도 이미 중국에 다 팔아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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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가 희대의 개좆같은 씹쓰레기땅이란 건 개소리다. 중국 메인 항구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은 있는지 의문이며 중국이 왜 동쪽 항로 개척을 안 했는지 생각도 못하는 놈이다.
지금은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다.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짱개 뒤통수 후려 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반대로 짱개 새끼들 입장에선 해양 세력(미국, 일본)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다. 게다가 동해 쪽으로 진출해서 SLBM으로 미국 대통령들 모두 스트레스로 대머리 만들 수 있다.
미국이 한국이 핵을 보유하면 지들 말 안 들을까 봐 의심해서 못 갖게 하는 게 아니다. 자기들도 냉전 시절에 쿠바에 핵 미사일 기지를 지으려는 소련을 존나 갈구며 귀찮게 했기 때문에, 이번엔 반대로 당시 미국처럼 짱개들이 발광하는 게 더럽고 귀찮기 때문이다.
예전에 부동항이 필요한 러시아도 일본과 한판 벌이기도 했다.
지금 중국이 한반도는 지정학적 특성상 중국이 해양 세력에 대한 방어든 공격이든 언젠가 반드시 장악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도 중국 견제를 위해 한반도가 꼭 필요하고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권 아래로 넘어가면 일본 해군은 바로 중국 해군과 맞닿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무역으로 이득 볼 수 있어도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 게, 무역에 경제를 의존하게 되면 세계 정세에 너무 휩쓸리게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황 상태고 각 나라의 보호 무역이 진행되는 상태에선 헬조선은 더 이상 예전만큼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땅덩어리에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답은 인력(=노예) 수출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노동 가능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해결책이 되진 못한다. 그나마 반도체, 조선업이 잘 나가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이 둘이 망하면 정말 헬조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단점
헬무새의 소굴 헬시위키에서 좋은 말은 기대할 수 없지만, 최소한 단군 왕검 탓은 하지 말자. 단군 왕검이 터잡은 곳은 한반도가 아니라 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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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헬조선 그 자체. 인구밀도는 세계 23위지만 OECD 국가 중에서는 자랑스러운 1위다.
교과서 등에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지만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열강들도 이 좆만 한 한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 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 쓸모가 없다.
일단 한반도는 농업 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가 좆만 한데 과반이 산지라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 없는 토질조차 개쓰레기다.
외침 역시 한반도는 산이 많아서 방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윗나라, 옆나라한테 털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진짜 외침이 거의 없었던 곳은 일본이지. 한반도가 짱깨들과 몽골 새끼들 방파제 역할 해준 건 모르냐? 그리고 쟤는 농업 생산성 얘기를 하는데 왜 외침 얘기가 나오냐?
세계 토지 비옥도 지도를 본다면 헬반도는 안 그래도 좁은 경작지가 1~9등급 중에서도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 많다. 수도권 일대의 평야, 충청지역의 경우는 5등급에 해당하며 남부지방인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이나 2등급을 볼수 있다. 하다못해 헬열도 일본 같은 경우에는 전라도와 경상도 수준의 비옥한 땅이 면적까지 넓다. 무엇보다 가장 개빡치는건 왜구가 한반도로 상륙하기 가장 좋은 루트가 바로 전라도와 경상도 근처의 바다를 건너서 상륙하는 것이다. 바꿔말하자면, 가장 농업 생산력이 뛰어난 지역이 가장 왜구의 침략을 받기 쉽다는 소리다.
날씨도 개버러지다. 경작지 면적, 토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 게 강수량인데 헬반도 연 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하다. 근데 비가 와야 할 모내기 철에는 존나게 안 내려서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 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상들은 옛날부터 댐, 저수지를 존나게 많이 만들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열돔 때문에 비도 잘 안 와서 정말 불타는 반도가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서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 3배씩 존나 불릴 동안 혼자서 1.5배 겨우 성장했다.
