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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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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명한 스파이 영화

007 역대 띵작들
007 살인번호 007 위기일발 007 골드핑거 007 죽느냐 사느냐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007 골든아이 007 카지노 로얄 007 스카이폴

중국 영화나 보는 이상한 놈들이 문서 바꿔놓는 바람에 문서 다시 판다 ㅅㅂ

현재로선 크레이그만한 배우가 없다

가끔 망해도 이름값 덕분에 늘 평타는 친다. 주인공은 007 제임스 본드. 본드걸들이 매번 바뀌는데 몸매를 기준으로 뽑는듯하다.

숀 코네리의 00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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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오래되어서 보기 좀 그렇지만 후에 나온 007과 다르게 가장 우리에게 익숙한 이미지여서

그나마 나은 007 이었다

007 살인번호

007 Dr. No

살인번호

장르 액션
감독 테렌스 영
주연 숀 코너리 , 우슬라 안드레스
개봉일 1962년 10월 5일


내용인 즉슨 007의 정석을 따라간다. 악당의 음모를 파헤침-미녀를 만남-조연 뒤짐-악당에게 결국 잡히고 위기에 처함-악당은 본드를 죽이지는 않고 자신 계획 친절히 다 설명해줌-본드는 하지만 탈출해서 악당을 역관광시키고 유유히 미녀와 탈출-해피엔딩.

기념비적 작품이지만 본격적 시리즈는 2편부터 시작한다 봐도 좋다

007 위기일발

007 From Russia with Love

위기일발

장르 액션
감독 테렌스 영
주연 숀 코너리 , 다니엘라 블런치
개봉일 1964년 4월 25일 (일본 기준)


분명 영화상으론 두번째인데 원작상으론 5번째다 주의하길 바란다

악당으로 숙적 블로펠드가 손만 나오는데 이 악당은 나중에 킹스맨 등 다양한 매채에서 패러디된다

여기서 나온 악당 레드 그란트는 이후 주구장창 튀어나올 악당 힘캐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

007 골드핑거

007 Goldfinger

007 골드핑거

장르 액션
감독 가이 해밀턴
주연 숀 코너리 , 헤이몬드 영 , 주디덴치
개봉일 1965년 4월 1일 (일본 기준)

코네리 본드의 최고작

작품상으로 세번째인데 원작상으론 7번째다.(아니 이 시리즈는 어찌되먹은거냐 순서가)

악당으로 금수저가 등장하는데 은수저 007이 자기보다 부자인 금수저 오릭 골드핑거의 배때기에 죽창을 꽂는게 주된 내용이다

007 썬더볼 작전

007 Thunderball

007 썬더볼 작전

장르 액션
감독 테렌스 영
주연 숀 코너리 , 클로딘 오우거 , 루치아나 파루지
개봉일 1965년 12월 9일


4번째 영화이자 원작상 8번째 소설

죽지도 않는 스펙터가 또 다시 나토군의 핵탄두를 탈취하고 그걸 저지하는게 주된 목표다

007 두번 산다

007 You Only Live Twice

007 두번산다

장르 액션
감독 루이스 길버트
주연 숀 코너리 , 미에 하마 , 아키코 와카바야시
개봉일 1967년 6월 12일

5번째 영화이며 원작자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쓴 마지막 소설

블로펠드가 우주선을 탈취해 미소간 전쟁을 벌이려던 계획을 세우나 본드와 일본정보국에 의해 엎어지는 내용

일본이 배경이며, 일본 정보국이 닌자 훈련을하고 표창을 날리는 등 와패니즈적 요소가 조금 묻어있다. 여기서 본드는 일본인으로 변장을 하는데, 변장의 상태가...?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007 Dinamonds are Forever

007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장르 액션
감독 가이 해밀턴
주연 숀 코너리 , 질 세인트 존 , 라나 우드
개봉일 1971년 12월 14일


블로펠드가 다이아몬드 위성으로 (응?) 전 세계를 위협하는걸 저지하는게 주된 내용이다

개연성도 볼거리도 그렇고 코네리 최악의 본드. 결국 여기서 세대교체를 하게 된다.

