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죽느냐 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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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나 살고 너 죽자'라는 간지나는 뜻인데 국내로 들어오면서 햄릿의 그 대사로 오역되었다.
폼생폼사 007은 끝까지 멋지다는 자기 만족 영화다
아프로 머리에 비키니를 입은 흑누나들, 부두교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중 요소들이 매우 인상적인 작품.
본작의 본드걸 솔리테어는 본래 처녀일 때만 쓸 수 있는 예지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작중 영국산 중년 아다폭격기 본드에 의해 처녀성과 예지력 모두를 상실하게 된다는 꼴릿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어떤놈이 이거 갓무비라고 했는데 안과 가봐라.
그저 그런 b급 영화다.
주제가는 폴 매카트니의 밴드 Wings의 노래 'Live and let die'. 느린 곡조의 보컬 파트와 OO7스러운 긴박감이 듬뿍 들어간 연주가 교차되는 곡이며, 당시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올랐던 띵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