강수량 못지 않게 연교차도 좆나 지랄 맞아서 그리스와 같은 위도에 있으면서 겨울은 덴마크, 스코틀랜드보다 춥고 여름은 탄자니아보다 덥다. 특히 습도가 여름에 높아서 ㅈㄴ 찝찝하고 겨울엔 습도가 낮아서 바람 한 번 맞으면 무슨 칼에 베인 느낌이 난다. 씨발
일본 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지만 정작 수천 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 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 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길고 긴 유사 이래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를 침공한 건 고작 몽골의 일본 침공 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 뿐이다.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 것도 아니니 논외로. 이 원숭이 새끼들은 진짜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기들이 조용히 성장할 수 있도록 타국의 침략을 배제하는 방파제가 되어왔는데 한다는 보답이…. 덕분에 섬숭이들의 일뽕과 우덜리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헬반도 공룡들도 헬센징 피를 가진 놈들이라서 남겨 놓은 유산도 더럽게 없다. 나오라는 공룡 화석은 나오지도 않고 개같이 공룡 새끼들이 발바닥만 진흙탕에 많이 찍어대서 발바닥 화석만 나온다. 죽을 때 곱게 뒤지지도 않아서 석유가 터지는 땅도 아니다. ㄴ 꼭 석유 안나오는 걸 공룡 탓하는 애들이 있는데 석유가 공룡 시체에서 나왔다는 가설은 폐기된 지 오래다.
그 지정학적 중요도가 높은 것도 그 안에 사는 국민들에겐 결코 좋은 게 아니다. 왜냐면 우리 입장에서 좋은게 아니라 '우리를 노리는 외국 입장'에서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ㅋㅋ씨발 전쟁만 나기 존나게 좋은 땅이다. 짱깨 새끼들은 영락제가 북경으로 수도 옮기고, 모뙨똥이 난징에서 베이징으로 수도 옮기고는 중국이 순망치한이라고 빼애액거리고 루스키는 그나마 상황이 낫지만, 미군 때문에 못 버티고 있으며 양키 입장에서는 한반도가 중, 러를 한 번에 조질 수 있는 거점이라서 계속 눈독을 들이고 있다. 게다가 짱깨는 민주화가 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북한 포기 안 할 거라서 더 씹노답이다. 씨발 루스키는 극동쪽이 씹깡촌이고 동유럽으로 시선 돌릴 수라도 있지, 짱깨는 만주에 인구가 존나 많고[1] 남방 지역도 좆같이 인구 많고 경제 인프라도 되어서[2]
이렇게 시달리며 사느니 그냥 한국에 눈독 들이는 나라 중 그나마 제일 나은 미국의 51번째 주로 들어가는 게 낫겠다.
결론:
고대 - 아직 스타팅 포인트 활성화 전이라서 다들 그냥 삶...이라기엔 짱깨 한무제가 쳐들어와서 고조선 멸망시키고 한사군 식민지배 시작
중세 - 중국과 일본 양쪽에[3] 끼어서 삶, 거란 몽골 만주족 등에 눌려 삶.
근대 - 일제와 청나라 사이에서 축구공 처럼 이리저리 차이다 다시 일제와 러시아 사이에서 농구공처럼 이리저리 튕기다 미국이 일제 줘패고 자기 주머니에 넣었는데 이게 오히려 기회가 되어 서방 선진국으로 편입됨
현대 - 또 짱깨가 호시탐탐 노리는 것도 모자라 짱꼴라 역병까지 퍼뜨려서 짱퀴벌레 놈들 때문에 좆같은데 일본원숭이들은 후쿠시마 방사능을 바다에 버리려는 미친 짓을 시도하고 있어서 ㄹㅇ 지옥이다.
이렇게 근성 있게 살아온 조상님들과 너님들께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자. 대신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명산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분단이 되어있어서 아직은 외국에 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북쪽은 먹을 거 없고 태울 게 없어서 나무 베어내다가 산들이 전부 머머리가 되어버렸고 남한은 60~70년대엔 마찬가지로 머머리 산이 많았지만 녹화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이 복구했다. 박정희 머통령의 업적이시다.