조지 라젠비의 007 (only one)

주인공이 익숙한 숀 코네리에서 교체되었지만

다만 배우가 제작사와 트러블이 생겨 금방 하자했다

할배들은 괜찮았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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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여왕 폐하 대작전

007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007 여왕폐하대작전

장르 액션
감독 피터 R 헌트
주연 조지 라젠비 , 다이애나 리그 , 텔리 사발라스
개봉일 1969년 12월 13일

봅슬레이씬이 그나마 재밌었다

내용은 007이 영국으로 가서 다 엎어버리는 내용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좋아하는 영화다.

로저 무어의 007 시리즈

파일:로저 무어 0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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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아재가 아니지, 할배지

할배 척추서요?

여담으로 역대 최강의 비쥬얼이었다.

007 죽느냐 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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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live and let Die

007 죽느냐 사느냐

장르 액션
감독 가이 해밀턴
주연 로저 무어 , 제인 시모어
개봉일 1973년 6월 27일


갓무비다. 아마 007 시리즈 고전작 중에 역대급 아닌가 생각해봄

폼생폼사 007은 끝까지 멋지다는 자기 만족 영화다

007 황금 총을 가진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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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The Man with the Golden Gun

007 황금 총을 가진 사나이

장르 액션
감독 가이 해밀턴
주연 로저 무어 , 브리트 에클란트
개봉일 1974년 12월 20일


말 그대로 황금 총을 가진 사나이가 나오는 흔한 007의 속편 중 하나다

문제라면 좀 유치해서 B급영화같은 분위기를 풍겨서 망했다는 것

크리스토퍼 리가 연기한 악역이 인상적이다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007 The spy who loved Me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장르 액션
감독 가이 해밀턴
주연 로저 무어 , 바바라 바흐
개봉일 1974년 12월 20일


로저 무어 본드 명작 중 하나로 꼽힌다

내용은 제목이 스포한다

007 문레이커

007 Moonraker

007 문레이커

장르 액션
감독 루이스 길버트
주연 로저 무어 , 로이스 차일스
개봉일 1979년 6월 29일

원래 내용은 007이 문레이커란 미사일을 막는 개념있는 내용이었는데

007이 왜 우주로 갔는진 아무도 모른다

시대상으로 고려해보면 그 시기는 아폴로 13호의 달 착륙 등으로 우주개척의 시대가 열리던 시기 였으니

아마 영화도 그런 부분을 반영한게 아닐까싶다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

007 For your eyes only

007 포 유어 아이즈 온리

장르 액션
감독 존 글렌
주연 로저 무어 , 카롤 부케 , 린 홀리 존슨
개봉일 1981년 6월 24일

전작보다는 좀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내용은 본드가 이중간첩 새끼를 털어버리는 내용이다

브로펠드가 저작권 문제로 굉장히 허무하게 죽어버리는 장면을 볼 수 있다

007 옥토퍼시

007 Octopussy

007 옥토퍼시

장르 액션
감독 존 글렌
주연 로저 무어 , 마우드 아담스 , 크리스티나 웨이본
개봉일 1983년 6월 6일



007이 인도로 가서 다 엎어버리는 영화다

007 뷰투어킬

007 a view to a kill

007 뷰튜어킬

장르 액션
감독 존 글렌
주연 로저 무어 , 태니아 로버츠
개봉일 1985년 7월 6일


003이라는 알수없는 요원이 나타나고

본드걸과 함께 여기저기 전전하면서 소련의 음모를 밝히는 내용이다

음?

티모시 달튼의 007

로저 무어가 빠지고 그 뒤를 왠 b급 배우가 들어찼지만 영화는 두편 밖에 못 찍었더라

007 리빙데이라이트

파일:007 리빙데이라이트 수정판.jpg
007 the living daylights

007 리빙데이라이트

장르 액션
감독 존 글렌
주연 티모시 돌턴 ,매리엄 다보
개봉일 1987년


007이 KGB 장군의 음모를 막아내는 내용이다

007 살인면허

파일:007 리빙데이라이트.jpg
007 Licence to kill

007 살인면허

장르 액션
감독 존 글렌
주연 티모시 돌턴 ,매리엄 다보
개봉일 1989년 7월 14일

본드가 살인면허를 빼았겼음에도 불구하고 CIA 친구의 복수를 하는 내용이다

꿀잼은 아니고 평타잼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 00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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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파일:007 33.jpg

아재주의

그 이전 본드 숀 코네리와 로저 무어도 본 사람은 할배거나 본드덕후, 고전 영화 매니아 일 가능성이 높다

속칭 007의 암흑기라고도 한다.일단 배우 비쥬얼부터가 007보다는 서부 카우보이 영화에서

보안관이나 할것같은...


