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K-위키
옛@175.223.21.196 (토론)님의 2016년 9월 19일 (월) 19:3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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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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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은 좋아하지만 직장인들은 싫어하는 것.

군인들은 냉동 파티를 해서 좋아하지만 직장인들은 술 마시면서 상사 눈치봐야하는 좆같은 것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새기들 때문에 나까지 인생을 공산주의 당하게 되는 일련의 모든 행위.

헬조선좆본에 존재하는 회사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애초에 헬조선의 회사 문화 자체가 좆본의 파시즘 문화를 많이 받아들였다. 그래서 헬조선 회사들은 신입연수(를 가장한 군대식 노예 훈련), 회식, 계급 문화같은 파시즘스러운 문화가 발달했다. 과연 유사 자본주의가 발달한 헬조선답다.

이러한 병신 문화는 자유, 민주주의, 개인주의가 발달한 갓양이나 북미 캐나다미국에서는 절대 존재할 수 없는 문화다. 애초에 얘네들은 헬조선 회사들이 직원(이라고 부르는 사실상 노예)들을 억지로 회식에 끌고 가서 쳐먹이는 것을 존나게 이해 못한다. 그 술도 좋은 것이 아니라 도수 존나게 약하고 술 같지도 않은 공업용 에탄올 섞은 물인데 그거를 억지로 쳐먹인다.

회식이 발생하는 것은 오로지 한 가지 이유때문인데 자신의 인생관 미성숙, 사교성 부족, 먹고싶은 술상들에대한 욕구를 해소하기위한 비뚤어진 권력욕을 가진 권력자가 있음으로서 존재한다. 직원들의 월급에 넣어야할 돈을 안주고 모아서는 자기가 먹고 싶은 술상을 받고 혼자서는 아무생각도 하기싫으니 니가 노는거까지 버스태워달라며 나랑 좀 놀아달라 하는 자리다. 헌법으로 보장되는 권리인 행복추구권으로도 인정되지않는 이와같은 일련의 행위들은 지나친 위력과 권력남용으로 상대를 압박하거나 마땅히 해야할 의무를지지않고 온갖 물리적 심리적 수단을 총 동원해 강요되며, 회식을 좋아하는 사람을 멀리하는지 가까이하는지를 따져보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가늠해볼 수 있는 하나의 척도가 된다


말 그대로 회식(會食). 모여서 먹는 다는 뜻으로 주로 단체생활을 하다 보면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같이 밥먹는 것을 말한다.

원래는 그냥 저런 의미였으나......우리 나라 특유의 권위주의갑질, 그리고 상사에 대한 예우로 술을 마셔야 하는 괴상한 조직문화 때문에 극히 안 좋은 의미로 변질되어 버렸다.

또한 회사 임원진이 외부에서 사적인 회식을 가지는데 회사카드를 긁는 다던가, 높으신분들이 세금을 가지고 방탕한 회식을 벌인다는가 하는 수많은 병크들과 관련되어서 결국 헬조선을 대표하는 단어들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사랑의 스트레스 나눔행사

밥만 먹으러 왔다가 부장 과장 돌림빵에 스트레스와 간암도 먹는 나눔행사다

실사례

1)

   회식자리에 가면 술이 먹기 싫으면 잔만 부딫히
   고 먹지 말라고 하는데 은근히 압박을 준다. 
   아직 얼굴이 멀쩡하다느니, 아까와 말을 바꿔서
   술은 먹다보면 는다는니 하는 개소리를 한다.
   회식인원이 소수인경우 안 먹는단 사람이 미리
   양해를 구했음에도 술을 존나 시켜서 아깝게
   술이 남았다느니 하는 좆같은 소리를 한다.
   (환불하면 되잖아 ㅅㅂ...) 아니면 분위기 맞춰
    적당히 먹으라 해놓고 자기가 직접 먹을 분위기
   를 조성해서 쳐먹인다. 직급이 낮거나 막내면
   개인사정이 어떻든 회식에 늦으면 욕을먹는다.
   회식이 아닌 전형적인 꼰대들만의 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