혹자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스타팅이었다고 한다.[1]
일식 일어날 때 높은 확률로 그림자가 비껴나간다. 시팔
지역 구분
북부 지방
| 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당련하겠지만 람조선레서 북괴롬덜를 찬량하른 것른 명백한 불법립레다. 해당 반국가단체릐 찬량과 관련된 글, 화면름락리라 련결 등를 게재하른 것른 람조선레서 불법리며 해당 문서라 파릴릐 로룡 및 락룡 또한 제한를 받를 수 맀습레다. 만략 디시뤼키 래레서 돼지덜를 찬량하른 글를 찾랐다면 국번 럾리 릴릴릴레 전화해서 절대시계를 받르시길 바랍레다!!! 만략 람조선리라 렛상레서 저 돼지롬덜를 찬량하다가 코렁탕를 먹더라도 디시뤼키른 책림지지 랂습레다. 김릴성, 김정릴, 김정른 개돼지씹새끼!!! 김정른 래미래비 처뒤진 개씨발새끼!!! |
평안도, 함경도를 가리킨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휴전선 이북 지역을 전부 북부 지방으로 퉁치기도 한다.
사실 한반도에서 가장 안습한 지역이다. 옛부터 중부지방, 남부지방보다도 기후가 매우 추웠고 지형또한 험하다보니 유배지의 본 고장의 역할을 일삼아왔다.
심지어 이곳 출신이던 이성계조차 서북(평안도, 함경도)출신들에게 벼슬을 주지말라는 명이 있었다고 택리지에 실려있다.
세종때 실시한 4군 6진 정책이후 위에 언급된 유배지로써의 역할로 자리잡게 되다보니
이 곳 출신들과는 결혼은 커녕 출세부터 걱정해야됐고 까딱하면 농민으로의 전락을 걱정해야됐다
그래서 일어난 사건이 홍경래의 난. 애초에 이런식으로 차별하는데 죽창 안 드는게 이상한거다
이걸로 인해 조선이 망하고 일제시대가 시작되면서 자강운동이 활발했던 곳이 바로 북부지방으로
평안도는 아예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릴정도로 기독교의 세가 강했던 지역이다
하지만 이러한 노오력은 광복이후 웬 빨간 코쟁이새끼들과 그 따까리들의 등장으로 모두 무마되었고
조선시대때 겪은 그 좆같은 운명이 다시 부활해 현재 분단시대까지 이르게 됐으며 현재 함경도 지역은 다시 유배지의 역할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북부지방 주민들은 평생을 돼지의 핍박을 받으며 살지 아님 목숨걸고 탈북을 해야될지라는 암울한 운명을 맞이하게 됐다.
아직도 국사교과서에선 백제 라도 신라 쌍도 고구려 북쪽 이정도로만 가르치고 있고 시끌시끌한 일도 남쪽에서만 일어나고 가끔 몽진을 해도 평양찍고 의주 이렇게나 갔지 북동쪽은 한번도 제대로된 포커싱을 받아본 역사가 없다.
말그대로 함흥차사라고.
그나마 있던거라곤 고구려 다음으론 발해뿐인데 알다시피 존나 듣보잡 취급 받는다.
아무리 기록과 정보가 적어도 그렇지 엄연히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인데도 매우 듣보취급을 받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야 짱깨들의 동북공정으로 인해 '남북국시대'라고 통틀어불러주지
예전엔 그냥 '통일신라시대'라고 부르면서 발해를 쩌리로 봤다
아무리 분단으로 인해 지리적인 문제로 남한은 신라, 백제, 가야를 더 중점적으로 보고 북괴는 고구려를 더 중점적으로 본다쳐도 그렇지
발해는 진짜 한국사 맞는지 싶을정도로 쩌리취급해서 안타까울 다름이다.