007 골든아이

007 Goldeneye

007 골든아이

장르 액션
감독 마틴 캠벨
주연 피어스 브로스넌 , 이자벨라 스코럽크
개봉일 1995년 11월 17일


배신자 요원이 지구에 모든 인간을 똥수저로 만드는 것을 막는 영화다.

뭔가 제목에서부터 스포일러가 느껴지지만 무시하자

클래식 007의 느낌을 90년대까지 가져왔지만 꿀잼이다.

특히 주제가가 존나 좋다

디 골든아이Narzim (토론)

주인공이 살린 영화라고 한다

007 네버다이

007 Tomorrow Never Dies

007 네버다이

장르 액션
감독 로저 스포티스우드
주연 피어스 브로스넌 , 양자경 , 태리 헤처
개봉일 1998년 3월 14일


007은 무슨 위기가 생겨도 듁디않아 8ㅅ8 이 영화의 주요 내용으로

본드걸이 살렸다

007 언리미티드

🔥 실례합니다만, 지금 불타고 계십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 또는 이 문서의 작성자는 괜히 혼자 불타고 있습니다.
007 The World Is Not Enough

007 언리미티드

장르 액션
감독 마이클 앱티드
주연 피어스 브로스넌 , 데니스 리처즈 , 소피 마르소
개봉일 1999년 11월 19일



007이 조금씩 이상해지기 시작한 작품이다

하지만 우리는 더한 똥이 올 줄은 몰랐다...

그래도 갓피 마르소가 쎆끈해서 눈요기는 된다

007 어나더데이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007 die another Day

007 어나더데이

장르 액션
감독 리 타마호리
주연 피어스 브로스넌 , 할리 베리
개봉일 2002년 11월 22일

007 최악의 영화다.

한번만 망해도 치명적인 시리즈를 두번이나 망치다니

그것도 능력이다

부카니스탄이 악당으로 나온다

간혹 한국이 이상하게 나오네 어쩌네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맞지만 이 영화는 그런 걸 거르고 봐도 재미가 없다는 게 문제다

문제점

1.북한 사람인 놈이 왜 북한말도 제대로 못해서 어버버거리고 앉아있다.

싐망했습니다 아버지 (<- 극혐)

2.남한 나온다면서 왜 미군 기지만 보여주냐?

(사실 이건 한국 나오는 외국 영화가 다 이렇기는 하다)

3.언제부터 우리나라에 물소가 있었냐?

4.우리나라 절이 언제부터 저렇게 생겼었냐?

5.저 새끼는 저런 개쩌는 무기 갖고 왜 지뢰 제거만 하냐?

6.북한군이 왜 이렇게 장비가 좋은거냐?

등등 시발 헤아릴수가 없다

근데 가장 심각한건 오프닝 장면

과학적으로 동해 바다에 저런 서핑을 하는건 사실상 말도 안됨

사실 이런거 다 무시하고 봐도 지루하다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다.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007 시리즈

파일:다니엘 크레이그.jpg


007 카지노 로얄

007 casino Royale

007 카지노로얄

장르 액션
감독 마틴 캠벨
주연 다니엘 크레이그 , 에바 그린
개봉일 2006년 11월 14일


언리미티드와 어나더데이에서 신나게 망한 시리즈를 본 시리즈의 성격을 짬뽕시켜서 다시 흥행시켰다

정확하게는 리부트의 성격이 강하며 원래의 본드 이미지를 바꾼 최초의 영화

007은 악당이 살린다는 말을 다시금 일깨워준 영화

본드걸로 에바 그린이 나왔었다.

