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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죽느냐 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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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
숀 코너리 조지 레이전비 숀 코너리
살인번호1962 위기일발1963 골드핑거1964 썬더볼 작전1965 두 번 산다1967 여왕 폐하 대작전1969 다이아몬드는 영원히1971
로저 무어
죽느냐 사느냐1973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1974 나를 사랑한 스파이1977 문레이커1979 유어 아이스 온리1981 옥토퍼시1983 뷰 투 어 킬1985
티머시 돌턴 피어스 브로스넌
리빙 데이라이트1987 살인면허1989 골든 아이1995 네버 다이1997 언리미티드1999 어나더 데이2002
대니얼 크레이그 미정
카지노 로얄2006 퀀텀 오브 솔러스2008 스카이폴2012 스펙터2015 노 타임 투 다이2021 본드 26
비공식
카지노 로얄1967 · 네버세이 네버어게인1983 · 북경특급?!1994

원래는 '나 살고 너 죽자'라는 간지나는 뜻인데 국내로 들어오면서 햄릿의 그 대사로 오역되었다.

폼생폼사 007은 끝까지 멋지다는 자기 만족 영화다

아프로 머리에 비키니를 입은 흑누나들, 부두교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중 요소들이 매우 인상적인 작품.

본작의 본드걸 솔리테어는 본래 처녀일 때만 쓸 수 있는 예지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작중 영국산 중년 아다폭격기 본드에 의해 처녀성과 예지력 모두를 상실하게 된다는 꼴릿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어떤놈이 이거 갓무비라고 했는데 안과 가봐라.

그저 그런 b급 영화다.

주제가는 폴 매카트니의 밴드 Wings의 노래 'Live and let die'. 느린 곡조의 보컬 파트와 OO7스러운 긴박감이 듬뿍 들어간 연주가 교차되는 곡이며, 당시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도 올랐던 띵곡이다.