ㄴ발해관련 역사 기록이 ㅈㄴ적어서 문제다
아무튼 이정도로 북부지방은 역사적으로나 현재로써나 참 안습한 지역이다
관서 지방
평안도. 철령관의 서쪽이라는 뜻이다. 조선시대에 관직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차별을 많이 받았던 곳이었고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한 대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 곳이었다. 평양은 이때부터 짱깨 사신에게 대주는 기생 관광 같은 걸로 크게 번영했다. 분명 삼국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존나 잘 나가는 동네였는데 고려가 세워진 이후로 주도권을 경기도에 뺏긴 탓에 경기도에 대한 감정이 아주 안 좋았다.
구한말에는 서구로부터 기독교가 가장 먼저 전파되어서 그 영향이 아주 강했다. 성경도 평양 사투리로 번역된 버전이 있을 정도로.
일제시대에는 틈만 나면 머륙을 공격할 각만 재던 좆본 덕분에 군수 산업, 공장이 키워지면서 잘 살았지만 일제가 좆망한 지금은 북괴의 수도다.
관북 지방
함경도. 철령관의 북쪽이라는 뜻이다. 평안도보다 더 많이 안습한 곳으로, 시베리아 싸다구 날리는 혹한을 자랑하며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아서 조선시대까지는 변방 중에서도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는 평안도와 마찬가지로 중국, 러시아가 접해서 공업 단지가 많이 조성된 덕분에 잘 살던 곳이었다. 강점기 말기에는 좆본이 부작용을 일으키면서 발작을 하는 바람에 남면북양도 하고 쌀 생산량 늘린다고 (북부에서는 농사를 못 지으니) 비료 공장까지 지어졌다.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 받았다. 현재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중부 지방
경기도, 강원도, 황해도를 가리킨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강원도 이북 지역과 황해도 대신 충청도를 중부 지방으로 보기도 한다.
해서 지방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재감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옆에 있을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
황해도. 역사적으로 뭔가 큰 사건이 있었던 적이 별로 없어서 존재감이 없다.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개경)은 황해도와 인접하기는 했지만 소속 도는 경기도지 황해도가 아니다.
『택리지』에서는 청나라 오랑캐가 남하할 상황에는 황주가 국방의 요지 역할을 수행할 곳으로 서술했고 한편으로는 한성으로 가는 무역의 길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 거라면 고민을 많이 하라는 식으로 나온다. 산적이 자주 출몰한다나 뭐라나... 물론 이건 조선 시대의 이야기고 현재에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다.
물론 현재는 도적떼 그 자체나 다름없는 북괴 새끼들이 점거중이니 완전히 틀렸다고 보긴 어려운 이야기긴 하다
경기 지방
| 이 문서의 대상은 무언가의 중심이거나 그 중심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새끼들만 족치면 게임이 끝난다 이겁니다. ???: 일베가 이 나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
백제부터 시작해서 고려, 조선을 거쳐 현재도 한국사의 중심이 된 지역. 삼국시대에도 여기를 지배하는 나라가 제일 강성한 시기였다.
개성, 한양(서울)이 모두 이 곳에 있다. 수도권이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은 서울 편중도가 심해서 수도권 인구가 지방 인구 전체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다.
관동 지방
강원도. 철령관의 동쪽을 뜻한다. 북한이든 남한이든 강원도는 산골짜기에 전방이므로 찬밥 신세다.
6.25 전쟁 이후 남한에서 황해도는 서해 5도만 남았고, 경기도에서 개성과 주변 지역을 뺏겼지만, 강원도는 이전보다 많이 수복했다. 그래서 북한은 점유한 강원도에게 원래 함경남도였던 원산을 떼서 주었다.
대관령을 기준으로 영서, 영동지방으로도 나눈다.
남부 지방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가리키며 옛날에는 얘들을 삼남지방, 하삼도로 불렀다. 하지만 충청도는 중부 지방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호서 지방
충청도. 어느 호를 가리키는 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제천 의림지, 김제 벽골제, 금강 중에 하나라고 한다. 그런데 영남, 호남과는 달리 호서란 말은 잘 안 쓰인다.