그리고 액션은 직접 몸으로 때우고 총은 잘 안 쏨 으으 극혐;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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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Quantum of Solace

007 퀀텀오브솔러스

장르 액션
감독 마르크 포르스터
주연 다니엘 크레이그 , 올가 쿠릴렌코
개봉일 2008년 11월 14일

너무 틀에 박힌 영화라서 망해버렸다

전작에서 기껏 새로운 본드 무비의 길을 닦아두니까 반대쪽으로 가버렸다

참고로 퀀텀은 스펙터를 대체하려던 조직이었는데 웬일로 MGM이 스펙터 저작권을 가져오는 바람에 최신작에서는 퀀텀이 스펙터 딱까리 조직으로 변했다.

여기선 그냥 대놓고 제이슨 본에서 여러가지를 베껴왔다. 싸우는 것도 그렇고...병신같은 쉐이키캠도 그렇고...

그래도 언리미티드나 어나더데이보다는 낫다

007 스카이폴

007 skyfall

007 스카이폴

장르 액션
감독 샘 멘데스
주연 다니엘 크레이그 , 베레니스 마를로
개봉일 2012년 12월 1일


초반부의 화려한 액션, 영상미와 완벽한 오프닝

동시에 후반부의 개허술함이 남아있는 영화

마지막에 가서는 나홀로집에 같아졌다.그래도 초반부가 너무 강렬했다.

오프닝이 씨발 영상미가 미쳤다. ㅆㅅㅌㅊ의 연출로 초반 오프닝 전까지 눈을 절대 뗄수없다.

하비에르 바르뎀이 메인 빌런 라울 실바 역을 맡아 또라이 연기를 보여줬다

목표도 기본이 세계정복이었던 악당들과 다르게 단순 M에대한 복수로 특이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전작들이 이게 본인지 본드인지 헷갈리는 영화들이었다면 이번에는 머니페니, Q등 예전 시리즈의 인물들과 옛날 본드카의 등장 등 구작들에

도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후반부만 빼면 다 좋았던 영화

그런데 그 요원들 명단 담긴 리스트는 갑자기 왜 공기화 된걸까?

007 스펙터

007 spectre

007 스펙터

장르 액션
감독 샘 멘데스
주연 다니엘 크레이그 , 레아 세이두
개봉일 2015년 11월 11일

작년에 왔던 스펙터 죽지도 않고 또 왔네

퀀텀보단 좋지만 전작을 생각하면 좀 실망스럽다

일단 옛날 스타일로 갑자기 회귀는 했는데 그게 오히려 촌스러운 느낌을 준다

즉, 지금까지 3편에서의 분위기를 제대로 깨버렸다는 말,

액션씬이 너무 진부하다. 예를 들어 건물에 적새끼 찾으러 들갔는데 알고보니 모든게 설계였고 적은 방탄유리 너머에서 본드를 집에서 본드나 쳐 빨라고 놀리면서 시한폭탄을 가동하는 그런 구닥다리식 진부한 액션신이 많다. 쿠쿠 간접광고가 등장한다. 크레이그는 대가리에 빵꾸날려 하는데 쿠쿠 밥솥이 생각난다.

그리고 스펙터도 좀 병신 같이 나온 게, 그 많던 핵심 조직원은 어디로 갔을까?

어디 갔긴 어디가 본드가 저승 보냈지. 핵심이란 요원은 다 죽창 맞아 죽고 오직 바티스타 하나만 나오는데 솔직히 머가리 없는 근돼같다.

그래서 보스 프란츠 오버하우저가 마지막으로 저항하는 영화다.

애스턴마틴의 보수적인 디자인 철학을 벗어던진 본드카가 나오는데 (사실 009에게 주려던 거였는데 007이 자기가 타고 나온다) 나온지 얼마 안되 강두렁에 쳐박는다. 아이고 아까워라.. 사실 이번 007에서 가장 인상깊은 자동차는 본드카가 아니라 골목길의 클래식 듣는 파오후 아저씨가 운전하는 피아트가 아닐까.. 우리 본드는 앞길을 가로막는 소형차 따위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그대로 똥꼬박치기를 해준다! 명장면! (참고로 파오후 아저씨가 듣던 노래는 투란도트의 '아무도 잠들지 마라'이다.)

스토리 또한 개연성은 밥말아먹은 상태의 스토리다.

그래도 본드걸은 좋았다. 007의 묘미 중 하나는 오프닝 영상인데.. 뭐 딱히.. 난 스카이폴 오프닝이 취향 저격인듯. 다만 오프닝에 뵨태디시위키러들의 취향을 저격해 줄 촉수물이 나오니 꼭 보도록

또 스카이폴과 비교했을 때 오프닝 노래 또한 실망스럽다. 스카이폴 아델은 오오 지림 이랬다면 스펙터 샘스미스는 징징대는 것 같은게..

그래도 올드팬에게는 스펙터, 브로펠드의 귀환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듯하다.

그러니 제발 크레이그 1편만 더 찍어라 제에발..

외전

007 카지노 로얄(1967)

이름은 카지노 로얄이지만 원작 소설이나 다니엘 크레이그 판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괴상한 영화다

내용도 괴악하고 모든 첩보원들에게 제임스 본드란 이름을 주었다는 이뭐병 소리가 나올 정도의 설정, 미치광이 엔딩 등 총체적 난국이다

안 보는 걸 추천한다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007 never say never again

007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장르 액션
감독 어빈 커슈너
주연 다니엘 크레이그 , 킴 베이신저
개봉일 1983년 10월 6일


MGM이 옥토퍼시를 내놓자 워너브라더스가 배알꼴려 숀 코네리를 다시 모셔와 찍은 작품이다

내용은 썬더볼 작전의 리메이크라 봐도 될 정도로 유사하다

그래도 윗 작품보다는 볼 만하다

관련 인물

  • M

MI6의 머튽. 007에게 임무를 맡기는 (덤으로 갈구는) 역할을 한다

  • Q

MI6의 공돌이. 007에게 장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원래는 할배같은 이미지였는데 크레이그 본드 들어오면서 젊은 Nerd가 되었다.

  • 머니페니

본드의 비서. 크레이그 본드 들어와서는 흑누님으로 바뀌었다

  • 펠릭스 라이터

본드의 CIA 친구. 주로 정보를 전해주거나 본드의 셔틀짓을 한다. 007 살인면허에서 반병신되고 아내도 살해당하는 안습한 꼴을 맞이해 본드가 복수에 나서게 된다. 이후로는 등장이 없다가 리부트 작 카지노로얄에서 흑형으로 바뀌어 등장해 천조국의 .Show me the money 스킬을 보여주었다.

악역

  • 에른스트 스타브로 브로펠드

-본드의 아치 에너미. 테러조직 스펙터의 수장으로, 손으로 쓰다듬고 있는 고양이가 아이덴티티다. 4~7편에서 활동하나 본드때문에 계획이 실패하고 본부를 자폭시키는 안습한 꼴을 보여준다. 저작권 분쟁으로 유어 아이스 온리에서 허무하게 죽어버린다. 흑막 캐릭터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쳐서, 고양이를 쓰다듬는다면 이 캐릭 오마쥬라 보면 된다. 007 스펙터에도 나왔는데 자세한 건 프란츠 오버하우저로...

  • 죠스

-중간보스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활약을 떨친 인물. 인간을 넘어선 듯한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강철 이빨로 쇠도 잘라버릴 수 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와 문레이커에 등장했다. 마지막에는 사랑에 빠지더니 개과천선하여 악당으로는 드물게 해피엔딩을 맞는다.

  • 닥터 노

-007 살인번호의 메인 빌런. 007 시리즈의 대망의 첫 빌런이기도 하다. 특징으로는 핵실험 중 두 손을 잃어 양손이 의수라는 게 있겠다. 천재였으나 중국인 혼혈이라는 이우로 서방, 동방에게 버림받고 결국 범죄조직 스펙터에 들어갔다. 원자력 기술을 이용해 미국의 미사일 발사를 몰래 저지하고 있었으나, 다 잡은 본드를 괜히 죽이지 않고 살려두는 고전적 실수를 하는 바람에 계획도 실패하고 냉각수에 빠져죽는 꼴이 된다.