원래는 이 동네도 엄밀히 따지자면 남부지방이지만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중부지방권 영향에 들기 시작했고 분단시대인 현재는 사실 상 중부지방권으로 퉁치고 있다.
이 덕에 한때는 경기도와 충청도를 가리키는 호서지방 칭호를 따와 묶어서 기호 지방으로 묶여 불리기도 했다.
경상도든 전라도든 서울 가려면 충청도를 거쳐야 한다. 그래서 교통 발달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지역이다.
호남 지방
전라도. 과거 제주도가 전라도 소속이었던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제주도를 호남 지방으로 보는 경우는 잘 없다.
한반도에서는 평야가 가장 많고 남쪽에 있어 온난한 기후 덕분에 농사가 흥하는 곡창지대이다. 그래서 농사가 주요 산업이었던 시절까지는 인구가 매우 많았던 곳이다. 조선 시대에 제일 인구가 많았던 지역은 경상도지만 그건 경상도가 전라도+충청도 면적에 비할 정도로 커서 그렇지, 인구밀도로 따지면 여기가 더 높았다.
하지만 산업화 시기에는 유리한 점이 없어서 도태되었다. 섬이 많고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광양만 외에는 항구로 쓸만한 데가 잘 없다.
이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도권에 호남 출신 인물들이 많다.
일베충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전라도가 지배하는 동네다.
영남 지방
경상도. 조령과 죽령의 남쪽이라는 뜻이다. 소백산맥 이남에 있어서 겨울에 눈이 잘 안내리는 곳이라 군인에게는 개꿀인 지역이다. 수도권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은 수도권이고, 나머지 반의 절반이 경상도에 있다.
수심이 깊은 남해와 동해를 끼고 있고 대형선박이 드나들기 좋은 항구를 많이 가진 입지조건 때문에 한국 주요 공업단지로 성장했다. 남동임해공업지역의 대부분이 영남 지방에 있다.
대통령을 제일 많이 배출한 지역이다. 현 대통령도 일단은 이곳 출신이다.
대깨문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경상도가 지배하는 동네다.
한반도의 모양
교과서에서 말하는 한반도의 모양. 순억지라고 까인다.
개독이 바라보는 한반도의 모양. 예수고 호랑이고 다 척추가 박살 났다. 짱깨들은 이걸 보고 예수가 중국한테 애걸하는 모습이라고 비웃었다.
인천 부분이 포인트다. 진짜 뭔가 튀어나옴.
일본인이 그린 한반도의 모양. 여기 위키인들 상당수도 아마 이런 모양으로 볼 것이다. 짱깨들은 한술 더떠 뒷덜미 잡힌 토끼라고 깐다.
새벽에 바라본 한반도
새벽에 찍은 위성 사진이다. 보다시피 휴전선 기준으로 남한은 대부분이 밝지만 북괴는 평양 빼고 암흑 천지다. 빛 공해가 없는 친환경 국가 클라스를 보라.
깨시민 분들께서는 이를 뿌득뿌득 갈며 미국의 주작이라고 주장하고 믿지 않는다.
이북 지역에 보이는 제일 밝은 곳은 아마 정은이 집일 거 같다.
관련 문서
- ↑ 심양은 직할시 승격 각이 나오고 하얼빈은 중화민국 시기 12직할시 중 하나였다.
- ↑ 광동성에는 홍콩, 마카오, 선전이 있으며 광저우 일대는 청나라 말기부터 공업 인프라가 잘 쌓여서 지금도 중국에서 제일가는 공업 지대다. 심지어 여기는 중국성들 중에서 인구가 무려 1억으로 가장 많다.
- ↑ 사실 끼어산 건 아니다. 임진왜란 이전까지만 해도 일본은 그냥 약탈이나 하러오는 수준이었다. 그 약탈 스케일이 존나 커서 문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