  • 에밀리오 라르고

-007 썬더볼 작전의 메인 빌런. 스펙터의 2인자다. 안대를 끼고 있으며, 핵탄두를 탈취해 돈을 뜯어내려는 작전을 실시하려 했으나, 본드때문에 다 수포로 돌아간다. 결국 정부던 도미노에게 사망.

  • 르 쉬프르

-카지노 로얄의 메인 악역. 특징으로는 피눈물이 난다. 정체불명의 조직(후속작에서 드러난 이름으로는 퀀텀으로 드러난다,)에서 일하며 돈을 관리하고 있다. 항공기 테러로 이익을 챙기려다 본드에 의해 실패하고, 포커 게임으로 이를 만회하려하나 본드에게 또 실패한다. 빡쳐서 본드를 고자로 만드려다가 임무를 실패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 화이트가 죽여버린다 통수;;;;

  • 미스터 화이트

-통수왕.카지노 로얄, 퀀텀 오브 솔러스에 등장. 정체불명의 조직 퀀텀(스펙터의 하위조직)의 간부이다. 카지노 로얄에서는 쉬프르를 처리하고 돈을 받고 유유히 나가려다 본드에게 잡힌다. 하지만 후속작에서는 MI6에 숨어든 요원 덕에 탈출한다. 007 스펙터에서도 등장하는데 여기선 조직을 나온걸로 나온다, 하지만 스펙터의 암살자 때문에 탈륨 중독으로 죽어가고 있었으며, 딸을 본드에게 부탁하고 자살한다.

  • 도미니크 그린

-퀀텀 오브 솔러스의 메인 빌런. 정체불명의 조직 퀀텀의 조직원이다. 환경운동가로 활동하나 실제로는 전세계의 수자원을 독점하려는 계획을 짜고 있었고, 마지막에 본드에게 소방도끼를 휘두르며 날뛰다가 자기발등을 찍는 안습한 꼴을 보이며 패배한다, 결국 사막 한가운데서 버려져 엔진 오일을 마시고 퀀텀에게 처분당하는 비참한 꼴을 당한다

  • 라울 실바

-스카이폴의 메인 악역. 사이코스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거 MI6요원이었지만 작전이 실패하면서 M에게 버림받고, 시안화수소로 자결하려다 실패하고 치명적 상처를 입으면서 M에게 집착하는 복수귀가 되었다. 해커로서도 뛰어나 MI6를 농락했다. 마지막에 M과 동반자살하려다 본드에게 칼빵을 맞고 사망한다. 007 스펙터에서는 사실 스펙터의 요원임이 드러난다.

  • 골드핑거

-골드핑거의 메인 악역. 금에 집착하는 금수저로, 포트 녹스의 금을 못쓰게 만들어 자신의 금의 가치를 높이려고 했다. 본드를 거의 궁지까지 몰아갔지만 마지막에 비행기에서 빨려나가 정의구현당한다.

  • 오드잡

-중간보스 역에서 가장 인상깊은 활약을 떨친 인물 2. 괴력을 가지고 있으며, 설정상 한국인이라지만 대사도 없으므로 큰 의미는 없다. 게다가 배우도 일본인이다. 칼날이 달린 모자가 아이덴티티로, 날려서 무기처럼 사용한다. 미소를 지으며 여유롭게 본드를 상대하다가 창살에 꽃힌 모자를 집는 도중 본드가 전선을 창살에 접합시키는 바람에 전기구이가 되었다.

  • 카낭가/미스터 빅

-죽느냐 사느냐의 메인 악역. 자신이 재배한 마약을 북미와 남미에 유통시키려고 다중이짓 하다가 유탄을 먹고 폭사한다

  • 프란시스코 스카라망가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메인 악역. 크리스토퍼 리가 연기했다. 세계 최고의 청부살인업자로, 금으로 되어있는 총과 총알을 사용하는 쓸데없이 비싼 특징이 있다. 이후 제임스 본드와 결투하다가 007빵에서 지는 바람에 죽는다. 평가가 나쁜 영화에서 유일하게 건질 부분을 담당한다. 특이한 점은 젖꼭지가 3개 달려 있다. 왜 이런 설정을 굳이 넣은 건지는 모르겠다. 영화 이름을 젖꼭지를 3개 가진 남자라고 바꿔야 했을 듯.

  • 칼 스트롬버그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메인 악역. 거대한 해상 기지를 가지고 있어 지상의 세계를 핵으로 전멸시키고 해저에 자신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중2병같은 생각을 밀어붙인다. 이후 본드에게 고자샷을 맞고 사망한다.

  • 휴고 드랙스

-문레이커의 메인 악역. 프랑스의 백만장자로, 지상 세계를 멸망시키고 자신은 우주에서 신세계의 신이 되겟다는 전작의 빌런이 정상으로 보일 정도의 미치광이 계획을 밀어붙인다. 결국 본드에게 당해 그래비티를 찍으며 퇴장한다.

  • 문 대령/구스타브 그레이브스

-어나더데이의 메인 빌런. 처음에는 부카니스탄의 대령으로 나오나 나중에는 성형 수술을 받고(?) 서양인이 되어 구스타브 그레이브스가 되어 나타난다. 크 역시 성형강국. 이카루스라는 태양열 위성병기를 이용해 남한을 침공하려 하지만 부카니스탄 답게 싸우는 데는 쓰지 않고 DMZ 지뢰 제거에 쓰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었다. 결국 후반에 본드에 의해 비행기 엔진 속에 빠져 잘 구워진 불고기가 되어버린다.

  • 006/알렉 트레빌리안

-골든아이의 메인 빌런. 본드와 일하던 MI6 요원이었으나 소련으로 전향했고, 소련 붕괴 후에는 무기 밀매일을 하고 있었다. 이후 우루모프 장군과 짜고 EMP 병기 골든아이를 이용해 영국에 테러를 저지르려다가 사망한다. 배우 때문인지 먼저 추락해 치명상을 입고, 붍타는 안테나에 깔리는 두번 죽는 확인사살을 당했다.

  • 엘리엇 카버

-네버다이의 메인 빌런. 금수저가 기레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 영국과 중국 사이에 전쟁을 일으키고 보도를 독점해 이익을 얻으려는 미치광이 계획을 실행하려 했으나, 드릴에 갈려서 끔살당한다.

  • 레나드

-언리미티드의 메인 빌런. KGB 출신 암살자로, 머리에 총알을 맞고 살아남아 시한부 인생 슈퍼 솔져가 된다. 이후 석유 재벌 금수저 딸 엘렉트라 킹과 눈이 맞아 그녀의 계획을 위해 협조했으나, 본드와 격투하다가 튀어나온 플루토늄 봉에 찔려 죽는다.

  • 엘렉트라 킹

-언리미티드의 메인 빌런. 본드걸이자 악역이며, 석유 재벌의 딸이다. 석유왕이 되기 위해 핵폭발까지 동원하려는 미친 계획을 밀어붙이고 본드에게 깝죽대다가 본드의 운영을 대국적으로 하라는 말과 함께 총에 맞아 사망한다. 미모덕에 영 좋지 않은 영화에서 유일하게 볼거리를 담당한다.

  • 프란츠 산체스

-살인면허의 메인 빌런. 남미의 마약왕으로, 본드의 CIA 동료 펠릭스의 다리를 못쓰게 하고 아내를 죽여버렸다. 이에 분노한 본드에게 추격당하게 되고, 결국 휘발유를 뒤집어 쓴채 본드가 펠릭스에게 선물받은 라이터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버린다.

  • 게오르기 코스코프 장군

-리빙 데이라이트의 메인 빌런. 소련의 장성으로, 레오니트 푸시킨 장군이 스파이들을 제거하려 한다는 정보를 들고 서방으로 망명와있었으나 납치되었던 것 같았는데... 사실 휘태커와 마약거래를 하고 있었고 이에 방해되는 푸시킨을 제거하려고 자작극을 벌인 것이었다. 결국 본드에게 마약을 잃고 계획이 실패하게 되면서 본국으로 송환된다. 그 뒤의 행방은 나오지 않지만 아마 시베리아로 여행가거나 따끈한 홍차 한 잔을 대접받았을 걸로 예상된다

  • 브래드 휘태커

-리빙 데이라이트의 메인 빌런. 모로코에서 활동하는 무기상이다. 코스코프와 짜고 마약 유통을 하다가 푸시킨 때문에 못하게 될 위기에 놓이자 MI6로 하여금 그를 제거하게 하려고 자작극을 벌인다. 결국 들통나서 본드때문에 계획이 실패하게 되고 동상에 깔려죽고 고인드립을 당한다.

  • 맥스 조린

-뷰투어킬의 메인 빌런. 프랑스의 사업가로 활동했으나 알고보니 KGB의 특수 스파이였다. 소련의 자금으로 마이크로 칩을 찍어내 팔고 있었으나, 소련을 배신하고 실리콘 밸리를 지진으로 잠기게 하고 칩 시장을 독식하려는 미치광이 계획을 세웠다. 결국 본드와 격투를 벌이다 금문교에서 떨어져 고기밥이 되고 만다

  • 막시밀리언 라르고

-위에서 우측(좌측은 브로펠드). 외전인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의 메인 빌런. 이번 작이 썬더볼 작전의 리메이크다 보니 브로펠드도 등장한다. 라르고는 썬더볼 작전에서 나왔던 에밀리오 라르고와 별 차이가 없다 보면 된다. 후반에 작살에 너도한방 나도한방 관통당한다

  • 카말 칸(위에서 좌측)

-옥토퍼시의 메인 빌런. 아프가니스탄의 추방된 왕자로, 인도에서 살고 있었다. 올로프 장군과 보석을 가지고 거래해 미 군부대에서 핵폭탄을 터뜨려 서유럽 전체 인구를 몰살시키려는 게획을 세운다. 결국 도망치다가 본드에 의해 비행기에서 추락사한다

  • 올로프 장군(위에서 우측)

-옥토퍼시의 메인 빌런. 소련의 강경파 장군으로, 서유럽 정복을 위해 핵폭탄을 이용해 서유럽에 반미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 하지만 본드에 의해 실패하고, 본드를 추격하려고 기차에 올라타려다 국경수비대에 의해 벌집핏자가 되고 만다.

  • 아리스 크리스타토스

-유어 아이즈 온리의 메인 빌런. 전쟁 영웅 행세를 했으나 실제론 2차 대전때부터 이중간첩 활동을 했던 자였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마약을 밀수하고 소련의 스파이로 활동했으며, 또 이중간첩 다중이짓 하면서 동료를 모함하다가 자신이 모함한 동료 콜롬보에게 등에 칼빵을 맞고 죽는다.

  • 프란츠 오버하우저

-스펙터의 메인 빌런. 크레이그 본드의 브로펠드다. 크리스토퍼 왈츠는 브로펠드가 아니라고 언플했지만 알고보니 아빠 성이 오버하우저고 엄마의 성이 브로펠드였다라는 설정으로 뒤통수를 쳤다. 본드와 무슨 3류 드라마스런 설정으로 엮여버렸다. 처음에는 간지나게 등장하더니 갑자가 찌질하게 변해버리면서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이런 놈이 어떻게 스펙터 수장이 된건지 이해가 안 될 정도. 아이덴티티로는 쿠쿠를 찰지게 발음한다는 것이 있다.

  • 미스터 힝스

-스펙터의 중간보스. 데이브 바티스타가 연기했다. 스펙터의 요원으로, 캐릭터는 뭐 전형적인 007의 악당 힘캐다. 리붓 시리즈의 새 죠스같은 캐릭으로 만드려했던 것 같다. 문제는 오드잡의 모자, 죠스의 이빨 같은 아이덴티티가 없어서 악당이 별 임팩트가 없다.

개멋진 시리즈 전통 총열씬

봐도봐도 명장면 아니냐?이건 안 질린다

게임화

대국적이지 못해 진 사람이 벌칙을 받는 모습이다.

007이 멋있게 악당을 처치하는 것이 너무나 인상깊었는지 누구나 할 수 있도록 007빵이라는 이름으로 게임화되었다.

한국에도 전래되어 특유의 중독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셋이 하다 둘이 죽어도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규칙은 서로 총을 빵빵 쏘다가 대국적이지 못해 총에 맞으면 (즉 빌런이어서 총알을 피하지 못하면) 으악! 하면서 손을 드는 것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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